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서워서 잠 못 이루는 밤 (1000)
2.세계의 미제사건을 얘기해보자 2판 (7)
3.나 상상친구 만들어보려고 (28)
4.거울보다 빙의??정신이상? (7)
5.빙의 된 적 있어? (17)
6.새벽 2시에 나타나는 그 남자가 영감을 줬어 (16)
7.우리 아빠가 직접 겪은 얘기들인데 봐줄 사람 있을까? (18)
8.이건 오빠얘긴데 (70)
9.너희 꿈친구라고 알아? (2)
10.2022년의 경고 (7)
11.힘든 사람들 이리와. 안아줄게. (36)
12.다시 올려) 혹시 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정말 간절해 (9)
13.무서워서 못 자는 친구들... (1000)
14.몸에 있는 점의 비밀 (219)
15.2달전에 납치를 당했었어 미친것같아 나 (183)
16.호구아줌마 (88)
17.밤마다 창문에서 소리가들려 (3)
18.귀신이 있다는걸 믿게해줘 (20)
19.. (2)
20.옛날에 삼풍백화점 스레 (9)
1
이름없음
2020/05/04 02:10:26
ID : rdTRwslyNAr
3
난 내방에 귀신있는 듯 진짜 불끄면 이상한 거 보여서 끄지도 못하고 고양들은 방 구석 한곳을 계속 쳐다보고ㅋㅋㅋㅋㅋ 같이 수다나 떨자...
902
이름없음
2020/05/05 01:16:49
ID : u2k64Zdvijc
0
ㅇㅇ 그럴듯
903
이름없음
2020/05/05 01:17:00
ID : u2k64Zdvijc
0
ㅇㅇ그럴듯
904
이름없음
2020/05/05 01:17:07
ID : u2k64Zdvijc
0
ㅇㅇ그럴듯
905
이름없음
2020/05/05 01:17:34
ID : u2k64Zdvijc
0
아 오류 났다 ㅋㅋㅋㅋㅋㅋㅋ
906
이름없음
2020/05/05 01:17:35
ID : bDy7yZba1a6
0
세번 말하는게 유행이야?
세번 말하는게 유행이야?
세번 말하는게 유행이야?
907
이름없음
2020/05/05 01:18:11
ID : u2k64Zdvijc
0
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오류야 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20/05/05 01:19:31
ID : PcoJQsrAqo0
0
얘드라 안뇽?
얘드라 안뇽?
얘드라 안뇽?
909
이름없음
2020/05/05 01:21:45
ID : ByZeHCqmIE5
0
뭐지 뭔가 몇명이서만 대화하는거 같은데 화력은...
그나저나 잡담판이 아니라 미스터리에 올린 이유가 궁금행 뭔가 일반 잡담과는 다른거야?
910
이름없음
2020/05/05 01:21:48
ID : rdTRwslyNAr
0
접어야지 아 오류; 901 밖에 안 떴었어...
911
이름없음
2020/05/05 01:23:15
ID : rdTRwslyNAr
0
음... 무서워하는 게 미스터리.. 지금 내 상황이 미스터리 ㅡㅋㅋㅋㅋㅋㅋㅋ 귀신도 미스터리 그냥 내 기준으로 미스터리가 맞다고 판단됐어...
912
이름없음
2020/05/05 01:25:25
ID : ByZeHCqmIE5
0
음... 애매하당... 친목만 조심해...! 요즘 다들 예민한거 같더라구ㅜㅜ 그냥 걱정이야...! 오지라퍼여서 미안 ㅜㅜ
913
이름없음
2020/05/05 01:27:18
ID : rdTRwslyNAr
0
지금까지 친목 걸릴만한 상황은 없었어! 새로운 사람 오면 오히려 반겨줘서..!
914
이름없음
2020/05/05 01:27:37
ID : u2k64Zdvijc
0
아니야 사실 나도 약간 불안했어
차라리 이렇게 누가.써주니 마음이 편하네
915
이름없음
2020/05/05 01:27:55
ID : u2k64Zdvijc
0
이것도 맞는말 ㅎㅎ
916
이름없음
2020/05/05 01:28:53
ID : ByZeHCqmIE5
0
하긴! 나같은 불청객을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해준건 첨이야 //
917
이름없음
2020/05/05 01:29:58
ID : rdTRwslyNAr
0
불청객이라니...! 아니아니 그게 아닌가 어쨋든 무조건 반가워!
918
이름없음
2020/05/05 01:32:36
ID : ByZeHCqmIE5
0
불청객은 말 그대로 청하지 않은 고객이야 ㅋㅋㅋㅋ 반가웡! 종종 와야지~ 헤헿
919
이름없음
2020/05/05 01:33:19
ID : rdTRwslyNAr
0
자주 놀러 와! 곧 2판 세울게! ㅎㅎ
920
이름없음
2020/05/05 01:33:57
ID : ByZeHCqmIE5
0
응응! 고마우양~
921
이름없음
2020/05/05 01:36:11
ID : u2k64Zdvijc
0
79레스 남았다
922
이름없음
2020/05/05 01:36:39
ID : rdTRwslyNAr
0
아이고 졸리다
923
이름없음
2020/05/05 01:36:41
ID : bDy7yZba1a6
0
화이팅!!!
924
이름없음
2020/05/05 01:43:59
ID : u5RxyLalhhA
0
아직 안자는 사람?
925
이름없음
2020/05/05 01:44:23
ID : bDy7yZba1a6
0
나 안 자
926
이름없음
2020/05/05 01:44:27
ID : rdTRwslyNAr
0
나두
927
이름없음
2020/05/05 01:44:41
ID : u5RxyLalhhA
0
나 어제에 이어서 오늘 잠이 너므 안온다...
928
이름없음
2020/05/05 01:44:54
ID : u5RxyLalhhA
0
하... 죽겠다 진짜ㅠㅠㅠ
929
이름없음
2020/05/05 01:44:59
ID : rdTRwslyNAr
0
아고ㅠㅠ 힘내!ㅠ
930
이름없음
2020/05/05 01:45:19
ID : bDy7yZba1a6
0
나두 잠이 안 온당 무서운 야기 해조!
931
이름없음
2020/05/05 01:49:12
ID : rdTRwslyNAr
0
무서운 야길 모른당...
932
이름없음
2020/05/05 01:49:34
ID : u2k64Zdvijc
0
너뒤에 누구야?
혼자야?
정말 혼자야?
시선 안느껴져?
문 열어봐
933
이름없음
2020/05/05 01:51:07
ID : rdTRwslyNAr
0
너어어어는 진짜...ㅠ
934
이름없음
2020/05/05 01:51:12
ID : bDy7yZba1a6
0
어제 저 소리 들었을 때 얼마나 오싹햇다규...
935
이름없음
2020/05/05 01:51:29
ID : u2k64Zdvijc
0
ㅋㅋㅋㅋㅋㅋ계획대로
936
이름없음
2020/05/05 01:53:03
ID : u2k64Zdvijc
0
무서운 이야기라...
아 그래, 한 집이 있는데 어떤방만 가면 가위눌린다고 함.
집주인이 어쩌다가 그방 리모델링 했던가 해서 벽 뜯는데
그 안에 엄청 큰 전신 거울 있던거
937
이름없음
2020/05/05 01:53:09
ID : bDy7yZba1a6
0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레주 놀리기 개꿀잼 반응 기여워
938
이름없음
2020/05/05 01:53:24
ID : bDy7yZba1a6
0
미친 개오싹해
939
이름없음
2020/05/05 01:55:56
ID : rdTRwslyNAr
0
으어 무서닫
940
이름없음
2020/05/05 01:56:54
ID : bDy7yZba1a6
0
지금 괴담판에 귀신있는 거 믿게해준다는 스레 있던ㄷㅔ
941
이름없음
2020/05/05 01:59:06
ID : u2k64Zdvijc
0
아 그것도 있어.
한 집에서 가족 전체가 귀신에게 시달려서
이사갔다. 그집을 산 다음 주인이 어느날 갑자기 그 가족에게
항의전화해서 사정 들어보니 그 주인이 집을 뜯어 고치려고
이리저리 손보다가 벽 안이였던가 여튼 다른 공간 있는걸
확인하고 ( 가족은 전혀 몰랐음) 보니까 그안쪽은
벽에 부적이 잔뜩 붙어져 있었다고 한다.
= 집안에 숨겨진 공간이 있었고 거기에 부적이 잔뜩
붙어진 장소가 있었다는말
942
이름없음
2020/05/05 02:00:39
ID : rdTRwslyNAr
0
나 좀 이따가 들어올게ㅋㅋㅋㅋ 무서운 얘기 나누고 있어! 난 무서워서...
943
이름없음
2020/05/05 02:00:49
ID : u2k64Zdvijc
0
어딜가려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
ㅋㅋㅋㅋ
944
이름없음
2020/05/05 02:01:18
ID : bDy7yZba1a6
0
레주를 위한 이야기라구~!~!
945
이름없음
2020/05/05 02:01:19
ID : u2k64Zdvijc
0
오 그판 가볼까나
946
이름없음
2020/05/05 02:01:56
ID : rdTRwslyNAr
0
도대체....왜!
947
이름없음
2020/05/05 02:03:00
ID : bDy7yZba1a6
0
가봐 ㄱ ㄱ ㄱ
948
이름없음
2020/05/05 02:03:06
ID : u2k64Zdvijc
0
보고왔는데 난 쫄보에 이시간에
못나가기에 패스..아쉽
949
이름없음
2020/05/05 02:03:11
ID : bDy7yZba1a6
0
반응이 귀욥자느
950
이름없음
2020/05/05 02:03:47
ID : u2k64Zdvijc
0
무당들이 하는 양밥 중에서 영안 트이는
방법 있다고 들음.
951
이름없음
2020/05/05 02:04:46
ID : rdTRwslyNAr
0
설레게 하지 마
952
이름없음
2020/05/05 02:04:56
ID : bDy7yZba1a6
0
진짜??
953
이름없음
2020/05/05 02:05:23
ID : bDy7yZba1a6
0
정신차려 김망고!!
954
이름없음
2020/05/05 02:05:29
ID : rdTRwslyNAr
0
영안 트이는 방법은 오컬트 쪽에서도 있음ㅇㅇ
955
이름없음
2020/05/05 02:05:37
ID : ByZeHCqmIE5
0
어..어어.....나...어... 도망가구싶어진다......무서운 아야기 중일줄은....어....
956
이름없음
2020/05/05 02:05:39
ID : rdTRwslyNAr
0
우악!!
957
이름없음
2020/05/05 02:05:53
ID : rdTRwslyNAr
0
읽지 마 나도 안 읽음
958
이름없음
2020/05/05 02:06:14
ID : u2k64Zdvijc
0
어. 근데 그 무당분 하지말라고
신신당부 하면서 그 방법도 일부러 살짝 비틀어(잘못)
알려준다 미리 말하시고 알려줘서 우리가 하지 못하게끔
말씀하심. 근데 이해는 가 까딱했다 큰일 나니까
959
이름없음
2020/05/05 02:06:37
ID : bDy7yZba1a6
0
미스터리판값좀 하쥐
960
이름없음
2020/05/05 02:07:19
ID : bDy7yZba1a6
0
난 시도 자체가 무서워 이케 안 보여도 무섭고 소름인데 보이면 얼마나 괴로울까
961
이름없음
2020/05/05 02:07:42
ID : u2k64Zdvijc
0
무서운 이야기가 목적인 스레니까 ㅋㅋㅋ
962
이름없음
2020/05/05 02:07:59
ID : rdTRwslyNAr
0
오컬트 쪽에서도 별로 안전한 방법은 아니었던 것 같아 영안 트일 사람은 트일 건데 억지로 영안 트이게 하는 거니까 위험할 수밖에
963
이름없음
2020/05/05 02:08:18
ID : u2k64Zdvijc
0
내말이 상상하기도 싫어.
난 괴담은 좋아해도 영안 트리고 싶진 않아
964
이름없음
2020/05/05 02:08:47
ID : u2k64Zdvijc
0
ㅇㅇ. 그리고 귀문 잘못 열리면
닫지 못한채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한데
965
이름없음
2020/05/05 02:08:53
ID : bDy7yZba1a6
0
나 만약 영안이 트여있었다면 아마 힘들었을지도 몰라 ㅠㅠㅠㅠ 얼마나 쫄본데 내가
966
이름없음
2020/05/05 02:09:44
ID : rdTRwslyNAr
0
너무 위험함 아마 흑마법 저주보다 더 위험할 걸
967
이름없음
2020/05/05 02:10:04
ID : bDy7yZba1a6
0
흑마법 저주는 모야
968
이름없음
2020/05/05 02:10:22
ID : u2k64Zdvijc
0
근데.여기서 재밌는건 귀신 느낀다고 하는거(영감)
무조건 영안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냄세를 맡던가
촉각만 느끼는 사람이 있데. 실제 무당들도 냄새를
맡거나 느낌으로 아...왔구나 아시는분이 있다고 하더라
무조건 보는것만 있는건 아니래
969
이름없음
2020/05/05 02:11:17
ID : rdTRwslyNAr
0
으음...오컬트쪽 관련된 거라고 할까... 흑마법 백마법 주술 타로 정령 등등 이런 것 중에 하나!
970
이름없음
2020/05/05 02:11:26
ID : u2k64Zdvijc
0
말 그래도 저주일껄?
971
이름없음
2020/05/05 02:11:51
ID : rdTRwslyNAr
0
그렇겠지... 어우 무셩!
972
이름없음
2020/05/05 02:11:58
ID : u2k64Zdvijc
0
나 그랑 르노르망 이라고 타로 비슷한
카드 있음
973
이름없음
2020/05/05 02:12:33
ID : rdTRwslyNAr
0
웅웅 맞아 저주는 그 만큼의 대가를 자신도 받게 되는 거라서 진짜 위험한 거야 대가 모르고 하면 망하는 거고
974
이름없음
2020/05/05 02:12:34
ID : bDy7yZba1a6
0
궁금한 거 있는ㄷ 저주가 걸려??
975
이름없음
2020/05/05 02:12:56
ID : rdTRwslyNAr
0
오오...난 배우기 귀찮아서 미루는 중...
976
이름없음
2020/05/05 02:13:10
ID : rdTRwslyNAr
0
걸리긴 해 근데 진짜 하지 마
977
이름없음
2020/05/05 02:13:30
ID : bDy7yZba1a6
0
누구 미워해본적이 없어서 딱히 할 알은 없는데 신기하다
978
이름없음
2020/05/05 02:14:14
ID : u2k64Zdvijc
0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성이
일반인도 어느정도 칠성줄 타고나기도 하고 예로부터
한 도 많아서 양밥같은거 일반인도 방법만 제대로 알면
가능하다 듣긴함. 대신 업이 쌓이는 거지
979
이름없음
2020/05/05 02:15:13
ID : rdTRwslyNAr
0
그래서 더 위험하지... 너무 흔하게 저주 방법이 널려있더라
980
이름없음
2020/05/05 02:15:50
ID : bDy7yZba1a6
0
와 나 진짜 소름돋아 뉴가 그 저주 찾아서 나 저주 하고 있다 생각하면
981
이름없음
2020/05/05 02:15:57
ID : u2k64Zdvijc
0
저주 할땐 두개의 무덤을 파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하나는 상대 무덤 하나는 자기무덤
982
이름없음
2020/05/05 02:16:29
ID : bDy7yZba1a6
0
띵언이다 메모할게
983
이름없음
2020/05/05 02:16:38
ID : rdTRwslyNAr
0
걱정 마 진짜 돌았거나 하는 사람 아니면 잘 안 할거야
984
이름없음
2020/05/05 02:17:52
ID : u2k64Zdvijc
0
너무 걱정마 ㅎㅎ
985
이름없음
2020/05/05 02:17:57
ID : bDy7yZba1a6
0
오늘 잠 진짜 안 온다
986
이름없음
2020/05/05 02:18:13
ID : u2k64Zdvijc
0
그러게
987
이름없음
2020/05/05 02:18:15
ID : rdTRwslyNAr
0
아아 맞아 누굴 죽이려는 생각으로 저주하면 저주 건 사람도 지 목숨 버린 거야 동반자살 이랄까
988
이름없음
2020/05/05 02:18:45
ID : u2k64Zdvijc
0
ㅇㅇ 맞아
989
이름없음
2020/05/05 02:18:52
ID : bDy7yZba1a6
0
목숨은 또 왜 버려???
990
이름없음
2020/05/05 02:19:05
ID : rdTRwslyNAr
0
삶에 미련이 없나 보지 뭐
991
이름없음
2020/05/05 02:19:13
ID : u2k64Zdvijc
0
그만큼 상대가 미운거지. 나 죽어도
저새끼 데려간다 마인드랄까
992
이름없음
2020/05/05 02:19:50
ID : rdTRwslyNAr
0
근데 진짜 다른 건 몰라도 살인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해 죽어서도 고통 받는다. 겁나 후회할 걸 아마 사후세계에서 처형 당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모르겄다
993
이름없음
2020/05/05 02:19:55
ID : u2k64Zdvijc
0
난 악플도 후환무섭고 다 돌아온다 생각해서
거의 안쓰는데
994
이름없음
2020/05/05 02:20:35
ID : bDy7yZba1a6
0
레주야 슬슬 2판 파자
995
이름없음
2020/05/05 02:20:45
ID : rdTRwslyNAr
0
오케잉
996
이름없음
2020/05/05 02:20:52
ID : u2k64Zdvijc
0
살인의무서운 점은 나중에 후회해도
용서구할 대상이 죽어서 용서도 구하지 못한다는점.
또 성경에도 다뤘을만큼 뿌리깊은 죄이긴 하지
997
이름없음
2020/05/05 02:20:59
ID : u2k64Zdvijc
0
2판 가즈아!!!!
998
이름없음
2020/05/05 02:21:19
ID : u2k64Zdvijc
0
그럼 모두
999
이름없음
2020/05/05 02:21:23
ID : u2k64Zdvijc
0
2판에서
1000
이름없음
2020/05/05 02:21:28
ID : u2k64Zdvijc
0
모자 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000레스무서워서 잠 못 이루는 밤
266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4
7레스세계의 미제사건을 얘기해보자 2판
397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0
28레스나 상상친구 만들어보려고
79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0
7레스거울보다 빙의??정신이상?
24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0
17레스빙의 된 적 있어?
282 Hit
괴담
하늘
20.05.05
0
16레스새벽 2시에 나타나는 그 남자가 영감을 줬어
35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0
18레스우리 아빠가 직접 겪은 얘기들인데 봐줄 사람 있을까?
2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5
70레스이건 오빠얘긴데
366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1
2레스너희 꿈친구라고 알아?
257 Hit
괴담
12345
20.05.05
0
7레스2022년의 경고
4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0
36레스힘든 사람들 이리와. 안아줄게.
377 Hit
괴담
먼지
20.05.05
0
9레스다시 올려) 혹시 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정말 간절해
17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0
1000레스» 무서워서 못 자는 친구들...
46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3
219레스몸에 있는 점의 비밀
101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5
16
183레스2달전에 납치를 당했었어 미친것같아 나
5647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4
16
88레스호구아줌마
8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4
3
3레스밤마다 창문에서 소리가들려
1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4
0
20레스귀신이 있다는걸 믿게해줘
5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4
0
2레스.
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4
0
9레스옛날에 삼풍백화점 스레
582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