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873)
2.🆘 (33)
3.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6)
4.청바지를 입기위해 (2)
5.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1000)
6.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
7.🍤새우튀김 먹고싶다🍤 (47)
8.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8)
9.안녕하세요 「RAIN」씨 (248)
10.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10)
11.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49)
12.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10)
13.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213)
14.나의 계절의 끝에서 (854)
15.인간관찰기 (26)
16.화재대피非常도구함 (138)
17.🤍👻☁️🥛⏱✉️📎🤍 (38)
18.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
19.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75)
20.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5)
1
◆Xzhuq43SFa2
2020/06/30 02:31:06
ID : 6jilBbxzPfV
1
이것 저것 기록하는 스레.
난입 🆗️🙌
스무 살 새내기의 생존 일기.
인코 메모 ✒Arctic.
202
◆Xzhuq43SFa2
2020/07/08 21:40:45
ID : qo5cHzSK47B
0
까먹고 있던 손소독제 챱챱
203
◆Xzhuq43SFa2
2020/07/08 21:43:44
ID : qo5cHzSK47B
0
와와 람보르기니 봤다. 짱 노래.
204
◆Xzhuq43SFa2
2020/07/08 21:43:59
ID : qo5cHzSK47B
0
오모나 언제 200레스 넘었지...
205
◆Xzhuq43SFa2
2020/07/08 22:04:44
ID : 6jilBbxzPfV
0
찬물 샤워 겁나 시원햐~
206
◆Xzhuq43SFa2
2020/07/08 22:08:44
ID : 6jilBbxzPfV
0
음 생각보다 박스가 커서 설마 책도 큰 건가 싶었지만~! 역시 책은 작고 박스만 큰 거 였네.
207
◆Xzhuq43SFa2
2020/07/08 22:09:05
ID : 6jilBbxzPfV
0
요런 책 포장은 처음이라 박스 뜯는 거 재밌었다 ㅋㅋㅋ
208
◆Xzhuq43SFa2
2020/07/08 22:11:32
ID : 6jilBbxzPfV
0
박스 해체~~ 고정용 본드 뜯는데 끈적거려서 벌꿀 채집하는 것 같아. ㅋㅋㅋ재밌당
209
◆Xzhuq43SFa2
2020/07/08 22:11:48
ID : 6jilBbxzPfV
0
근데 뜯다가 박스도 뜯겨서 기분 안 좋음
210
◆Xzhuq43SFa2
2020/07/09 00:53:41
ID : fPinQnzO5X9
0
아까 샀던 거 이제야 포장 뜯어보겠네.... 후 일기 밖에 안 썼는데 너무 지쳐.
211
◆Xzhuq43SFa2
2020/07/09 04:03:51
ID : fPinQnzO5X9
0
다이어리 어디서 찾지
212
◆Xzhuq43SFa2
2020/07/09 04:05:10
ID : fPinQnzO5X9
0
어 그래 내가 원햇던 겉표지가 양지 였나벼
213
이름없음
2020/07/09 13:58:28
ID : 6jilBbxzPfV
0
5시 넘어서 자고 2시 가까이 돼서 일어낫네....이거 뭔 생활패턴이래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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