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3:23:03 ID : 7e0rdVbu2k9 2
오늘 파리바게트에 갈까 말까 하는데 왕복에 1.76km정도 (LG헬스 앱 피셜) 다리는 몇달째 아프고 (병원 갔다왔었음) 상태를좀만 더 보고 다시 집앞 정형외과에 다녀와야겠다 내 호적메이트인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동생놈은 심부름 같다오는 대신에 4000원짜리 케이크 사도 된다고 해도 안간다고 한다 호적메이트놈 인터넷수업도 켜놓기만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는데 심부름이나 같다오지 아 우리집에 먹을꺼 진짜 없는데 내가 몇일전에 파바 다녀와서 사온 내 최근 최애빵 감자치즈봉은 어젯밤 트위치 보면서 남은 하나 다 먹어버렸는데 제기랄 왜 어쩨서 항상 감자치즈봉은 3개만 놓여져있는거야 아 집앞 편의점에서 살구잼파이나 사올까 점심으로 햄버거 시켜먹으려 했는데 재난보조금카드는 맥도날드에 사용 불가능이야 ㅠㅜ 아 배고파 왜 우리집 근처에는 왜 양식집이 없지? 있었으면 일주일에 서너번은 들락거렸을텐데.. 아 출출해 출출하다고!
202 ◆q0oMknu1hbD 2020/05/23 09:50:00 ID : 7e0rdVbu2k9 0
아 호르몬제 너무 써 그래도 곧 2개 먹는 호르몬제가 하나로 줄어드니까 조금 나아지려나?
203 ◆q0oMknu1hbD 2020/05/23 09:51:11 ID : 7e0rdVbu2k9 0
아 아침재활해야지
204 ◆q0oMknu1hbD 2020/05/23 12:42:44 ID : 7e0rdVbu2k9 0
앉아서 누으려고 했는데 넘어졌다 다행히 뒤로 넘어져서 다행이다 큰 충격도 없어서 다행이다. 오늘 부모님이 드레싱을 갈아준다고 하셨는데 저녁에 해 주시려나?
205 ◆q0oMknu1hbD 2020/05/23 12:50:22 ID : 7e0rdVbu2k9 0
다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실밥을 풀수 있으려나 아 밥을 반공기만 먹었더니 출출해.... 집 앞의 과자가게가 어서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 +.+
206 ◆q0oMknu1hbD 2020/05/23 12:54:55 ID : 7e0rdVbu2k9 0
아침도 점심도 어지러워 상처는 따끔해 바깥 바람을 조금 쐬면 좋겠지만 다리수술을 한 나는 나 혼자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어....
207 ◆q0oMknu1hbD 2020/05/23 12:55:30 ID : 7e0rdVbu2k9 0
나는 분명 집순이인데 집 밖으로 나가고 싶어
208 ◆q0oMknu1hbD 2020/05/23 12:56:16 ID : 7e0rdVbu2k9 0
아 약먹을 시간이네
209 ◆q0oMknu1hbD 2020/05/23 12:56:47 ID : 7e0rdVbu2k9 0
혼자서 일어나기 힘들어..
210 ◆q0oMknu1hbD 2020/05/23 12:57:15 ID : 7e0rdVbu2k9 0
식탁까지 어케어케해서 왔다....
211 ◆q0oMknu1hbD 2020/05/23 13:00:46 ID : 7e0rdVbu2k9 0
방금 전에 먹은 소화제와 진통제와 항생제
방금 전에 먹은 소화제와 진통제와 항생제
212 ◆q0oMknu1hbD 2020/05/23 13:04:34 ID : 7e0rdVbu2k9 0
아까부터 찾아봤는데 집에 리모컨이 안보여서 티비를 못보겠어.. 폰으로 보면 되긴 하는데 화면이 너무 작아..
213 ◆q0oMknu1hbD 2020/05/23 13:06:21 ID : 7e0rdVbu2k9 0
저녁에 부모님 돌아 오시면 소독 솜도 사온다 하셨으니 다리와 엉덩이에 그려진 의료용 마킹펜을 지울수 있겠지?
214 ◆q0oMknu1hbD 2020/05/23 13:08:27 ID : 7e0rdVbu2k9 0
난 내 다리 붓기 뿐만 아니라 다리살도 같이 빠진것 같은데 발베게는 언제 그만 둘수 있을까? 월요일에 가면 한번 물어봐야지
215 ◆q0oMknu1hbD 2020/05/23 13:10:30 ID : 7e0rdVbu2k9 0
아 초코가 땡긴다... 하지만 초코가 땡긴데 초코를 먹으러 갈수 없는 내 다리....
216 ◆q0oMknu1hbD 2020/05/23 13:34:37 ID : 7e0rdVbu2k9 0
잠시 다른 판 스레들 보고 오니까 머리 어지러운게 좀 나아진 것 같아
217 ◆q0oMknu1hbD 2020/05/23 16:47:28 ID : 7e0rdVbu2k9 0
3시쯤에 그림그리고 놀다가 잤다가 지금 깨어났다! 그랬더니 어느새 집에 돌아온 남동생이 쭈꾸미를 찾고있어
218 ◆q0oMknu1hbD 2020/05/23 16:49:00 ID : 7e0rdVbu2k9 0
약 효과인지 내가 그녕 졸려서 잠들었는지는 몰라도 잠에서 깨어나니 안 어지러웡!
219 ◆q0oMknu1hbD 2020/05/23 16:50:24 ID : 7e0rdVbu2k9 0
동생에게 오늘 저녁이 쭈꾸미삼겹살이냐고 물었더니 샤브샤브라고한다 ???
220 ◆q0oMknu1hbD 2020/05/23 16:51:22 ID : 7e0rdVbu2k9 0
우리집에선 샤브샤브에 쭈꾸미를 넣지 않는데? 쭈꾸미요리와 샤브샤브를 할 예정인가?
221 ◆q0oMknu1hbD 2020/05/23 16:52:20 ID : 7e0rdVbu2k9 0
동생에게 물으니 쭈꾸미와 소고기를 넣는 샤브샤브를 한다고 했다
222 ◆q0oMknu1hbD 2020/05/23 16:53:59 ID : 7e0rdVbu2k9 0
뭐야... 내 동생이 수상하다. 내게 밥과 약은 먹었냐고 하지 않나 어디 아프지는 않냐고 묻는다 환자가 되니 평소에 무뚝뚝한 남동생이 걱정을 해 준다
223 ◆q0oMknu1hbD 2020/05/23 16:55:39 ID : 7e0rdVbu2k9 0
동생이 평소에는 네 가지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라고 이럴때는 듬직해진다
224 ◆q0oMknu1hbD 2020/05/23 18:43:41 ID : 7e0rdVbu2k9 0
유투브 봤더니 카스테라 먹고싶다
225 ◆q0oMknu1hbD 2020/05/23 21:02:28 ID : 7e0rdVbu2k9 0
샤브샤브 맛있었어! \^△^/
226 ◆q0oMknu1hbD 2020/05/23 21:46:43 ID : 7e0rdVbu2k9 0
부모님이 수술부위 드레싱을 해 주셨는데 어째 불안하다...
227 ◆q0oMknu1hbD 2020/05/23 21:47:26 ID : 7e0rdVbu2k9 0
떨어질 위험이 더 큰 밴드로 하면 어쩌자는거야....
228 ◆q0oMknu1hbD 2020/05/23 21:48:44 ID : 7e0rdVbu2k9 0
아 다리를 구부리면 드레싱에 바깥과 더 공기가 통해서 더 곤란해...
229 ◆q0oMknu1hbD 2020/05/23 23:16:05 ID : 7e0rdVbu2k9 0
머리아파
230 ◆q0oMknu1hbD 2020/05/24 08:54:59 ID : 7e0rdVbu2k9 0
어제는 조금 뒤척이고 나서 자서 조금전에 기상했다
231 ◆q0oMknu1hbD 2020/05/24 09:31:34 ID : 7e0rdVbu2k9 0
오늘 아침밥은 어제 먹다 남은 소고기와 버섯으로 만든 된장찌개였는데 평소와는 달리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도 더 진하고 맛있고 큼지막한 고기들이 많아서 행복한 한 끼였어
232 ◆q0oMknu1hbD 2020/05/24 09:34:25 ID : 7e0rdVbu2k9 0
아싸 오늘 아침으로 항생제는 끝이다! 물론 내일 병원에 가서 더 받아올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항생제를 더 먹지 않아도 되!
233 ◆q0oMknu1hbD 2020/05/24 09:40:15 ID : 7e0rdVbu2k9 0
내가 여태까지 얼마나 항생제 삼키기를 힘들어 했는데!! 아 적어도 오늘은 항생제에서 탈출이다~이말이야
234 ◆q0oMknu1hbD 2020/05/24 10:05:00 ID : 7e0rdVbu2k9 0
다들 잠들어서 내가 직접 물 떠와서 약 먹었다 으 호르몬제 써
235 ◆q0oMknu1hbD 2020/05/24 10:51:18 ID : 7e0rdVbu2k9 0
늦게 일어난 남동생이 먹으려고 끓이는 된장찌개 냄새를 맡으니 마요네즈 옥수수를 먹고싶다 그 고기집에서 철판에 뜨겁게 해서 나오는 그! 콘샐러드라 하나? 그것! 몇달전에 편의점에 있길래 한번 사 먹어 봤었는데 그 콘샐러드는 너무 셨어 마요네즈를 더 넣어도 셨어...
236 ◆q0oMknu1hbD 2020/05/24 10:53:03 ID : 7e0rdVbu2k9 0
그 뜨끈한 콘샐러드를 빵에 얹어서 한입 베어물고 싶다... 거기에 피자소스를 얹어도 괜찮은데... 아.... 세상에는 왜이리 맛난 것이 많은가....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프다
237 ◆q0oMknu1hbD 2020/05/24 10:56:02 ID : 7e0rdVbu2k9 0
아 호르몬제를 몇일 먹다보니 입맛도 어느정도 적응한 것일까? 입이 그다지 쓰지않다. 빵먹고싶어
238 ◆q0oMknu1hbD 2020/05/24 10:56:26 ID : 7e0rdVbu2k9 0
근데 나는 밖으로 빵을 사러 갈 수 없어...
239 ◆q0oMknu1hbD 2020/05/24 10:57:17 ID : 7e0rdVbu2k9 0
12시에 1시에 또 점심을 먹을텐데 뭘먹지? 진짜 동생한테 시켜서 점심을 빵으로 해결할까?
240 ◆q0oMknu1hbD 2020/05/24 14:02:06 ID : 7e0rdVbu2k9 0
점심은 집에 그다지 먹을게 없어서 간단하게 아빠랑 집에있던 진라면 매운맛 끓여먹었엉 난 빵이 더 좋은뎅
241 ◆q0oMknu1hbD 2020/05/24 16:45:29 ID : 7e0rdVbu2k9 0
한숨 자야지...
242 ◆q0oMknu1hbD 2020/05/24 16:45:53 ID : 7e0rdVbu2k9 0
졸려... 밤에 방송보려면 일단 한숨 자둬야지
243 ◆q0oMknu1hbD 2020/05/24 17:42:24 ID : 7e0rdVbu2k9 0
깼다....
244 ◆q0oMknu1hbD 2020/05/24 21:09:18 ID : 7e0rdVbu2k9 0
오늘 8시에 시켜먹었던 고깃집은 평소에 시켜먹은데와 명시된 그램 수가 비슷한데 너무 적고 서비스도 없었어. 맛도 별로고 잡내도 나는것같고 그래서 중간에 아침에 먹단 된장찌개 먹었어
245 ◆q0oMknu1hbD 2020/05/25 06:42:06 ID : 7e0rdVbu2k9 0
지금 일어났다. 오늘 아침은 금식이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야 되거든
246 ◆q0oMknu1hbD 2020/05/25 06:57:43 ID : 7e0rdVbu2k9 0
Mri는 저번에 쟀고 ct도 저번에 했고 아빠가 공복혈당 뭐라고 이야기했으니 피를 뽑으러 가겠구만 기래 점심을 그럼 뭐 먹지? 아 그리고 오늘은 병원들린다음 가능하면 내원병원에서 드레싱좀 갈아야 겠어 2틀동안 드레싱이 밴드면은 좀 아니지 않아? 압박감도 더 들고 약국에서 드레싱 밴드나 탈지면을 한번 찾긴 해야겠어
247 ◆q0oMknu1hbD 2020/05/25 06:59:23 ID : 7e0rdVbu2k9 0
아 밴드가 수술부위를 커버칠수 있는 부위가 좁아서 봉합사가 밴드 밖으로 삐져나왔어
248 ◆q0oMknu1hbD 2020/05/25 07:00:29 ID : 7e0rdVbu2k9 0
수술 실밥은 아마 일주일 후 정도 후에 풀겠지... 조금 무섭네
249 ◆q0oMknu1hbD 2020/05/25 07:11:19 ID : 7e0rdVbu2k9 0
이제 옷입고 나갈준비 해야지
250 ◆q0oMknu1hbD 2020/05/25 07:12:35 ID : 7e0rdVbu2k9 0
오른다리는 아직도 조금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지. 병원가면 물어봐야겠어
251 ◆q0oMknu1hbD 2020/05/25 09:01:03 ID : 7e0rdVbu2k9 0
일단 채혈과 엑스레이를 하고왔어 이제 밥먹어도 되겠당
252 ◆q0oMknu1hbD 2020/05/25 09:01:32 ID : 7e0rdVbu2k9 0
11시에 병원 다시 가야해
253 ◆q0oMknu1hbD 2020/05/25 10:56:26 ID : 7e0rdVbu2k9 0
병원 갈 채비 끝!
254 ◆q0oMknu1hbD 2020/05/25 11:57:25 ID : vwnvfWi6ZeE 0
알고조니 첫번째 진료는 잘못 잡힌 것이었고 그 진료에서 진료 후 안내를 받고 가라고 했는데 적어도 그걸 30분 기다리고 있어 한 20분에서 현재 57분 까지....
255 ◆q0oMknu1hbD 2020/05/25 11:59:08 ID : vwnvfWi6ZeE 0
물론 이따 또 1시 40분에 진료가 같은 과에 있긴 한데 그래도 이름 안부르고 앉혀 두는건 좀 이제 슬슬 점심시간이라 지하로 점심 먹으러 가고 싶기도 하다 이 말이야
256 ◆q0oMknu1hbD 2020/05/25 12:01:36 ID : vwnvfWi6ZeE 0
그러고보니 점심 약 가지고 올 걸 그랬네
257 ◆q0oMknu1hbD 2020/05/25 12:02:18 ID : vwnvfWi6ZeE 0
그렇다 해도 점심약은 소화제랑 진통제 밖에 없지만 말이야
258 ◆q0oMknu1hbD 2020/05/25 12:19:06 ID : vwnvfWi6ZeE 0
이따 1시 진료에 해 주겠다고 해서 병원내 카페옴 아빠는 아아시키고 나는 유자차
259 ◆q0oMknu1hbD 2020/05/25 12:33:16 ID : cHDxXwNwFip 0
유자차 다 마셨다 흠 근데 점심먹기엔 시간이 좀 애매한데..
260 ◆q0oMknu1hbD 2020/05/25 12:47:04 ID : pPeK0q2Grbv 0
만두 먹으러 왔다
261 ◆q0oMknu1hbD 2020/05/25 12:47:10 ID : pPeK0q2Grbv 0
점심으로
262 ◆q0oMknu1hbD 2020/05/25 12:56:23 ID : pPeK0q2Grbv 0
군만두 맛있었다
263 ◆q0oMknu1hbD 2020/05/25 17:26:36 ID : 7e0rdVbu2k9 0
아까 세시 쯤에 도착했었는데 다리 아프고 해서 그냥 누워있었어 점심에 진통제를 가지고 가지않은 나의 잘못이야 아 오늘 다리 괜찮은것 같아서 나 홀로 집앞 편의점에 가보려 했는데 히잉
264 ◆q0oMknu1hbD 2020/05/25 17:28:09 ID : 7e0rdVbu2k9 0
왼쪽 다리 아파 아 그리고 병원에서 오른쪽 다리의 무감각함은 나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병원에서 제대로 드레싱을 해 줘서 좋았다
265 ◆q0oMknu1hbD 2020/05/25 17:30:44 ID : 7e0rdVbu2k9 0
그리고 나중에 다리가 괴사할지도 모르고 또 다른문제로 날 처음 진료해 주신 선생님과 보게 될지도 모른단다
266 ◆q0oMknu1hbD 2020/05/25 17:31:14 ID : 7e0rdVbu2k9 0
아 맞다 다리 꼬지 말랬는데 꼴뻔했다
267 ◆q0oMknu1hbD 2020/05/25 20:09:41 ID : 7e0rdVbu2k9 0
아 수술 하게된게 병명이름이 대퇴 골단 분리증이라는 거였구나 인터넷에서 글을 읽어봤는데 나처럼 같은 지병때문에 이 수술을 하게 된 사람을 다룬 논문을 읽어보았어 수술 후 12개월 후에 보니 목발을 하지 않고도 거동을 편히 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268 ◆q0oMknu1hbD 2020/05/25 20:13:45 ID : 7e0rdVbu2k9 0
그리고 난 다른 글을 또 봤고 이 지병이 선천적인가에 대해서도 논문을 읽게되고 아~ 하고 이해를 하게 됬어 이 지병을 앓은 사람들은 구강이나 치아쪽이 좋지 않은 사람이 많은 모양이야 난 그냥 유전인줄 알았지 그리고 내가 집순이인것도 이 지병의 영향도 있는 모양이야 호르몬때문에 활동적이지 않데
269 ◆q0oMknu1hbD 2020/05/25 20:14:52 ID : 7e0rdVbu2k9 0
아 배고프다 또 된장찌개, 내일 아침도 된장찌개! 내일 점심은 꼭 빵을 먹고 싶어
270 ◆q0oMknu1hbD 2020/05/25 20:17:41 ID : 7e0rdVbu2k9 0
부모님이 하신 된장찌개라면 불만이 적겠지만 어제 저녁에 먹었던 그 고기집에서 온 찌개란 말이야 내가 이가 안좋은건지는 모르지만 씹기 힘들었다고! 그 고기! 맛도 그다지였어... 잡내도 나고...
271 ◆q0oMknu1hbD 2020/05/25 20:51:43 ID : 7e0rdVbu2k9 0
아 밥 먹고 왔다 어제는 내가 이나 혀가 좋지 않았나봐 식은 고기를 뎁혀 먹으니 매콤 정도는 하더라구 그리고 고기는 질긴게 맞긴 한거같네
272 ◆q0oMknu1hbD 2020/05/25 21:03:38 ID : 7e0rdVbu2k9 0
퇴원 첫날에 첫장만 읽어본 약 안내문을 봤더니 잡았다 요놈들, 어지러움의 원인을 찾은 것 같다. 약 둘의 부작용이 어지러움이니 이럴수 있지 6월에 병원에 가면 약에 대한 상의를 해 보아야겠다. 이건 내분비외과 선생님과 이야기 해야 하려나? 아 또 어지러워
273 ◆q0oMknu1hbD 2020/05/25 21:19:28 ID : 7e0rdVbu2k9 0
아 약먹고 재활해야지
274 ◆q0oMknu1hbD 2020/05/25 21:22:25 ID : 7e0rdVbu2k9 0
재활☆시작
275 ◆q0oMknu1hbD 2020/05/26 09:08:14 ID : 7e0rdVbu2k9 0
어젯밤 재활을 했고 오늘 잠자고 일어나서 어제 먹던 김치찌개를 먹고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때 어제보다 더 다리 상태가 좋은걸 바로 느낄수 있었다 오른쪽 다리도 많이 괜찮아 진것 같디만 왼쪽다리가 정말 좋아진걸 실감할수 있다
276 ◆q0oMknu1hbD 2020/05/26 09:08:55 ID : 7e0rdVbu2k9 0
왼쪽다리든 오른쪽다리건 아직 후들거리긴 하지만 어제보다 많이 좋아졌다
277 ◆q0oMknu1hbD 2020/05/26 09:15:40 ID : 7e0rdVbu2k9 0
잘먹었다 이따가 약 챙겨 먹어야지
278 ◆q0oMknu1hbD 2020/05/26 09:54:39 ID : 7e0rdVbu2k9 0
병원가서 cd도 내고 드레싱도 받아야지
279 ◆q0oMknu1hbD 2020/05/26 11:42:12 ID : 7e0rdVbu2k9 0
병원 다녀왔다 줄이 넘 길었어
280 ◆q0oMknu1hbD 2020/05/26 13:51:07 ID : 7e0rdVbu2k9 0
점심으로 베이컨치즈토스트랑 떡볶이 먹었고 약도 먹었다 베이컨치즈토스트 괜찮은 맛이었다 계란도 제법 들어가 있고 떡볶이도 동생이 먹고싶다는거 시킨건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281 ◆q0oMknu1hbD 2020/05/26 18:13:34 ID : 7e0rdVbu2k9 0
퇴원 후 처음으로 밥 지었다. 27분 후면 밥이 다된다 오랜만에 해서 잘 될지 모르겠다 쌀용 컵이 다른 컵이되서 그컵으로는 처음 밥을 해보는 거기도 한데 조금 불안하다 이번 쌀컵 3=2.5 쌀컵 3스쿱이 밥솥에 2.5정도까지 물을 넣어야함 정도인것 같다
282 ◆q0oMknu1hbD 2020/05/26 18:39:51 ID : 7e0rdVbu2k9 0
너무 오랜만에 해서 밥이 죽이됬어 조금 더 돌려야지
283 ◆q0oMknu1hbD 2020/05/27 08:37:23 ID : 7e0rdVbu2k9 0
변기에 몇분간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아 힘을 조금식 주다보니까 조금 대변이 나왔다
284 ◆q0oMknu1hbD 2020/05/27 08:41:48 ID : 7e0rdVbu2k9 0
약먹을 시간인데 대변이 안나와
285 ◆q0oMknu1hbD 2020/05/27 08:42:31 ID : 7e0rdVbu2k9 0
나 변비인가봐 아 또 조금 나왔다.
286 ◆q0oMknu1hbD 2020/05/27 08:45:50 ID : 7e0rdVbu2k9 0
휴 다 나왔다
287 ◆q0oMknu1hbD 2020/05/27 08:46:04 ID : 7e0rdVbu2k9 0
야채를 더 먹어야겠어
288 ◆q0oMknu1hbD 2020/05/27 08:49:22 ID : 7e0rdVbu2k9 0
대변이 아주 묵직하게 생겼네 몇일간 못 싼 대변이 다 나온듯한 대변이야 왜 이리 오래 나온건지 이제 알겠네
289 ◆q0oMknu1hbD 2020/05/27 09:58:27 ID : 7e0rdVbu2k9 0
드레싱하고 왔다 이제 매일 갈 필요는 없고 금요일에 갈러 오라고 하셨다 아 드레싱 근처랑 안이 간지럽고 따끔해 아냐 참아야해 낫고있는 과정이랬어 긁지 말자
290 ◆q0oMknu1hbD 2020/05/27 12:22:25 ID : 7e0rdVbu2k9 0
어제 먹다남은 오뎅볶이를 밥과 조금 먹었다 조금 맵기도 하네 배불러
291 ◆q0oMknu1hbD 2020/05/27 23:46:20 ID : 7e0rdVbu2k9 0
오늘 저녁은 감자탕이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다. 이제 슬슬 자야지.
292 ◆q0oMknu1hbD 2020/05/28 08:04:45 ID : 7e0rdVbu2k9 0
밥 잘 먹었다. 호르몬제는 내일부터 포가 아니라 정으로 먹는다. 입맛이 없어지는건 똑같겠지만, 약이 점점 떨어져가서 다음주 목요일이면 갑상선약을 다 먹는데 하지만 수요일날과 금요일 날에 병원에 가기에 걱정은 없다.
293 ◆q0oMknu1hbD 2020/05/28 14:56:12 ID : 7e0rdVbu2k9 0
오늘 점심은 참치마요 샌드위치와 콘치즈 토스트였다 배달시켜 먹었는데 참치마요 샌드위치 양이 엄청나다 콘치즈도 단짠해서 맛났었고 서비수로 온 복숭아 차도 매우 달아서 좋았다
294 ◆q0oMknu1hbD 2020/05/29 00:33:23 ID : 7e0rdVbu2k9 0
저녁은 잠발라야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해 먹고 남은 감자탕도 조금 먹었다. 지금은 트위치 시청중 아 졸린데 잼써
295 ◆q0oMknu1hbD 2020/05/29 00:35:47 ID : 7e0rdVbu2k9 0
입원 전에 자주먹던 감자칩을 먹었는데 입원했을때 병원식을 먹다보니 평소에 먹던 감자칩이 짜게 느껴졌어
296 ◆q0oMknu1hbD 2020/05/29 00:37:25 ID : 7e0rdVbu2k9 0
뜬금없이 점심에 먹었던 사진 한컷
뜬금없이 점심에 먹었던 사진 한컷
297 ◆q0oMknu1hbD 2020/05/29 08:00:31 ID : 7e0rdVbu2k9 0
최근보다 늦게 잤는데 다행히 맞게 일어났네
298 ◆q0oMknu1hbD 2020/05/29 08:57:07 ID : 7e0rdVbu2k9 0
아침은 어제 저녁이랑 똑같이 먹었다 모닝똥을 봤는데 다 안나왔다. 이건 변비다. 입원 전처럼 물을 마셔야겠어 10분 이상 화장실에 있었는데 안나왔어 제기랄
299 ◆q0oMknu1hbD 2020/05/29 08:58:01 ID : 7e0rdVbu2k9 0
아 이따가 약먹고 병원 가야지
300 ◆q0oMknu1hbD 2020/05/29 10:16:31 ID : 7e0rdVbu2k9 0
병원 갔다와서 변기에서 똥과의 싸움중
301 ◆q0oMknu1hbD 2020/05/29 10:17:07 ID : 7e0rdVbu2k9 0
이번에는 느낌이 좋아 나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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