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6)
2.엄마가 날 안믿어줘 (3)
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3)
4.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5)
5.일남한테 고백받음 (6)
6.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7)
7.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2)
8.소심한 성격.. (4)
9.용한 점집 (2)
10.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6)
11.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7)
12.. (1)
13.도와주라 (3)
14.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5)
15.나 한 번만 도와주라 (13)
16.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2)
17.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1)
18.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3)
19.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4)
20.. (4)
1
이름없음
2020/07/05 18:55:10
ID : nwlhdRA1A43
0
클수록 소심해지더니 지금은 아주 눈치만 보고살아. 바뀌고 싶은데 말 한번 거는것도 너무 힘들고 발표할 때도 너무 떨려ㅠㅠ 친한 친구들하고는 부담 없이 잘 노는데 새로운 친구들은 사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서 새학기엔 거의 혼자야... 정말 너무 바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나처럼 소심+낯가림으로 정말 힘들었는데 스스로 노력해서 삶이 많이 바뀐 적 있어?
2
이름없음
2020/07/05 21:36:14
ID : ZjwMo5alba6
0
나도 낯가림이 있는 편인데 친구없이도 잘 사는 성격이야 고민해결은 안되는 말이지만 그냥 친구문제에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3
이름없음
2020/07/05 23:51:26
ID : 4HDtg46i5RB
0
음 용기 한 번 내니깐 친구가 생기고 용기 한 번 내니깐 인사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렇더라
4
이름없음
2020/07/06 00:11:55
ID : nwlhdRA1A43
0
좋은 말 고마워! 레스주처럼 친구문제에 신경쓰기 싫은데 내가 외로움을 타서 바뀌는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어!
용기를 내야 뭐라도 일어나는구나ㅠㅠ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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