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6)
2.엄마가 날 안믿어줘 (3)
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3)
4.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5)
5.일남한테 고백받음 (6)
6.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7)
7.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2)
8.소심한 성격.. (4)
9.용한 점집 (2)
10.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6)
11.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7)
12.. (1)
13.도와주라 (3)
14.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5)
15.나 한 번만 도와주라 (13)
16.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2)
17.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1)
18.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3)
19.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4)
20.. (4)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6레스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3레스엄마가 날 안믿어줘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3레스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5레스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6레스일남한테 고백받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7레스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2레스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4레스소심한 성격..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6
0
2레스용한 점집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6레스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7레스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1레스» .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3레스도와주라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5레스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2
13레스나 한 번만 도와주라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2레스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11레스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3레스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4레스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4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