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6)
2.엄마가 날 안믿어줘 (3)
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3)
4.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5)
5.일남한테 고백받음 (6)
6.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7)
7.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2)
8.소심한 성격.. (4)
9.용한 점집 (2)
10.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6)
11.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7)
12.. (1)
13.도와주라 (3)
14.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5)
15.나 한 번만 도와주라 (13)
16.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2)
17.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1)
18.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3)
19.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4)
20.. (4)
1
이름없음
2020/07/05 22:57:41
ID : VgrBvBgjcnz
0
ㅋㅋㅋㅋㅋ하.. 나진짜 쓰레기인가봐 사람 외모 가지고 이러면 진짜 안되는데 하 진짜...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야 하는 게 맞는거 아니냐고... 왜 자꾸..... 남친 얼굴만 보면............... 아니... 내 남친이지만 너무...... 같이 찍은 셀카는 갤러리에 가둬두고 어디에도 올리지 못하겠어................. 하 난 진짜 쓰레기야 그래 내가 남자 사귈 때 얼굴을 진짜 안 보긴 해 나 눈 엄청ㅇ 낮아 근데 이번엔 좀 심하네 아니 이미 사겨놓고 뭐래는거야 아 진짜 나 쓰레긴가 이런 생각 할때마다 죄책감들고 자괴감들어 하아.. 근데 못생긴 걸 어떡..아냐 아냐 아 제발 정신차려 아냐 마음이 예쁘면 된 거야 그래 성격이 잘 맞잖아 아니 그래도 적어도 평타는 처야 아니 아니지 ㅏ 진짜 왜그래 나레기야 하....... 나어ㅓㄷㄱ하지.... 엌떡해..... 못생걌다고 구박할수도없고.... 그냥 내가 많이 사랑해주는거밖엔 답이 없는거지..? 아니 나 뭐라는거야.. 미안 그냥 어디다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서 혼자 떠들어봤어... 나진짜 쓰레기같지... 나도알아... 하지만... 아냐 변명따윈 안할게... 그래.. 그럼안녕...
2
이름없음
2020/07/05 23:08:37
ID : 0qY7gi5Xtcl
0
너가 정 떨어질 정도야??
3
이름없음
2020/07/05 23:15:10
ID : VgrBvBgjcnz
0
예전에는 콩깍지가 씌여서 귀엽게 보였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어..... 살짝 정이 떨어질때도있어..........ㅠㅠ 하
4
이름없음
2020/07/05 23:16:16
ID : VglDBwE9wGo
0
내 친구도 너같았는데 걔는 남친이 성숙하고 마음이 이뻐서 결국 열렬하게 좋아하게 됨. 근데 노력해도 마음이 안간다면 헤어지는게 너보단 남친을 위한 길인거 같음. 모르는거 같아도 다 느껴질걸?
5
이름없음
2020/07/05 23:16:47
ID : cJU3UZjy42J
0
정떨어지면 헤어져
6
이름없음
2020/07/05 23:19:18
ID : 0qY7gi5Xtcl
0
음.. 성격은 어때? 너한테 엄청 잘해주고 좋으면 좋은데,, 이미 정 떨어졌다면 헤어지는게 나을수도...
7
이름없음
2020/07/05 23:30:49
ID : xyIFh9ipe3R
0
지금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사귀는게 남친한테 실례인거 같아ㅜ 그냥 헤어지는게 서로한테 좋을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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