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873)
2.🆘 (33)
3.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6)
4.청바지를 입기위해 (2)
5.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1000)
6.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
7.🍤새우튀김 먹고싶다🍤 (47)
8.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8)
9.안녕하세요 「RAIN」씨 (248)
10.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10)
11.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49)
12.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10)
13.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213)
14.나의 계절의 끝에서 (854)
15.인간관찰기 (26)
16.화재대피非常도구함 (138)
17.🤍👻☁️🥛⏱✉️📎🤍 (38)
18.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
19.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75)
20.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5)
1
🐑
2020/07/08 17:16:36
ID : a5Qmq0la3ws
0
늑대는 양을 잡아먹을려고 한다
스레주의 학원/일상 일기
스레주 시간표
오후 5시~12시 (빠르거나 늦을수 있음)
난입 O
2020.7.8 (수)
문을 잡으면서 기다려줌.
2
🐑
2020/07/08 17:18:56
ID : a5Qmq0la3ws
0
2020.7.8 (수)
공부도 잘하고 잘생긴 늑대.
오늘도 그곳에 가면 널 볼수있을거야!
어서 가서 네 얼굴을 보고싶어.
3
🐑
2020/07/08 17:21:21
ID : a5Qmq0la3ws
0
어제 나에게 장난을 쳐놓고 마지막에는 나를 기다려주는 늑대.
어젯밤 네 생각때문에 잠도 잘 잘수없었어.
이제 곧 만나러 갈게!
4
🐑
2020/07/08 17:24:00
ID : a5Qmq0la3ws
0
너와 나는 그날 처음 학원에서 만났고 나는 너에게 네가 어색하지 않도록 안녕! 이라고 인사를 했어 하지만 너는 응이라는 말만하고 그 어떤 잡담도 하지않았어.
그리고 그 날 이후로 우리는 서로 다른반을 배정받게되고 꽤 오랜시간 마주치지 않았어.
5
🐑
2020/07/08 17:26:55
ID : a5Qmq0la3ws
0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난뒤 너와 나는 같은 반을 배정받게 되었어! 하지만 그럼에도 너랑 나의 사이는 친구조차도 아니였어.
그리고 그 이후로 내 친구들이 너랑 친해지게 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너랑 대화를 하는 사이가 되었어.
그리고 너와 수업을하며 니가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한번은 너랑도 같이 밥을 먹었어.
6
🐑
2020/07/08 17:29:18
ID : a5Qmq0la3ws
0
너의 외모는 무뚝뚝하고 날카로우며 나보다 훨씬 크고 어두운면이 마치 늑대같았어.
나는 너의 옆자리를 배정받았어.
물론 아직 많이 친하지않아서 대화도 잘안하고 몇마디 하는 정도지만 너는 나와 조금더 가까워졌어
7
🐑
2020/07/08 17:30:38
ID : a5Qmq0la3ws
0
그러면서 너는 나에게 처음에는 하지않았던 장난을 시작했어. 나는 그 장난에 반응을 하였고 그런 내가 너에게 만만하게 보였나봐.
8
🐑
2020/07/08 17:31:08
ID : a5Qmq0la3ws
0
어 벌써 시간이 준비를 해야겠어.
동물들의 모임에 늦으면 큰일날지도 몰라.
9
🐑
2020/07/08 17:57:59
ID : pU59h83Cp86
0
하아... 안경 벗은 모습 보고싶어..
10
🐑
2020/07/08 17:58:54
ID : pU59h83Cp86
0
게임을 하는 자세마저..너는...
11
🐑
2020/07/08 17:59:43
ID : pU59h83Cp86
0
이 망할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니 얼굴을 볼수있을거야..
12
🐑
2020/07/08 18:51:21
ID : pU59h83Cp86
0
아... 힘들다.. 힘들어... 피곤해.. 자고싶다...
13
🐑
2020/07/08 18:54:04
ID : pU59h83Cp86
0
어제도 나에게 장난을 치고 모두가 교실을 나간뒤 바깥문에서 내가 덜렁거려서 시간이 걸림에 불구하고도 문을 잡아서 기달려준 늑대... 진짜.. 왜 그렇게 왔다갔다하게 하는거야...
14
🐑
2020/07/08 18:56:59
ID : pU59h83Cp86
0
네가 나에게 장난을 치며 웃는 모습에 난 더욱 네 장난을 받아주고 싶어.
15
🐑
2020/07/08 18:59:57
ID : pU59h83Cp86
0
아 진짜 목소리 개젛아 미친
16
🐑
2020/07/08 21:13:08
ID : pU59h83Cp86
0
널 보는 시간이 늘어서 행복해 시험기간 최고><
17
🐑
2020/07/08 21:13:47
ID : pU59h83Cp86
0
아 오늘도 12시에 끝나겠구나... 너는 그때까지 있을까..?
18
🐑
2020/07/08 21:53:01
ID : cNxPjyY3CmF
0
오늘도 문잡아줬어...진짜.. 시크한데.
. 이걸 뭐라 말해야하지.. 하..
19
🐑
2020/07/08 22:34:33
ID : 1fRu5TXwIJU
0
오늘안에 다해야지... 화이팅
20
🐑
2020/07/08 23:58:54
ID : rur9fTPjyZg
0
와 집이다.. 조금 일찍왔네
21
🐑
2020/07/09 00:00:16
ID : a5Qmq0la3ws
0
평소에는 내가 바로 뒤에 있어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늑대였는데 어제부터 왜 일부러 기다려 주는거야?
22
🐑
2020/07/09 00:00:44
ID : a5Qmq0la3ws
0
너의 사소한 변화들이 내게는 너무나도 커
23
🐑
2020/07/09 00:02:54
ID : a5Qmq0la3ws
0
내가 앞으로 좀 더 많은걸 바래도 괜찮은걸까?
24
🐑
2020/07/09 00:03:38
ID : a5Qmq0la3ws
0
네가 나에게만 그러는 건지 궁금해
25
🐑
2020/07/09 00:03:57
ID : a5Qmq0la3ws
0
내일은 네 뒤에 바로 따라붙지 않고 조금 뒤에 있을거야
26
🐑
2020/07/09 00:04:10
ID : a5Qmq0la3ws
0
그런 너는 나를 기다려줄수 있어?
27
🐑
2020/07/09 00:05:11
ID : a5Qmq0la3ws
0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네가 보이는 곳에 있을게
28
🐑
2020/07/09 00:06:19
ID : a5Qmq0la3ws
0
근데 네 옆에 있는 친구는 날 기다려주지 않을텐데..
29
🐑
2020/07/09 00:06:53
ID : a5Qmq0la3ws
0
그래도 시도해볼거야
30
🐑
2020/07/09 00:08:16
ID : a5Qmq0la3ws
0
네가 나에게만 그렇게 해주는지, 여태껏 우연이였는지 그리고 만약 내일도 나를 기다려 준다면 활짝 웃으며 "안녕!"이라고 꼭 말할거야
31
🐑
2020/07/09 00:09:47
ID : a5Qmq0la3ws
0
손도 흔들거야 멈추지 않을거야
32
🐑
2020/07/09 00:13:11
ID : a5Qmq0la3ws
0
그냥 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너에게 있어서 나는 친구인걸까..? 문을 잡고 기다려주는데 친구라고 생각해도 되는걸까..? 분명 많은 기대를 안고있으면 그 절망이 얼마나 클지 잘 알고 있는데 기대감이 사라지지 않아
33
🐑
2020/07/09 00:14:56
ID : a5Qmq0la3ws
0
널 처음본게 학원이고 우리는 학교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하는데도.. 난.. 널..
34
🐑
2020/07/09 00:15:53
ID : a5Qmq0la3ws
0
너와 마주보며 공부하고 싶어. 그런 공부라면 계속 할수 있어 진짜.
35
🐑
2020/07/09 00:19:49
ID : a5Qmq0la3ws
0
너와 닿는다면 난 그대로 터져버릴지도 몰라. 아직 한번도 피부가 닿은적이 없어. 손이 스치지도 않았고 그만큼 너는 나와 거리를 두는 걸까
36
🐑
2020/07/09 00:20:22
ID : a5Qmq0la3ws
0
어서 내일 학원가방이나 챙겨야겠다. 잊으면 안돼
37
🐑
2020/07/09 00:21:39
ID : a5Qmq0la3ws
0
너는 내 선물을 받은적이 한번도 없어
38
🐑
2020/07/09 00:25:10
ID : a5Qmq0la3ws
0
물론 다른친구들의 선물도 받은적은 없지만 나와 내 친구들에게는 나눠준적이있지
39
🐑
2020/07/09 00:25:32
ID : a5Qmq0la3ws
0
꼭 네가 좋아하는걸 찾아내서 네가 내 선물을 받게끔 할거야
40
🐑
2020/07/09 00:26:21
ID : a5Qmq0la3ws
0
갑자기 든 생각인데.. 너는 속으로 좋아하는 애가 있을까..?
41
🐑
2020/07/09 00:27:22
ID : a5Qmq0la3ws
0
너도 동물인데 좋아하는 동물이 있을수도 있지..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니깐 왜 눈에서 땀이..ㅎ
42
🐑
2020/07/09 00:30:12
ID : a5Qmq0la3ws
0
젠장!! 좋아한다고!! 늑대!!
43
🐑
2020/07/09 00:30:54
ID : a5Qmq0la3ws
0
.. 여기서 떠든다고 보는 사람도 없는데.. 난 뭐하는 걸까..
44
🐑
2020/07/09 00:31:04
ID : a5Qmq0la3ws
0
정리나 해야지..
45
🐑
2020/07/09 00:37:13
ID : a5Qmq0la3ws
0
내가 너 진짜 좋아해. 나는 네가 뭘 제일 좋아하는지 몰라. 나는 네 생일도 모르고 너에 대해 잘몰라.
근데.. 네 얼굴이랑 몸, 그리고 성격이 날 미치게 만들어..
원래 그런 감정이 미미했는데 어제부터 내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어..
진짜 너 같이 시크한 늑대 처음봤어..
젠장 좋아해!! 이제는 저번처럼 놓치지 않을거야.
전에는 마음을 너무 다치게했어.
이번에는.. 다를 거야.. 꼭..
46
🐑
2020/07/09 01:17:13
ID : a5Qmq0la3ws
0
이제 잘래. 어서 너를 보고싶다.
47
🐑
2020/07/09 17:23:01
ID : a5Qmq0la3ws
0
2020.7.9(목)
곧 너에게 갈게.
오늘 실험해볼거야.
널 실험해보는 날 용서해줘.
48
🐑
2020/07/09 17:25:50
ID : a5Qmq0la3ws
0
널 좋아하기 시작한때가 언제였더라.
잘모르겠어.
그냥 어느순간부터 너와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49
🐑
2020/07/09 20:03:55
ID : pU59h83Cp86
0
하아 너의 장난 물론 당황스럽지만 너무 좋아..
레스 작성
873레스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1117 Hit
일기
◆spbwrhApeZg
20.07.11
5
33레스🆘
69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1
0
6레스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57 Hit
일기
과거의 나 패고싶다
20.07.10
0
2레스청바지를 입기위해
51 Hit
일기
🐷
20.07.10
0
1000레스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564 Hit
일기
◆5cMi67wHwk9
20.07.10
0
4레스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0
0
47레스🍤새우튀김 먹고싶다🍤
47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0
0
8레스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59 Hit
일기
진
20.07.10
0
248레스안녕하세요 「RAIN」씨
594 Hit
일기
◆bxBcK0q1Dti전학생
20.07.10
1
10레스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56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9
0
49레스» 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90 Hit
일기
🐑
20.07.09
0
10레스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87 Hit
일기
◆xO9xPdxzRvj
20.07.09
0
213레스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131 Hit
일기
◆Xzhuq43SFa2
20.07.09
1
854레스나의 계절의 끝에서
1043 Hit
일기
◆66rBvClDuk1
20.07.09
0
26레스인간관찰기
194 Hit
일기
그걸뭐라고하더라?
20.07.09
0
138레스화재대피非常도구함
342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7
1
38레스🤍👻☁️🥛⏱✉️📎🤍
102 Hit
일기
◆9uoJO4Fdxva
20.07.07
0
8레스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1 Hit
일기
◆imJSFjs63U3
20.07.07
1
75레스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186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6
2
5레스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49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