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yNs1g2IFg3T 2020/05/10 12:00:34 ID : rhzfe7s5SNt 3
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40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38:54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03 이름없음 2020/05/17 15:40:38 ID : TU1yE063TO2 0
유이카 씨에게 썸씽이 있나 본데
404 이름없음 2020/05/17 15:52:20 ID : WjbdvjtjArs 0
담뱃재를 제시한다.
405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53:39 ID : rhzfe7s5SNt 0
담뱃재..? 말도 안돼, 여긴 금연이라구~
406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53:59 ID : rhzfe7s5SNt 0
이상한 증거는 갖고 오지 마, 유이카는, 그런 것 싫어~
407 이름없음 2020/05/17 15:58:33 ID : WjbdvjtjArs 0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제시한다
408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1:46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09 이름없음 2020/05/17 16:02:48 ID : TU1yE063TO2 0
거대한 화분을 제시
410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3:36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11 이름없음 2020/05/17 16:06:22 ID : WjbdvjtjArs 0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41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7:47 ID : rhzfe7s5SNt 0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거 됐어~ *유이카에게 마음에 드는 물건을 주는건 2nd Trial 이후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413 이름없음 2020/05/17 16:13:06 ID : TU1yE063TO2 0
그냥 다시 사무소든 어디든 가야겠네
414 이름없음 2020/05/17 16:23:51 ID : cMo1AZeNvAZ 0
돌아간다
415 ◆yNs1g2IFg3T 2020/05/17 16:24:33 ID : rhzfe7s5SNt 0
돌아가려고 할때, 키타노 칸지가 유흥주점 안쪽으로 들어왔다.
416 LOG◆yNs1g2IFg3T 2020/05/17 16:25:46 ID : rhzfe7s5SNt 0
칸지: "경찰입니다. 잠시 수색 좀 하겠습니다." 유이카: "경..찰? 유이카, 그런 거 싫어. 하지만 조금 즐겨줘, 오빠~" 칸지: "...." 유이카: "귀요미는, 돌아가. 이 오빠는 조금, 조용해서 싫네~ 그래도, 매력이 있겠지~ 잘 둘러봐~"
417 ◆yNs1g2IFg3T 2020/05/17 16:26:02 ID : rhzfe7s5SNt 0
2nd Trial 준비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418 재판관◆yNs1g2IFg3T 2020/05/17 20:15:45 ID : rhzfe7s5SNt 0
이제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재판을 시작합니다.
41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5:57 ID : rhzfe7s5SNt 0
검찰측, 준비되었습니다.
42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7 20:16:15 ID : rhzfe7s5SNt 0
변호측, 준비되었습니다.
42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7:14 ID : rhzfe7s5SNt 0
각설하고 첫번째 증인을 바로 부르겠습니다. 우선 전 재판과 같은 증인, 나와다 아무 씨.
42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17:33 ID : rhzfe7s5SNt 0
피곤하네, 계속 부르는 것도 애 못 키우고 참 골치아파.
42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8:05 ID : rhzfe7s5SNt 0
나와다 아무 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42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18:20 ID : rhzfe7s5SNt 0
당연 키쿠미 카즈후사, 옆반 교사지.
425 재판관◆yNs1g2IFg3T 2020/05/17 20:18:39 ID : rhzfe7s5SNt 0
흐음.. 그럼 나와다 아무 씨, <증언>을 시작해주십시오.
42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20:5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27 이름없음 2020/05/17 20:23:43 ID : Xy1va2twFeM 0
모든 교사가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드렸어야하지 않나? 그리고 키구미는 청소중이었어.
428 이름없음 2020/05/17 23:01:06 ID : TU1yE063TO2 0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는데...
429 ◆yNs1g2IFg3T 2020/05/17 23:03:11 ID : rhzfe7s5SNt 0
말 하나 선택한다음 잠깐! 외치면서 심문하세요. 다시
430 이름없음 2020/05/17 23:06:35 ID : TU1yE063TO2 0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잠깐!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줬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키쿠미 씨는 청소 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3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3:08:45 ID : rhzfe7s5SNt 0
문을 열었는데 바로 앞에 보이던게 키쿠미 카즈후사였지. 굳이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고 싶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전해달라고 한거였어.
43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3:09:14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33 이름없음 2020/05/18 10:47:30 ID : Xy1va2twFeM 0
잠깐! 문을 여셨다고요? 하지만 그건 이상합니다! 증인은 전의 재판에서 그 날 문이 잠겼으며, 몇분간이나 문을 두드렸었다고 증언했었습니다! 그래서 키쿠미씨가 청소하시다 내려온 게 아닙니까!
43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0:54:37 ID : rhzfe7s5SNt 0
그게 아니라 키쿠미 카즈후사가 문을 열었는데 앞에 보였다는 거였어.
435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0:55:0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36 ◆yNs1g2IFg3T 2020/05/18 10:55:32 ID : rhzfe7s5SNt 0
*심문 팁 심문에서는 그냥 질문하십시오. 이의 제기는 증거와 함께 해주는게 좋습니다
437 이름없음 2020/05/18 11:00:35 ID : PeMnRCo7y3R 0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돈봉투요.....? 얼마가 들어있었습니까? (어라 돈봉투는 증거품에 안 들어왔던가)
43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05:02 ID : rhzfe7s5SNt 0
45만 엔이 들어있었지. 밀린 수강비가 그 정도였거든.
43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05:23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40 이름없음 2020/05/18 11:40:30 ID : Xy1va2twFeM 0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당신은 며칠 유치원비가 밀렸다고 했소. 그런데 어째서 45만엔이나 밀린거요? 며칠 분량 정도가 아니잖소!
44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46:48 ID : rhzfe7s5SNt 0
우리는는 엄청난 엘리트 유치원이야. 한 달에 15만엔.. 엄청나게 밀린거지.
44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47:0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43 이름없음 2020/05/18 11:55:35 ID : Xy1va2twFeM 0
며칠이 아니라 몇달이자너.... 근데 그 엘리트 유치원에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사람을 고용했다는게 다소 의아하네.. 숨긴건가? 고용된 후 유흥업소에서 일한건가?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다는 부분에서 '그것'에 대해 더 증언해달라고 할까?
444 이름없음 2020/05/19 15:41:06 ID : s5QleHBcIFf 0
나도 동일의견이야. 키쿠미 수상해
445 이름없음 2020/05/19 16:32:21 ID : Xy1va2twFeM 0
아니아니 키쿠미는 우리가 변호하는 사람이고 유흥업소는 시호카. 그것을 보았다는 부분은 그것이 뭔지 증언해달라는 거니까. 어쩌면 아무씨는 진증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이 증언들을 쌓아서 진범을 몰아 세울 때 사용 할 수 있을지도.
446 ◆yNs1g2IFg3T 2020/05/19 16:33:27 ID : rhzfe7s5SNt 0
심문 앵커
447 이름없음 2020/05/19 18:19:07 ID : Xy1va2twFeM 0
이 앵커건 로 심문하는 줄 알았다는 발판
448 이름없음 2020/05/20 21:04:29 ID : TU1yE063TO2 0
잠깐!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것은 어떻게 증명하죠? #일단 막 던지고 봐야지
44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1:06:20 ID : rhzfe7s5SNt 0
정말 키쿠미였어. 키쿠미 본인도 인정했으니까.
450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1:06:35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심문>할 것은
451 ◆yNs1g2IFg3T 2020/05/20 21:07:04 ID : rhzfe7s5SNt 0
*이번 심문도 헛짚으면 행적 하나를 앵커로 고르면 나루호도가 알아서 질문합니다
452 이름없음 2020/05/20 21:08:37 ID : cMo1AZeNvAZ 0
-> 키쿠미 본인도 인정. 이거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 밑 아니야?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앵커라면.. 그것이 뭔지 정확히 알고싶군요.
453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08:00 ID : rhzfe7s5SNt 0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454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08:47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어느 문장에서 심문할지만 선택, 심문 내용은 나루호도가 알아서)
455 이름없음 2020/05/20 22:12:32 ID : TU1yE063TO2 0
그래 걍 나루호도가 하는 게 낫겠지
456 이름없음 2020/05/20 22:31:06 ID : Xy1va2twFeM 0
-> 시체 (피해자)
457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2:32:02 ID : rhzfe7s5SNt 0
시체는 피해자의 것이 맞습니까?
458 아우치◆yNs1g2IFg3T 2020/05/20 22:32:59 ID : rhzfe7s5SNt 0
잠깐! 그저 사건에 대한 내용은 삼가해주길 바란다, 변호인. <심문>이야, <심문>.
45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33:10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60 이름없음 2020/05/20 22:43:18 ID : Xy1va2twFeM 0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잠깐, 말이 바뀌었는데? 피해자는 히로카도 시호카 아니었나?
461 ◆yNs1g2IFg3T 2020/05/20 22:46:53 ID : rhzfe7s5SNt 0
아 우치노 마레나 아니고 히로카도 시호카 ;ㅁ; 죄송합니다 심문할 것은
462 이름없음 2020/05/20 22:48:03 ID : Xy1va2twFeM 0
우치노 마레나는 아예 없는 사람이야? 초반부터 언급되어서 수상했는데.
463 ◆yNs1g2IFg3T 2020/05/20 23:03:32 ID : rhzfe7s5SNt 0
나중에 나올 인물 심문할 것은
464 이름없음 2020/05/20 23:14:17 ID : TU1yE063TO2 0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46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3:18:10 ID : rhzfe7s5SNt 0
굳이 꼭 피해자에게 돈을 줘야 했습니까?
46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18:23 ID : rhzfe7s5SNt 0
당연, 우리 아이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였거든.
467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18:40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68 이름없음 2020/05/20 23:20:52 ID : TU1yE063TO2 0
발판
469 이름없음 2020/05/20 23:53:22 ID : Xy1va2twFeM 0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47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3:59:04 ID : rhzfe7s5SNt 0
왜 일이 없다고 생각하시죠?
47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59:23 ID : rhzfe7s5SNt 0
그 날은 노는 금요일, 아이들을 놀이터에 풀어놓고 교사들은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거든.
47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59:52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73 이름없음 2020/05/21 18:36:18 ID : Xy1va2twFeM 0
발판
474 이름없음 2020/05/21 21:00:39 ID : TU1yE063TO2 0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47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1 22:49:55 ID : rhzfe7s5SNt 0
그것이 무엇이죠?
47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2:50:19 ID : rhzfe7s5SNt 0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477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2:50:38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78 이름없음 2020/05/21 23:57:55 ID : Xy1va2twFeM 0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에 대해 물어본다.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와 살짝 모순되는거 같기도...?
479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1 23:58:53 ID : rhzfe7s5SNt 0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인가요? 사건 당일도 그랬고요?
480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3:59:35 ID : rhzfe7s5SNt 0
그래! 매주 금요일은 노는 금요일이지. 그때는 모두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공부는 하지 않아.
481 이름없음 2020/05/22 00:00:33 ID : Xy1va2twFeM 0
"증거품 보기" 감이 왔다!(아닌가...?)
48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0:01:09 ID : rhzfe7s5SNt 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노는 금요일에는 놀이터에거 놀고 공부는 하지 않는다. 매주 금요일 그렇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심문>할 것은
483 ◆yNs1g2IFg3T 2020/05/22 00:01:45 ID : rhzfe7s5SNt 0
[증거품]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술병 조각] 깨진 술병 조각들. [깨진 테이블] 약간 금이 간 테이블.
484 이름없음 2020/05/22 00:03:35 ID : Xy1va2twFeM 0
공부할 필요가 없었고 놀이터에서 놀았다면, 이 그림책들은 바닥에 있는게 아니라 꽂혀있겠지. 즉, 사건 당일에는 아이들이 유치원 방 안에 있었다는 이야기 아닐까!?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이며 사건당일에도 그랬다에서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혹은 더 심문한다.
485 ◆yNs1g2IFg3T 2020/05/22 00:04:50 ID : rhzfe7s5SNt 0
엥 이미 됐네
486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29:32 ID : rhzfe7s5SNt 0
이의 있음! 증인의 증언은 이 증거품과 모순됩니다!
487 재판관◆yNs1g2IFg3T 2020/05/22 08:29:44 ID : rhzfe7s5SNt 0
그것은.. 그림책 아닙니까?
488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30:37 ID : rhzfe7s5SNt 0
증인은 오늘이 노는 금요일이라 수업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말입니다. 그럼에도 수업 책이 펼쳐져 있는 것은 이상합니다!
48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0:52 ID : rhzfe7s5SNt 0
끄으으!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란 말이다!
490 재판관◆yNs1g2IFg3T 2020/05/22 08:31:04 ID : rhzfe7s5SNt 0
[의사봉을 두드렸다] 탁!
49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3:07 ID : rhzfe7s5SNt 0
아, 그래! 그러고 보니 그날 아들이 나한테 말해줬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말야.
49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3:26 ID : rhzfe7s5SNt 0
이것에 대해서 말해도 되는거지?!
493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33:43 ID : rhzfe7s5SNt 0
(어이, 이런건 빨리빨리 좀 말하라고..)
494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9:02:36 ID : rhzfe7s5SNt 0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495 이름없음 2020/05/22 13:57:48 ID : cMo1AZeNvAZ 0
이거 말하는건가. 그러어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당일에 그려진건 아닌 모양인데. 모순되는군여. (놀이터에도 가봐야 하나.)
496 이름없음 2020/05/22 20:31:04 ID : TU1yE063TO2 0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497 ◆yNs1g2IFg3T 2020/05/22 20:38:03 ID : rhzfe7s5SNt 0
아니요 이제 초기화됐으니까 뭐라고 심문할지도 말해주세요 ;ㅁ;
498 이름없음 2020/05/22 20:47:29 ID : TU1yE063TO2 0
아앗... 미안 근데 뭘 심문해야 할지 까먹었어... 이 하는 걸로
499 이름없음 2020/05/23 02:12:31 ID : Xy1va2twFeM 0
이 안에서 심문하나봐. <증언 내용>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현장 조사 상태>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심문은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하면서 "이 그림이 틀림없나요?" 로 유도 그렇다고 하면 그림의 상태를 지적하며 당일 그려진 것일리 없다고 모순을 제기하는 것으로 이어가는 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은데..
500 이름없음 2020/05/23 10:44:40 ID : Xy1va2twFeM 0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이 증거품을 봐주십시오. 당일날 그렸다는 그림이 이게 틀림없습니까?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 (사건으로부터 며칠 지났어? 확인차 물어보는거야..)
50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3 15:55:16 ID : rhzfe7s5SNt 0
그럼, 우리 귀여운 아들이 그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지. (이틀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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