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873)
2.🆘 (33)
3.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6)
4.청바지를 입기위해 (2)
5.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1000)
6.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
7.🍤새우튀김 먹고싶다🍤 (47)
8.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8)
9.안녕하세요 「RAIN」씨 (248)
10.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10)
11.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49)
12.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10)
13.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213)
14.나의 계절의 끝에서 (854)
15.인간관찰기 (26)
16.화재대피非常도구함 (138)
17.🤍👻☁️🥛⏱✉️📎🤍 (38)
18.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
19.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75)
20.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5)
102
이름없음
2020/06/28 19:13:45
ID : inXxWpar9cn
0
gone 뮤비같은 클리셰 너무 잘 어울린다 추락한 천재 가수
103
이름없음
2020/06/28 19:16:17
ID : inXxWpar9cn
0
"은광이 형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가수를 못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망나니로 살았을 거다. 은광이 형은 내가 엇나갈 것 같을 때 미리 붙잡아준다. 또 엇나갔으면 바로 잡아주는 사람이다. 이런 이야기하니까 은광이 형이 보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20/06/28 19:17:01
ID : inXxWpar9cn
0
까칠한 흰뽀송이 너무 귀엽다
105
이름없음
2020/06/28 19:18:09
ID : inXxWpar9cn
0
말랑말랑흰둥이ㅠ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0/06/28 19:22:15
ID : inXxWpar9cn
0
솔앨 컨셉이 다 다르다는게 너무 좋아 피오비도 그렇고 단체일 때 잘 안 보이는 자기 색깔이 보임
107
이름없음
2020/06/28 19:23:37
ID : inXxWpar9cn
0
아 지친다 피곤한데 졸리는 건 아님
108
이름없음
2020/06/28 19:42:51
ID : inXxWpar9cn
0
피곤해
109
이름없음
2020/06/28 19:44:18
ID : inXxWpar9cn
0
면허 따면 맨날 드라이브 다니고 싶음 고속도로도 좋고 일반 국도도 좋아 쫙 뻗은 길을 달려보고 싶어
110
이름없음
2020/06/28 19:46:03
ID : inXxWpar9cn
0
뇌를 빨고 싶음 지금 먼지가 잔뜩 낀 거 같아
111
이름없음
2020/06/28 19:57:05
ID : inXxWpar9cn
0
바닐라 향 나
112
이름없음
2020/06/28 20:05:39
ID : inXxWpar9cn
0
고통은 불가피하지만 괴로워하는 것은 선택이다
113
이름없음
2020/06/28 21:54:39
ID : inXxWpar9cn
0
창백한 푸른 관...
114
이름없음
2020/06/29 17:53:44
ID : inXxWpar9cn
0
무념무상
115
이름없음
2020/06/29 22:05:54
ID : inXxWpar9cn
0
불남
116
이름없음
2020/06/29 22:07:32
ID : inXxWpar9cn
0
나는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 절대 안 돼
117
이름없음
2020/06/29 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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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스스로 목을 조르고 있음 사람 멘탈이 이렇게 연약하다
118
이름없음
2020/06/29 22:10:40
ID : inXxWpar9cn
0
그래도 내가 물리적으로 뭘 안 해서 다행임
119
이름없음
2020/06/29 22:11:00
ID : inXxWpar9cn
0
생각의 방향을 돌리자
120
이름없음
2020/06/30 17:16:23
ID : inXxWpar9cn
0
소복히 쌓인 그리움을 밟으며 너는 떠나갔겠지
121
이름없음
2020/06/30 23:23:06
ID : inXxWpar9cn
0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기형도-질투는 나의 힘
122
이름없음
2020/07/05 21:53:02
ID : inXxWpar9cn
0
얘 사회화 덜 됐구나 그치만 넘기엽당
123
이름없음
2020/07/05 21:54:58
ID : inXxWpar9cn
0
까칠하고 잘생기고 예민하고 연약한 천재 작가...
124
이름없음
2020/07/05 21:55:38
ID : inXxWpar9cn
0
주변에 저런 놈만 있으면 당근빳다 절케 되겠지... 하지만 인성 참...
125
이름없음
2020/07/05 21:56:20
ID : inXxWpar9cn
0
넥타이 없이 조끼에 셔츠에 자켓만 입은 거 좋음
126
이름없음
2020/07/05 21:57:16
ID : inXxWpar9cn
0
목소리가 다한다 나직한 목소리 너무 좋음
127
이름없음
2020/07/05 21:57:53
ID : inXxWpar9cn
0
찐짜 철업다 작가님
128
이름없음
2020/07/05 21:59:56
ID : inXxWpar9cn
0
울 유령 되살려 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20/07/05 22:02:09
ID : inXxWpar9cn
0
신비한 존재...
130
이름없음
2020/07/05 22:08:35
ID : inXxWpar9cn
0
휘발된 기억과 가라앉은 감정 속을 떠다녔다.
131
이름없음
2020/07/05 22:13:51
ID : inXxWpar9cn
0
셋이평생가야된다고ㅠㅠㅠㅠㅠㅠ
132
이름없음
2020/07/07 21:11:30
ID : inXxWpar9cn
0
7ㅈㅣㅂ나와라
133
이름없음
2020/07/07 22:28:36
ID : inXxWpar9cn
0
윤상덕질넘재밌음
134
이름없음
2020/07/07 22:28:53
ID : inXxWpar9cn
0
예민한 천재 미중년 뮤지션...
135
이름없음
2020/07/07 22:30:28
ID : inXxWpar9cn
0
ㅡ치만 윤상성덕이될려면 유희열정도는 되야...
136
이름없음
2020/07/07 22:31:01
ID : inXxWpar9cn
0
내가 음알못이란게 넘슬프다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말할수가 없음
137
이름없음
2020/07/07 22:48:00
ID : inXxWpar9cn
0
조곤조곤한 말투 너무...
138
이름없음
2020/07/07 22:54:53
ID : inXxWpar9cn
0
유스케...당신들 대체
...
레스 작성
873레스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111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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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bwrhApeZg
20.07.11
5
33레스🆘
6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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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7.11
0
6레스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5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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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 패고싶다
20.07.10
0
2레스청바지를 입기위해
5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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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
0
1000레스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56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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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Mi67wHwk9
20.07.10
0
4레스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0
0
47레스🍤새우튀김 먹고싶다🍤
47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0
0
8레스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59 Hit
일기
진
20.07.10
0
248레스안녕하세요 「RAIN」씨
594 Hit
일기
◆bxBcK0q1Dti전학생
20.07.10
1
10레스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56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9
0
49레스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90 Hit
일기
🐑
20.07.09
0
10레스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87 Hit
일기
◆xO9xPdxzRvj
20.07.09
0
213레스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131 Hit
일기
◆Xzhuq43SFa2
20.07.09
1
854레스나의 계절의 끝에서
1043 Hit
일기
◆66rBvClDuk1
20.07.09
0
26레스인간관찰기
194 Hit
일기
그걸뭐라고하더라?
20.07.09
0
138레스» 화재대피非常도구함
342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7
1
38레스🤍👻☁️🥛⏱✉️📎🤍
102 Hit
일기
◆9uoJO4Fdxva
20.07.07
0
8레스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1 Hit
일기
◆imJSFjs63U3
20.07.07
1
75레스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186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6
2
5레스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4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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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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