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일기 쓸거야✍ (5)
2.일이 거지같을땐 💩을싸며 돈을 벌자 (5)
3.. (36)
4.AU 일기 쓰기 (1)
5.나는 언제나 출출해 (1000)
6.. (18)
7.164cm 65kg (3)
8.안녕 (41)
9.열여덟의 간헐적 단식 도전,,,,,,,,,,,,, (5)
10.365일의 금욕비행기 (15)
11.지금부터 밀가루를 끊어보겠어 (20)
12.ˎ₍•ʚ•₎ˏ지나가던 여학생의 신통방통 소통일지 (6)
13.내가 마법소녀💫라는 건 ⚠️일급비밀⚠️ (8)
14.끈기 일기🧁 (19)
15.공시생 공부기록✍ (22)
16.넘치는 기억 속에 잠겨버린 너를 찾아갈게. 🌊 (22)
17.들어오지 마시오 (71)
18.퇴사시켜주세요 (25)
19.그래 1년만 버텨보는거야 (6)
20.내가 원하는 옷핏이 나올 때까지 다이어트 하는 스레 (14)
1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3:23:03
ID : 7e0rdVbu2k9
2
오늘 파리바게트에 갈까 말까 하는데 왕복에 1.76km정도 (LG헬스 앱 피셜) 다리는 몇달째 아프고 (병원 갔다왔었음) 상태를좀만 더 보고 다시 집앞 정형외과에 다녀와야겠다
내 호적메이트인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동생놈은 심부름 같다오는 대신에 4000원짜리 케이크 사도 된다고 해도 안간다고 한다
호적메이트놈 인터넷수업도 켜놓기만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는데 심부름이나 같다오지 아 우리집에 먹을꺼 진짜 없는데 내가 몇일전에 파바 다녀와서 사온 내 최근 최애빵 감자치즈봉은 어젯밤 트위치 보면서 남은 하나 다 먹어버렸는데 제기랄
왜 어쩨서 항상 감자치즈봉은 3개만 놓여져있는거야 아 집앞 편의점에서 살구잼파이나 사올까 점심으로 햄버거 시켜먹으려 했는데 재난보조금카드는 맥도날드에 사용 불가능이야 ㅠㅜ
아 배고파 왜 우리집 근처에는 왜 양식집이 없지? 있었으면 일주일에 서너번은 들락거렸을텐데.. 아 출출해 출출하다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q0oMknu1hbD
2020/05/23 09:50:00
ID : 7e0rdVbu2k9
0
아 호르몬제 너무 써 그래도 곧 2개 먹는 호르몬제가 하나로 줄어드니까 조금 나아지려나?
203
◆q0oMknu1hbD
2020/05/23 09:51:11
ID : 7e0rdVbu2k9
0
아 아침재활해야지
204
◆q0oMknu1hbD
2020/05/23 12:42:44
ID : 7e0rdVbu2k9
0
앉아서 누으려고 했는데 넘어졌다 다행히 뒤로 넘어져서 다행이다 큰 충격도 없어서 다행이다.
오늘 부모님이 드레싱을 갈아준다고 하셨는데 저녁에 해 주시려나?
205
◆q0oMknu1hbD
2020/05/23 12:50:22
ID : 7e0rdVbu2k9
0
다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실밥을 풀수 있으려나
아 밥을 반공기만 먹었더니 출출해....
집 앞의 과자가게가 어서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 +.+
206
◆q0oMknu1hbD
2020/05/23 12:54:55
ID : 7e0rdVbu2k9
0
아침도
점심도
어지러워
상처는 따끔해
바깥 바람을 조금 쐬면 좋겠지만
다리수술을 한 나는 나 혼자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어....
207
◆q0oMknu1hbD
2020/05/23 12:55:30
ID : 7e0rdVbu2k9
0
나는 분명 집순이인데 집 밖으로 나가고 싶어
208
◆q0oMknu1hbD
2020/05/23 12:56:16
ID : 7e0rdVbu2k9
0
아 약먹을 시간이네
209
◆q0oMknu1hbD
2020/05/23 12:56:47
ID : 7e0rdVbu2k9
0
혼자서 일어나기 힘들어..
210
◆q0oMknu1hbD
2020/05/23 12:57:15
ID : 7e0rdVbu2k9
0
식탁까지 어케어케해서 왔다....
211
◆q0oMknu1hbD
2020/05/23 13:00:46
ID : 7e0rdVbu2k9
0

212
◆q0oMknu1hbD
2020/05/23 13:04:34
ID : 7e0rdVbu2k9
0
아까부터 찾아봤는데 집에 리모컨이 안보여서 티비를 못보겠어.. 폰으로 보면 되긴 하는데 화면이 너무 작아..
213
◆q0oMknu1hbD
2020/05/23 13:06:21
ID : 7e0rdVbu2k9
0
저녁에 부모님 돌아 오시면 소독 솜도 사온다 하셨으니 다리와 엉덩이에 그려진 의료용 마킹펜을 지울수 있겠지?
214
◆q0oMknu1hbD
2020/05/23 13:08:27
ID : 7e0rdVbu2k9
0
난 내 다리 붓기 뿐만 아니라 다리살도 같이 빠진것 같은데 발베게는 언제 그만 둘수 있을까? 월요일에 가면 한번 물어봐야지
215
◆q0oMknu1hbD
2020/05/23 13:10:30
ID : 7e0rdVbu2k9
0
아 초코가 땡긴다...
하지만 초코가 땡긴데 초코를 먹으러 갈수 없는 내 다리....
216
◆q0oMknu1hbD
2020/05/23 13:34:37
ID : 7e0rdVbu2k9
0
잠시 다른 판 스레들 보고 오니까 머리 어지러운게 좀 나아진 것 같아
217
◆q0oMknu1hbD
2020/05/23 16:47:28
ID : 7e0rdVbu2k9
0
3시쯤에 그림그리고 놀다가 잤다가 지금 깨어났다!
그랬더니 어느새 집에 돌아온 남동생이 쭈꾸미를 찾고있어
218
◆q0oMknu1hbD
2020/05/23 16:49:00
ID : 7e0rdVbu2k9
0
약 효과인지 내가 그녕 졸려서 잠들었는지는 몰라도 잠에서 깨어나니 안 어지러웡!
219
◆q0oMknu1hbD
2020/05/23 16:50:24
ID : 7e0rdVbu2k9
0
동생에게 오늘 저녁이 쭈꾸미삼겹살이냐고 물었더니 샤브샤브라고한다
???
220
◆q0oMknu1hbD
2020/05/23 16:51:22
ID : 7e0rdVbu2k9
0
우리집에선 샤브샤브에 쭈꾸미를 넣지 않는데?
쭈꾸미요리와 샤브샤브를 할 예정인가?
221
◆q0oMknu1hbD
2020/05/23 16:52:20
ID : 7e0rdVbu2k9
0
동생에게 물으니 쭈꾸미와 소고기를 넣는 샤브샤브를 한다고 했다
222
◆q0oMknu1hbD
2020/05/23 16:53:59
ID : 7e0rdVbu2k9
0
뭐야... 내 동생이 수상하다.
내게 밥과 약은 먹었냐고 하지 않나
어디 아프지는 않냐고 묻는다
환자가 되니 평소에 무뚝뚝한 남동생이 걱정을 해 준다
223
◆q0oMknu1hbD
2020/05/23 16:55:39
ID : 7e0rdVbu2k9
0
동생이 평소에는 네 가지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라고 이럴때는 듬직해진다
224
◆q0oMknu1hbD
2020/05/23 18:43:41
ID : 7e0rdVbu2k9
0
유투브 봤더니 카스테라 먹고싶다
225
◆q0oMknu1hbD
2020/05/23 21:02:28
ID : 7e0rdVbu2k9
0
샤브샤브 맛있었어!
\^△^/
226
◆q0oMknu1hbD
2020/05/23 21:46:43
ID : 7e0rdVbu2k9
0
부모님이 수술부위 드레싱을 해 주셨는데 어째 불안하다...
227
◆q0oMknu1hbD
2020/05/23 21:47:26
ID : 7e0rdVbu2k9
0
떨어질 위험이 더 큰 밴드로 하면 어쩌자는거야....
228
◆q0oMknu1hbD
2020/05/23 21:48:44
ID : 7e0rdVbu2k9
0
아 다리를 구부리면 드레싱에 바깥과 더 공기가 통해서 더 곤란해...
229
◆q0oMknu1hbD
2020/05/23 23:16:05
ID : 7e0rdVbu2k9
0
머리아파
230
◆q0oMknu1hbD
2020/05/24 08:54:59
ID : 7e0rdVbu2k9
0
어제는 조금 뒤척이고 나서 자서 조금전에 기상했다
231
◆q0oMknu1hbD
2020/05/24 09:31:34
ID : 7e0rdVbu2k9
0
오늘 아침밥은 어제 먹다 남은 소고기와 버섯으로 만든 된장찌개였는데 평소와는 달리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도 더 진하고 맛있고 큼지막한 고기들이 많아서 행복한 한 끼였어
232
◆q0oMknu1hbD
2020/05/24 09:34:25
ID : 7e0rdVbu2k9
0
아싸 오늘 아침으로 항생제는 끝이다! 물론 내일 병원에 가서 더 받아올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항생제를 더 먹지 않아도 되!
233
◆q0oMknu1hbD
2020/05/24 09:40:15
ID : 7e0rdVbu2k9
0
내가 여태까지 얼마나 항생제 삼키기를 힘들어 했는데!!
아 적어도 오늘은 항생제에서 탈출이다~이말이야
234
◆q0oMknu1hbD
2020/05/24 10:05:00
ID : 7e0rdVbu2k9
0
다들 잠들어서 내가 직접 물 떠와서 약 먹었다 으 호르몬제 써
235
◆q0oMknu1hbD
2020/05/24 10:51:18
ID : 7e0rdVbu2k9
0
늦게 일어난 남동생이 먹으려고 끓이는 된장찌개 냄새를 맡으니 마요네즈 옥수수를 먹고싶다 그 고기집에서 철판에 뜨겁게 해서 나오는 그! 콘샐러드라 하나? 그것! 몇달전에 편의점에 있길래 한번 사 먹어 봤었는데 그 콘샐러드는 너무 셨어 마요네즈를 더 넣어도 셨어...
236
◆q0oMknu1hbD
2020/05/24 10:53:03
ID : 7e0rdVbu2k9
0
그 뜨끈한 콘샐러드를 빵에 얹어서 한입 베어물고 싶다... 거기에 피자소스를 얹어도 괜찮은데... 아.... 세상에는 왜이리 맛난 것이 많은가....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프다
237
◆q0oMknu1hbD
2020/05/24 10:56:02
ID : 7e0rdVbu2k9
0
아 호르몬제를 몇일 먹다보니 입맛도 어느정도 적응한 것일까? 입이 그다지 쓰지않다. 빵먹고싶어
238
◆q0oMknu1hbD
2020/05/24 10:56:26
ID : 7e0rdVbu2k9
0
근데 나는 밖으로 빵을 사러 갈 수 없어...
239
◆q0oMknu1hbD
2020/05/24 10:57:17
ID : 7e0rdVbu2k9
0
12시에 1시에 또 점심을 먹을텐데 뭘먹지? 진짜 동생한테 시켜서 점심을 빵으로 해결할까?
240
◆q0oMknu1hbD
2020/05/24 14:02:06
ID : 7e0rdVbu2k9
0
점심은 집에 그다지 먹을게 없어서 간단하게 아빠랑 집에있던 진라면 매운맛 끓여먹었엉 난 빵이 더 좋은뎅
241
◆q0oMknu1hbD
2020/05/24 16:45:29
ID : 7e0rdVbu2k9
0
한숨 자야지...
242
◆q0oMknu1hbD
2020/05/24 16:45:53
ID : 7e0rdVbu2k9
0
졸려... 밤에 방송보려면 일단 한숨 자둬야지
243
◆q0oMknu1hbD
2020/05/24 17:42:24
ID : 7e0rdVbu2k9
0
깼다....
244
◆q0oMknu1hbD
2020/05/24 21:09:18
ID : 7e0rdVbu2k9
0
오늘 8시에 시켜먹었던 고깃집은 평소에 시켜먹은데와 명시된 그램 수가 비슷한데 너무 적고 서비스도 없었어. 맛도 별로고 잡내도 나는것같고 그래서 중간에 아침에 먹단 된장찌개 먹었어
245
◆q0oMknu1hbD
2020/05/25 06:42:06
ID : 7e0rdVbu2k9
0
지금 일어났다. 오늘 아침은 금식이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야 되거든
246
◆q0oMknu1hbD
2020/05/25 06:57:43
ID : 7e0rdVbu2k9
0
Mri는 저번에 쟀고 ct도 저번에 했고 아빠가 공복혈당 뭐라고 이야기했으니 피를 뽑으러 가겠구만 기래 점심을 그럼 뭐 먹지?
아 그리고 오늘은 병원들린다음 가능하면 내원병원에서 드레싱좀 갈아야 겠어 2틀동안 드레싱이 밴드면은 좀 아니지 않아? 압박감도 더 들고 약국에서 드레싱 밴드나 탈지면을 한번 찾긴 해야겠어
247
◆q0oMknu1hbD
2020/05/25 06:59:23
ID : 7e0rdVbu2k9
0
아 밴드가 수술부위를 커버칠수 있는 부위가 좁아서 봉합사가 밴드 밖으로 삐져나왔어
248
◆q0oMknu1hbD
2020/05/25 07:00:29
ID : 7e0rdVbu2k9
0
수술 실밥은 아마 일주일 후 정도 후에 풀겠지... 조금 무섭네
249
◆q0oMknu1hbD
2020/05/25 07:11:19
ID : 7e0rdVbu2k9
0
이제 옷입고 나갈준비 해야지
250
◆q0oMknu1hbD
2020/05/25 07:12:35
ID : 7e0rdVbu2k9
0
오른다리는 아직도 조금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지. 병원가면 물어봐야겠어
251
◆q0oMknu1hbD
2020/05/25 09:01:03
ID : 7e0rdVbu2k9
0
일단 채혈과 엑스레이를 하고왔어 이제 밥먹어도 되겠당
252
◆q0oMknu1hbD
2020/05/25 09:01:32
ID : 7e0rdVbu2k9
0
11시에 병원 다시 가야해
253
◆q0oMknu1hbD
2020/05/25 10:56:26
ID : 7e0rdVbu2k9
0
병원 갈 채비 끝!
254
◆q0oMknu1hbD
2020/05/25 11:57:25
ID : vwnvfWi6ZeE
0
알고조니 첫번째 진료는 잘못 잡힌 것이었고 그 진료에서 진료 후 안내를 받고 가라고 했는데 적어도 그걸 30분 기다리고 있어 한 20분에서 현재 57분 까지....
255
◆q0oMknu1hbD
2020/05/25 11:59:08
ID : vwnvfWi6ZeE
0
물론 이따 또 1시 40분에 진료가 같은 과에 있긴 한데 그래도 이름 안부르고 앉혀 두는건 좀 이제 슬슬 점심시간이라 지하로 점심 먹으러 가고 싶기도 하다 이 말이야
256
◆q0oMknu1hbD
2020/05/25 12:01:36
ID : vwnvfWi6ZeE
0
그러고보니 점심 약 가지고 올 걸 그랬네
257
◆q0oMknu1hbD
2020/05/25 12:02:18
ID : vwnvfWi6ZeE
0
그렇다 해도 점심약은 소화제랑 진통제 밖에 없지만 말이야
258
◆q0oMknu1hbD
2020/05/25 12:19:06
ID : vwnvfWi6ZeE
0
이따 1시 진료에 해 주겠다고 해서 병원내 카페옴 아빠는 아아시키고 나는 유자차
259
◆q0oMknu1hbD
2020/05/25 12:33:16
ID : cHDxXwNwFip
0
유자차 다 마셨다 흠 근데 점심먹기엔 시간이 좀 애매한데..
260
◆q0oMknu1hbD
2020/05/25 12:47:04
ID : pPeK0q2Grbv
0
만두 먹으러 왔다
261
◆q0oMknu1hbD
2020/05/25 12:47:10
ID : pPeK0q2Grbv
0
점심으로
262
◆q0oMknu1hbD
2020/05/25 12:56:23
ID : pPeK0q2Grbv
0
군만두 맛있었다
263
◆q0oMknu1hbD
2020/05/25 17:26:36
ID : 7e0rdVbu2k9
0
아까 세시 쯤에 도착했었는데 다리 아프고 해서 그냥 누워있었어 점심에 진통제를 가지고 가지않은 나의 잘못이야 아 오늘 다리 괜찮은것 같아서 나 홀로 집앞 편의점에 가보려 했는데 히잉
264
◆q0oMknu1hbD
2020/05/25 17:28:09
ID : 7e0rdVbu2k9
0
왼쪽 다리 아파 아 그리고 병원에서 오른쪽 다리의 무감각함은 나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병원에서 제대로 드레싱을 해 줘서 좋았다
265
◆q0oMknu1hbD
2020/05/25 17:30:44
ID : 7e0rdVbu2k9
0
그리고 나중에 다리가 괴사할지도 모르고 또 다른문제로 날 처음 진료해 주신 선생님과 보게 될지도 모른단다
266
◆q0oMknu1hbD
2020/05/25 17:31:14
ID : 7e0rdVbu2k9
0
아 맞다 다리 꼬지 말랬는데 꼴뻔했다
267
◆q0oMknu1hbD
2020/05/25 20:09:41
ID : 7e0rdVbu2k9
0
아 수술 하게된게 병명이름이 대퇴 골단 분리증이라는 거였구나
인터넷에서 글을 읽어봤는데 나처럼 같은 지병때문에 이 수술을 하게 된 사람을 다룬 논문을 읽어보았어 수술 후 12개월 후에 보니 목발을 하지 않고도 거동을 편히 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268
◆q0oMknu1hbD
2020/05/25 20:13:45
ID : 7e0rdVbu2k9
0
그리고 난 다른 글을 또 봤고 이 지병이 선천적인가에 대해서도 논문을 읽게되고 아~ 하고 이해를 하게 됬어 이 지병을 앓은 사람들은 구강이나 치아쪽이 좋지 않은 사람이 많은 모양이야 난 그냥 유전인줄 알았지 그리고 내가 집순이인것도 이 지병의 영향도 있는 모양이야 호르몬때문에 활동적이지 않데
269
◆q0oMknu1hbD
2020/05/25 20:14:52
ID : 7e0rdVbu2k9
0
아 배고프다 또 된장찌개, 내일 아침도 된장찌개! 내일 점심은 꼭 빵을 먹고 싶어
270
◆q0oMknu1hbD
2020/05/25 20:17:41
ID : 7e0rdVbu2k9
0
부모님이 하신 된장찌개라면 불만이 적겠지만 어제 저녁에 먹었던 그 고기집에서 온 찌개란 말이야 내가 이가 안좋은건지는 모르지만 씹기 힘들었다고! 그 고기! 맛도 그다지였어... 잡내도 나고...
271
◆q0oMknu1hbD
2020/05/25 20:51:43
ID : 7e0rdVbu2k9
0
아 밥 먹고 왔다 어제는 내가 이나 혀가 좋지 않았나봐 식은 고기를 뎁혀 먹으니 매콤 정도는 하더라구 그리고 고기는 질긴게 맞긴 한거같네
272
◆q0oMknu1hbD
2020/05/25 21:03:38
ID : 7e0rdVbu2k9
0
퇴원 첫날에 첫장만 읽어본 약 안내문을 봤더니
잡았다 요놈들, 어지러움의 원인을 찾은 것 같다.
약 둘의 부작용이 어지러움이니 이럴수 있지
6월에 병원에 가면 약에 대한 상의를 해 보아야겠다.
이건 내분비외과 선생님과 이야기 해야 하려나?
아 또 어지러워
273
◆q0oMknu1hbD
2020/05/25 21:19:28
ID : 7e0rdVbu2k9
0
아 약먹고 재활해야지
274
◆q0oMknu1hbD
2020/05/25 21:22:25
ID : 7e0rdVbu2k9
0
재활☆시작
275
◆q0oMknu1hbD
2020/05/26 09:08:14
ID : 7e0rdVbu2k9
0
어젯밤 재활을 했고 오늘 잠자고 일어나서 어제 먹던 김치찌개를 먹고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때 어제보다 더 다리 상태가 좋은걸 바로 느낄수 있었다 오른쪽 다리도 많이 괜찮아 진것 같디만 왼쪽다리가 정말 좋아진걸 실감할수 있다
276
◆q0oMknu1hbD
2020/05/26 09:08:55
ID : 7e0rdVbu2k9
0
왼쪽다리든 오른쪽다리건 아직 후들거리긴 하지만 어제보다 많이 좋아졌다
277
◆q0oMknu1hbD
2020/05/26 09:15:40
ID : 7e0rdVbu2k9
0
잘먹었다 이따가 약 챙겨 먹어야지
278
◆q0oMknu1hbD
2020/05/26 09:54:39
ID : 7e0rdVbu2k9
0
병원가서 cd도 내고 드레싱도 받아야지
279
◆q0oMknu1hbD
2020/05/26 11:42:12
ID : 7e0rdVbu2k9
0
병원 다녀왔다 줄이 넘 길었어
280
◆q0oMknu1hbD
2020/05/26 13:51:07
ID : 7e0rdVbu2k9
0
점심으로 베이컨치즈토스트랑 떡볶이 먹었고 약도 먹었다 베이컨치즈토스트 괜찮은 맛이었다 계란도 제법 들어가 있고 떡볶이도 동생이 먹고싶다는거 시킨건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281
◆q0oMknu1hbD
2020/05/26 18:13:34
ID : 7e0rdVbu2k9
0
퇴원 후 처음으로 밥 지었다. 27분 후면 밥이 다된다 오랜만에 해서 잘 될지 모르겠다 쌀용 컵이 다른 컵이되서 그컵으로는 처음 밥을 해보는 거기도 한데 조금 불안하다 이번 쌀컵 3=2.5 쌀컵 3스쿱이 밥솥에 2.5정도까지 물을 넣어야함 정도인것 같다
282
◆q0oMknu1hbD
2020/05/26 18:39:51
ID : 7e0rdVbu2k9
0
너무 오랜만에 해서 밥이 죽이됬어 조금 더 돌려야지
283
◆q0oMknu1hbD
2020/05/27 08:37:23
ID : 7e0rdVbu2k9
0
변기에 몇분간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아 힘을 조금식 주다보니까 조금 대변이 나왔다
284
◆q0oMknu1hbD
2020/05/27 08:41:48
ID : 7e0rdVbu2k9
0
약먹을 시간인데 대변이 안나와
285
◆q0oMknu1hbD
2020/05/27 08:42:31
ID : 7e0rdVbu2k9
0
나 변비인가봐 아 또 조금 나왔다.
286
◆q0oMknu1hbD
2020/05/27 08:45:50
ID : 7e0rdVbu2k9
0
휴 다 나왔다
287
◆q0oMknu1hbD
2020/05/27 08:46:04
ID : 7e0rdVbu2k9
0
야채를 더 먹어야겠어
288
◆q0oMknu1hbD
2020/05/27 08:49:22
ID : 7e0rdVbu2k9
0
대변이 아주 묵직하게 생겼네 몇일간 못 싼 대변이 다 나온듯한 대변이야 왜 이리 오래 나온건지 이제 알겠네
289
◆q0oMknu1hbD
2020/05/27 09:58:27
ID : 7e0rdVbu2k9
0
드레싱하고 왔다 이제 매일 갈 필요는 없고 금요일에 갈러 오라고 하셨다 아 드레싱 근처랑 안이 간지럽고 따끔해 아냐 참아야해 낫고있는 과정이랬어 긁지 말자
290
◆q0oMknu1hbD
2020/05/27 12:22:25
ID : 7e0rdVbu2k9
0
어제 먹다남은 오뎅볶이를 밥과 조금 먹었다 조금 맵기도 하네 배불러
291
◆q0oMknu1hbD
2020/05/27 23:46:20
ID : 7e0rdVbu2k9
0
오늘 저녁은 감자탕이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다. 이제 슬슬 자야지.
292
◆q0oMknu1hbD
2020/05/28 08:04:45
ID : 7e0rdVbu2k9
0
밥 잘 먹었다.
호르몬제는 내일부터 포가 아니라 정으로 먹는다. 입맛이 없어지는건 똑같겠지만, 약이 점점 떨어져가서 다음주 목요일이면 갑상선약을 다 먹는데 하지만 수요일날과 금요일 날에 병원에 가기에 걱정은 없다.
293
◆q0oMknu1hbD
2020/05/28 14:56:12
ID : 7e0rdVbu2k9
0
오늘 점심은 참치마요 샌드위치와 콘치즈 토스트였다 배달시켜 먹었는데 참치마요 샌드위치 양이 엄청나다 콘치즈도 단짠해서 맛났었고 서비수로 온 복숭아 차도 매우 달아서 좋았다
294
◆q0oMknu1hbD
2020/05/29 00:33:23
ID : 7e0rdVbu2k9
0
저녁은 잠발라야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해 먹고 남은 감자탕도 조금 먹었다. 지금은 트위치 시청중 아 졸린데 잼써
295
◆q0oMknu1hbD
2020/05/29 00:35:47
ID : 7e0rdVbu2k9
0
입원 전에 자주먹던 감자칩을 먹었는데 입원했을때 병원식을 먹다보니 평소에 먹던 감자칩이 짜게 느껴졌어
296
◆q0oMknu1hbD
2020/05/29 00:37:25
ID : 7e0rdVbu2k9
0

297
◆q0oMknu1hbD
2020/05/29 08:00:31
ID : 7e0rdVbu2k9
0
최근보다 늦게 잤는데 다행히 맞게 일어났네
298
◆q0oMknu1hbD
2020/05/29 08:57:07
ID : 7e0rdVbu2k9
0
아침은 어제 저녁이랑 똑같이 먹었다
모닝똥을 봤는데 다 안나왔다.
이건 변비다. 입원 전처럼 물을 마셔야겠어
10분 이상 화장실에 있었는데 안나왔어 제기랄
299
◆q0oMknu1hbD
2020/05/29 08:58:01
ID : 7e0rdVbu2k9
0
아 이따가 약먹고 병원 가야지
300
◆q0oMknu1hbD
2020/05/29 10:16:31
ID : 7e0rdVbu2k9
0
병원 갔다와서 변기에서 똥과의 싸움중
301
◆q0oMknu1hbD
2020/05/29 10:17:07
ID : 7e0rdVbu2k9
0
이번에는 느낌이 좋아 나올것 같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5레스
나도 일기 쓸거야✍
48 Hit
일기
일기러
20.09.16
0
5레스
일이 거지같을땐 💩을싸며 돈을 벌자
40 Hit
일기
◆Y3DuslAZfXs
20.09.16
0
36레스
.
59 Hit
일기
sdfg
20.09.15
1
1레스
AU 일기 쓰기
40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5
0
1000레스
» 나는 언제나 출출해
849 Hit
일기
출출한 스레주
20.09.14
2
18레스
.
57 Hit
일기
◆1eHCnSHxvh9
20.09.14
0
3레스
164cm 65kg
82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3
0
41레스
안녕
53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3
0
5레스
열여덟의 간헐적 단식 도전,,,,,,,,,,,,,
63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3
0
15레스
365일의 금욕비행기
149 Hit
일기
수행쟈
20.09.13
2
20레스
지금부터 밀가루를 끊어보겠어
91 Hit
일기
◆eGrcK1Dy3V8
20.09.12
1
6레스
ˎ₍•ʚ•₎ˏ지나가던 여학생의 신통방통 소통일지
53 Hit
일기
◆ii5VbA4Zck0
20.09.12
0
8레스
내가 마법소녀💫라는 건 ⚠️일급비밀⚠️
65 Hit
일기
여고생 M
20.09.12
0
19레스
끈기 일기🧁
99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1
1
22레스
공시생 공부기록✍
72 Hit
일기
siE◆ILhxSJRzUZi
20.09.11
0
22레스
넘치는 기억 속에 잠겨버린 너를 찾아갈게. 🌊
79 Hit
일기
◆TUY4NvBhxO6
20.09.10
1
71레스
들어오지 마시오
336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0
0
25레스
퇴사시켜주세요
94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0
1
6레스
그래 1년만 버텨보는거야
53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0
0
14레스
내가 원하는 옷핏이 나올 때까지 다이어트 하는 스레
84 Hit
일기
이름없음
20.09.1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