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528)
2.마법사와 기괴한 섬마을 (40)
3.스레 하나 세우려고 하는데.. (14)
4.대충 무서운 제목 (10)
5.막장이야기를 만들어보자! (13)
6.펑 (7)
7.앵커로 게임 만든다! (88)
8.[해리포터] 당신은.. 들어오게 된다. (126)
9.왕자와 공주 (막장으로 만들어달라) (16)
10.슬픈 소설을 써 보자! (34)
11.해가 저물기 시작할 때 (6)
12.. (9)
13.인생이 너무 개같다 (7)
14.이 야밤에 시작하는 내일의 점심 추천 타래 (5)
15.오늘 자퇴합니다 (6)
16.빙의해버렸다! (20)
17.🐾 칼로스지방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보자! 🐾 (249)
18.<<탈모 탈출 대장정>> (52)
19.문득 눈을 뜨고나서 (108)
20.어장관리를 합시다! *BL, GL, HL* (35)
1
◆yNs1g2IFg3T
2020/05/10 12:00:34
ID : rhzfe7s5SNt
3
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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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38:54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03
이름없음
2020/05/17 15:40:38
ID : TU1yE063TO2
0
유이카 씨에게 썸씽이 있나 본데
404
이름없음
2020/05/17 15:52:20
ID : WjbdvjtjArs
0
담뱃재를 제시한다.
405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53:39
ID : rhzfe7s5SNt
0
담뱃재..? 말도 안돼, 여긴 금연이라구~
406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53:59
ID : rhzfe7s5SNt
0
이상한 증거는 갖고 오지 마, 유이카는, 그런 것 싫어~
407
이름없음
2020/05/17 15:58:33
ID : WjbdvjtjArs
0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제시한다
408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1:46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09
이름없음
2020/05/17 16:02:48
ID : TU1yE063TO2
0
거대한 화분을 제시
410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3:36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11
이름없음
2020/05/17 16:06:22
ID : WjbdvjtjArs
0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41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7:47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거 됐어~
*유이카에게 마음에 드는 물건을 주는건 2nd Trial 이후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413
이름없음
2020/05/17 16:13:06
ID : TU1yE063TO2
0
그냥 다시 사무소든 어디든 가야겠네
414
이름없음
2020/05/17 16:23:51
ID : cMo1AZeNvAZ
0
돌아간다
415
◆yNs1g2IFg3T
2020/05/17 16:24:33
ID : rhzfe7s5SNt
0
돌아가려고 할때, 키타노 칸지가 유흥주점 안쪽으로 들어왔다.
416
LOG◆yNs1g2IFg3T
2020/05/17 16:25:46
ID : rhzfe7s5SNt
0
칸지: "경찰입니다. 잠시 수색 좀 하겠습니다."
유이카: "경..찰? 유이카, 그런 거 싫어. 하지만 조금 즐겨줘, 오빠~"
칸지: "...."
유이카: "귀요미는, 돌아가. 이 오빠는 조금, 조용해서 싫네~ 그래도, 매력이 있겠지~ 잘 둘러봐~"
417
◆yNs1g2IFg3T
2020/05/17 16:26:02
ID : rhzfe7s5SNt
0
2nd Trial 준비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418
재판관◆yNs1g2IFg3T
2020/05/17 20:15:45
ID : rhzfe7s5SNt
0
이제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재판을 시작합니다.
41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5:57
ID : rhzfe7s5SNt
0
검찰측, 준비되었습니다.
42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7 20:16:15
ID : rhzfe7s5SNt
0
변호측, 준비되었습니다.
42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7:14
ID : rhzfe7s5SNt
0
각설하고 첫번째 증인을 바로 부르겠습니다.
우선 전 재판과 같은 증인, 나와다 아무 씨.
42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17:33
ID : rhzfe7s5SNt
0
피곤하네, 계속 부르는 것도 애 못 키우고 참 골치아파.
42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8:05
ID : rhzfe7s5SNt
0
나와다 아무 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42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18:20
ID : rhzfe7s5SNt
0
당연 키쿠미 카즈후사, 옆반 교사지.
425
재판관◆yNs1g2IFg3T
2020/05/17 20:18:39
ID : rhzfe7s5SNt
0
흐음.. 그럼 나와다 아무 씨, <증언>을 시작해주십시오.
42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20:5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27
이름없음
2020/05/17 20:23:43
ID : Xy1va2twFeM
0
모든 교사가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드렸어야하지 않나? 그리고 키구미는 청소중이었어.
428
이름없음
2020/05/17 23:01:06
ID : TU1yE063TO2
0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는데...
429
◆yNs1g2IFg3T
2020/05/17 23:03:11
ID : rhzfe7s5SNt
0
말 하나 선택한다음 잠깐! 외치면서 심문하세요.
다시
430
이름없음
2020/05/17 23:06:35
ID : TU1yE063TO2
0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잠깐!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줬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키쿠미 씨는 청소 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3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3:08:45
ID : rhzfe7s5SNt
0
문을 열었는데 바로 앞에 보이던게 키쿠미 카즈후사였지. 굳이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고 싶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전해달라고 한거였어.
43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3:09:14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33
이름없음
2020/05/18 10:47:30
ID : Xy1va2twFeM
0
잠깐! 문을 여셨다고요? 하지만 그건 이상합니다!
증인은 전의 재판에서 그 날 문이 잠겼으며, 몇분간이나 문을 두드렸었다고 증언했었습니다! 그래서 키쿠미씨가 청소하시다 내려온 게 아닙니까!
43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0:54:37
ID : rhzfe7s5SNt
0
그게 아니라 키쿠미 카즈후사가 문을 열었는데 앞에 보였다는 거였어.
435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0:55:0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36
◆yNs1g2IFg3T
2020/05/18 10:55:32
ID : rhzfe7s5SNt
0
*심문 팁
심문에서는 그냥 질문하십시오. 이의 제기는 증거와 함께 해주는게 좋습니다
437
이름없음
2020/05/18 11:00:35
ID : PeMnRCo7y3R
0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돈봉투요.....? 얼마가 들어있었습니까?
(어라 돈봉투는 증거품에 안 들어왔던가)
43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05:02
ID : rhzfe7s5SNt
0
45만 엔이 들어있었지. 밀린 수강비가 그 정도였거든.
43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05:23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40
이름없음
2020/05/18 11:40:30
ID : Xy1va2twFeM
0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당신은 며칠 유치원비가 밀렸다고 했소. 그런데 어째서 45만엔이나 밀린거요? 며칠 분량 정도가 아니잖소!
44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46:48
ID : rhzfe7s5SNt
0
우리는는 엄청난 엘리트 유치원이야. 한 달에 15만엔.. 엄청나게 밀린거지.
44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47:0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43
이름없음
2020/05/18 11:55:35
ID : Xy1va2twFeM
0
며칠이 아니라 몇달이자너.... 근데 그 엘리트 유치원에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사람을 고용했다는게 다소 의아하네.. 숨긴건가? 고용된 후 유흥업소에서 일한건가?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다는 부분에서 '그것'에 대해 더 증언해달라고 할까?
444
이름없음
2020/05/19 15:41:06
ID : s5QleHBcIFf
0
나도 동일의견이야. 키쿠미 수상해
445
이름없음
2020/05/19 16:32:21
ID : Xy1va2twFeM
0
아니아니 키쿠미는 우리가 변호하는 사람이고 유흥업소는 시호카.
그것을 보았다는 부분은 그것이 뭔지 증언해달라는 거니까.
어쩌면 아무씨는 진증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이 증언들을 쌓아서 진범을 몰아 세울 때 사용 할 수 있을지도.
446
◆yNs1g2IFg3T
2020/05/19 16:33:27
ID : rhzfe7s5SNt
0
심문 앵커
447
이름없음
2020/05/19 18:19:07
ID : Xy1va2twFeM
0
이 앵커건 로 심문하는 줄 알았다는 발판
448
이름없음
2020/05/20 21:04:29
ID : TU1yE063TO2
0
잠깐!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것은 어떻게 증명하죠?
#일단 막 던지고 봐야지
44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1:06:20
ID : rhzfe7s5SNt
0
정말 키쿠미였어. 키쿠미 본인도 인정했으니까.
450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1:06:35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51
◆yNs1g2IFg3T
2020/05/20 21:07:04
ID : rhzfe7s5SNt
0
*이번 심문도 헛짚으면 행적 하나를 앵커로 고르면 나루호도가 알아서 질문합니다
452
이름없음
2020/05/20 21:08:37
ID : cMo1AZeNvAZ
0
-> 키쿠미 본인도 인정. 이거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 밑 아니야?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앵커라면.. 그것이 뭔지 정확히 알고싶군요.
453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08:00
ID : rhzfe7s5SNt
0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454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08:47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어느 문장에서 심문할지만 선택, 심문 내용은 나루호도가 알아서)
455
이름없음
2020/05/20 22:12:32
ID : TU1yE063TO2
0
그래 걍 나루호도가 하는 게 낫겠지
456
이름없음
2020/05/20 22:31:06
ID : Xy1va2twFeM
0
-> 시체 (피해자)
457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2:32:02
ID : rhzfe7s5SNt
0
시체는 피해자의 것이 맞습니까?
458
아우치◆yNs1g2IFg3T
2020/05/20 22:32:59
ID : rhzfe7s5SNt
0
잠깐!
그저 사건에 대한 내용은 삼가해주길 바란다, 변호인. <심문>이야, <심문>.
45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33:10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60
이름없음
2020/05/20 22:43:18
ID : Xy1va2twFeM
0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잠깐, 말이 바뀌었는데?
피해자는 히로카도 시호카 아니었나?
461
◆yNs1g2IFg3T
2020/05/20 22:46:53
ID : rhzfe7s5SNt
0
아 우치노 마레나 아니고 히로카도 시호카 ;ㅁ; 죄송합니다
심문할 것은
462
이름없음
2020/05/20 22:48:03
ID : Xy1va2twFeM
0
우치노 마레나는 아예 없는 사람이야? 초반부터 언급되어서 수상했는데.
463
◆yNs1g2IFg3T
2020/05/20 23:03:32
ID : rhzfe7s5SNt
0
나중에 나올 인물
심문할 것은
464
이름없음
2020/05/20 23:14:17
ID : TU1yE063TO2
0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46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3:18:10
ID : rhzfe7s5SNt
0
굳이 꼭 피해자에게 돈을 줘야 했습니까?
46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18:23
ID : rhzfe7s5SNt
0
당연, 우리 아이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였거든.
467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18:40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68
이름없음
2020/05/20 23:20:52
ID : TU1yE063TO2
0
발판
469
이름없음
2020/05/20 23:53:22
ID : Xy1va2twFeM
0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47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3:59:04
ID : rhzfe7s5SNt
0
왜 일이 없다고 생각하시죠?
47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59:23
ID : rhzfe7s5SNt
0
그 날은 노는 금요일, 아이들을 놀이터에 풀어놓고 교사들은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거든.
47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59:52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73
이름없음
2020/05/21 18:36:18
ID : Xy1va2twFeM
0
발판
474
이름없음
2020/05/21 21:00:39
ID : TU1yE063TO2
0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47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1 22:49:55
ID : rhzfe7s5SNt
0
그것이 무엇이죠?
47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2:50:19
ID : rhzfe7s5SNt
0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477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2:50:3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78
이름없음
2020/05/21 23:57:55
ID : Xy1va2twFeM
0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에 대해 물어본다.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와 살짝 모순되는거 같기도...?
479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1 23:58:53
ID : rhzfe7s5SNt
0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인가요? 사건 당일도 그랬고요?
480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3:59:35
ID : rhzfe7s5SNt
0
그래! 매주 금요일은 노는 금요일이지. 그때는 모두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공부는 하지 않아.
481
이름없음
2020/05/22 00:00:33
ID : Xy1va2twFeM
0
"증거품 보기"
감이 왔다!(아닌가...?)
48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0:01:09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노는 금요일에는 놀이터에거 놀고 공부는 하지 않는다. 매주 금요일 그렇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83
◆yNs1g2IFg3T
2020/05/22 00:01:45
ID : rhzfe7s5SNt
0
[증거품]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술병 조각] 깨진 술병 조각들.
[깨진 테이블] 약간 금이 간 테이블.
484
이름없음
2020/05/22 00:03:35
ID : Xy1va2twFeM
0
공부할 필요가 없었고 놀이터에서 놀았다면, 이 그림책들은 바닥에 있는게 아니라 꽂혀있겠지. 즉, 사건 당일에는 아이들이 유치원 방 안에 있었다는 이야기 아닐까!?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이며 사건당일에도 그랬다에서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혹은 더 심문한다.
485
◆yNs1g2IFg3T
2020/05/22 00:04:50
ID : rhzfe7s5SNt
0
엥 이미 됐네
486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29:32
ID : rhzfe7s5SNt
0
이의 있음!
증인의 증언은 이 증거품과 모순됩니다!
487
재판관◆yNs1g2IFg3T
2020/05/22 08:29:44
ID : rhzfe7s5SNt
0
그것은.. 그림책 아닙니까?
488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30:37
ID : rhzfe7s5SNt
0
증인은 오늘이 노는 금요일이라 수업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말입니다. 그럼에도 수업 책이 펼쳐져 있는 것은 이상합니다!
48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0:52
ID : rhzfe7s5SNt
0
끄으으!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란 말이다!
490
재판관◆yNs1g2IFg3T
2020/05/22 08:31:04
ID : rhzfe7s5SNt
0
[의사봉을 두드렸다] 탁!
49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3:07
ID : rhzfe7s5SNt
0
아, 그래! 그러고 보니 그날 아들이 나한테 말해줬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말야.
49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3:26
ID : rhzfe7s5SNt
0
이것에 대해서 말해도 되는거지?!
493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33:43
ID : rhzfe7s5SNt
0
(어이, 이런건 빨리빨리 좀 말하라고..)
494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9:02:36
ID : rhzfe7s5SNt
0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495
이름없음
2020/05/22 13:57:48
ID : cMo1AZeNvAZ
0
이거 말하는건가.
그러어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당일에 그려진건 아닌 모양인데. 모순되는군여.
(놀이터에도 가봐야 하나.)
496
이름없음
2020/05/22 20:31:04
ID : TU1yE063TO2
0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497
◆yNs1g2IFg3T
2020/05/22 20:38:03
ID : rhzfe7s5SNt
0
아니요 이제 초기화됐으니까 뭐라고 심문할지도 말해주세요 ;ㅁ;
498
이름없음
2020/05/22 20:47:29
ID : TU1yE063TO2
0
아앗... 미안 근데 뭘 심문해야 할지 까먹었어...
이 하는 걸로
499
이름없음
2020/05/23 02:12:31
ID : Xy1va2twFeM
0
이 안에서 심문하나봐.
<증언 내용>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현장 조사 상태>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심문은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하면서
"이 그림이 틀림없나요?" 로 유도
그렇다고 하면
그림의 상태를 지적하며 당일 그려진 것일리 없다고 모순을 제기하는 것으로 이어가는 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은데..
500
이름없음
2020/05/23 10:44:40
ID : Xy1va2twFeM
0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이 증거품을 봐주십시오. 당일날 그렸다는 그림이 이게 틀림없습니까?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
(사건으로부터 며칠 지났어? 확인차 물어보는거야..)
50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3 15:55:16
ID : rhzfe7s5SNt
0
그럼, 우리 귀여운 아들이 그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지.
(이틀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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