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6)
2.엄마가 날 안믿어줘 (3)
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3)
4.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5)
5.일남한테 고백받음 (6)
6.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7)
7.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2)
8.소심한 성격.. (4)
9.용한 점집 (2)
10.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6)
11.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7)
12.. (1)
13.도와주라 (3)
14.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5)
15.나 한 번만 도와주라 (13)
16.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2)
17.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1)
18.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3)
19.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4)
20.. (4)
1
이름없음
2020/07/02 03:20:02
ID : lyGskq1Dzff
0
잘라고 눈 감았더니 안좋은 생각이 떠나가질 않네 속이 답답해 꽉 막힌 느낌이야 안좋은 생각만 하게되니까 그런가... 울고싶어
2
이름없음
2020/07/02 03:27:37
ID : lyGskq1Dzff
0
어디 누구한테 기대서 펑펑 울고싶어 울어보고싶어 내가 진짜 믿을만한 사람이 있었음 좋겠어 친구들한테도 그냥 티 안내 아무도 모르더라 이렇게 글로라도 쓰면 괜찮겠지
3
이름없음
2020/07/02 03:32:05
ID : skldvg0rbC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0/07/03 02:18:40
ID : DtcrffcJU1x
0
소리내면서 펑펑울어보자, 난참는게습관이되서 이젠 울려고해도 몇초밖에 울수가없더라고. 슬프고 화나면 고름짠것처럼 눈물이 찍찍 새기만해ㅋㅋㅋㅋ비염이라 콧물만 더나오고.. 그래서 이젠그냥 담배피고있어ㅋㅋ 울지도못하고 약없이 잠도못자고 내가 점점 이상해져
5
이름없음
2020/07/06 01:07:23
ID : s9vDy1u7gnS
0
내가 그렇게 맘 편히 울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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