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873)
2.🆘 (33)
3.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6)
4.청바지를 입기위해 (2)
5.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1000)
6.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
7.🍤새우튀김 먹고싶다🍤 (47)
8.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8)
9.안녕하세요 「RAIN」씨 (248)
10.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10)
11.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49)
12.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10)
13.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213)
14.나의 계절의 끝에서 (854)
15.인간관찰기 (26)
16.화재대피非常도구함 (138)
17.🤍👻☁️🥛⏱✉️📎🤍 (38)
18.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
19.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75)
20.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5)
2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2 15:35:52
ID : yZcpU46mJRv
0
기호 1은 B+D+E기질, 그중에서도 5유형, 6유형이 가장 많이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B+D 기질을 통한 학문적 탐구욕구를 우선시하는데, 이들은 학문의 탐구라는 것을 D+F기질 같이 더 큰 사회적 목표나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고 현상의 본질과 심면을 탐구하고자 하는 분석가 기질이 가장 강하다
기호 2는 진취적인 양상을 띄는 A+G, 그중에서도 위에 서술했듯이 B+D기질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8유형은 순수한 학문 탐구를 목표로 삼을 때가 있으며 권력을 갈구하면서도 상반되는 기질인 G기질과 B+D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면적이며, 단순히 개혁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7보다 13, 14, 15번이 더욱 우선순위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기호 2는 C기질이 있다면 대체적으로 높게 나온다)
3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2 20:11:03
ID : rcE3Cklg40n
0
18번, 19번친구들은 관찰했을때 이상하리만큼 발전수치의 60 이상을 넘기는 사람이 드물고 30 이하의 수치를 가지는 사람이 많았다 특히 18, 19는 음권중에서도 음권기질이 4개밖에 안되는 유형인데 B+J기질이 음권기질을 극대화 시켜주며, B기질로 인한 내면불안으로 인간대면 등에서(특히 3번, 4번유형을 대면할 때) 자의적으로 이상한 의도파악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3번, 4번 유형이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청렴한 사람이 많은 편을 유의해야 한다
(2)18, 19인들은 정서유형+행동양상유형+이상유형의 일치율이 가장 낮다. 주로 7, 8유형이 이상유형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특히 19번의 행동양상은 이상/정서가 달라도 명백한 19로 비춰지며 이는 타의적으로 18, 19유형이 되는 경우가 잦은 것, 18, 19가 현대사회에서 가장 스트레스에 취약한 유형인 것을 원인으로 삼는다.
4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2 20:36:43
ID : rcE3Cklg40n
0
글만 봐도 그 사람이 뭘 선호하고 성격이 어떤지 대강 짐작이 가는데 확실히 똑똑한 친구들은 티가 어느정도 난다
그리고 D+F인들의 글은 정보 전달이 깔끔하게 잘 되고 감각적으로 와닿는 편, B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고유의 필터링을 거쳐서 글을 쓰는 느낌이기 때문에 소설을 잘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5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3 14:57:38
ID : g3Wp9jvxzSH
0
반면 12, 13라인은 자기확신이 강한 편인데, 정서유형과 행동양상의 일치율이 높고 개인 만족도도 강하나 이들은 B기질이 굉장히 약한 편이기 때문에 표면적인 것만 보고 단정 짓는 것이 단점이다. B의 결여는 F, C기질의 발달과 연동이 되며 B+D, B+J기질 발달인들의 입장으로써는 자기만족하는 12,13인들이 "생각의 깊이가 얕다"라고 인식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3) 아 그걸 뭐라고 했지 또 까먹었다
(4) 극양권인 3번하고 극음권인 20번하고는 대조가 되는데 3번은 자기표출-외부 기질에 A+B(사고의 방향이 바뀜), A+H(경직성) 등등 양권기질이 감소하는 기질조합이 없으며 아 나중에 써야지
6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4 13:00:26
ID : wL9dzVfgjjs
0
오류가 있다 B기질 결여가 F, C의 발달로 이어지는 게 아니며 기질의 발달은 사람들마다 최고치가 달라서 B:F가 1/5인 사람이 있을 수 있고 10/50인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정정하자면 F, C기질 발달이 B기질의 성장과 충돌한다고 볼 수 있음
(7) 양권유형 중 자기표출-외부+내부발현-내부방향 사고를 같이 가진 유형들은 대다수가 자기 자신을 내향적인 사람이라고 느끼는데 주위에서 보기에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15)돌땡이 같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 중 4, 13, 5, 8 ,9가 많았는데 13, 8은 허황된 꿈을 그리면서라도 열정이라는 것이 있고 5,9들은 탐구자 기질에 감정적 가치에 대한 판단을 사색할때도 있는데(얘네 은근히 감성적이다. 5번 중 B+J기질 혼합인 사람들이 많은 편인 걸 고려해야 한다.), 4유형들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고 가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정말 뇌에 힘을 주지 않고 살기 때문에 감정이 메말라 있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하면서 살아간다. 멘탈 강하다는 13, 8들이 20%로 걸러서 충격을 흡수하는 벽이라고 치면 4유형은 자가치유하는 시멘트벽이다. 4들은 외부에서 받은 충격이 심층까지 도달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있다고 해도 극복속도가 월등함) 정신적 충격이 표면에서 부유하기만 하다가 휘발된다. 관찰해보면 이들이 조금 다혈질이긴 해도 실패에 불굴한다는 마음가짐 때문에 21개 유형 중 가장 단단한 것 같다
7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4 13:07:14
ID : 2E1bcsnSK0n
0
내가 썼는데도 무슨 개떡같은 소리를 하는지 못 알아듣겠다.
8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4 13:18:50
ID : 2E1bcsnSK0n
0
8과 13들이 20%로 걸러서 충격을 흡수하는 벽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8번유형 사람이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본 적이 있는데 평소에는 실실 웃으면서 흠도 없는 사람처럼 지내다가 균열이 가기 시작하면 밑도끝도 없이 자빠지는 편이다(8번의 발전수치 저하는 9번의 단점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주로 히스테릭과 분노로 나타난다) 근데 8번유형 사람들은 대다수가 자기 자신을 케어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광경은 보기 드물다로 결론을 지을 수 있다.
9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4 13:25:45
ID : 8koFa1hfe0m
0
나는..... 나로 말하자면 군만두 위에 웰치스 부어먹는 사람이다.
10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5 11:45:35
ID : BAkpPjusi8r
0
(27) 우위를 점한 사람들은 자신을 숨길 줄 안다
11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5 11:53:40
ID : BAkpPjusi8r
0
인생 훅 지나가는데 눈 뜨고 나면 늙어있을 터니 거기서라도 자기주장 강하게 밀고 살고... 부질없는 껍데기만 남은 애정 사람에게 갈구하지 말고
제발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니한테 남는건 너 하나임
12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16 03:49:30
ID : qjiktzhwGoE
0
소소한 행복이라는 것이 정말로 가치가 있는 건가
정신승리로 가는 지름길일지도 모른다
13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26 19:38:58
ID : hxRDz83u63R
0
그짝에 애정결핍 있는 사람들이 쬐깐 많은 것 같다.
애정결핍 있는 사람들을 보면 대다수가 내면불안+자기표출-외부에 쾌락주의자 스타일도 많았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정말 못 믿었다.
자해행위도 일종의 애정결핍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남이 자신의 자해자국을 발견하고 자신의 고충을 알아봐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허나 "정 떨어지면 어떡하지?"하면서 숨기고 싶은 마음과 양립하기 때문에 대다수 사람들이 대놓고 드러내지는 않는다
인간 애정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선 그냥 자신이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된다. 물론 무기력한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 것이다 의존의 총 역치는 사람마다 달라서 그게 그냥 어쩔 수 없는 기질이 된다
평생 친구가족애인 없이 살라고 해도 잘 살 듯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사람들의 공통점은 성취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람들이었다
인간간의 상호작용은 불가피하지만 '그것'같은 허례허식은 정말 불필요하다. 사람의 의존성만 높이며 부정한 구조와 불안을 형성하고 '그것'으로 인해 자의적으로 평생 꿈꿔오던 자신의 꿈을 버리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이 봤다
근데 그건 내 머리로 이해 할 수가 없는 프로세스여 아무리 내가 편협한 사람이라도 그런 생각에서 어떻게 그런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14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28 17:01:33
ID : dXBs2q7thdW
0
아 똥마려움
15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6/30 04:16:35
ID : RBaoFjxRxzO
0
'그런 류'의 인간양상이 많은것 같기도 하면서 막상 보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따지고 보면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는데 속으로는 '그런 류'인 사람들도 꽤 있다. '그런 류'가 인터넷에 많긴 한데 이게 현실에서 숨기던 걸 인터넷에서 표출하는 건지 그런 류가 힉힉호무리가 많아서 인터넷에만 있는 것인지 의문
여튼간에 내 주위에서는 그런류 사람들을 본 적이 없는데 내 주위에는 나같은 사람 밖에 없다.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51)또라이들은 가만히 있어도 또라이 티가 난다
16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2 03:44:14
ID : nB9eGnDvxBd
0
걘 대체 왜 그러냐? 패배주의에 찌들어서 뒤를 바라보면서 걷는 등신이여
17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2 03:57:25
ID : SE2oK6oY4KZ
0
와 진짜 궁금하네
한번 머리뚜껑 열어보고 싶다 너무 신기하다
진기한 놈일세
18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4 17:43:19
ID : A2JXvxwqY7h
0
나도 그 의견에 동의
반대 입장도 어느정도 수용할 수는 있겠지만 조금 더 객관적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왜 그런 입장을 가지는 진 이해하겠는데(하층에서는 그런 입장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표출의 자유라고들 하지만 타인이 접근할 수 있는 곳에 그런 걸 올리는 건 "이걸 다른 사람이 보고 ㅇㅇ하면 좋겠다" 하는 심리밖에 더 없다
결국 인간끼리 부대끼면서 살아갈려면 필히 필요한 거고...... 감정의 호소로 사회변화를 바라는 건 옳은 방향이 아니다
요즘 매체에 대한 평가가 단순화되고 속칭 사이다라고 부르는 권선징악의 형태가 추ㅇ
19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6 12:55:50
ID : 5QslyNzhArv
0
횡설수설....횡설수설
20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6 13:14:58
ID : mFdwnDArs8p
0
정신좀 차려라 이친구야~!
52)사람이라고 다 쾌락주의인건 아니고 가끔가다 워커홀릭(강박)이나 공부에 대한 열망이 쾌락을 이기는 특이케이스가 있다 후자의 경우는 D+B기질 앞서 서술했듯이 B+D기질이 사고가 남다른 편이라서 진성 학자들이 많이 배출되는 편이다 반면 F+C들은 기질적으로 분석을 잘 못해 학자 스타일은 아니다(단 정보처리 자체는 빠름)
B+D발달은 내가 본 경험에 의하면 초등학생 쯤에 판가름난다. 초딩 때 다들 재미없어 하는 공부를 성적 상승이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친구들이 있을텐데(물론 초딩공부는 높은 이해력을 필요로 하진 않음)이런 친구들이 더 나아가서 심도있는 학문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B+D기질 발달이 티가 나기 시작하더라
F+C+D가 쾌락주의자가 많다 거기에 A가 붙으면 상성에서 이긴다
21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6 13:22:21
ID : wrfgmE7gnPg
0
특권을 한 번 가지면 다시 보통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 어플리케이션 프리미엄 결제 같은 것도 비슷한 이유로 돌아가는 거고
그러니까 돌고 도는 거지
22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7 20:18:28
ID : lxDBy6pgmFa
0
오늘은 칠월 칠일 이십사절기로는 소서
더워지니까 자외선과 열사병 조심
23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7 20:20:46
ID : u1cmmspdPfW
0
아 돈까스 시켜서 기분좋다
근데 똥마려움
24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7 20:33:08
ID : dyGq0nwoHCm
0
사주팔자 점성학 같은 논리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은 미신을 믿는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한쪽은 자기 자신에 대한 탐구심, 한쪽은 미래가 불안한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전자보다는 후자가 더 많을텐데 주로 후자+나 자신이 궁금함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미신이나 종교를 믿는 이점은 일시적으로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것이며 이쪽 부류는 삶에 안정이 찾아오면 그때부터 미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시작한다 미신을 믿던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것은 삶이 힘들었을 때에는 미신을 많이 믿었으나 행복할 때에는 미신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는 말인데 더이상 의존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평탄한 사람들과 달리 표면 뿐만이 아니라 그 속에 무엇이 있는 지 의심부터 하기 때문에 자신이 투과해서 보는 것들을 예술적으로 승화해내기도 한다
25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8 01:30:44
ID : qjiktzhwGoE
0
그 나이 먹고 왜 그럴까?
그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생길수록 지능도 후퇴한다
26
그걸뭐라고하더라?
2020/07/09 00:38:28
ID : cnCi67vxwoL
0
결여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현재 사회 분위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시간으로 인해 달리되어진건가?
우울, 탈력감, 패배주의, 의존, 집착 등
껍데기에서 탈피하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무시하라
정에 갇혀서 살지 말아라 너의 인생에서 무엇을 최우선으로 두고 싶은가? 니 처지를 불평하지도 말고 만족하지도 말아라. 무관심하지 말며 관심을 두지도 말아라.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말고 모든 것을 보지 마라. 땅만 보지 말고 땅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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