1 ◆LdQq2K5hwGr 2020/03/25 22:02:20 ID : ak2rhvBfdSK 2
想起 1.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하여 냄. -- 虛僞 1.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것처럼 꾸민 것. 2.그릇된 사고로 인하여 외관상은 정당하게 보이나 실은 어떤 점에서 논리적 원리나 규칙에 저촉된 것. 언뜻 보아 올바르게 보이지만그릇된 추리로, 추리 형식에 위배되거나 사용하는 언어의 의미가 애매하거나 추리의 전제가 부정확한 데서 생긴다. 3.자기가 진실이라고 믿지 아니하는 일을 타인에게 진실인 것처럼 믿게 하는 고의적인 언행. --
202 ◆LdQq2K5hwGr 2020/03/27 19:48:52 ID : ak2rhvBfdSK 0
딩동댕~!! "창부대신..." ... "슬슬 앞쪽이 기억나는 모양이군." 정체불명의 그 자가 다시 말을 건넸다. 긴 꿈에서 깨어나는 기분이었다. 그와 함께 아까부터 새로운 기억을 찾아낼 때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 있었다. 꼭 조종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왤까? "그래, 다른 질문 없고?" "아, 저를 도와준다는 자들이 누구예요?" "아까 이르지 않았나. 몇은 너를 이 상황에 빠트린 자들이고, 몇은 어쩌다 도와주는게지. 뭐, 그 자가 숨기는 이상, 대부분 왜 자기가 너를 이 상황에 빠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치빠른이들은 알테다." +++ 에서 쓰신 힌트는 다음 문제 때 드리겠습니다o.<
203 이름없음 2020/03/27 19:50:33 ID : Mo7uttiknCi 0
혹시 그 자가 스레주..?
204 이름없음 2020/03/27 20:03:50 ID : jdva3zTUY8k 0
실례지만 이것은 자칫하면 익명성 위반이 될 수도 있다구 0.< 자가스레주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스레주가 이 사람이 맞다면 답변해주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205 ◆LdQq2K5hwGr 2020/03/27 20:10:05 ID : ak2rhvBfdSK 0
어음 제가 레스주는 아니지만 자가 스레주가 자가라는 스레의 스레주라는 뜻이 아니라 의 '그 자가 숨기는 이상~'에서 '그 자'가 스레주인지 물어본 것 같습니당:))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진짜 자가 스레주인지 여쭤보신거라면 아닙니다 T.T
206 이름없음 2020/03/27 20:16:12 ID : ArAo1ClyFbi 0
"아까 이르지 않았나. 몇은 너를 이 상황에 빠트린 자들이고, 몇은 어쩌다 도와주는게지. 뭐, 그 자가 숨기는 이상, 대부분 왜 자기가 너를 이 상황에 빠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치빠른이들은 알테다." 멏은 너를 이 상황에, 몇은 어쩌다 도와주는 이 부분의 몇 몇은 레스주들, 즉 우리인거 같아. 그 자=스레주가 숨기는 이상.., 대부분 왜 자기가 너를 이 상황에 빠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스주들 몇이 왜 자기가 너를 이 상황에 빠트렸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치 빠른 레스주들은 알거다. ( )에 들어가는 답을 우리가 품으로써 주인공을 이 상황에 빠트리게 되었다는 걸지도.
207 ◆LdQq2K5hwGr 2020/03/27 20:25:26 ID : ak2rhvBfdSK 0
확실할까요? "그나저나 얼른 기억이나 더 떠올리거라. 얼른 나가야지." 저 말 이후로는 무슨 말을 해도 아무 반응이 없는 걸 보면 조용히하고 회상이나 하라는 느낌이 든다. 너무해.
208 이름없음 2020/03/27 20:26:31 ID : Mo7uttiknCi 0
음, 쓴 애야., 이라고 생각해서 본문에 나오는 '그 자'가 스레주인걸까..? 하고 내 생각을 써본거지, 다른 스레의 스레주냐고 물은건 절대 아니니 안심하렴..
209 ◆LdQq2K5hwGr 2020/03/27 20:38:30 ID : ak2rhvBfdSK 0
에라, 다음에 무얼했더라. 분명 춘향이 놀이를 하고, 밖에 나와서는 심방을 만났었지? 몇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하여튼 심방을 만난때를 다시 상기해보자. 자아... "누구십니까?" "누구긴, 심방이지." "심방이요?" 까먹었던 것이 생각난다. 좀 더 자세히 생각해보자. "그래. 심방." "헌데 제 집 담에는 왜?" "입춘굿 전에 뱀이 농사를 방해할건데, 막아야하지 않겠어? 흉년을 내릴거야. 한... 십 오일 쯤 뒤." "그걸 어찌 아시고..?"
210 이름없음 2020/03/27 20:40:08 ID : ArAo1ClyFbi 0
(가져왔다!)
211 ◆LdQq2K5hwGr 2020/03/27 20:44:30 ID : ak2rhvBfdSK 0
"그러게, 어떻게 알았을까." "..그걸 제가 어찌 안답니까?" "적어도 들어보는게 좋지 않겠나? 들어서 나쁠건 없을텐데." 고귀한 느낌을 풍기는 그 심방의 말을 믿을지 한참을 고민했다. 그러다 내뱉었다. "..어떻게 막습니까?" "그런 것은 미리 막아두는게 좋으니, 풍년의 씨앗을 뿌려야겠지. 여기까지 말해도 알 것 같은데." ... 이 이상 새로이 생각나는게 없을 걸 보면 넘어가도 좋을 것 같다.
212 ◆LdQq2K5hwGr 2020/03/27 20:55:13 ID : ak2rhvBfdSK 0
의가작수를 잡아내고 이후에 어떻게 퇴치했더라. 그걸 생각해야한다. 그걸... 보이지 않는 것이 새끼줄에 꽁꽁 묶여있다. 심방이 부적같아보이는 것을 하나 꺼내들었다. 하얀색 종이에 검은 글씨.. 평소 보던 그런 문양이 아니라 글이 써진 듯 해보인다. " 부적인가요? " "..일반적으로 부적을 어찌 만드는지는 알고 있는가?" "아니요..?" " ( )" +++ 으로 인해 힌트가 추가됩니다. Hint. 노란 종이에 붉은 글씨가 쓰인 그 부적 맞습니다!! 쓸때는 모두 다 쓰실 필요 없고, 예를 들어 Ex) '흰 종이에 연필로 쓴다' 같이 쓰셔도 Ok 입니다!!
213 이름없음 2020/03/27 21:43:21 ID : yGmoKZg7y1A 0
괴황지나 누런 빛이 도는 깨끗한 창호지에 경면주사나 영사를 곱게 갈아 기름이나 설탕물에 잘 개서 그린다.
214 ◆LdQq2K5hwGr 2020/03/27 21:59:50 ID : ak2rhvBfdSK 0
"일반적으로 괴황지나 누런 빛이 도는 깨끗한 창호지에 경면주사나 영사를 곱게 갈아 기름이나 설탕물에 잘 개서 그리지. 헌데 이건 좀 다르네. 팔만사천제대신장 중 한명인 ( 글에 관한 신 ) 의 글일세."
215 이름없음 2020/03/27 22:06:07 ID : A3SMp88rBBv 0
글문신장!
216 ◆LdQq2K5hwGr 2020/03/27 22:06:24 ID : ak2rhvBfdSK 0
다음 힌트는 거울을 외쳐주시면 드립니다!
217 이름없음 2020/03/27 22:07:41 ID : A3SMp88rBBv 0
이러다 원천강본풀이도 나오는거 아닐까.. 오늘이..
218 ◆LdQq2K5hwGr 2020/03/27 22:16:23 ID : ak2rhvBfdSK 0
딩동댕! "...헌데 이건 좀 다르네. 팔만사천제대신장 중 한명인 글문신장의 글일세." 그리고는 그 부적을 의가작수에게 붙여 일을 끝냈었다. 이후로 다른 이야기는 없던 것 같고, ... 그 약혼자가 뱀을 물리친 부분이랑 누군가와 얘기를 나눈 두 부분 중 어느게 먼저일지.. .. "생각이 잘 안나는 모양이군?" 3번이나 겪으면 익숙해지기 마련인가보다. 기억속에 끄집어내듯 들려오는 저 목소리도 이제 큰 감흥이 없다. "그러네요." "이 이야기 자체는 길지 않아. 그러나 이야기가 끝난다고 모든게 끝나는건 아니야." "네?" "자네말고, 자네를 도와주는 이들에게 한 소리니 잊어버리게." "..." ..
219 ◆LdQq2K5hwGr 2020/03/27 22:24:27 ID : ak2rhvBfdSK 0
정체모를 소리는 이만 잊어버리고 다음 이야기를 찾아보자. "당신 혼자 위험해지는건 싫습니다." 약혼자다. 그가 왜 이런 말을 했지? 왜? .. 일단 생각나는 것. 그래, 약혼자가 뱀을 물리친 그 시간대로 가보자. "악독한 뱀아!" 누군가가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 저 앞에 서있는자는 약혼자였다. 그 칼이 번뜩 빛났다. 뱀에게서 붉은 피가 뿜어져나왔다. 온 힘을 다해도 잊을 수 있는 장면이 아니오라. 꼭 부모님의 그날처럼. 뱀이 쓰러졌다. 심방이 일렀던대로, 그대로. 그는 말을 달려 성의 동문밖에 이르렀다. 그대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그러면 예전 이야기도 풀리겠지. "하늘에서 ( )가 내린다고 누군가 외쳤는데, 그러자마자 뒤를 보고는..."
220 ◆LdQq2K5hwGr 2020/03/27 22:27:24 ID : ak2rhvBfdSK 0
다음 힌트는 거울을 외쳐주시면 드립니다:D +++몇가지 부분은 정답에 나온 설화와 다른점이 있습니다.
221 이름없음 2020/03/27 22:33:33 ID : jdva3zTUY8k 0
흑흑 부끄러워 죽어버리겠다 진짜 죽고싶다 개쪽팔려서 결국 거울 하나 깸 괜히 피봤어;;; 아 근데 힌트를 거울을 외치면 준다고오? 거울! 이렇게? 뭐지? 진짜 거울만 외쳐도 되는건가?
222 이름없음 2020/03/27 22:35:27 ID : A3SMp88rBBv 0
눈? snow?
223 ◆LdQq2K5hwGr 2020/03/27 22:37:59 ID : ak2rhvBfdSK 0
! 근데 거울을 깨셨다니 안다치셨나요..? 괜찮으세요?? Hint. 심방이 일렀던대로, ... 성의 동문 밖에 이르렀다에 집중! 뱀에도 집중! 땡땡땡!
224 이름없음 2020/03/27 22:38:30 ID : jdva3zTUY8k 0
근데 눈가 내려와는 쪼꼼 거시기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비?
225 ◆LdQq2K5hwGr 2020/03/27 22:38:55 ID : ak2rhvBfdSK 0
근사합니다! +++호옥시 몰라서 그러는데 대단하다는 말이 아니라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226 이름없음 2020/03/27 22:41:19 ID : A3SMp88rBBv 0
여우비?
227 이름없음 2020/03/27 22:41:54 ID : jdva3zTUY8k 0
좀 세게 거울을 쳐서 피가 튀었읍니다... ;ㅁ;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저의 과오일 뿐 ;ㅁ; 구....구체적으로.....? 장대비 여우비 이 이런건가.....? 에라이 다시보고 와야겠다!!!
228 ◆LdQq2K5hwGr 2020/03/27 22:44:23 ID : ak2rhvBfdSK 0
다음힌트는 H2O를 한글로 외쳐주시면 드립니다~!! 땡! 땡땡땡! 다치신곳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229 이름없음 2020/03/27 22:46:10 ID : A3SMp88rBBv 0
진눈깨비!
230 이름없음 2020/03/27 22:49:28 ID : A3SMp88rBBv 0
231 이름없음 2020/03/27 22:54:51 ID : jdva3zTUY8k 0
당신은 도대체.....!!
232 ◆LdQq2K5hwGr 2020/03/27 22:55:58 ID : ak2rhvBfdSK 0
땡! 다음 이야기는 내일 잇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233 이름없음 2020/03/27 22:57:07 ID : A3SMp88rBBv 0
잘자! 스레주!
234 이름없음 2020/03/27 22:57:22 ID : Mo7uttiknCi 0
수고하셨습니다
235 이름없음 2020/03/27 22:57:52 ID : jdva3zTUY8k 0
너무 재밌다구요 ㅠㅠㅠㅠㅠㅠ 스레주도 좋은 꿈 꾸세요 :D !!
236 이름없음 2020/03/28 12:15:09 ID : Mo7uttiknCi 0
모르겠다..물!
237 ◆LdQq2K5hwGr 2020/03/28 16:16:09 ID : nVfdRvirta2 0
! 전설을 찾아야합니다!
238 ◆LdQq2K5hwGr 2020/03/28 16:50:28 ID : ak2rhvBfdSK 0
의 +++ 부분 참고!!
239 이름없음 2020/03/28 17:11:11 ID : A3SMp88rBBv 0
유감이야. 치료는 잘 했어? 스레주가 내심 안타까웠을거야. 거의 다 왔는데 말이지. 김녕사굴을 찾아봐. 이게 내가 줄 수 있는 힌트의 최대한이야. 스레주, 약혼자 이름은 중요하오?
240 ◆LdQq2K5hwGr 2020/03/28 17:24:27 ID : ak2rhvBfdSK 0
중요하지 않습니다! 찾아내신 설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241 이름없음 2020/03/28 17:28:22 ID : A3SMp88rBBv 0
빠른 진행을 위해 적을게. (피비/血雨) 죽은 뱀이 피가 되어 하늘에 올라 따라와 비가 되어 내렸다는 이야기.
242 ◆LdQq2K5hwGr 2020/03/28 18:21:44 ID : ak2rhvBfdSK 0
"하늘에서 피비가 내린다고 누군가 외쳤는데, 그러자마자 뒤를 보고는..." .. "약혼자가 죽었다고?" 훅, 그 말을 내뱉자마자 기억에서 깨어났다. 이리보면 정체불명의 인물의 말때문에 깨어나는 건 또 아닌 것 같고. 누가 기억의 무더기 속에서 날 끄집어내는거지? 내가? 아니면 누가? "그러면 행복한 결말이 아니잖나." 정체불명의 인물이 다시 말을 걸어왔다. "왜 행복한 결말에 집착하는거죠?" "자네는 자네의 일이 슬픈 결말로 끝나는걸 원하나? 독특한 취향이군. 하여튼간에, 질문에 대답을 하자면 난들 어떻게 알겠냐만은 뒷 이야기가 쓰니 앞이라도 달게 끝낼 생각 아니겠는가?" "뒷 이야기가 쓰면 행복한 결말이 아니잖아요." "자네의 이야기가 행복한 결말로 끝날 거란 얘기일세. 수많은 이야기 중 그저 이 하나가 자네를 도와주는 이들과 닿았을 뿐이야. 나름 운이 좋았지. 뭐, 그 자의 선택일세." "그럼 제 이야기가 끝나고, 뒷 이야기인 다음 이야기가 있단 말인가요?" "그건 자네를 도와주는 이들과 풀 얘기지. 그러니 이만 집중하게나." ..
243 ◆LdQq2K5hwGr 2020/03/28 18:34:03 ID : ak2rhvBfdSK 0
"...그 자는 이야기를 뒤틀어서라도 행복한 결말로 끝낼거야. 그건 걱정하지 말게." 정체불명의 인물의 말이 흐릿하게 들려왔다. .. 기억들을 되짚는 일은, 그저 소설 하나를 읽는 듯한 기분이었다. 하여 약혼자가 죽은 일 또한 먼 세상의 일로 느껴졌다. 어쨌든간에, 약혼자가 죽은 후, 그 다음 이야기를 상기해보자. ... "■■, ■■ ■■■ ■■■. ■■■ ■■ ■■■■ ■■ ■■■■ ■■. ■■ ■■■ ■■■■ ■■■■■?" 뭐였더라? 무슨 장면을 하나 잊어먹은 것 같은데? .. 아니, 없는 장면이었겠지.
244 ◆LdQq2K5hwGr 2020/03/28 18:48:30 ID : ak2rhvBfdSK 0
"( 제주도에서, 서역에 있다고 믿어지는 꽃밭.)에 갈 생각입니다."
245 이름없음 2020/03/28 18:56:54 ID : A3SMp88rBBv 0
서천꽃밭
246 ◆LdQq2K5hwGr 2020/03/28 19:58:43 ID : ak2rhvBfdSK 0
"서천꽃밭에 갈 생각입니다." "허나 42일 전에 돌아와야하네." "무슨 연유에서입니까?" "왠만해선 시왕의 재판을 모두 통과했을 시간이지 않나? 육도문 중 하나를 거치면 전생의 기억은 일종의 서고에 봉한다네." "서고말입니까?" "옳아, 새벽의 서고라고도 부르지." "..새벽의 서고."
247 ◆LdQq2K5hwGr 2020/03/28 20:03:45 ID : ak2rhvBfdSK 0
"서천꽃밭에 가면 삼색 강이 흐를텐데, 첫 강은 이승쪽의 뽀얀물로 발목에 닿고, 두번째 중간의 노란 강은 허리에 닿고, 세번째 저승쪽의 붉은 강은 목에 닿네." "어찌 그리 자세히 아십니까?" "꽃감관의 이름을 대면 알려주도록 하겠네. 어떤가?" 심방의 말에, 설아가 생각에 빠졌다. 꽃감관의 이름이라... "( )와 ( )이지요."
248 이름없음 2020/03/28 20:07:11 ID : Mo7uttiknCi 0
사라도령과 할락궁이
249 ◆LdQq2K5hwGr 2020/03/28 20:25:06 ID : ak2rhvBfdSK 0
"할락궁이와 사라도령이지요." "그래, 말해주마. 처음, 네가 나를 보고 무엇을 느꼈었느냐?" "고귀하다는 느낌..? 꼭 왕족같은..." "허면 삼공신을 만났을 때도 그랬는가?" 아. 이제 알겠다. 정답이 순식간에 떠올랐다. "...( )이시였군요."
250 ◆LdQq2K5hwGr 2020/03/28 20:25:47 ID : ak2rhvBfdSK 0
+++심방으로 나오는 인물은 서천꽃밭을 다녀왔습니다.
251 이름없음 2020/03/28 20:26:18 ID : Mo7uttiknCi 0
바리공주?
252 ◆LdQq2K5hwGr 2020/03/28 20:28:16 ID : ak2rhvBfdSK 0
"...바리공주이시었군요." "이제껏 모른것도 용하지." ...
253 ◆LdQq2K5hwGr 2020/03/28 20:38:23 ID : ak2rhvBfdSK 0
하여튼간에, 설아는 ( )을 들고 돌아왔다.
254 이름없음 2020/03/28 20:42:51 ID : A3SMp88rBBv 0
뼈살이꽃, 살살이꽃, 숨살이꽃, 피살이꽃, 혼살이꽃인가?
255 ◆LdQq2K5hwGr 2020/03/28 20:43:10 ID : ak2rhvBfdSK 0
+++다음 힌트는 aGlkZQ== 를 한국어나 영어로 외쳐주시면 드립니다!!
256 ◆LdQq2K5hwGr 2020/03/28 20:50:54 ID : ak2rhvBfdSK 0
하여튼간에, 설아는 뼈살이꽃, 살살이꽃, 숨살이꽃, 피살이꽃, 혼살이꽃을 들고 왔다. 이로 약혼자를 살렸다. 그리고 뱀을 죽였으니 삼공신과의 내기에서도 승리한 셈이다. 그렇게 평생을 행복하게 살았다. ... 기억속에서 벗어났다. 또 다시 짙은 안개 속의 현실로 돌아왔다. 기억 속의 결말은 조금의 이질감과, 회의감을 불러일으켰다.
257 이름없음 2020/03/28 20:52:57 ID : A3SMp88rBBv 0
?????? 진짜 맞았어....?;;;; 서천꽃밭이라길래 꽃을 들고 오겠지만 뭘 들고 올지 몰라서 다 적어봤는데;;
258 ◆LdQq2K5hwGr 2020/03/28 20:56:03 ID : ak2rhvBfdSK 0
"무슨 동화 결말같네.." "이르지 않았나. 행복한 결말이라고." "근데, 아직 약혼자가 저랑 뱀의 관계를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그건 내가 말해주겠네. 자네와 무조신의 대화를 들었기 때문이야." "..그럼 이걸로 끝난건가요?" "당연하지. 수고했네." ... 이 짙은 안개 속의 세상에서 설아는 사라졌다. 아마 원래 있던 만장굴로 돌아갔을테지. "아, 그리고 지금껏 도와주던 자네들은 나랑 어쩌면 씁쓸할지도 모른 뒷 이야기를 마저 끝내도록 할까. 대화는 그 자가 도와줄테니." " ( ) " +++원하시는 대답을 말해주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259 ◆LdQq2K5hwGr 2020/03/28 20:56:26 ID : ak2rhvBfdSK 0
환생꽃들이므로 정답입니다! 서천꽃밭에는 이외에도 할락궁이가 사용했던 것 중 하나인 웃음웃을꽃, 자청비가 사용했던 수레멸망악심꽃 등 많은 꽃들이 있습니다!
260 이름없음 2020/03/28 21:01:31 ID : yGmoKZg7y1A 0
뭐라고 대답해야하는거지ㅋㅋㅋㅋ동공지진..
261 이름없음 2020/03/28 21:02:16 ID : A3SMp88rBBv 0
(새벽의 서고가 매우 걸리는데.... 서고의 또다른 이름은 내밀인가?)
262 ◆LdQq2K5hwGr 2020/03/28 21:02:17 ID : ak2rhvBfdSK 0
긍정, 또는 부정의 대답? 그리고 궁금한 것.
263 이름없음 2020/03/28 21:02:53 ID : A3SMp88rBBv 0
"이야기를 시작한 이상 마무리 짓는게 도리겠지. 그러세나."
264 이름없음 2020/03/28 21:02:57 ID : yGmoKZg7y1A 0
그렇다면, "좋습니다"
265 ◆LdQq2K5hwGr 2020/03/28 21:05:09 ID : ak2rhvBfdSK 0
"이 말투를 굳이 자네들까지 쓸 필요는 없어. 나야 편해서 쓰는거지. 하여튼, 좋댔으니 질문 먼저 받아볼까. 모든 걸 대답해줄 순 없을걸세. 이건 그 자가 깐 판이야."
266 이름없음 2020/03/28 21:06:41 ID : A3SMp88rBBv 0
뭘 먼저 물어봐야할까.... "제주 설화인 연유가 있는가?"
267 ◆LdQq2K5hwGr 2020/03/28 21:06:52 ID : ak2rhvBfdSK 0
" ( ) " +++정답은 없습니다. 원하는 답을 말해주세요. +++ 의 대답으로 ( )는 의 말로 대신합니다
268 ◆LdQq2K5hwGr 2020/03/28 21:08:46 ID : ak2rhvBfdSK 0
"글쎄. 그건 그 자가 정확히 알겠지만, 대강 생각해보자면 은근 유명한 이유 아닐까. 많이 남아있기도 하고. 하나 정도 더 받을까?" " ( ) " +++정답은 없습니다.
269 이름없음 2020/03/28 21:10:26 ID : yGmoKZg7y1A 0
"씁쓸할지도 모른다는 뒷이야기란?"
270 ◆LdQq2K5hwGr 2020/03/28 21:14:32 ID : ak2rhvBfdSK 0
"지금부터 풀거니 조급해하지 말게. 자, 이제 이 쪽 얘기를 좀 해볼까. 아까 설아의 이야기가 그저 앞이야기라는 말을 기억하나? 그 '설아의 이야기'의 이름이 설아전이네. 그러니 이 책의 진짜 이름은 다르단 소리지. 그걸 이제 말해줄건데, 아마 그 자가 또 괄호처리 할거야. 허, 자네들도 고생이군." +++문제 출제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 동안 이 이야기에 대해 얘기하고 계시는걸 추천합니다!
271 이름없음 2020/03/28 21:18:37 ID : A3SMp88rBBv 0
후속작같은 느낌이 들지만.. 별개의 이야기로 즐기기로 마음먹었어. 누가 뭐래도 스레주는 설아전/(진짜 책 이름)의 스레주야.
272 ◆LdQq2K5hwGr 2020/03/28 21:25:17 ID : ak2rhvBfdSK 0
再考
273 ◆LdQq2K5hwGr 2020/03/28 21:38:15 ID : ak2rhvBfdSK 0
" ( ) " ( ) = 현무 - 일 - 1 현무 - 월 - 1
274 ◆LdQq2K5hwGr 2020/03/28 21:40:13 ID : ak2rhvBfdSK 0
+++다음 힌트는 aGlkZQ== 를 한국어나 영어로 외쳐주시면 드립니다!!
275 이름없음 2020/03/28 21:59:03 ID : lwpVfamsi6Y 0
hide !! 힌트 주세요...
276 ◆LdQq2K5hwGr 2020/03/28 22:00:55 ID : ak2rhvBfdSK 0
☆ 현무 - 쥐 현무 - 제비
277 ◆LdQq2K5hwGr 2020/03/28 22:05:45 ID : ak2rhvBfdSK 0
앞으로는, '힌트'를 외치시면 힌트를 드립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해주세요!
278 이름없음 2020/03/28 22:30:14 ID : jdva3zTUY8k 0
후속작이라고......? 재고 : 다시 한 번 자세하게 생각함 이란 뜻이라는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279 이름없음 2020/03/28 22:39:49 ID : A3SMp88rBBv 0
후속작이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별개의 이야기로 즐기기로 했다. >>재고:다시 한번 자세히 생각해보라. 별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연관된 이야기다?
280 이름없음 2020/03/28 22:43:41 ID : jdva3zTUY8k 0
옴마깓 나 뭔가 알아버린 것 같음,,, 근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에이 모르겠당ㅇ
281 이름없음 2020/03/28 22:45:43 ID : A3SMp88rBBv 0
나 계속 의심중이야... 이걸 물어봐야하나 말아야하나..
282 이름없음 2020/03/28 22:46:22 ID : A3SMp88rBBv 0
새벽의 서고에 대한 질문. 서고의 또 다른 이름은 내밀인가요?
283 ◆LdQq2K5hwGr 2020/03/28 22:57:35 ID : ak2rhvBfdSK 0
+++정체불명의 인물의 말을 해석한 후에 여러분의 말을 전할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세요.
284 이름없음 2020/03/28 22:59:52 ID : jdva3zTUY8k 0
옌장허럴~!~!!~~!!!
285 ◆LdQq2K5hwGr 2020/03/29 00:19:48 ID : ak2rhvBfdSK 0
다음 이야기는 내일 진행하겠습니다! 답을 아신다면 남겨주세요! 내일 확인하겠습니다:) 좋은 꿈 꾸시고, 내일 뵈어요!
286 이름없음 2020/03/29 00:22:42 ID : Mo7uttiknCi 0
수고하셨습니다
287 ◆LdQq2K5hwGr 2020/03/29 09:27:50 ID : ak2rhvBfdSK 0
감사합니다:D 오늘의 이야기는 3분 후인 9:30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문제의 정답을 알아내시거나, 힌트가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288 이름없음 2020/03/29 10:33:04 ID : A3SMp88rBBv 0
힌트...!
289 ◆LdQq2K5hwGr 2020/03/29 11:19:32 ID : ak2rhvBfdSK 0
참고 현무 - (쥐) 鼠 현무 - (제비) 燕
290 이름없음 2020/03/29 11:21:32 ID : a61wnxBbzRy 0
참고 현무 - (쥐) 鼠 현무 - (제비) 燕
291 이름없음 2020/03/29 11:42:35 ID : A3SMp88rBBv 0
오. 깨달았어야했는데. 사방신에게는 7수와 이에 매칭되는 7요와 신수가 있음. 7수는 별이며 7요는 요일. (관련 자료는 3원 28수 검색) 허수-쥐 서 위수-제비 연 허-일-서 위-월-연 이렇게 묶어 부르는 경우가 많음. 허위?
292 이름없음 2020/03/29 12:01:52 ID : Mo7uttiknCi 0
오 뭐야 스레 제목이 바뀌었어
293 ◆LdQq2K5hwGr 2020/03/29 12:27:35 ID : ak2rhvBfdSK 0
"좋아. 이제 나와 함께 이 거짓들을 차례로 걷어보자. 제목을 찾아냈듯, 모든걸 사실로 돌려놓아야 안개가 걷힐테니까." " ( ) " +++질문, 긍정의 대답,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294 이름없음 2020/03/29 12:28:58 ID : Mo7uttiknCi 0
앗..질문..질문 있는 레스더들에게 다음을 맡긴다!
295 이름없음 2020/03/29 12:30:16 ID : 7utAnVbu065 0
다시 작성해야 하오?
296 이름없음 2020/03/29 12:33:49 ID : Mo7uttiknCi 0
그런가봐!
297 이름없음 2020/03/29 12:35:26 ID : 7utAnVbu065 0
새벽의 서고에 대한 질문. 서고의 또 다른 이름은 내밀인가요? 이거 적어봐도 돼? 스레주에게의 질문 아니예요! 레스주에게의 질문!
298 이름없음 2020/03/29 12:36:39 ID : Mo7uttiknCi 0
나는 이런 자유로운 선택지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너 하고싶은게 있다면 그렇게 하렴ㅋㅋㅋ
299 이름없음 2020/03/29 12:40:40 ID : 7utAnVbu065 0
그럼 사양 않고! "새벽의 서고에 대한 질문. 서고의 또 다른 이름은 내밀인가?"
300 ◆LdQq2K5hwGr 2020/03/29 14:20:12 ID : ak2rhvBfdSK 0
"아닐세, 내밀은 이름이 아니야. 그저 자네들에게 내밀, 즉 숨겨진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던 거겠지. 또 있나?" " ( ) " +++정답은 없습니다. 원하시는 말을 해주세요. +++내밀=새벽의 서고 새벽의 서고가 숨겨진 존재라는 뜻으로 내밀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301 이름없음 2020/03/29 14:25:45 ID : A3SMp88rBBv 0
이걸로 느낌이 맞았다... 이번 스레에서 "아닐세, 내밀은 이름이 아니야. 그저 자네들에게 내밀, 즉 숨겨진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던 거겠지. 또 있나?"라는 언급을 본 사람? 흐흐흐흐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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