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 영화를 최대한 설명하면 어떤 영화인지 알려주는 스레

음악쪽이야 피아노 치는 여자애랑 남자애가 피아노로 시간여행? 하는 미스테리 로맨스 영화인데 중국영화였던거 같아 띵작이라서 두고두고 볼려다가 이름을 잊었어ㅠㅠ 이것도 음악인데 성악주제야 무슨 트로트연예인이 트로트 하게 된 인생?같은걸 영화로 만든건데 이제훈인가? 나왔던거 같애 hoxy 이 두 영화 아는 사람있니?? 두개 다 유명한 노래가 하나씩 있고 넷플릭스에 찾아볼려다가 안나와서...

>>702 말할 수 없는 비밀?? 밑에 건 파파로티였나

>>703 진짜 고마워 알고리즘에도 안나오고 기억이 안나서 찾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땡큐!!

이거 내용 ㄹㅇ 개판인데 미술쌤이 결말 안 보여줘서 궁금해 미치겠음 예술 영화인데 화가 이름은 모르겠고 종교 재판 때문에 여주 갇혔는데 갇혀서 신부님인가 어쨋든 그 사람 아이 가지고 그 아이는 자라고 매춘부 되고 화가 그림은 겁나 기괴했음 대충 미술 얘기보단 종교 어쩌고가 훨씬 많은 듯

>>698 와 이거 제목 찾았다ㅠㅠ 피막이라는 영화였음

출판사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고1 문학 교과서에 나오고 남편이 의사인데 아내 암 걸린 거 몰랐다는 거에 죄책감? 느껴서 치매 걸린 자기 어머니 보고 뭐라 그러고 뭐 그래서 아내 소원이었던 집 새로 짓기 하고 아내한테 기타 쳐주는 장면 나오고 그런 영화 있는데 ㅜㅜ

이거 픽사 같은 미국 애니메이션인데 어떤 남자애가 과학자인데 타임머신 발명해서 자기어릴때로 돌아가는 내용이었음 근데 애가 폭탄머리였나 머리스타일이 특이해서 이거 숨길려고 이상한 과일로 된 모자 쓰고 다녀 몇년째 찾고있는데 아무도 모른데ㅋㅋㅜ

>>708 로빈슨 가족...? 과일 모자는 잠깐만 쓰고 있음

B93CD156-5535-452A-9A1E-A0222544724E.jpeg.jpg이짤 제목 알려줘제발... 간절함

>>710 유튜브에 SKINS SEASON 1 Episode 1 (tony) 검색하고 맨 위 영상 들어가서 28:50초부터 틀면 돼

Notes_201203_220406_43d.jpgNotes_201203_220406_43d.jpg진짜 진짜 어릴 때 본 건데... 저게 아마 마지막 쯤 장면이었던 것 같아.. 외국 영화였고 애니메이션 아니었어. 주인공 무리가 좀 청소년들이었던 것 같은데 저 칼 든 애는 여자애였고.. 그리고 어떻게 탈출을 했는데... 화산이 나왔고......??? 그대로 끝났었나...?

이거..공포?영화 종류인 것 같은데.. 한국말이었으니 당연히 우리나라 영화 같아... 그것도 복도(그 창가 쪽이 뻥 뚤리고 허리만한 벽이 있는) 아파트가 주된 장소로 한 여자 성인이 귀신에게 쫓기고 있었음. 올라가는 (뻥 뚫리지 않은 비상용)계단에서부터 허겁지겁 올라가는데 무표정의 형체(귀신? 성인 아이 성별도 다양했음)들이 여자가 도망가는 거 보고 있다가 귀신이 올라오자 손으로 들어 도망간 방향 알려줌. 귀신과 바로 옆에 있던 형체들은 먼지처럼 사르르 사라짐. 여자가 복도 층으로 달려가면서 이집 저집 문 두드리고 살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도 못들음. 귀신이 뒤에서 바로 쫓아오는 거 보고 앞만 보고 달리는데 여자 눈 앞에 현관문이 (현관 불이 보이는) 열어져 있는 복도 끝 집이 보임. 아슬아슬하게 잡힐락 말락 하면서 복도 맨 끝쪽 현관문을 닫음.(이때 귀신이 현관문 사이로 손까지 넣었었다..근데 여자는 힘으로 밀어버리고 문을 닫아버림..) 여자가 안심하고 집 내부를 살피는데 불은 꺼져있고 붉은 실들이 거미줄 처럼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리저리 있었음. 제발 알려주라ㅠㅠㅠ나 이거 5년동안 찾고 있어ㅠㅠ🙏🙏

>>713 일본 공포영화 <무서운 여자>라는 영화야

>>715 헐 진짜?? 난 지금까지 한국영화인줄 알았어...(복도식 아파트 외형에서 헷갈린 것 같아..ㅜ)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까 다행이다ㅎㅎ 진짜 찾아줘서 고마워!!

1. 청년이 범죄를 저지름 2. 후유증으로 고통받던 피해자 부부 중 남편이 청년을 다시 만남 3. 청년을 죽이려고 했으나 실패 4. 청년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을 목격 5. 청년의 여자 친구가 일하는 가게를 방문 6. 여자 친구에게 청년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얘기함 7. 여자 친구 혼란스러워함 미국이나 서양 쪽 영화인 것 같은데 대략 이런 줄거리고 영화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목이 약간 완벽한 부부? 완벽한 사랑? 이런 느낌이었어 아는 레더 있을까? ㅠ

>>7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690 >>629 이거이거 오싹한 연애 아니니..

>>712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공포영화 찾아주세요 어렸을 적(적어도 6~7년 전 이상) 티비에서 이상한 공포영화를 봤는데 여기저기 질문해도 답변을 못 받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서 질문 올려봅니다. 영화의 일부분만 보고 아버지가 채널을 돌려서 기억나는 장면만 써보겠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왜곡되거나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배경은 (아마도 미국)의 황량한 사막 풍에 도로와 여러 상가가 밀집된 장소에 햇빛 쨍쨍한 낮으로 기억 2. 금발의 여자 주인공이 아주 불안해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얼굴로 은신할 곳을 찾고 있었음 (아마 동료가 살인마에게 살해당한 뒤로 추측 됨) 3. 그러다가 어느 나무인지 철재로 된 건물 안에 들어가 이상한 비디오를 보게 되는데 (비디오인 것만은 확실히 기억함) 처음엔 엉뚱한 영상 혹은 포르노 영상이 나오다가 갑자기 괴기한 영상(사람을 살해하는 장면을 찍은 영상으로 추측됨)으로 전환되고 여자 주인공이 매우 겁에 질림 정보가 너무 적어서 죄송하지만 혹시 아시는 분이 있을까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찾을거라곤 사실 별로 기대하진 않습니다.

페이스북채널 씨비브이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예고 영상봤어 작년아님 제자ㄱ년에봤는데 홍콩인가 대만쪽 영화였고 예고편만봐놓고 나중에봐야지 생각했던거라.. 대충 우리 무슨사이야? 이런거 나왔고 이층버스인가 거기서 소리지르다가 표지판에 부딪힌?그런거였는데 아 나도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꼭 찾고싶어 ㅠㅠ 로맨스코미디? 이런류 같았는데

어렸을 때 티비에서 봤는데 기억나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많이 나왔고 무슨 숲을 지나가다가 지하통로? 입구? 같은데를 발견해서 그 안으로 들어가거든 그 밑에는 지하유적인데 미로처럼? 돼 있었고 그 다음부터는 부분부분 기억나 ㅜㅜ 지하에서 벌레같은게 많이 나오는 장면도 있었고 무슨 해골같은 게 우르르 나오는 장면도 있었던 거 같고 미이라, 툼레이더, 판의미로랑 조금씩 비슷한 느낌이야! 꼭 찾고 싶은데 찾을수가 없네 도와주라 ㅜㅜ

제시카라는 여자가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데 아들을 스쿨버스로 데려다주고 집으로 가는 상황에 남자경찰들한테 납치 당해서 집 같은 곳 2층에 갇혀 경찰이 전화기를 부셔서 망가뜨리고 제시카는 또 그 전화기 선을 연결해서 어떤 남자한테 연락하는데 본인 사정을 얘기하고 도와달라 그러고 그 남자는 경찰들 따라다니면서 최대한 일을 막는데 납치한 사람들이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경찰이라고 말해서 상황을 빠져나와 제시카는 본인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다는 걸 납득 못 하는데 알고보니까 남편이 예전에 경찰들이 거리에서 시민들을 죽이는 영상을 찍어서 그걸 노리고 납치한 거야 제목이 영어고 2004년도에 나온 영화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서 누가 좀 찾아줬으면 좋겠다ㅠㅠ

픽사 애니메이션 같은걸로 기억하는데 픽사영화목록 치니깐 안나와ㅠㅠ 숲의 요정같은 남자들이랑 주인공 여자애가 나오는데 주인공이 작아져서 요정들이랑 여행하다가 집와서 나중에는 숲에다 카메라 설치해두고 요정들이랑 얘기하면서 끝나는데 뭔지 모르겠어

교장직 은퇴하고 전재산을 기부하려 했던 사람의 아들이 돈을 노리고 부모님을 살해해 막 몇십번씩 찔렀고 증거 인멸을 위해서 현장에 밀가루를 잔뜩 뿌려놔 살해 당시 칼 잡는게 서툴러서 엄지손톱이 베인 게 결정적 증거가 됐던 그런 영화인데 몇년동안 찾고있어 부탁해...

저번에도 한번 올린적 있는데 ㅜㅜ못찾아서 다시올려 서양쪽 영화고 친구들이 애기낳자마자 이혼을 해서 엄마쪽 친구 아빠쪽 친구 둘이서 애기 돌보다가 사랑에빠지는건데 제목이 5-6글자였어 아기를부탁해? 같이 아기?베이비?이런 단어 들어갔던거 같고,,, 여자는 제빵사고 남자는 농구선수? 아무튼 무슨 운동선수였는데 베이커리 개업 준비중에 남자가 농구팀에서 연락와가지고 멀리떠나야 했는데 선수포기하고 여자랑 애기 옆에 남는영화임,,,아는사람 ㅜ

>>727 너가 말한거랑 조금 다르긴 한데 커플로 살아남기 맞아?

>>728 헉 맞아!!!!!!!기억왜곡 머선일,,, 고마워,,,진짜르 ㅜ

이 장면 하나만 기억이 나 영어 썼었고 나름 유명한 영화 같았는데 주인공이 어릴적에 헤어진? 버려진 엄마를 다시 어른이 되어서 엄마 집에 찾아갔는데 집은 아파트였고 배경이 좀 어두웠어 아파트도 좋아보이지는 않았고.. 거기서 엄마가 나왔는데 붉은머리?(기억이 잘 안나서 아닐 수도 있어) 흰색 가디건인가 화장도 좀 진했던 것 같고 그러면서 좀 당황하고 얼버무리면서 주인공이랑 대화하고 그렇게 아파트 복도에서 대화 잠깐? 하다가 그냥 실망하고 간 장면이 있었어

~90년대 영화고 호러 영화임 러닝타임은 6시간 정도.. 병원 배경이였던거 같은데 제목 아는 사람 있어? ㅠㅠ

한국영화고 사람막 죽이는 킬러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킬러는 사람죽인적없고 다꿈이었던거 제목을모르겠어

>>732 살인의 추억...? 살인자의 기억인가 하여튼 그런거 본거같았는데

>>733 아쉽게도 그영화는 아니구 한10년쯤 된거같아...뭔지몰라서 갑갑해 그리고 주인공이 약간 정신병이런건 아니고 진짜로 꿈에서 깨어서 일어나서는 정말 내가 사람죽인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이런느낌으로 밝게끝났던거같아

>>725 에픽 숲속의 전설?

예전에 유튜브에서 봤던건데 애니메이션 형식이고 초등학생 남자애가 육교를 지나가다가 육교 밑에서 귀신이 사람 다리 잡아끌고가는거 보고 놀라서 기겁했는데 ㄱㅣ겁하는 남자애랑 귀신이 눈마주쳐서 귀신이 집까지 계속 따라가는 영상 뭔지알아...? 영화인지 그냥 영상인지 모르겠는데 영화였던 것 같아

>>737 도시 전설 이야기 히키코?

>>738 헐~~~~고마워 덕분에 방금 집에서 혼자 소리지르면서 즐감했어 오랜만에 보니까 무섭ㄷㅏ

>>246 뒷북 미안한데 나 이 장면 본적 있어! 내가 그 영상을 쏘우 검색하고 본 거거든? 쏘우 시리즈 같기도 한데... 내가 쏘우 리뷰 영상 보면서 그런건 본적이 없다. 레더가 쓴 글 보면 내가 본 장면이 확실한디...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246 레더야 영화 찾았어!!!!!! 쏘우 3d야. 2010년꺼

>>265 스마일리 왜 이런 것만 아는 거지... 야밤에 섬뜩해

독립영환데 제목이 'ㅇㅇ와 ㅇㅇ'였어. 토막토막 기억나는데 걍 써볼게 ㅠ 어떤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얘 친구가 투신자살을 하고 주인공이 어떤 도로에 있다가 보육원에 가서 나이 속이고 기숙사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보육원에서도 잘 지내다가 어느날 보육원에 성인이라는 것을 들켜서 보육원을 어찌어찌 나왔었나..? 할튼 그렇고 마지막 장면에 얘가 버스를 타는데 어떤 모르는 사람이 너 이름 뭐냐고 했는데 또 그때 보육원시절 고등학교에서 만난 친구의 이름을 대면서 또 거짓말했었어 그리고 끝 이영화 제목 아는사람 ㅠ

예들아 내가 팁 하나 주자면 네이버 지식인에도 영화 잘 아는 사람 되게 많아. 거기서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될거야

제발.찾아쥬세오.. 좀비들이 너무 똑똑했단 영화인데 제목 앞 부분이 블러드 뭐시기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용 ㅠㅠ 2019년? 쯤 봤던것 가타여 아닐수도 있서영! 오프닝 부분에 막 dna사진, 악마 사진이나 피사진 같은 걸로 시작하고 중간에 도서관에서 살아있는 여자가 책상 밑에 슴었는데 좀비가 손톱으로 드르륵하면서 책상 위에 두드리며 앞으로 걷다가 딱 여자가 숨어있는 책상에서 멈췄어용. 그리구 마지막에 주인공 남자가 학교에서 탈출했는데 물린 상태로 탈출 하는 걸로 끝난 걸로 기억해용.

한국 영화였구 어떤남자가 살인을 저지르는데 알고보니 지가 살인저지르는게 다꿈이어가지고 상쾌하게 자고일어나서 다행이라는 느낌으로 행복하게끝나는영화였어 나온지 한10년이상은 된거같애....

미국쪽 영화인데, 쥔공은 여자고 고등학생? 정도로 어려 사기 쳐서 돈 많이 버는 상당히 밝은 느낌의 영화라고밖에 기억 안난다ㅠ 좀 최근 영화야! 2020-2021

직장상사남자랑 여자사원이 같이 출장을가다가 차가고장났는지 근처 여인숙인지 모텔같은곳에서 같은방을쓰게되고 다른커플들이 길거리에서 남녀커플이만나서 친구들이랑같은방에서 술마시고 노는 영화인데 당췌생각이안나요 한국영화입니다

여주인공이 신부인데 결혼식 직전에 아마 좀 멀리 떨어진 화장실을 찾아갔던 것 같아 근데 하객들이 기다례도 신부가 나오지를 않으니까 식이 진행이 안 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 꺼졌다 켜졌더니 신랑이 죽어 있었음 신부가 죽인 걸로 알고 있는데 케이크 위에 피 떨어지는 장면이 인상 깊었거든 제목 아는 레더 있을까?

미국 영화입니다 .정확한 줄거리는 기억 안나는데 잭 니콜슨 느낌의 주연 배우가 아마 택시기사? 같은 직업을 하며 허름한 집에 사는데 의심병이 있는지 문에 걸쇠가 3~4개는 걸어져 있고 집 대문 문과 문틀 사이에 성냥을 꽂아놓고 침입자가 왔는지 확인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장면은 주인공이 일을 마친뒤 집에 귀가 했는데 항상 문위에 올려져 있던 성냥( 혹은 이쑤시개 등) 이 바닥에 떨어져 있어 누군가 집에 온걸 의심하는 장면까진 기억나는데요. 혹시 이러한 장면이 포함된 영화를 아시는 분은 제목좀 알려주세요 ㅠㅜ 감사합니다

2009~2011년 사이에 티비에서 방영해줬던거같은데 사실 이건 정확하지 않고 영화내용은 기억나요 크리스마스 영화였고 어떤 어린 여자애랑 할머니가 호텔에 사는 영화인데 크리스마스 선물 가게도 가고 아마 미국배경이었던거같은데 더 기억나는게 없어서 몇년째 궁금해하는 중이에요...ㅠㅠㅠㅠ

디즈니 영화중에 약간 이름긴 뭐 있지않아 포 뭐시기 그거 너무 찾고싶은데 서치를 너무 못해.. 대중 자연사랑 노래도 나오고 그럈음.. 그리고 하나더 찾고싶은데

>>754 그 왜 신의 아들이 인간여자 사랑하는 그런 애니메이션 영화였음 그리고 그 주인공이 힘이 줠라쎄

>>756 어어어어어어그거극극거거 고마워

그 미국 음악영화고 남주는 10대 초중반이고 머리 모양이 산다라박처럼 위로 솟아 있는 음표 머리 (흑발인듯...) 어린 애들이 막 고철로 악기 만들고 마지막에는 극장?에서 공연도 함.. 2000년~2010년대 초반? 정도 쯤 개봉인듯... 제목이 꽤 길었던 것 같기도ㅜㅜ

5년 전에 비행기 안에서 봤던 영화인데 기억이 안 나 찾아주라 얘들아 ㅠㅠㅠ 임신이 하고 싶은 여배우랑 임신한 학생이 주인공으로 기억해 여배우는 임신이 하고 싶고 학생은 쫓겨나서 학생이 애 낳아주고 여배우가 자기 아이라고 구라치기로 약속하고 같이 동거하는 거로 기억해 결말은 구라 걸리고 여배우가 학생 자기 딸처럼 받아들이고 학생 애기한테 손자? 손녀? 그러면서 끝나는 거로 기억해 영화 제목 좀 찾아주라 ㅠㅠㅠㅠ

>>760 헐 그거 맞아 사랑해💗💗

주인공이 무슨 탐험가 같아보였고 아내는 노르웨이같은 곳에서 애들하고 살앗던것같고 남편은 따로 사는 것 같아 인디언? 그런 섬 부족 전설 하나 믿고 배 만들고 사람들도 신문에 광고 띄워서 모으기도 하고... 사람들이 성공 못할 거라고 했는데 마지막엔 성공했을거야 항해하면서 상어도 나오고 해파리도 나오고 디게 이쁘고 그랬음 멀까...ㅠ 아는 사람 잇으면 알려주라!

남주가 지독하게 사랑했고 둘이 사귀었나? 어쨋든 그러다 헤어지고 여주 결혼식에 남주가 왔는데 여주 남편이 자기에게 키스하면 여주에게 키스하게 해준다니까 남주가 바로 남편에게 키스한 로맨스 영화가 뭐지 한국이 아닌가? 일단 동양에 교복 입는 거까진 기억나는데

몇년전에 봤던 영화인데 외국영화였고 주인공은 남자야 친구들하고 여행간건지 가물가물한데 무슨 고성? 폐건물? 같은곳 탐방하다가 살인마가 등장해서 친구들이 살해당하는데 주인공혼자 살아남아서 도망치다가 살인마를 죽이고 건물에서 탈출하는데 건물밖에는 죽은줄알았던 친구들이 살아있고 알고보니 몰래카메라였던거지.. 친구들은 살인마 연기했던 사람을 찾는데 이미 주인공이 죽였다는 내용으로 끝났던거같아 제발 제목 아는사람있으면 알려줘..

>>763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중세 유럽 배경, 시골 동네를 돌아다니며 공연..?서커스를 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 이야기 팔다리가 없는채로 웅변 변사 로 돈을 버는 남자 그 남자를 데리고 다니며 돈을 버는 늙은 남자 나중에 새로운 공연 아이템이 생기자 늙은 남자가 팔다리없는 남자를 강에 버림

공포영화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한 명씩 죽는 영화 뭐였지 ㅠ

한국 영화인데 어떤 남자가 차를 몰다가 고장났는데 아이가 와가지고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미로처럼 생겼어 근데 집 가니까 부모님이 계셨는데 알고보니까 아이 세명이 부모를 바꿔치기 하고 있었어 근데 여자아이가 더이상 못참겠는지 우리를 성불 시켜달라고 해가지고 그 남자가 라이터로 그림을 태우고 끝이나 내가 잘은 기억 안나지만 대충 이런데 뭔지 알겠어...?

>>770 헐 완전 고마워ㅠㅠ

미국영화고 1990~2000년대 영화로 추정 주인공은 애드워드 노튼 같은느낌이었던것 같고 조직에서 부여받은 임무(돈을받아오는임무)를 하려는데 먼가 영화전체적으로 주인공이 하려는 일이 잘알풀리는 느낌을 줌 돈을 받아와야하는곳은 시골 소도시였는데 음료수 시켜서 따려다가 손을 다치고 공중전화로 조직과 전화받는데 쩔쩔거리는게 그나마 기억에 남음 당시 너무어렸고 기억에 남는 장면도 많지 않지만 영화전반의 약간 답답하고 우울한 분위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찾아보려함 이거찾을수있으려나

어린 시절 서커스 순회 같은 곳에 가서 점성술사한테 너는 누구랑 결혼할거다라고 운명적인 사랑? 이름?에 대해 듣고 계속 그 운명만 기다렸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람 아니고 계속 곁에 있던 친구랑 이어지는 외국 영화 아시는 분 계실까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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