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07/06 19:56:52 ID : bBgnU2Ny46l 0
일기를 써보려고 해 ㅡ 난입 환영 사실 혼자 떠드는 것보단 이야기하는 편을 좋아하거든 ㅡ 꿈이 중등교사야. 이거랑 관련된 레스가 많을 것같다 ㅡ 과학 좋아해 중등교사 과학쪽 생각중이야 ㅡ 현재 중3. 16살이야
2 2020/07/06 19:57:34 ID : bBgnU2Ny46l 0
오늘은 리조라는 가수를 유튜브에서 봤어. 멋지더라
3 2020/07/06 19:58:31 ID : bBgnU2Ny46l 0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남들을 사랑해준다는게, 네가 널 사랑하지 않음에도 나는 널 사랑한다는게 정말 멋졌어.
4 이름없음 2020/07/06 20:48:53 ID : jwJPhfglvg7 0
나도 리조 좋아해 되게 듣고있으면 신나고 가사도 오래된 친구가 날 사랑한다며 안아주는 것 같아서 좋아
5 2020/07/06 21:21:20 ID : AnVhBvwlii9 0
맞아 힘든 유년기를 보냈으면서도 정말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대단하고 그냥 멋지더라. 사람 자체가 빛나는 사람인 것같아
6 2020/07/10 14:05:51 ID : AnVhBvwlii9 0
스레주야. 일기를 쓰려고 다짐했는데 항상 다짐 뿐이네ㅋㅋㅋㅋㅋ
7 2020/07/10 14:06:34 ID : AnVhBvwlii9 0
갑자기 우리 사회에 물들여진 편견에 대해서 생각이 들더라
8 2020/07/10 14:08:26 ID : AnVhBvwlii9 0
여자에겐 남자친구 있냐, 남자에겐 여자친구 있냐 같은 것들. 성소수자에게는 불편한 말인것 같아 가정통신문이나 학교에서 오는 소식을 어머니에게 전달하라는 것도... 한부모 가정이나 조부모 가정 등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을 것같고. 꼭 선생님이 되어서 저런 말을 항상 생각하고 필터링해서 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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