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부모님은 내친구들한테 정말 잘해주심 (3)
2.ㆍ (1)
3.아~~망했다~~ (1)
4.학생회 활동 어때??고등학교 (7)
5.무기력증, 미루기, 게으름이 너무 심해서 내일 개털릴지경에 이르렀다 (8)
6.하고싶은 걸 다 하고싶어 (10)
7.부모가 너무 싫어 (3)
8.회사도 대학도 다 때려치고싶다. (2)
9.K-장녀의 삶,,,, (8)
10.고민을 어떻게 꺼내야 할까 (2)
11.너무너무 힘들다 (22)
12.나 직장 그만둘까? (5)
13.아 속상하네 (14)
14.망했다 도와줄 수 있는 사람 (3)
15.아빠가 내 가슴보더니 한번 깨무는데 5천원 이딴 개뼉다구같은 농담을 했어 (10)
16.부모님한테 잘해드려 (7)
17.학교 친구없이 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해? (20)
18.나 오늘 개학했는데 철판까는법좀 (6)
19.지인들이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야 (13)
20.부모님 이혼 하실 것 같네 (3)
1
이름없음
2020/06/04 03:08:40
ID : BhvxA3RCmFa
0
고민 들어준 적은 많은데 정작 말 한적은 없어서 어떻게 꺼내야하는지 조차 모르겠어 솔직히 가족한테도 잘 말한적 없거든
친구한테 위로받고 싶은데 얼굴보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고민을 말하려면 무슨 말 부터 해야해?
2
이름없음
2020/06/04 09:30:28
ID : rdWi64Y3AZf
0
음....먼저 니가 얘기하려는 사람의 호칭 부터 불러..(예. 엄마, 나 요새....어쩌고저쩌고)
예를 들어 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분조장이 잠깐 왔었어:) 그때난 이렇게 했어!
-나 : 엄마, 나 요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엄마 : 왜?
-나 : 모르겠어....아마 공부가 내 맘대로 안 돼서 그런것 같아 어쩃든 스트레스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요새 물건이 성한게 없어...
-엄마 : 그럼 공부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있어줄까??
-나 : 음....그래 고마워:)
이런 식이었어 나랑 스레주랑 너무 똑같아서 자세하게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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