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6)
2.엄마가 날 안믿어줘 (3)
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3)
4.안자는 사람 있어..? 나 너무 답답해 (5)
5.일남한테 고백받음 (6)
6.죽을 각오는 있는데 용기가 없어 (7)
7.얘들아 옆빌라에서 강아지 때리는 소리나 (2)
8.소심한 성격.. (4)
9.용한 점집 (2)
10.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답장이 없어 (6)
11.남친이 너무 못생겼어 (7)
12.. (1)
13.도와주라 (3)
14.그냥 무서워,모두가 그러겠지? (5)
15.나 한 번만 도와주라 (13)
16.친구가 나랑 내절친이랑 노는거만 보면 삐짐 (2)
17.얼른 취업하고픈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어.. (11)
18.내가 감정이 매말랐데 자꾸 (3)
19.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4)
20.. (4)
1
이름없음
2020/07/05 00:42:11
ID : 07e3O9wJSLe
0
예고다니는 고3인데 너무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아
계속 드는 생각이 아 난 절대 연주하면서 사는 삶 못할거같고 나중에 애들 레슨하는거도 자신이 없어 나중에 뭘 해야할까 예술경영도 관심있는데 대학 좋은데 가서 경영도 배워보고싶은데 그러려면 실기 개잘해야하는데 갈수록 실기실력은 맘에 안들고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싶고 남 앞에서 연주할 때 마다 진짜 너무 못쳐서 현타오고 심하면 죽고싶다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말이 좀 횡설수설인 거 같긴한데 나도 잘하고싶다 진짜로
2
이름없음
2020/07/05 21:19:46
ID : tg40oMoZbfS
0
예고 아무나 가는거 아니잖니 지금까지도 잘해온거야 토닥토닥 많은 생각하지 말고 연습에 매진해보자 나는 취준생인데 이제 우울한기분 털고 자소서 써보려고 화이팅화이팅
3
이름없음
2020/07/05 23:24:04
ID : 07e3O9wJSLe
0
감사해요 ㅠㅠ 둘다 최선을 다하기로해요!!! 취업 성공하실거예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6레스나 진짜 짧아도 좋으니까 아무 위로나 한번만 해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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