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서워서 잠 못 이루는 밤 (1000)
2.세계의 미제사건을 얘기해보자 2판 (7)
3.나 상상친구 만들어보려고 (28)
4.거울보다 빙의??정신이상? (7)
5.빙의 된 적 있어? (17)
6.새벽 2시에 나타나는 그 남자가 영감을 줬어 (16)
7.우리 아빠가 직접 겪은 얘기들인데 봐줄 사람 있을까? (18)
8.이건 오빠얘긴데 (70)
9.너희 꿈친구라고 알아? (2)
10.2022년의 경고 (7)
11.힘든 사람들 이리와. 안아줄게. (36)
12.다시 올려) 혹시 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정말 간절해 (9)
13.무서워서 못 자는 친구들... (1000)
14.몸에 있는 점의 비밀 (219)
15.2달전에 납치를 당했었어 미친것같아 나 (183)
16.호구아줌마 (88)
17.밤마다 창문에서 소리가들려 (3)
18.귀신이 있다는걸 믿게해줘 (20)
19.. (2)
20.옛날에 삼풍백화점 스레 (9)
2
이름없음
2020/05/04 20:30:41
ID : s1a09s7e2JU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5/04 20:31:25
ID : oHxu3vfVbyK
0
우리가 일본에서 살고있거든? 집구조가 현관문을열면 복도가나오잖어 현관바로옆에 화장실이있고 오른쪽에는 오빠방이있어
4
이름없음
2020/05/04 20:32:57
ID : oHxu3vfVbyK
0
우리가 이집에이사온지는 한 3년?된거같애 오빠방이좁거든? 근데 약간 쎄한느낌알지 그느낌이나는 방이야
5
이름없음
2020/05/04 20:34:11
ID : oHxu3vfVbyK
0
우리집이 방이세개있고 한개는 오빠가쓰는방이고 한개는 내방으로할려다가 걍 잡동사니있는방이고 한개는 아빠방이야 난 거실에서자고있고
6
이름없음
2020/05/04 20:35:31
ID : oHxu3vfVbyK
0
근데 이사오고나서 오빠가 엄청 크게 소리지르는거야 진짜 줜나크게 시간은 한새벽 3시?4시?쯤이었고 난 진짜 놀래서 뭔일일어난줄알고 일어났거든?
7
이름없음
2020/05/04 20:36:37
ID : oHxu3vfVbyK
0
오빠가 달려오면서 방틈에서 누가보고있었다 이지랄하는거야 그래서 난 졸리기도해서 씨끄러워이새꺄하고 걍 잤어 물론 오빠도 무서워해서 같이잤어
8
이름없음
2020/05/04 20:38:55
ID : oHxu3vfVbyK
0
그리고나서 시간이좀지나고 내가 그때얘기꺼내니까 맨날 방에서 자고있으면 악몽을꾼다는거야 사람은아니고 누군가가 계속지켜본다는 쎄한느낌? 그리고 오빠는 무서워서 거기를못본데 진짜 방틈이살짝열려있으면 거기에서 계속 누가보고있다는거야
9
이름없음
2020/05/04 20:41:27
ID : oHxu3vfVbyK
0
난 걍 그런가보다해서 넘어갔지 한번크게 아빠랑 다퉜던사건이있었는데 난 방도없고 거실에서자면 아빠랑마주춰서 껄끄럽잖아 그래서 오빠방에서 자기로했어
10
이름없음
2020/05/04 20:42:54
ID : oHxu3vfVbyK
0
근데 오빠방에서 자는데 아무일도안일어나는거야 그래서 이새퀴 구라쳤구나?해서 내가 비웃으면서 유튭보고있었어 이때 오빠는 이미 자고있는상태였고
11
이름없음
2020/05/04 20:43:08
ID : dPii3zU3U59
0
헐ㄹ 미친 개소름인데;;
12
이름없음
2020/05/04 20:44:32
ID : oHxu3vfVbyK
0
근데 진짜 갑자기 쎄한느낌이드는거야 이때 하필이면 문틈이 아주사알짝 열려있는상태였어 예로든다면 눈알한쪽만보이는틈? 아 설명 개못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05/04 20:46:00
ID : dPii3zU3U59
0
어엉 무슨소린지 알겠어!
14
이름없음
2020/05/04 20:46:07
ID : oHxu3vfVbyK
0
오빠는 무서워서 맨날 방문을 닫고자는데 이때는 방문에 슬리퍼가껴있어서 못닫았던거얔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유튭보고있었는데 쎄한느낌이들었다고했잖어
15
이름없음
2020/05/04 20:46:33
ID : dPii3zU3U59
0
엉엉
16
이름없음
2020/05/04 20:47:01
ID : MnVfhuskrcI
0
헐 벌써 개무서워
17
이름없음
2020/05/04 20:47:40
ID : dPii3zU3U59
0
나 밖으라서..이따 집가면 마저볼깨ㅜㅜ
18
이름없음
2020/05/04 20:47:50
ID : oHxu3vfVbyK
0
진짜 오빠말대로 누군가가 계속지켜본다는느낌이있었어 그래서 난 진짜 죤나 무서워져서 유튭을계속보고있었어 그와중에 그틈을 확인하고싶어서 한쪽이어폰만 낀상태였고
19
이름없음
2020/05/04 20:51:17
ID : oHxu3vfVbyK
0
진짜 이어폰끼면서 한 30분?정도 지나니까 나도 긴장풀려서 걍 그쪽을 나도모르게 봐버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순간 슬리퍼가 껴있어서 못닫았다고했잖아 원래 껴있으면 좀힘을주고 문을돌려야 열리잖아
20
이름없음
2020/05/04 20:52:23
ID : jdxxu9vu2mq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20/05/04 20:53:06
ID : oHxu3vfVbyK
0
근데 그문이 힘없이 끼익하고열리더라… 진짜 무서워서 난 얼어버렸고… 우리집이 좀 낡아서 방문을열때 끼익소리가나는데 하필그때도 끼익소리가나면서 열렸어…
22
이름없음
2020/05/04 20:53:59
ID : oHxu3vfVbyK
0
나 진짜 개놀래서 한 5초?정도있다가 몸을움직일수있었는데 귀에 바람?소리가나더라…
23
이름없음
2020/05/04 20:55:33
ID : oHxu3vfVbyK
0
진짜 개무서워져서 오빠끌어안고 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무서워서 못잤는데 오빠가있다는거에 안심해서 잤는데 가위가눌린거야 근데 눈은움직일수있었어
24
이름없음
2020/05/04 20:55:54
ID : 7e6qpbxvhcF
0
누가 후하고 부는 소리였어??
개무섭네
25
이름없음
2020/05/04 20:57:21
ID : oHxu3vfVbyK
0
눈은 움직일수있었다고했잖아 내가 가위눌린적이별로없어서 좀무서운데 방을 두리번거리다가 방문을봤어 근데 아까 힘없이 끼익하면서 열렸다고했잖아
26
이름없음
2020/05/04 20:58:08
ID : oHxu3vfVbyK
0
엉엉 진짜 약간 따뜻한? 미지근이라해야하나 진짜 가까이에서만 불수있는 바람크기였어
27
이름없음
2020/05/04 20:58:59
ID : oHxu3vfVbyK
0
그 문이 또 아주살짝만 열려있는거야 진짜 이거 개무서워져서 내가 눈을돌릴려고했는데 안돌려지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
이름없음
2020/05/04 20:59:06
ID : 7e6qpbxvhcF
0
너무 싫다 생각만해도 소름끼쳐 ㄹㅇ
29
이름없음
2020/05/04 21:02:31
ID : oHxu3vfVbyK
0
눈을 돌리고싶은데 눈은 방문에 고정되있었어 근데 틈에서 아주살짝 머리카락이보이는거야 우리가족은 세명이고 아 엄마는 한국에서살고있어 우리집엔 아빠랑 오빠랑 나만 있고 그중에서 머리가제일긴건나고 아빠랑 오빠는 머리가짧고 근데 나는 여기에서 오빠랑자고있지 그리고 머리카락이긴데 아빠일수도없잖아
30
이름없음
2020/05/04 21:03:25
ID : oHxu3vfVbyK
0
갑자기 한국에있던 엄마가 순간이동해서 방문앞에있을수도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직감했어 아 이건귀신이구나하고
31
이름없음
2020/05/04 21:05:42
ID : q1CnQk001dw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20/05/04 21:06:34
ID : oHxu3vfVbyK
0
진짜 마음속으로 난 좆됐구나 씨발 씨발거리면서 가위가눌린상태니까 그쪽을 보기싫은데 계속봐야했어 근데 머리카락이 움직였어 진짜 이순간에 별생각다들더라 하느님부처님 이제부터 착하게살겠습니다 오빠한테 멸치새퀴라하지않겠습니다하면섴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0/05/04 21:08:08
ID : oHxu3vfVbyK
0
머리카락길이는 한 쇄골?쯤이었을거야 그리고 얼굴이보이더라 진짜 몸은안보이고 얼굴만보이는상태였고
34
이름없음
2020/05/04 21:09:34
ID : oHxu3vfVbyK
0
근데 얼굴이보이는순간 진짜 줜나 놀랬어 쒸밤 다시생각해도 개무서워ㅠㅠㅠㅠㅠ 얼굴이 할머니?같았고 눈을 아주휘어지게웃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입술이보이는데 웃고있으니까 이빨이보이잖아
35
이름없음
2020/05/04 21:10:44
ID : oHxu3vfVbyK
0
이빨이 거의다 썩어있었어ㅠㅠㅠㅠㅠㅠ 진짜 얼굴반만보였는데도 개무섭네 머리카락이 정수리부터 한 광대까지 새하얗게 새있더라…
36
이름없음
2020/05/04 21:11:51
ID : oHxu3vfVbyK
0
내가 줜나놀래서 조오오올라 크게 소리질렀어… 다시생각하니까 존나 민폐네… 죄송합니다ㅠㅠㅠㅠ
37
이름없음
2020/05/04 21:12:14
ID : 7e6qpbxvhcF
0
상상했어..
38
이름없음
2020/05/04 21:13:08
ID : oHxu3vfVbyK
0
그러고나서 가위가딱풀리고 아빠가 겁나 헐레벌떡뛰고오면서 뭔일났냐면서 그러더랔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오빠새퀴는 잠처잘자거있고…
39
이름없음
2020/05/04 21:13:38
ID : oHxu3vfVbyK
0
상상만해도 무서운데 실제로 본 나는…
40
이름없음
2020/05/04 21:14:30
ID : oHxu3vfVbyK
0
그래서 난 거실에서 다시자기로했고 자니까 가위는안눌리고 잘잤어
41
이름없음
2020/05/04 21:15:17
ID : oHxu3vfVbyK
0
시간도 오빠가 소리질렀다던 그 새벽세네시쯤이었고…
42
이름없음
2020/05/04 21:17:02
ID : oHxu3vfVbyK
0
우리복도에 나둘때가 없어서 그 일본인형알아? 그게 걍 바닥에 처박혀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무서워 원래 복도가좀 음침한데 또 그인형이 있어서 더무서워…
43
이름없음
2020/05/04 21:19:48
ID : oHxu3vfVbyK
0
그다음 얘기는 요즘생긴일이야 코로나때문에 다들 온라인수업하잖아 일본도하는데 점심시간이됬어 난 컴퓨터가없어서 오빠방에 컴퓨터가있어서 졸라 무서운데 수업듣고있었어 근데 진짜 가위눌렸던때랑 똑같이 쎄한느낌이드는거야
44
이름없음
2020/05/04 21:20:52
ID : 7e6qpbxvhcF
0
ㅂㄱㅇㅇ
45
이름없음
2020/05/04 21:21:43
ID : wIMkq7xXzan
0
ㅂㄱㅇㅇ
46
이름없음
2020/05/04 21:22:14
ID : oHxu3vfVbyK
0
내가 진짜악을쓰면서 뒤를안보려고했짘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호기심이무서운게 난 무서울걸알면서 뒤를돌아봤어
47
이름없음
2020/05/04 21:24:06
ID : oHxu3vfVbyK
0
아 구조가 이해안될수도있으니까 설명할게 방문을열면 책상이있고 오른쪽엔 이불이있어 방이좁아서 난잡해보여 방이좁아서 침대를못둬서 바닥에서 오빠가자고있어 그 옆엔 옷장이있고
48
이름없음
2020/05/04 21:25:21
ID : oHxu3vfVbyK
0
마저 쓸게 근데 대낮이라그런지 아무일도안일어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점심시간이고해서 거실에있는 오빠한테달려갔엌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20/05/04 21:26:38
ID : oHxu3vfVbyK
0
밥을먹고 수업을듣고있는데 이번에도 쎄한거야 원래는 오빠가 이불에누워서 폰하고있고 내가 수업듣는데 그날은 오빠가 거실에있었어
50
이름없음
2020/05/04 21:28:32
ID : oHxu3vfVbyK
0
이번에도 아무일없겠지하면서 무슨 자신감을가졌는진모르겠는데 뒤돌아봤어… 근데 가위눌렸을때처럼 머리카락이보이고 내가 보자마자 샥하고 없어졌더라…
51
이름없음
2020/05/04 21:30:25
ID : oHxu3vfVbyK
0
진짜 개무섭고그래서 오빠부르고 수업듣는데 아무내용도 머리에 들어가지않더라ㅠㅠㅠㅠㅠㅠㅠ 아 원래안듣는거 귀신때문에 핑계대는거 아니냐고? 진짜 아니야 원래도 수업잘듣는 모범생이야! 진짜 아니야!!
52
이름없음
2020/05/04 21:31:11
ID : oHxu3vfVbyK
0
내가 좀 졸려서 그런데 내일다시올게!!
53
이름없음
2020/05/04 21:34:07
ID : oHxu3vfVbyK
0
이건 상관없는얘긴데 내가 휘파람을못불러서 휘파람내는 연습을하고있었단말이야 오빠랑같잌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휘이잉하면서 귀에들리길래 내가 오빠한테 휘파람불렀어!!라고 했는데 오빠가뭔솔? 니 계속 입에서 휴 휴 소리밖에안났다고해서 ㅈㄴ 소름돋더라
54
이름없음
2020/05/04 23:19:57
ID : 4K4ZgZjwFg7
0
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너무 기엽다🥺 인기 많을 것 같애!!
55
이름없음
2020/05/05 08:30:11
ID : oHxu3vfVbyK
0
안귀엽고 인기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
56
이름없음
2020/05/05 08:31:06
ID : oHxu3vfVbyK
0
내가 다시 돌아왔다!! 빠밤!
57
이름없음
2020/05/05 09:31:53
ID : 4K4ZgZjwFg7
0
으핫 나도 오긴 왔는데 온라인클래스... 몰래 봐야징 ^O^
58
이름없음
2020/05/05 11:12:08
ID : oHxu3vfVbyK
0
내가 일찍일어났더니 다시 자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ㅠㅠ
59
이름없음
2020/05/05 11:12:17
ID : oHxu3vfVbyK
0
어디까지얘기했더라?
60
이름없음
2020/05/05 11:12:48
ID : oHxu3vfVbyK
0
아 머리카락이 샥하고사라졌다는얘기까지했군
61
이름없음
2020/05/05 11:13:57
ID : oHxu3vfVbyK
0
수업이끝난다음에 오빤 컴퓨터하고있고 난 이불에서 폰하다가 자버렸어 나년 왜그랬냐?
62
이름없음
2020/05/05 11:14:55
ID : oHxu3vfVbyK
0
일어나니까 오빤없고 방에 혼자였어 라인보내니까 친구들이랑 운동하러갔대
63
이름없음
2020/05/05 11:16:31
ID : oHxu3vfVbyK
0
근데 저번일도있고그래서 혼자있기무서워서 거실갈려고했는데 갑자기 똑똑소리가 들리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20/05/05 11:16:40
ID : oJRu9vu5U0s
0
허거거거ㅓㄲ...
65
이름없음
2020/05/05 11:17:41
ID : oHxu3vfVbyK
0
그땐 아빠도 일하러나가셨고 오빠도 친구들이랑 운동하러갔으니까 집에나혼자였는데 문에서 똑똑소리가나서 진짜 개무서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0/05/05 11:18:29
ID : oHxu3vfVbyK
0
진짜 그때 서서 한 5분동안 말도안나오고 얼어있는상태였어
67
이름없음
2020/05/05 11:19:33
ID : oHxu3vfVbyK
0
그리고나서 오빠한테 전화걸고 빨리집들어오라고하고 오빠 들어오고 그제서야 밖에나갈수있었는데 방문밖에 하얀 머리카락이 두가닥있더라…
68
이름없음
2020/05/05 11:19:49
ID : oHxu3vfVbyK
0
쒸벌 귀신새끼도 탈모오냐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69
이름없음
2020/05/05 11:21:41
ID : oHxu3vfVbyK
0
그때이후로 오빠방에서 자고그러진않는데 온라인수업때문에 오빠방 컴퓨터에서해야되서 ㅈㄴ 찝찝해… 컴퓨터도 노트북이아니라 그 피씨방에있는 본체? 뭐라해야하지 컴퓨터를 잘몰라서먄… 노트북이아니라서 거실에서할수도없고 존나 무서워…
70
이름없음
2020/05/05 11:23:22
ID : oHxu3vfVbyK
0
여기서 내이야기는 끝이야! 내가설명도못하고 재미없었을텐데 봐줘서 고마워!!! 쓰다보니까 오빠얘기가아니라 내얘기위주로 써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그 귀신을본적은없지만 아직도 시선은 계속느껴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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