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873)
2.🆘 (33)
3.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6)
4.청바지를 입기위해 (2)
5.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1000)
6.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
7.🍤새우튀김 먹고싶다🍤 (47)
8.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8)
9.안녕하세요 「RAIN」씨 (248)
10.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10)
11.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49)
12.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10)
13.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213)
14.나의 계절의 끝에서 (854)
15.인간관찰기 (26)
16.화재대피非常도구함 (138)
17.🤍👻☁️🥛⏱✉️📎🤍 (38)
18.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
19.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75)
20.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5)
1
이름없음
2020/03/11 13:04:04
ID : wty46p9cmrd
2
가정폭력학교폭력자존감추락으로인해피해망상조울증으로버무려진혐오스러운인생을살고있습니다.
난입하지마세요 불쾌합니다
2
이름없음
2020/03/12 16:40:57
ID : DBAqi05SK7y
0
나만 살아남는 세계
3
이름없음
2020/03/12 16:41:19
ID : DBAqi05SK7y
0
어쩌면 종족번식을 위해 이성과 남을수도 있습니다
4
이름없음
2020/03/12 16:41:37
ID : DBAqi05SK7y
0
인간은 싫은데, 출산과 육아는 혐오스럽습니다
5
이름없음
2020/03/12 16:41:49
ID : DBAqi05SK7y
0
모든것이 완벽한 인간이 어디 있을까요
6
이름없음
2020/03/12 16:42:06
ID : DBAqi05SK7y
0
나부터도 이렇게 살아가는데
7
이름없음
2020/03/12 16:43:01
ID : DBAqi05SK7y
0
실장이 싫습니다. 자신이 사장도 어니면서 기세등등하고 사람 깔보는 자세로 하루종일 있는 꼴이 싫어요. 처음 계약할 때 얼굴보고싶지 않아서 의자에 앉지 않았더니 안절부절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당신 얼굴이 보기 싫었어
8
이름없음
2020/03/12 16:43:26
ID : DBAqi05SK7y
0
머리를 자를까
9
이름없음
2020/03/12 16:43:31
ID : DBAqi05SK7y
0
거슬려
10
이름없음
2020/03/12 18:16:57
ID : wty46p9cmrd
0
가슴까지 오는 머리길이가 너무 거슬려서 투블럭을 하고싶어요
11
이름없음
2020/03/12 18:17:26
ID : wty46p9cmrd
0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투블럭하면 ㅂㅎㅇ 이나ㅇㅈㅈ처럼 될까봐...ㅋ
12
이름없음
2020/03/12 18:17:45
ID : wty46p9cmrd
0
머리를 엄청 길러서 기부를 할까 했는데 탈색모라 불가능해요
13
이름없음
2020/03/13 23:02:24
ID : wty46p9cmrd
0
하
14
이름없음
2020/03/20 05:57:48
ID : wty46p9cmrd
0
연락하는게 너무 귀찮아 전화해도 할 말이 없고 메신저로도 할 말이 없어 그냥 살아있나정도만 확인하는 관계... 그런게좋아
15
이름없음
2020/03/20 05:58:03
ID : wty46p9cmrd
0
평생 집에서 만화니 보고 주전부리만 먹으면서 살고싶다
16
이름없음
2020/03/20 05:59:11
ID : wty46p9cmrd
0
성욕이라도 있어서 다행
17
이름없음
2020/03/20 05:59:30
ID : wty46p9cmrd
0
남자둘이 몸섞는걸로 자위하는 인생도 그리 즐겁지는 않네
18
이름없음
2020/03/20 06:00:07
ID : wty46p9cmrd
0
우리 엄마도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데
19
이름없음
2020/03/20 06:02:36
ID : wty46p9cmrd
0
엄마는 내가 언제든지 죽을거라고 생각하나봐
20
이름없음
2020/03/20 06:03:03
ID : wty46p9cmrd
0
지금이라도 심장을 찌르던 할복을하던
21
이름없음
2020/03/20 06:03:21
ID : wty46p9cmrd
0
원래 아빠가 죽으면 사람은 운다
22
이름없음
2020/03/20 06:08:33
ID : wty46p9cmrd
0
난 눈도 마주치기 싫어서 본능적으로 피하는데
23
이름없음
2020/03/20 06:08:46
ID : wty46p9cmrd
0
밥 같이먹는것도 불쾌해.
..
24
이름없음
2020/03/20 15:20:15
ID : wty46p9cmrd
0
이씨발...
25
이름없음
2020/03/20 15:20:21
ID : wty46p9cmrd
0
지금일어났다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3/21 07:07:45
ID : wty46p9cmrd
0
자살... 저녁약속 나가기싫어
27
이름없음
2020/03/21 07:08:05
ID : wty46p9cmrd
0
미용실에서 샴푸받고싶다
28
이름없음
2020/03/21 07:08:22
ID : wty46p9cmrd
0
머리 안 감은지 이주됐나
29
이름없음
2020/03/21 07:08:48
ID : wty46p9cmrd
0
감아도 비듬이 보임 ....ㅋㅋ 세수도 안한지 개오래됨
30
이름없음
2020/03/21 07:09:10
ID : wty46p9cmrd
0
뾰루지가 일상
31
이름없음
2020/03/21 07:09:38
ID : wty46p9cmrd
0
사람들하고 말을 안해서 어휘력이 떨어져간다
32
이름없음
2020/03/21 07:10:01
ID : wty46p9cmrd
0
느껴진다...내가 추락하는게
33
이름없음
2020/03/21 07:11:45
ID : wty46p9cmrd
0
즐거우
34
이름없음
2020/03/21 07:11:50
ID : wty46p9cmrd
0
즐거워
35
이름없음
2020/03/21 07:11:57
ID : wty46p9cmrd
0
즐거웠어요
36
이름없음
2020/03/21 07:12:04
ID : wty46p9cmrd
0
즐거웠어
37
이름없음
2020/03/21 07:13:18
ID : wty46p9cmrd
0
아씨발히지카타 존ㄴ니 묶어놓고 고간이랑 유두 존나 희롱하고싶다 귀두에 리본묶어놀고 요도에 플래그 꽂고싶어 하아 그리고 구멍에 고양이 딜도 박았으면 좋겠다 씨발 존나발려 포니히지오 발리는데 역시 진선조 히지가 망가지는게 존나좋아 씨발 하라다센세 보않사를 보는 이유가 있음
38
이름없음
2020/03/21 07:14:40
ID : wty46p9cmrd
0
긴토키는 내가 박혀야지 입은 미안하다 아프냐 하면서 존나세게 박으면 좋겠다 고추도 존나크고 피지컬도 좋아서 강간당하는 느낌들듯 씨발 아 보지떨려 하... 그 백발 흔들리면서 땀방울 떨어지면 씨발 드라이로 가버릴듯 손목 묶고 존나 강간했으면 좋겠다ㅠ
39
이름없음
2020/03/21 07:17:02
ID : wty46p9cmrd
0
카구라랑 오키타는 카구라 5년후로 차이나복 트여진부분으로 손넣고 팬티부러 건드렸으면 좋겠다 팬치 축축해지면 표정변화없이 손가락 쑥 집어넣고 카구라가 얇게 신음내면 더해봐 더 울어봐 히면서 넘어뜨리고 발기한 고추꺼내서 클리에 비벼댈듯 그러면 카구라 한번 가겠지 씨발하 싼다 가고 헐떡거릴때 바로 넣어서 옴싹옴싹 조이니까 오키타 미칠듯 카구라 파란눈에 키스하면서 존나 쳐올리면 신음도 못내고 헉헉거릴듯 하 개발려 그러다가 긴토키 오고 3피해라ㅋㅋㅋㅋㅋㅋㅋ 존나발리네
40
이름없음
2020/03/21 07:17:13
ID : wty46p9cmrd
0
아씨발 뒤지고싶음
41
이름없음
2020/03/21 07:17:23
ID : wty46p9cmrd
0
ㄱㅎㅈㅅㅅㅎ
42
이름없음
2020/03/21 07:17:32
ID : wty46p9cmrd
0
졸려
43
이름없음
2020/03/21 07:18:07
ID : wty46p9cmrd
0
수면유도제 먹고 하루종일 자ㅏ고싶다
44
이름없음
2020/03/21 07:18:17
ID : wty46p9cmrd
0
사실영원히
45
이름없음
2020/03/21 07:18:29
ID : wty46p9cmrd
0
귀접하고싶다
46
이름없음
2020/03/21 07:18:55
ID : wty46p9cmrd
0
어렸을땐 몽유병있었는데
47
이름없음
2020/03/21 07:19:06
ID : wty46p9cmrd
0
이제는 없지
48
이름없음
2020/03/21 07:19:17
ID : wty46p9cmrd
0
눈이 감겨
49
이름없음
2020/03/21 07:19:34
ID : wty46p9cmrd
0
너무 졸ㄹ리다
50
이름없음
2020/03/21 07:19:42
ID : wty46p9cmrd
0
ㅜㅜㅝㅓㅓㅓㅓㅓㅓㅓ
51
이름없음
2020/03/21 07:19:48
ID : wty46p9cmrd
0
절렷ㅈ
52
이름없음
2020/03/21 07:20:01
ID : wty46p9cmrd
0
자살라고싳가
53
이름없음
2020/03/21 07:20:15
ID : wty46p9cmrd
0
옥상에서 슝
54
이름없음
2020/03/21 07:20:56
ID : wty46p9cmrd
0
하아아
55
이름없음
2020/03/21 07:21:44
ID : wty46p9cmrd
0
,v_€£¡¿¥₩§•「」|¬Г><[©|¤ฯθΩ฿﷼₪៛₹
56
이름없음
2020/03/21 07:22:06
ID : wty46p9cmrd
0
°ℓ∫≒≠±€£¢¥$】【♩♧♤◆♭♬♪±¡¿
57
이름없음
2020/03/21 15:39:28
ID : wty46p9cmrd
0
일본어랑 중국어는 우리랑 기호가 다른점이 있다
58
이름없음
2020/03/21 16:00:35
ID : wty46p9cmrd
0
かきくけこ
カキクケコ
히라가나
카타가나
히라가나로만 글을 쓰지 않는다.
私は青山雪です、みんなよろしく!
→나는 아오야마 유키입니다. 여러분 잘부탁해!
카타가나는 카타가나 그대로쓴다. (주로 외국어,아니면 단어강조용)
私はアメリカからきました、 あなたは?
-僕は韓国からきました
→저는 미국에서 왔습니다. 당신은?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일본과 접점이 없던 미국은 가타가나, 오래전주터 알고있던 한국은 히라가나로 써 한자로 변환된다.
강조
何を食べる?
えーと。 何かいいかな、、 あ! 私 梅干 食べる。
ええええええー??? ウメボシ???
뭐먹을래?
음,그게... 뭐가 좋을까나 ... 아! 매실장아찌 먹을래.
어????????? ???매실장아찌???
이런 느낌으오 강조할때 쓰임
59
이름없음
2020/03/26 03:43:48
ID : wty46p9cmrd
0
아 3일째 단식중
60
이름없음
2020/03/26 03:44:08
ID : wty46p9cmrd
0
배가 안고픈건 아닌데 와 뒤지겠다 이런정도는 아님 근데 체력떨어진게 보인다
61
이름없음
2020/03/26 03:44:23
ID : wty46p9cmrd
0
내일 곰탕국물이나 아몬드브리즈? 사먹어야할듯
62
이름없음
2020/03/26 03:44:35
ID : wty46p9cmrd
0
허리가 쏙 들어간게 보임
63
이름없음
2020/03/26 03:44:44
ID : wty46p9cmrd
0
근데 원래 뚱뚱해서 별로 차이는 안난다
64
이름없음
2020/03/26 03:45:02
ID : wty46p9cmrd
0
이대로 한달 굶으면 얼마나 살이 안찔까
65
이름없음
2020/03/26 03:45:12
ID : wty46p9cmrd
0
50키로대로 가는게 내 소원이다 ㄹㅇ
66
이름없음
2020/03/26 03:45:23
ID : wty46p9cmrd
0
30키로나 빼야하네
67
이름없음
2020/03/26 03:45:34
ID : wty46p9cmrd
0
고1때 제일 좆같았던건
68
이름없음
2020/03/26 03:45:56
ID : wty46p9cmrd
0
시험보고 밥먹으러갈때 아무도 날 껴주지 않아서 주린 배를 붙잡고 자는척을 했던거다
69
이름없음
2020/03/26 03:46:10
ID : wty46p9cmrd
0
그때 비참함은 말할 수 없었음...ㅋ
70
이름없음
2020/03/26 03:46:26
ID : wty46p9cmrd
0
다들 날 돼지씹덕년으오 취급했을거야
71
이름없음
2020/03/26 03:46:50
ID : wty46p9cmrd
0
1학년때 이후로 자존감 낮아지고 힉교에서 피해야 할 사람이 너무 많아짐... 진짜 거지같다
72
이름없음
2020/03/26 03:47:11
ID : wty46p9cmrd
0
반배정때문에 자퇴를 생각하는 사람이 나일지 몰랐음
73
이름없음
2020/03/26 03:47:23
ID : wty46p9cmrd
0
진짜 씨발 거지같더라
74
이름없음
2020/03/26 14:18:59
ID : DBAqi05SK7y
0
3일굶었고 보식해여하는데 일반식먹음 솔직히 단식할 생각으로 안먹은거 아니라 별 요요는 상관없는데 그냥 나가 살이 너무 쪄너 짜증남 오능 3일지나서 식사함 단호박이랑 사과랑 만두랑 김치랑꽁치랑 먹음 차피 7시? 쯤에 먹었고 그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을거라 그렇게 걱정은 안됨 운동 며칠 하니까 전보다 삶의 질이 향상된듯함 그리고 계속 운동생각밖에 안나...
75
이름없음
2020/07/06 21:46:39
ID : wty46p9cmr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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