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좆같은친구 (3)
2.누가 옆에서 쳐다봐 (6)
3.넷사세 깐다 (8)
4.정신병 안걸리고 정신병(번아웃, 우울증 등)있는척 하는 핑계러까스레 (1)
5.아는 사람이 너무 병신같음 (57)
6.위문편지에 이상한 거 쓰는 애들 깜 (1)
7.엠비티아이 과몰입충들 깐다 (2)
8.가슴 깐다 (69)
9.털털한 척하는 놈들 깐다 (6)
10.게임에서 이것저것 퍼주는 애들이랑 그거 받는 애들 깜 (10)
11.그놈의 '아이들' 때문에 이런 거 올리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5)
12.스레 주제에서 벗어나는 애들 까는 스레 (7)
13.성매매 종사자가 올리는 스레 깐다 (45)
14.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하라는 사람들 깐다 (2)
15.피코용 단어 깐다 (7)
16.주말깐다;;;; (4)
17.제니한테만 유독 꼬투리잡아 욕싸지르는 악플빡대들 깐다 (4)
18.코로나 백신 맞았는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밖에 싸돌아다니는 사람들 깐다 (1)
19.롤링페이퍼 깐다 (16)
20.우리반에 장애인 있는데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 (155)
교복입을때 뱃살 없어보이려고 배에 힘주는데 상체에 힘도 들어가니까 가슴자랑이래ㅋㅋㅋㅋ
옷 입을때도 항상 부해보이고 기능성 티 입으면 뛸때.. 그때도 너무 싫음.. 출렁거려 계속
옷핏도 안받고 교복 셔츠 입을때도 너무 껴
박스티입으면 개돼지댐 ㄹㅇ 타이트한거 입자니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이 느껴지는 듯한 망상도 들고 또 뛸 때 출렁거리면 아프단말이여,,그냥 내 가슴이 너무 싫고 진짜 a컵이라도 좋으니 작아지고 싶다...수술은 너무 아플꺼같애ㅠㅠㅠㅠ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왜 가슴살이 안빠지는지..
가슴 혼자 튀어나와서 불편해.. 수행평가 체조하는데 가슴 출렁거리고 땀차고 진짜 짜증나 오늘 다른 친구들 가슴 보는데 다들 얼마 안튀어나와있는데 나만 그런가 싶고 그냥 다 싫다..
가슴 크다고 딱히 내가 성적으로 더 풍부하게 기분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왜 잇을까
작정하고 옷 입을 때 말고는 이점이 없음 귀찮은 존재
나도 좀 유달리 큰 편인데 학교에서 애들끼리 모여있으면 그중에 한명이 하는말 야 근데 너 진짜 크다...이거엿음...그리고 지들끼리 얘처럼은 안되고싶다 같은 이야기 대놓고 옆에서 하는중이였는데 내 체형이 아줌마 같다 뭐다 하는거 개꼴받았음...아니 너거들이 옷 벗겨봤냐고ㅠㅠ
가슴 밑에 땀차서 찝찝하고 옷이 가슴 밑에 낄때 너무 싫다. 땀좀 흘리면 가슴사이에 땀흐르고 땀차고 간지러워
그 새끼 중딩 때가 성인 때라는데 진짤까? 진짜면 이번 생은 망한거다... 어떻게 그렇게 작을 수 있지?
큰 사이즈 브래지어 너무 비싸 세일 안 하면 브래지어 4벌 사는데 20만원이 실화냐 그리고 파는데도 한정적이고 디자인도 맘에 드는거 없어서 짜증나
와씨 ㅈㄴ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사는데 아빠가 브래지어 이런거 모르니까 왜 그렇게 비싸냐고 맨날 뭐라함 개빡쳐... 빅사이즈 사면 대부분 야하고 레이스 있고 비싸기만 하고
내가 좀 하늘하늘하고 여리여리한 스타일 옷들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거슬려 사실 살 완전 개말라로 빼면 뭔들이겠지만 지금도 정상체중인데 가슴(+어깨)때문에 부해보이는거 짜증나..
이 새끼 땜에 업드려 자기 불편해 아니 진짜 왜 있는거지 브레지어 너무 입기 귀찮아 그리고 난 꼭지도 너무 싫어
브라입기 싫어.... 싫다고... 귀찮다고.... 숨쉬기 힘들다고... 답답하다고... ㅅㅂ가슴살좀 빠졌음 좋겠다!!!!!!!!!!!!!!!!!!!! 가슴큰거 싫다고!!!!!!!!!!!!!!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을건데 가슴이딴거 필요없어....... 필요업ㅅ잖아 ㄹㅇ 왜 있는 거야 진짜싫어 불편해 옷입고 가슴만 튀어나온거 쪽팔린다고!!!!!!!!!! 집에 있어도 집안에 남자 어른분 계시면 브라입어야하는것도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불편해 아진짜 싫다고..
가슴 그냥 필요 없는 지방덩어리 모유 수유 말고는 기능이 뭐가 있지? 어차피 평생 독신으로만 살건데 필요 없는 가슴 확 뜯어버릴 수는 없는 거냐 씨발
씨발 이새끼 때문에 존나 뚱뚱해보임 박스티 못이ㅂ고 반발티도 바지에 안 넣어 입으면 존나 부해보임..개싫음 여름이니까 특히 더 답답한 기분
아 씨발 나 알바하는데 장바구니 정리하려고 카운터에 올려놓고, 손잡이 부분 소독하고 가게 출구에다 놓으려고 했단말야? 카운터에서 약간 높이 쌓인 장바구니 정리하다가 젖꼭지가 씨발... 꼈다. 그때 하필 장바구니도 높이 쌓인데다 무거워서 바구니도 잘 안들어지니 젖꼭지 떨어질까봐ㅠㅠ 무서워서 우는소리 지르면서 도와달라하니까 옆에 있던 여자손님이랑 여자직원이 달려와서 도와주신 덕에 간신히 뺄 수 있었다. 아마 움직이다가 옷 안에서 브래지어가 비틀어져서 가슴을 제대로 감싸주지 않았나봐 난 그거 눈치 못채고 장바구니 정리하다 그런 불상사 당한거고
진짜 그때 무서웠다 시발ㅠㅠ 진짜 가슴 크니까 별 일을 다 겪어
.. 좋겠다........ 나만.. 나만 공감 안 되지..?........ 응.... 나랑 바꾸자... 나랑 짖찌 바꾸자..
씨발 얼마나 좆같은지 알지도못하면서 그저 크면 좋다는 좋네요^^.. 이지랄하는 남자새끼들이 제일 좆같아 씨발 안겪어보면 모르지 씨발좆같은새끼들
난 가슴이 얼마나 없냐면
165/53인데 가슴이 배보다 납작함
배에 살찐거 아님
......ㅋㅋ
솔직히 아직 학생인 나에겐 큰 가슴이 필요 없음
오히려 불편함
줄넘기 달리기 팔벌려뛰기 불가능
몸무게 재면 남들보다 기본 1kg은 더나감
허리 등 굽음
옷 핏이 안좋아서 굉장히 거대하고 뚱뚱해보임
맨날 허리 숙이다보니 배랑 가슴 아래에 살자국 남음
완전 가슴 없애버리는 스포츠 브라를 찾느라 시간 낭비함
평소엔 B~C정도 됐다가 나중에 커서 비키니 입거나 남자친구 생기면 다시 E로 돌아오는 기능 있으면 아주 편리할듯
레스 작성
3레스좆같은친구
2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4
0
6레스누가 옆에서 쳐다봐
23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4
0
8레스넷사세 깐다
2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3
1
1레스정신병 안걸리고 정신병(번아웃, 우울증 등)있는척 하는 핑계러까스레
1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3
0
57레스아는 사람이 너무 병신같음
6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3
3
1레스위문편지에 이상한 거 쓰는 애들 깜
1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2레스엠비티아이 과몰입충들 깐다
9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69레스» 가슴 깐다
20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6레스털털한 척하는 놈들 깐다
15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10레스게임에서 이것저것 퍼주는 애들이랑 그거 받는 애들 깜
34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5레스그놈의 '아이들' 때문에 이런 거 올리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23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7레스스레 주제에서 벗어나는 애들 까는 스레
1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45레스성매매 종사자가 올리는 스레 깐다
142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12
2레스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하라는 사람들 깐다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1
7레스피코용 단어 깐다
23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4레스주말깐다;;;;
1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4레스제니한테만 유독 꼬투리잡아 욕싸지르는 악플빡대들 깐다
30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2
1레스코로나 백신 맞았는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밖에 싸돌아다니는 사람들 깐다
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16레스롤링페이퍼 깐다
3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155레스우리반에 장애인 있는데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
59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