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부모님은 내친구들한테 정말 잘해주심 (3)
2.ㆍ (1)
3.아~~망했다~~ (1)
4.학생회 활동 어때??고등학교 (7)
5.무기력증, 미루기, 게으름이 너무 심해서 내일 개털릴지경에 이르렀다 (8)
6.하고싶은 걸 다 하고싶어 (10)
7.부모가 너무 싫어 (3)
8.회사도 대학도 다 때려치고싶다. (2)
9.K-장녀의 삶,,,, (8)
10.고민을 어떻게 꺼내야 할까 (2)
11.너무너무 힘들다 (22)
12.나 직장 그만둘까? (5)
13.아 속상하네 (14)
14.망했다 도와줄 수 있는 사람 (3)
15.아빠가 내 가슴보더니 한번 깨무는데 5천원 이딴 개뼉다구같은 농담을 했어 (10)
16.부모님한테 잘해드려 (7)
17.학교 친구없이 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해? (20)
18.나 오늘 개학했는데 철판까는법좀 (6)
19.지인들이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야 (13)
20.부모님 이혼 하실 것 같네 (3)
1
이름없음
2020/06/03 18:17:21
ID : nRA5e6nTWjd
0
거의 주기적으로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 돌아.. 조용히 살고 싶은데 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ㅅㅂㅅㅂㅅㅂㅅㅂ
처음에는 너무 억울해서 아니라고 어떻게든 증거 잡아내고 극구 부인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기운도 없음ㅋㅋ큐ㅠㅠㅠㅠㅠㅠ
믿는 애들이 신기할 지경임 이제는 해탈하고 거의 나혼산급으로 살고있다 근데 더 빡치는건 대부분 지인들이 헛소문이 낸거라는거임
지인들이랑 나랑 단톡방이 있는ㄴ데 지인 중 한명이 나랑 있는 단톡방을 지인들 끼리만 있는 단톡방 으로 착각하고 대놓고 내가 보는 앞에서 이번에는 이런 소문을 내자 골리기 좋다 라고 문자 보냈었어
2
이름없음
2020/06/03 18:19:18
ID : nRA5e6nTWjd
0
당연히 빡치고 멘탈 탈탈 털린채로 추궁하니까 나 빼고 추궁한 얘가 자기 포함 지인들 단톡방이 있는데 맨날 내 뒷담이랑 헛소문 퍼트릴 궁리만 한대는거야
3
이름없음
2020/06/03 18:20:29
ID : nRA5e6nTWjd
0
해탈하다 못해 부처가(기분 나쁘면 수정하겠음) 되어버려서 될대로 되라 하고 알겠다 하고 추궁 그만둠
4
이름없음
2020/06/03 18:22:04
ID : nRA5e6nTWjd
0
그 뒤로 내 뒷담 좀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둘러둘러 말하고 직격으로 말하기도 했는데 계속 떠도는거 보니까 어떻게 하든 끊질 않을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0/06/03 18:23:16
ID : nRA5e6nTWjd
0
나 좀 살려줘 조용히 살고 싶은데 맨날 뒤통수가 남아나질 않는다 아무리 착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려고 해도 뭐가 눈엣가시에 든건지 이상한 헛소문만 돌아
6
이름없음
2020/06/03 18:25:05
ID : 1fPjta8nXAo
0
그정도면 니 평소 성격에 문제가 있는 듯
7
이름없음
2020/06/03 18:28:05
ID : nRA5e6nTWjd
0
최대한 사리고 다니려고 노력하는데 걍 내 천성이 잘못 됐었나보네ㅋ큐ㅠ 고맙다
8
이름없음
2020/06/03 18:28:42
ID : qY06ZeGldCn
0
신고 ㄱㄱ 참교육 해야 해. 이런 소문내자는 증거 있으면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해서 벌금 맞아봐야 함
9
이름없음
2020/06/03 18:29:47
ID : 1zO62Mlxxu5
0
한두번이어야지 당사자가 하지 말라고 경고까지 했는데도 계속 헛소문 퍼트린다고? 증거 모아서 걍 경찰에 신고해버려.
10
이름없음
2020/06/03 18:34:21
ID : nRA5e6nTWjd
0
매번 신고 하려다가 포기 했었는데 그냥 이번엔 확 신고해버려야겠다 이대로 살다간 나도 모르게 뛰어내릴 것 같음
11
이름없음
2020/06/03 18:35:13
ID : nRA5e6nTWjd
0
유독 내 지인들만 영악한건지 원래 이나잇대엔 다 그런건지 모르겠다
12
이름없음
2020/06/03 21:54:09
ID : 3xxzWktBwLe
0
지인들이 ㅈㄴ영악한것 같아..;
13
이름없음
2020/06/04 01:25:40
ID : Y4E1ck5Vak5
0
지인들이 영악한거야 무서운점은 늙어서도 저러고 다니는 사람들 있더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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