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873)
2.🆘 (33)
3.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6)
4.청바지를 입기위해 (2)
5.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1000)
6.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
7.🍤새우튀김 먹고싶다🍤 (47)
8.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8)
9.안녕하세요 「RAIN」씨 (248)
10.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10)
11.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49)
12.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10)
13.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213)
14.나의 계절의 끝에서 (854)
15.인간관찰기 (26)
16.화재대피非常도구함 (138)
17.🤍👻☁️🥛⏱✉️📎🤍 (38)
18.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
19.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75)
20.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5)
1
이름없음
2020/07/09 13:36:11
ID : amq6o46jjy6
0
인간말종들은 남이 겪은 고통보다 두배 이상으로
겪다 정신적으로 뒈져버렸음 좋겠다~
2
이름없음
2020/07/09 13:37:15
ID : amq6o46jjy6
0
아니뭐 인성이 그리 타고났으니 언젠간 돌려받겠지만 말야
3
이름없음
2020/07/09 13:37:32
ID : amq6o46jjy6
0
돌려받더라도 꼭 고통스럽게 돌려받고 자살 생각하고 막 그랬음 좋겠다~
4
이름없음
2020/07/09 13:38:22
ID : amq6o46jjy6
0
평생 지옥에나 갇혀살았음 좋겠고!
5
이름없음
2020/07/09 13:52:16
ID : amq6o46jjy6
0
꼭 개미같이 단체로 모여들어선 약자한테 그러는 꼴이 ㅋ ㅋ
6
이름없음
2020/07/09 13:52:27
ID : amq6o46jjy6
0
그 약자가 나중엔 꼭 각자가 되길 바래 ^!^
7
이름없음
2020/07/09 21:46:54
ID : amq6o46jjy6
0
알지도 못하면서 단면적인것 만 보고 소문에 빠져사는 얼간이들도
8
이름없음
2020/07/09 21:47:05
ID : amq6o46jjy6
0
마찬가지!
9
이름없음
2020/07/09 21:47:52
ID : amq6o46jjy6
0
어얘뭐지 이런애아니야? 식으로 추측을 확신하는 정치가들도
10
이름없음
2020/07/09 21:47:57
ID : amq6o46jjy6
0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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