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f85O8p807d 2020/06/29 17:23:56 ID : O3veLe2GmoF 24
모두가 원래서 새로운 스레 열어! 질문은 괜찮지만 다른 잡담은 금지! 나도 최대한 참을게! 말 쪼금 험하니 양해해줘(양심없음) 이 스레는 스레주가 잠을 자야만 이을 수 있는 스레라 좀 많이 오래걸리니까 주의해줘 (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473834] 추리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619352 구글문서로 쓴 거 첨부하려 했는데 방법을 모르겠네 젠장 좀 나중에 줄게
102 ◆ff85O8p807d 2020/07/02 14:58:26 ID : i1inQso6lwl 0
>>100 근데 거기 있던 하루를 한 스레씩 쓰면 대부분 같은 내용에 1000스레 훅훅 넘겨버리니 적당히 사건만 쓰고 있어 아니면 진짜 같은 내용 반복해서라도 알려줄까. 진짜 아예 일기 형식처럼 될걸
103 ◆ff85O8p807d 2020/07/02 20:11:34 ID : clg1AY1hdPd 0
>>100 첫째 날 숲이 한데 금용 님께 가자고 했다. 아직 주무신단다 언제까지 자는 거야 씨불탱. 황 님도 바쁘다고 들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둘째 날 숲이가 오늘 친구 놀러 온댔다 좋다. 술 마셔야지 워후!(필름 끊겼다) 셋째 날 금녹님이 바쁘다. 금녹님이 당분간 오지 못한다고 해서 지도가 있는지를 물어봤다 못 보여줄뿐더러 글도 못 읽는데 왜 필요하냐고 했다. 한심하게 나를 보았다. (언젠가 저 녹용을 팔아버리겠어) 여우는 귀엽다. 넷째 날 손님이 오지 않는다. 금녹님도 오지 않아서 숲이랑 한잔했다. 술기운에 쭙쭈했다 그 이상으로 진도를 나갈뻔했다 다섯째 날 하루 종일 자버렸다 최고다 역시 잠이 최고야 여섯째 날 중오 보러 갔다. 신 님이랑 쭙쭈하면서 다음 진도 직전이라 일언한테 갔다. 똑같았다 씨불탱 다시 숲이 집으로 왔다. 뭔갈 원하는 눈의 숲이를 무시했다 일곱째 날 공부하려 했다가 포기했다. 공부는 아무리 심심해도 하기 싫다 성적이 개판이 될 거 같다. 여덟째 날 하루가 지났으니 다시 마음을 잡고 공부를 했다. 씨불탱 하나도 모르겠다. 폰 만지고 싶다 아홉째 날 언제나와 같이 이 정도 지나면 폰 중독 현상이 나타난다. 폰을 잊기 위해 술로 몸을 달랜다 열 번째 날 전날의 나를 반성하며 공부를 한다. 10분도 되지 않았을 때 화나서 때려치웠다. 오늘도 술은 존나 달다. 열한 번째 날 존나 심심해서 빗자루 주워다가 바닥 쓸었다. 원래 일하는 애가 혼나서 사과했다. 존나 왜 나는 아무것도 시켜주지 않는 거야(다시 한 번 미안.) 열두 번째 날 일언한테 갔다. 강아지신 님 털이 장모라서 그런지 옷에 삐죽 나왔다. 귀엽다고 느꼈다. 일언도 그거 좋아하는 걸 보니 우리는 마음이 맞다. 근데 신 님은 나를 탐탁지 않아한다(존나 내가 뭘 했는데) 이런걸 원하니, 길게 하나하나 쓰라하면 그 때의 내 감정과 간단한 일을 함축시켜서 대충 쓸거야ㅑ. 어때 일단 맛보기만 보여줬어 됐니 만족하니 퇴근하자마자 바로 썼단다 레더야. 됐어ㅓ? 됐냐거 지금 성질내는거 맞아 에잇시
104 ◆ff85O8p807d 2020/07/02 20:14:35 ID : clg1AY1hdPd 0
힘드니까 맛보기로 끝내 체력딸려 언제나 말하지만 나는 이번주가 시험기간이고 일을 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으니 대충 존나 함축시켜서 짧게 쓰는 것도 있따. 뒤끝 존나 심하게 할꺼다 에이잉ㅇ! 그런 의도가 아니었데도 그런 의도로 보이게 한 것도 잘못이지! 흥! 몰라 미워 일요일에 올게 안녕. 혹시라도 말하지만 애 욕하지 마. 진짜 시험기간에 지금 일때문에 대굴빡 터지고 멘탈 터지고 다 펑퍼러럴펑 그래서 그래. 시험 일요일에 끝나니까 그때 올게. 나 인성파탄 맞구 뒷담화스레에서 까두 돼 안녕~~!!
105 이름없음 2020/07/02 21:28:42 ID : 3VhuoJWi9xX 0
왜 하루가 10배 단위로 늘어나는 좋은 스킬을 갖고있는데 공부에 쓰질 못하니!
106 이름없음 2020/07/03 08:07:45 ID : nWo2K0pTRDz 0
>>105 팩폭 지룠댱
107 이름없음 2020/07/03 09:09:45 ID : cE2qZikoE09 0
>>104 스레주 시험 아자아자.....
108 ◆ff85O8p807d 2020/07/05 10:40:31 ID : MnTVeY5Pdva 0
안녕. 약속대로 돌아온 스레주야 큼ㅁ 승질부려서 미안.
109 이름없음 2020/07/05 11:06:10 ID : GsmE8kk3u67 0
>>108 아냐 스레주!!! 성질은 무슨ㅜ 시혐 수고했고 어서와 보구있어!
110 이름없음 2020/07/05 17:19:35 ID : cE2qZikoE09 0
>>108 스레주 안녕!! 시험 수고했어 ㅠㅠㅠㅠㅠ
111 ◆ff85O8p807d 2020/07/06 07:09:30 ID : MnTVeY5Pdva 0
안녕, 입븐레더들. 어제 저거 써놓고는 오늘 아침 6시 30분까지 자버렸어...ㅋㅋㅋㅋ 시험도 끝났고 2일부터 인성과 멘탈이 터져서 말해주지 못했던 이야기들 쭈루룩 해줄려고. 근데 아마 좀 늦을거야 시험은 끝나도 회사는 그대로라서..ㅠ
112 ◆ff85O8p807d 2020/07/06 07:25:13 ID : MnTVeY5Pdva 0
밤에 자서 솔직히 내가 생각하기는 새벽까지 꾸는 꿈이니까 2일 꿈은 말해줬다고 생각할게.(내가 계산이 안돼서) 그러면 3 4 5 6일 꿈만 말해주면 되려나...?? 사실 3~4일에는 거의 새벽까지 내내 공부했어. 조금은 잤지만 그때마다 점수 잘 나오게 해달라고 일단은 대부분이 신이니까 끄아아앙ㅇ 하면서 보이는 분들마다 잘할 거라고 해주세요! 했고(안면이 터있는 분들께) 이야기는 들었어. 학교로 가서 시험을 봐야했거든.. ㅎㅎㅎ휴ㅠ
113 이름없음 2020/07/06 07:49:08 ID : GsmE8kk3u67 0
>>112 레주!!! 어서와! 바쁘면 천천히 이야기 해 무리하지 말구!
114 ◆ff85O8p807d 2020/07/06 07:57:21 ID : MnTVeY5Pdva 0
결과적으로만 말하자면 20%는 망했고 80%는 간당간당해...! 공부 좀 더 열심히 해야 했어ㅓ.. 그래도 끝났으니까 좀 후련하고! 나머지는 토요일 저녁에 끝내고 잠들었더니 5일째(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날이야) 꿈은 대충 이틀 정도 꿨는데 어쩐 일로 이렇게 꿈이 빨리 지나갔지? 했거든. 깨자마자 레더들한테 나 왔다고 하고 좀만 이따 글 써야지 하면서 피곤하니까 잠깐 눈 감았는데 하하하하하핳ㅎㅎ 이상해. 내 시간이 사라졌어 오늘 6일 6시 30분까지. 하하하하하ㅎ... ㅠ
115 ◆ff85O8p807d 2020/07/06 08:00:48 ID : MnTVeY5Pdva 0
또 자려는 걸 예상해서 쉽게 보내준 건가..? 모르겠어. 5일 이틀 있는 경우에는 금녹님한테서 여우 뺏어와서 진짜 내내 안고 다녔고. 3일 4일에도 내 상태가 말이 아니라 숲이 다가오기만 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여서 그런가.. 일단 순순히 내주면서 머리 쓰담아주시고 수고했다고 하셨어. 착한지 나쁜지 모르겠단 말이야. 뭔 츤데레 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이웨이 같아.
116 ◆ff85O8p807d 2020/07/06 08:04:53 ID : MnTVeY5Pdva 0
10시 40분에 저 글을 썼으니 대충 어제 10시 50분부터 오늘 아침 6시 30분까지 잤나 보네. 그래서인지 꿈을 겁나 오래 꿨어. 진짜 몇 달 동안 있다가 왔던 시간은 진짜 막 뭐라고 할 수 없게끔 적어도 1년은 있던 것 같아. 시간 물어보는 거 잊어서.... 먄. 근데 그 와중에 금용님 언제까지 자는 거야 젠장 내가 죽기 전에 깨기는 해???? 모르겠네.
117 ◆ff85O8p807d 2020/07/06 08:13:54 ID : MnTVeY5Pdva 0
겨우 하루정도이기는 하지만. 거기선 오래 있어서인지 좀 달라진 점이 있는데. 그래도 일단 순서대로 쓰는 게 좋겠지? 저기 위에처럼 하루하루 간단히 요약해서 줄까 아니면 뭉텅이로 요약해서 줄까. 1(하루), 2(뭉텅) 골라ㅏ. 둘 다 쓰기 힘드니까 걍 암거나해..
118 이름없음 2020/07/06 08:17:36 ID : GsmE8kk3u67 0
1(하루로 해줘!)
119 ◆ff85O8p807d 2020/07/06 08:37:29 ID : MnTVeY5Pdva 0
>>118 적어도 365일을 써야하는구나 내일이면 이야기가 끝날까 함 해볼게ㅔ...
120 ◆ff85O8p807d 2020/07/06 09:23:30 ID : MnTVeY5Pdva 0
위에 글처럼 며칠씩 주려고 좀 걸려! 점심시간에 한번에 보낼겡... 먄.
121 이름없음 2020/07/06 10:34:12 ID : wHxxBala5UY 0
레주 힘들겠네... 난 다 좋아!
122 이름없음 2020/07/06 14:24:13 ID : cE2qZikoE09 0
오우 돌아왔네!! 레주 hi hi!!!
123 ◆ff85O8p807d 2020/07/06 15:17:20 ID : jBAkq2Mjg41 0
미안일이끝도엊ㅅ이오고잌ㅅ어살려줘이따톼근해서보내줄게안녕
124 이름없음 2020/07/06 18:10:13 ID : 5Qq5f81h89x 0
천천히 해 레주! 꼭 하루하루가 아니더라도 한주 단위로 생각나는 사건들 위주로 말해줘도 좋아!
125 ◆ff85O8p807d 2020/07/06 18:27:52 ID : mtAi788lDAn 0
젠장.. 하루종일 겁나 바빠서 이제부터 써야해.. 대충 일주일 단위로 써도 괜찮을까 젭라 살려줘 >>124 아주 좋은 의견이야ㅑ 사탕해(움쪽)
126 이름없음 2020/07/07 02:59:42 ID : U1zQk1a9s9s 0
>>125 어머//
127 ◆ff85O8p807d 2020/07/08 08:04:47 ID : LdXtiknu9wI 0
이쁜 레더들 안녕. >>125 사실 이거 쓰면서 퇴근하다가 사고가 났지 머야. ㅎㅎㅎㅎㅎㅎㅎ 단기 입원 중인데 막 엄청 다치지는 않았어. 너무 갑작스럽게 사고가 나기도 하고 병원 옮기느라 막막 오래 걸렸는데, 링거 사진 같은 건 혐오하는 애들도 있을까 봐 이거 올릴게ᅦ... 미안. 사진이 올라가지 않어.. 왜지.
128 이름없음 2020/07/08 08:05:52 ID : cE2qZikoE09 0
>>127 ㅇㅏ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탆아??? 너무 갑작스럽네.......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햄이야....
129 ◆ff85O8p807d 2020/07/08 08:11:28 ID : LdXtiknu9wI 0
>>128 그렇게 큰 사고는 아냐. 그보다 사진이 올라가지를 않어... 이따가 노트북 가져다가 준다고 했으니까 그걸로 올려봐야게따ㅏ.. 휴ㅠ
130 이름없음 2020/07/08 09:08:39 ID : cE2qZikoE09 0
>>129 지금 스레딕 전체에 사진 안올라간데 ㅠㅠㅠㅠㅠㅠㅠ
131 이름없음 2020/07/08 13:45:16 ID : 08pgkpWnRu2 0
레주야 안녕. 가시 뜻 추측한 래더란다. 그러고 나서 진짜 1주일만에 스레딕 왔는데 사고가 났다고? ㅠ 크게 다친건 아니길 바래 ㅠ 몸 회복하면 이어줘! 그나저나 계속 꿈은 꿨구나 ㅠ
132 이름없음 2020/07/11 22:40:37 ID : GsmE8kk3u67 0
레주 잡답 안적는다 했지만 걱정된다 많이 다친거야? 얼른 와줘 레주야
133 이름없음 2020/07/12 08:46:30 ID : fTQq1zPfPa8 0
걱정된다.... 필요하면 docs 계속 정리할께! 생존신고 해주세요...
134 ◆ff85O8p807d 2020/07/12 09:17:13 ID : jBAkq2Mjg41 0
아직 퇴원 못 했어. 이따 부모님 오시면 할 것 같아. 원래 금요일 오전에 퇴원소속 밟으려 했는데 토요일 오후까지 내내 잤데. 근데 일요일인 지금에서야 온 이유는 휴대폰을 어떻게 사용했었는지 잠깐 잊었었거든. 오늘 잠도 안 자고 다시 익혔어..ㅋㅋㅋㅋㅋ 날짜도 세기 힘들 만큼 꿈을 꿔버렸고 너무 오래 자니까 머리 깨지겠더라. 근데 이따가 또 잘 것 같아.
135 ◆ff85O8p807d 2020/07/12 09:22:34 ID : jBAkq2Mjg41 0
거기서 너무 오래 지나서 잠깐 다녀와야지 하는 형식으로 혼자 물에 들어가도 나올 수 없었어. 다른 신에게 부탁했지만 다들 거절했고 숲이한테 부탁했을 때 숲이가 반지를 줬어. 금 반지. 좀 컸는데 끼우니까 딱 맞게 됐고, 다녀오라고 물에 넣어줬어
136 ◆ff85O8p807d 2020/07/12 09:25:10 ID : jBAkq2Mjg41 0
부모님께는 인사 드렸어. 이따가 부모님 오시면 퇴원하는데 친구들도 온다고 했어. 짐이 많아서 나 혼자 퇴원은 무리라..ㅋㅋㅋㅋ 근데 아마도 도착하는 시간이 빠르면 11시 늦으면 1시라고 해서 기억나길래 가기 전에 잠깐 들렸어.
137 ◆ff85O8p807d 2020/07/12 09:30:15 ID : jBAkq2Mjg41 0
다른 이야기 못 써줘서 미안해. 좀 더 이야기 하고 싶었어. 근데 시간인가봐, 곧있으면 내 생일이거든. 진짜 성인이 되는 날이야. 아마 그 때 완벽하게 거기로 가지 않을까 생각해. 반지를 준 이유가 인사를 하고 오라는 느낌이 아닐까 싶어서. 그러면 오늘일수도 있겠네..ㅋㅋㅋㅋ
138 ◆ff85O8p807d 2020/07/12 09:34:28 ID : jBAkq2Mjg41 0
레더들 너무 자책하지마 ㅋㅋㅋㅋㅋ 그냥 이 글은 내가 쓰고싶어서 쓴 글이고 어차피 글을 쓰던 쓰지 않던 숲이한테 갔을 거야. 근데 처음에는 시집가기 싫다고 빼액거렸는데 미운 정도 정인지 슬슬 좋아지기는 했으니까. 사랑.. 까지는 아니고. 하지만 거기서 결혼을 하는걸로 가족에게 폐를 끼치는 건 싫다.. 언젠가 한 번씩은 다시 신님의 은혜로 깨어나게 해주지 않을까? 모르겠네.
139 이름없음 2020/07/12 09:38:06 ID : GsmE8kk3u67 0
근데 레주 그러면 레주랑 그그 약속 깨지는거 아닌가 방금 찾아왔는데 레주가 결혼한다고 하기 전까지는 안하기로 했잖아 금반지 받은게 청혼을 받은건 아닐거같은데 아닌가 맞나 사기
ㅂㄱㅇㅇ 근데 레주 그러면 레주랑 한 그그 약속 깨지는거 아닌가? 방금 찾아왔는데 레주가 결혼한다고 하기 전까지는 안하기로 했잖아.... 금반지 받은게 청혼을 받은건 아닐거같은데ㅜㅜㅜ 아닌가 맞나 사기 느낌으로 한건가
140 ◆ff85O8p807d 2020/07/12 09:38:03 ID : jBAkq2Mjg41 0
사실 아까도 말했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너무 구구절절했었다. 마지막이니까 내 식으로 간단하게 줄일게! 나를 찾지 말아줘. 미안해, 고마웠어. 입분레더들♡3♡
141 ◆ff85O8p807d 2020/07/12 09:39:51 ID : jBAkq2Mjg41 0
>>140 숲이는 그냥 반지를 건네줬어. 근데 나는 그 상황에서 받지 않으면 이 이상으로는 작별인사도 못하지 않을까 싶었고. 그래서 내가 받아들인거야.
142 ◆ff85O8p807d 2020/07/12 09:40:36 ID : jBAkq2Mjg41 0
부모님 오기 전까지는 일단 급하게 작별은 썼지만 다른 말도 할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아. 가기싫다
143 이름없음 2020/07/12 09:43:21 ID : GsmE8kk3u67 0
>>142 뭐야 레주 진짜 가는거야???? 레주 진짜 너무 걱정되고 아 모르겠다 레주야 만약 다시 오면 소식 알려줘 잠깐도 좋아 걍 잘지내같은 소식만.... 1편 200번부터 봐서 정 들어서 그런지 걱정되고 괜히 싱숭생숭하다... 돌아오면 꼭 알려줘! 기다릴게!
144 ◆ff85O8p807d 2020/07/12 09:44:30 ID : jBAkq2Mjg41 0
>>143 알겠어. 나중에 보자! 음ㅁ.. 어떻게라도 딜을 봐야겠네. 그러면!
145 이름없음 2020/07/12 09:45:28 ID : 9g6i2moFeJS 0
3년에 한번씩 외가 보내주기. 아님 5년이라도...
146 ◆ff85O8p807d 2020/07/12 09:48:44 ID : jBAkq2Mjg41 0
>>145 거기 기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일주일 안에 올 수 있을껄.
147 이름없음 2020/07/12 09:53:24 ID : fTQq1zPfPa8 0
아..... 레주........ 딜봐야돼!!!!! 아직 청춘이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8 이름없음 2020/07/12 12:18:54 ID : 2E9xWlBhyY2 0
헉 레주ㅜㅠㅠㅜ 어제 새벽부터 읽다가 오늘 아침에 이렇게 인사하게 될 줄 몰랐어ㅠ 진짜 얘기 잘 됐음 좋겠다ㅜㅠㅠㅠ
149 이름없음 2020/07/12 21:58:38 ID : Wqpaq41yIE2 0
>>146 레주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너의 선택이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레주의 이야기들을 보면 그 공간에서 잘 지낼 것 같긴 해ㅎㅎ 담에 스레딕에 돌아오면 기쁘게 반겨 줄께!
150 이름없음 2020/07/13 05:18:37 ID : xU6mJU0nyJU 0
결국은 가게 된거구나..! 딜 볼수있을거 같으면 꼭 보고 별일 없는이상 스레딕 안접을테니까 돌아오면 반겨줄께 잘지냈으면 좋겠다!
151 이름없음 2020/07/13 12:31:25 ID : mE5SE3Ckslv 0
레주 정말로 가는구나... 잠깐 동안이지만 레주 글읽으면서 정들었었는데 아쉽네ㅜㅜ 그래도 계속 기다릴테니까 혹시나 오게 된다면 스레딕에 한마디라도 적어줘!
152 이름없음 2020/07/18 04:05:35 ID : IHyGleE5XvD 0
2020년 7월 18일 토요일 오전 4시 5분 스레주는 잘살고있겠지 거기 신님들 괴롭히진 않겠지.
153 이름없음 2020/07/18 14:56:09 ID : pglzV8787as 0
레주 정말로 갔나보다 잘 지내고 있겠지? 다음에 한 번 오게되면 스레딕에 흔적? 남겨줘! 기다리고 있을게
154 이름없음 2020/07/18 16:46:07 ID : cE2qZikoE09 0
레주야..... 잘지내라! 정들었는데 잃게 가서 슬프다.... best of luck to you, mate.
155 이름없음 2020/07/18 17:17:10 ID : U1u3CmNAi2t 0
헐 진짜야? 레주 잘지내 ㅜㅜ
156 이름없음 2020/07/18 17:49:24 ID : TXs8i1bjwGp 0
꿈을 소재로 하고 있는 걸 보니 수면제 다량으로 먹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게 아니라 그냥 쓸 거 떨어지고 계속 똑같은 말만 쓸 거 같고 재미 다 봐서, 현실이 바빠져서 사라진 거로 믿고있을게. 어차피 거기에 진짜로 간 너라면 반응 할 수 없겠지.
157 이름없음 2020/07/18 17:57:20 ID : 2pRA1B84NBs 0
뭐야 156 못된거같아. 암튼 레주 언제나 기다릴게
158 이름없음 2020/07/23 01:56:48 ID : GnxyMp81ikm 0
....레스도 까먹지 않을까 싶네.. 이야기 들려줘서 고마워. 가서도 잘 지내야 해..
159 이름없음 2020/07/30 02:54:20 ID : 3Xtcmk64ZfV 0
진짜 간거야? 나 오늘 처음 끝까지 읽었는데 잊지 않고 찾아와볼거야 볼지는 모르겠지만 본다면 댓글써줘
160 이름없음 2020/08/05 12:12:37 ID : GsmE8kk3u67 0
잘 가 레주 다음에 돌아오면 잘 지낸다고 알려줘
161 이름없음 2020/08/28 13:00:45 ID : oJXxVcNunCj 0
레주 꼭 조심해야해...금녹님은 도우려했던거 같은데..안타깝다 정말..레주 진짜 꼭 조심해
162 이름없음 2020/08/28 17:55:11 ID : r86Y5Wi3u2k 0
뭔데 스탑도 안 달고 옛날거 갱신 해?
163 이름없음 2020/11/13 16:16:32 ID : nRu60moFeL9 0
나 이거 이제봤는데 스레주 잘지내고있기를바라
164 이름없음 2020/12/07 20:50:57 ID : L89BuoGk5O7 0
1판부터 쭉 정주행하고 왔는데..레주 잘 지내고 있길 바랄게..!!
165 이름없음 2021/03/08 01:51:22 ID : xB9fU4Zikk3 0
레쥬!! 오랜만이야 잘 지내? 찾지 말라고 했지만...요즘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하루하루 웃음이 활짝 피는 날을 보내고 있으면 좋겠어. 잘 지내길 바라.
166 이름없음 2021/08/04 13:28:55 ID : 9a01csknyFj 0
정말 새로운 내용이었는데... 너무 재밌었어 귀여웠구 지금 거기에서 잘 지내려나 모쪼록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길 바라 만약 다시 내려올 수 있게 된다면 그때 스레 하나 꼭 세워줘 기다리고 있을게 행복해야 해!
167 이름없음 2021/08/17 20:30:04 ID : BzdSK7vyHDB 0
오늘 처음 읽고 여러생각이 들었어. 부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스레주 행복해.
168 이름없음 2021/08/17 20:57:26 ID : hBzanzSFcoJ 0
스탑 걸고 써. 이게 벌써 1년 전이구나 진짜 난 여전히 나락이고.. 그렇네 잘 지냈으면 좋겠다
169 이름없음 2022/08/03 19:00:11 ID : imFcoIHxyLg 0
나도 스탑걸구 쓴다 벌써 2년됐네 현생이 힘들어서 그런가 나도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현실이 있으니까 걱정도되네 누군가 사랑해주는건 좋은일이야 나도 그런 사랑을 받구 싶네 ㅠㅠ 스레주야 거기서 행복하게 잘 살아!
170 이름없음 2024/06/20 13:50:41 ID : o6i9Aqkspe3 0
지금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겠지?
171 이름없음 2026/02/15 19:08:40 ID : AjhbA588jhd 0
레주 잘 지내길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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