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6)
2.엄마가 날 안믿어줘 (3)
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3)
4.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5)
5.일남한테 고백받음 (6)
6.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7)
7.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2)
8.소심한 성격.. (4)
9.용한 점집 (2)
10.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6)
11.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7)
12.. (1)
13.도와주라 (3)
14.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5)
15.나 한 번만 도와주라 (13)
16.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2)
17.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1)
18.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3)
19.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4)
20.. (4)
1
이름없음
2020/07/06 00:14:01
ID : koGq4Y2k09v
0
제목 그대로야 한 두달?전부터 창문 열어놓고 새벽12시 이시간 쯤이면 자꾸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고 강아지 낑낑 거리는소리나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 화나가지고 녹음해서 신고할 생각도 했는데 빌라만 알지 어느 호 인지도 모르니까 요즘엔 또 안그러는거 같다가 지금 또 소리나는데 내가 창문에 대고 큰소리로 강아지 때리지 마세요 라고 했거든 들렸으려나 하 ㅜㅜㅜ 강아지 안쓰러워
말못하는 생명 때리는 새끼들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ㅅ ㅣ발 ^^하
2
이름없음
2020/07/06 00:16:14
ID : Mkq1zTTO1cq
0
아ㅠㅠㅠㅠㅠㅠ 천벌받으면 좋겠다 약한 동물을 괴롭히면 죄책감도 안 드나??ㅜㅠㅠㅠㅠ 어떡해 강아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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