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0 18:37:01 ID : mtxPjunyNzg 0
본인 스물한살 어렸을 때 음악하다가 갑자기 전향하고 1년 6개월 프로그래머로 일하다 퇴사함 현재 백수로 잘 사는 중 낮과 밤이 뒤바뀌는 중 코딩 공부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못하겠음 현재 주중 1번 실용음악 배우는 중 매주 토요일에는 뮤지컬 배우러 감 음악과 IT가 짬뽕 된 이상한 사람
2 이름없음 2020/07/10 18:38:46 ID : mtxPjunyNzg 0
뮤지컬 공연 준비해야해서 노래가사 외워야 하는데 맨날 늦게 일어나고 하다보니 외울 시간이 없음 백수가 이렇게 유해하지만 imhappy
3 ◆1cnDBtbdAZf 2020/07/10 18:39:19 ID : mtxPjunyNzg 0
이제부터 인코 달아야겠다
4 ◆1cnDBtbdAZf 2020/07/10 18:57:53 ID : mtxPjunyNzg 0
레미제라블의 에포닌 역할 맡았는데 사실상 찐 여주다 아싸인 나로써는 에포닌 역할이 부담스럽기 그지없음 그래도 노래가 좋으니까 봐준다 동료들한테 왜 에포닌 줬냐고 하니까 음색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한다 칭찬은 고마운데요………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873레스내가 사랑한 그 시절 여름 1117 Hit
일기 ◆spbwrhApeZg 20.07.11 5
33레스🆘 69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1 0
6레스또 다시 같은 결말을 맞았다. 57 Hit
일기 과거의 나 패고싶다 20.07.10 0
2레스청바지를 입기위해 51 Hit
일기 🐷 20.07.10 0
1000레스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는 듣지 않는다 564 Hit
일기 ◆5cMi67wHwk9 20.07.10 0
4레스» 재미있어보이니까 나도 일기씀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0 0
47레스🍤새우튀김 먹고싶다🍤 47 Hit
일기 이름없음 20.07.10 0
8레스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59 Hit
일기 20.07.10 0
248레스안녕하세요 「RAIN」씨 594 Hit
일기 ◆bxBcK0q1Dti전학생 20.07.10 1
10레스나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56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9 0
49레스양은 늑대를 사랑하고 90 Hit
일기 🐑 20.07.09 0
10레스완전 매우 멋진 나를 세상에 까발리는 일기 87 Hit
일기 ◆xO9xPdxzRvj 20.07.09 0
213레스비 내리는 밤 천둥 울리는 맘 번개처럼 빛나는 삶 131 Hit
일기 ◆Xzhuq43SFa2 20.07.09 1
854레스나의 계절의 끝에서 1043 Hit
일기 ◆66rBvClDuk1 20.07.09 0
26레스인간관찰기 194 Hit
일기 그걸뭐라고하더라? 20.07.09 0
138레스화재대피非常도구함 342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7 1
38레스🤍👻☁️🥛⏱✉️📎🤍 102 Hit
일기 ◆9uoJO4Fdxva 20.07.07 0
8레스오랜 병이라도 앓은 것처럼 무기력한 평온 속에서 보내야 하는 외로운 밤들의 긴 연속 81 Hit
일기 ◆imJSFjs63U3 20.07.07 1
75레스염세주의가 심해서 조울증에 정신건강을 186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6 2
5레스평생 내 생일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49 Hit
일기 이름없음 20.07.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