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27 18:13:26 ID : zbu8lDs01eE 0
특수학교가 따로 있는데 걔 엄마가 굳이굳이 일반학교에 보낸거야 근데 나는 그친구의 가족과 우리가족이 아는사이 이고 친해서 뭐라고도 못하겠고 너무 짜증나 우리 화장품 걸려서 혼나고 있는데 옆에서 선생님 저는 안발랐어요 이러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무서운얘기ㅜ햐주셧눈대 갑자기 저 무서운데 같이 있어주세요 해서 흐름 다깨고 갑자기 수업중간에 손을 올리고 방방 뛰거나 중얼중얼 거리고 책을 북북 긁어. 수업에 방해돼서 걔한테 말하면 선생님들은 좀 이해해 이런식이고 그친구는 체육복바지 안입고 사복바지 입어도 뭐라 안그래. 옆에서 입는거 도와주시는 분 있고 가져오기만 하면 되는데 사복 입고와서 선생님 쟤는 왜 사복입어요? 했더니 오히려 나를 혼내더라 그렇게 이해심이 없냐고 그리고 수업시간에 화장실 마음대로 가도 되고 준비물 안가져와도 되고 단체로 혼날때 선생님 저는 안그랬어요 하고 우리가 짜증나서 뭐라그러면 선생님께 울면서 말해. 그럼 선생님은 우리를 혼내셔, 우리도 우리 할일이 있는데 그친구가 뭔가를 못하면 우리가ㅜ챙겼어야 한다고 우리를 혼내더라 진짜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그친구가 말걸면 우리한테 은근슬쩍 떠넘겨. ㅡㄱ리고 걔가 잘 못어울리는걸 우리탓이라 그러더라. 처음 입학할땐 다른아이들과똑같이 대하라면서 어른들이 오히려 분위기를 만드는것 같아 쟤는 장애인이니까 봐줘. 그럴수도 잇지 참고 살려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화나 장애인을 다른아이들과 같은일반학교에 보내야 할 이유는 없는것같아 민폐야 솔직히
102 이름없음 2021/02/23 16:36:55 ID : 8jdBdWqo47s 0
.
103 이름없음 2021/03/04 15:56:33 ID : 0q0nu1dxwoF 0
104 이름없음 2021/03/04 16:48:59 ID : XxRDxTO7dVh 0
이게 바로 스레딕 애들 수준임 ㅋ
105 이름없음 2021/03/04 17:30:00 ID : lzTQtthaoNs 0
작년에 지적장애를 가진 아이랑 같은 반이 되었어 물론 배려해줘야 하는 건 맞는데 걔가 나 성추행하는 건 못 참겠더라? 엉덩이 주무르고 허리에 손 올리는데 쌤께 말씀드려도 "○○이는 장애가 있으니까 배려해줘야지~"라는 말만 하시던데. 반 아이들이 장애아동을 무조건적으로 배려해 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106 이름없음 2021/03/13 22:07:15 ID : CmGq3O7hz9b 0
와 소름 장애인들이라고 무조건 배려해줘야하고 참아주고 이해해줘야한다? 씨발 개솔임 근데 울나라 좆같은 도덕적 잦대랑 먼 상황인지 안보고 무작정 지 본것만 믿어대서 잘못하다간 나만 오히려 이미지 안좋아짐 ㅅㅂ
107 이름없음 2021/03/13 22:27:29 ID : WqklhdO9y0n 0
지속적으로 피해입는 상황에서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배려해줘야 하는 건 아님 나도 솔직히 힘들었었고 쌤한테 말해서 나중에 겨우 자리 바꿈 네가 배려해줘라? 당해보면 절대 그런 말 못한다 진짜 10대 때 너무 스트레스였음 나 아는 지인 중에 한 명은 지적장애인이 밀어서 2층에서 떨어진 적도 있음 일반화가 옳은 건 아니지만 솔직히 그정도면 장애인을 피해도 이상하지 않지(사람이 좋아서 그래도 연연해하지는 않더라 대단한 사람이야) 장애인이니까 무조건 배려해줘라? 트라우마가 될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생명의 위협을 느껴보고 그 소리 하면 인정해줄게 근데 겪어본 적도 없으면서 지껄이면 진짜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음
108 이름없음 2021/03/13 22:42:55 ID : y4Y63TXunxz 0
나도 지적장애인 남자애랑 같은반돼서 짝한적있는데 내 손목 세게 붙잡고 남자화장실 끌고가려고하고 힘으로 제압하려고 하는거 진짜 무서웠음 친구들이 말려서 들어가진 않음;; 같은학교에는 있어도 괜찮은데 반은 따로 만들어줬으면함
109 이름없음 2021/03/13 22:59:57 ID : 3wsi9ApdRwn 0
음 청각장애는? 어떻게 생각해?
110 이름없음 2021/03/13 23:26:16 ID : hwE9tfO6Y64 0
애들이나 장애아동 부모 탓이 아니지ㅋㅋㅋ 특수학교 말만 나오면 난리 나는 그분들이나 애초에 생각 안 하는 일부 저쪽 분들 때문이지 나도 반에 지적장애있는 친구가 몇 번이나 있었어 수업 시간에 집중 못하게 하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꼬집혀서 멍들고 카톡으로 일본 남자가 좋다는둥 야동 링크로 테러 당해도 아무 말 못했어 선생님들도 스트레스거든 걔네 부모님도 말로 못할 정도고 괴로워도 이해갈 정도로 다들 피해자니까 서로 이해 가는거지
111 이름없음 2021/03/14 00:12:13 ID : nU3XvDxVgkn 0
나는 2학기때부터 그친구 도우미 활동 했었어 우리반 일진이라 해야하나 쨋든 그런애가 했었는데 걔랑 친했었기도했고 반애들이랑 친했는데 내가 해야한다고 계속 꼬셔서 결국 했다 근데 애가 진짜 착해 내가 까먹고 먼저가는경우가 은근 있었어서 나한테 먼저말해주고 자기 친구들이랑도 잘지내 나보다 키작고 말도 잘 못했지만 착한친구였어 불편하고 귀찮긴 했지만 학년올라갔어도 난 아직 인사하고 지내
112 이름없음 2021/03/14 03:26:44 ID : WnQmk7hs3DA 0
중학교에 어떤 애가 있었는데 소문으로 듣기론 지적장애인가 그런데 성적이 60점때쯤 됐었고 지능도?그럭저럭해서 특수학교를 안갔대 근데 쟤 진짜 좆나 민폐 개오짐 중1때 같은반애들이 잘지낼려고 노력했었다는데 조금만 수틀리면 화내고 물건 집어던지고 듣기로는 커터칼인가 펜인가 꺼내서 휘둘렀대..그날 걔네반 난리나고 여자애건 남자애건 할것없이 다 반에서 뛰쳐나와서 울고있더라 ㅋㅋㅋ 그뒤로 걔 존나까였는데 같은수학반이였거든 거기서도 겁나 소리지르더라 근데 존나 강약약강인게ㅋㅋㅋㅋ좀 덩치있고 무서운애가 건드리면 가만히 잇는새끼가 따른애들이 좀만 뭐라하면 바로 발작함 하..중3때 같은반 됐었는데 진짜 나 걔때문에 시험 다망침 걔가 맨날 혼잣말로 음 음 음 거리는거야 근데 내 뒷자리였어서 시험시간에도 그지랄을 해대는데 집중1도 안되고ㅠㅠ계속 신경쓰여서 다망쳤음..어차피 쌤들한테 말해봣자 원래 그러니 니가 참으라는 얘기만 할거고 하 또 맨날 수업시간에 분위기파악 존나 못해서 자꾸 지혼자 딴얘기 큰소리로 해대고..애들+선생님한테 쌍으로 민폐인데 제발 돌봄교실을 보내던가 걔 엄마도 뭔생각인지 진짜 본인아들이 밖에서 폐끼치고 다닐거라는 생각은 안하나
113 이름없음 2021/03/14 14:53:02 ID : s7e583vbjta 0
하여간 병신새끼들이 이게 혐오발언인지도 모르고 장애인 부모가 민폐다 어쩌고 저쩌고 지랄들을 하니깐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이따위인거다. 그 부모들이 노력을 안해봤을까? 특수학교 설립 반대하는 새끼들이 있는가하면 누구는 일반 학교에 왜 오냐고 지랄.. 어느 장단에 맞추란 거야 도대체. 장애인을 다 싸잡아서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부모는 뭐하냐는 소리나 지껄이지 말고 자기가 조금이라도 편견을 가지고 한 행동은 없는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114 이름없음 2021/03/15 08:32:03 ID : 0q0nu1dxwoF 0
위에 보면 수위 높은 행동들도 많은 건데 그럼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걔네가 벌이는 행동들을 이해하고 넘어가줘야 함? 당장 위에 신체적 성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는데 뭔 편견이야 팩트지
115 이름없음 2021/03/15 09:44:20 ID : y4Y63TXunxz 0
인식이 이따위일 수 밖에 없지 않니? 실제로 성적이나 힘으로 피해입은 사람은 많은데 선생은 장애인이라고 제지안하고 니가 참으라고 하는데 (사과도 못받음) 편견이 안생길 수가 있나 ㅋㅋㅋ 내가 피해입은건 누가 알아주는데
116 이름없음 2021/03/15 10:46:32 ID : nu3CqlA1CmI 0
ㅇㅇ그리고 너도 그런 스레딕 가입했고 똑같이 제일 똥통인 뒷담판에서 노는 주제에 거슬리는 스레 봤다고 욕하지ㅋㅋ 본인 까는 수준
117 이름없음 2021/03/15 11:02:20 ID : nu3CqlA1CmI 0
ㄹㅇ임 한국 쓸데없이 이런데만 도덕적으로 개오져서 ㅋㅋㅋㅋ장애아들이 피해주는걸 잘애가진것 하나로 비장애인인 본인이 이해해줘야 하는 상황임 위에 말한는거 보니 뇌신경쪽이 많ㅇㅡㄴ것같거든? 근데 그쪽은..;; 나 지인때문에 어쩌다 신경과 한번 가봤는데 저런식으로 피해주는 애들은 레알 부모 혹은 담당자가 24시간 붙어있어야 되는 수준인 애들밖에 없더라...아니 그냥 저쪽 병 가진 환자였다고 ㅋㅋㅋㅋ근데 걔넬 일반학교에 보내?? 부모가 존나 이기적이고 그렇게 한다고 애가 낫지도 않음 치료 위해선 특수학교 보내는게 정답임 나 욕하고 싶을거면 일단 대학병원 신경과 한번이라도 가봐라 그럼 104같은 말 절대 안나옴
118 이름없음 2021/03/15 21:44:22 ID : s7e583vbjta 0
이게 진짜 장애인 혐오지. ㅆㅂ 팩트고 나발이고 여기다가 극소수의 장애인들이 저지른 일을 모든 장애인이 범죄자라도 되는 것마냥 글 싸질러 놓고 팩트네 뭐네 지랄들을 해대니깐 한심해서 나오려던 똥도 들어가네. 이게 혐오가 아니면 뭐냐 도대체?? 아이고 남의 부모님 억장 무너뜨리네..
119 이름없음 2021/03/15 21:53:28 ID : pRvjy59dA1x 0
남의 부모님 억장 무너뜨린다고 하는데 그럼 장애학생 때문에 피해받은 사람들 부모님 억장은 괜찮으시겠니? 장애인게 그 학생들 탓인 것도 아니고 그 부모님 탓도 아니니까 장애있는 것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 장애로 인해 다른 애들한테 심한 피해들이 가잖아 확실히 모든 장애인이 저런 행동들을 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이 스레에 있는 사람들과 같은 학교 같은 반에 있었던 장애학생들은 그런 행동들을 했고 레스주들은 그게 민폐고 짜증난다고 말한 것 뿐인데 그게 잘못된 행동이야? 장애를 가진 사람들보고 나는 너희들이 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싫다고 한 것도 아니고 장애학생들이 반에서 하는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봤고 그 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 보고 너희들이 방금 한 그 하소연이나 뒷담은 모두 장애인혐오야 왜냐하면 너희들한테 그런 짓을 한 장애인들은 전부 소수기 때문이야! 이러는건 괜찮은 행동일까? 그리고 뒷담판은 선 넘은 뒷담이 아니면 묵인하는게 룰이야 그러려고 만들어진 뒷담판이고 그런 곳에서 다짜고짜 뒷담판 이용하는 레스주들 보고 너희 전부 혐오자야 라고 하는건 아니지 이 사람들은 장애인을 무턱대고 혐오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장애학생이 한 행동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거나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야 뒷담판 와서 이러지 말고 이 스레가 못마땅하면 너도 뒷담스레 하나 세우던가 해
120 이름없음 2021/03/15 22:09:24 ID : s7e583vbjta 0
단순히 민폐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모든 장애인이 범죄자라도 되는 것처럼 싸잡아서 말하고 있는데 뭐가 '짜증난다고 말한 것 뿐.'이야..?? 인생에 심각한 트라우마라도 생긴 것마냥 말하면서 본질은 그걸 방패삼아 그냥 욕하고 싶어하는 거면서 어떤 심각한 피해가 생겼다는 거야. 레스주는 단순히 피해 본 사람들이 와서 하는 하소연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혐오인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해. 그리고 그 암묵적인 룰은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거길래 장애인 차별하면서까지 지켜져야 하는 거야??
121 이름없음 2021/03/15 22:38:43 ID : jjtiqqlyMi7 0
근데 다른건 몰라도 성추행 당했다는 레스도 있는데 '심각한 트라우마라도 생긴 것 마냥' 은 좀 아니지 않냐..
122 이름없음 2021/03/15 22:42:33 ID : s7e583vbjta 0
그걸로 꼬투리 잡을 줄 알았다 내가 말할려는 건 욕할 거 다 해놓고 내가 피해 입었으니 그걸로 '방패삼아' 욕하는 걸 포장해서 말하는 애들이다
123 이름없음 2021/03/15 22:43:03 ID : Wi65hzgrvyE 0
다른애들한테 피해를주는 정신적? 장애인은 특수학교에 가는게 좋다고생각하는데 다들왜구래ㅜ 초등학교때 신체발달때문에 불편함이 있었던 친구는 다같이 하하호호 잘 놀았는데 어떤 다른애는 망상같은정신적장애가 있어서 왕따당한다고 경찰에 신고햤었음;; 반애들 거의다 진술서쓰고 고생했던기억이..^^
124 이름없음 2021/03/15 22:45:57 ID : pRvjy59dA1x 0
그냥 장애인들을 혐오하고 욕하고 싶어하는 것뿐이라고? 아니 장애학생들이 아무런 짓도 안하고 그저 존재하기만 했는데 짜증난다고 말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잖아 장애인과 같은 반 하기 싫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장애인 혐오라면 장애인한테 어떤 피해를 받았어도 그저 장애인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야하고 용서해줘야하고 같이 어울려줘야하는거야? 공부하기 위해서 가는 학교에서 수업 도중에 방해를 받는건 일상이고 심하면 위 레스에 적혀있는 것처럼 성추행이나 커터칼 들고 난동까지 부리는데 근데도 참아? 상대가 장애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고작 장애인을 혐오하기 위한 핑곗거리 정도로 얘기할 수 있는 피해야? 그냥 지나가면서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같은 반이라는 건 1년동안 주말을 제외하고는 매일 몇시간씩 마주봐야하는 얼굴이란 건데 당연히 일반 학생들 입장에선 싫은게 당연한거 아니야? 아무리 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배려해주고 도와줘야한다고 해도 그 학생한테 받는 피해들이 정도를 넘어서면 당연히 짜증나지 않아? 이 스레 사람들이 그냥 장애인이 같은 반에 있는 것 자체가 짜증난다고 말한 것도 아니고 얘네들이 같은 반이 된 다음 이러이러한 일들을 해서 우리들은 이러이러한 피해를 받았다 심하면 이러이러한 짓까지 했었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도 그 모든 것들을 다 무시하고 그냥 너 왜 장애인 혐오해? 이러는게 맞는거냐고
125 이름없음 2021/03/15 23:07:51 ID : s7e583vbjta 0
언제 장애인을 무조건적으로 배려하고 참아달라고 했어?? 이런 스레에 자기가 하는 말이 혐오 발언인지도 모르고 글을 싸질러 놓으니깐 하는 말이지. 부모는 뭐하냐고?? 부모는 아무것도 안하고 고집 피워서 일반학교로 보내고 싶어서 보냈겠냐? 너희같은 애들한테 피해 안주려고 특수학교 보내려고 해도 설립 반대하는 병신들이 있는가하면 누구는 일반학교에 왜 보내냐고 하고. 이런 스레 자체가 어쩌란 건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자기가 피해입은 사실들에 '편견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인식이 그렇게 된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뭐?? 단순히 피해받은 사실에 욕을 하는게 아니라 부모는 뭐하냐는 식으로 부모탓하는 비난들이 있으니깐 말하는 거지.
126 이름없음 2021/03/15 23:34:50 ID : pRvjy59dA1x 0
레스주가 부모는 뭐하냐면서 부모탓하는 애들보고 뭐라고 한 것뿐이라고 해서 내가 레스를 다시 찬찬히 찾아보고 왔어 난 118레스만 봤던 거라서 말이야 근데ㅋㅋㅋㅋㅋㅋ 레스주 113 레스에 되게 당당하게 병신새끼라는 워딩을 썼더라? 장애인 혐오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정작 장애인 혐오 워딩을 쓴 거 보고 나야말로 나오려던 똥이 도로 들어간듯ㅋㅋㅋㅋ 물론 그냥 무턱대고 장애인을 일반학교에 보낸 거 가지고 욕한 사람들은 나도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말을 좀 곱게 쓰지 그랬니 그리고 사실 부모 탓을 하는 것도 아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 장애학생들 부모 입장에선 특수학교도 별로 없고 어쩔 수 없이 일반학교에 보낼 수 밖에 없는 건데 반대로 비장애학생들은 평온하게 잘 다니고 있었는데 장애학생 때문에 작건 크건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거니까. 물론 피해를 받았다고 부모 욕을 하는 건 잘못된 거지 그 경우엔 장애학생을 일반학교에 보내게 된 부모 탓이 아니라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나 장애학생을 특수학급이나 그런 걸로 비장애학생들과 제대로 나누지 않고 대충 한 학급에 몰아넣고 비장애학생들한테 너희들이 알아서 잘 챙겨주고 무슨 일 생기지 않게 잘 돌봐주라고 떠넘기는 학교 구조 탓을 해야하는 거지 애초에... 이렇게 레스를 썼으면 이렇게까지 안 싸웠을 텐데 그 뒤에 붙은 말들때문에 이렇게까지 와버렸구만 근데 113레스를 봤더라도 118레스에는 똑같이 레스달았을 거라서 후회는 없다
127 이름없음 2021/03/15 23:55:32 ID : s7e583vbjta 0
하 병신이 장애인 혐오 워딩이라고 꼬투리 잡는 건 처음이네. 피씨인 줄 알았으면 병신이라는 말 안쓸걸 그랬어. 내가 장애인 혐오라는 걸 설명해줘야 할 줄은 몰랐지. 잠깐이었지만 좆 같았다 정말.
128 이름없음 2021/03/16 00:00:06 ID : pRvjy59dA1x 0
적어도 장애인 혐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생각으로 왔다면 안 쓰는게 맞는 단어였겠지? 그리고 그 말에 대해서만 꼬투리랍시고 어이없어하지 말고 내가 한 말들 꼼꼼하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113레스는 무턱대고 부모 탓만 하는 레스주들한테 하는 말이었다고 해도 118레스는 충분히 내가 반박해도 됐던 이야기였다고 생각해 나도 잠깐이었지만 즐거웠어 이렇게 뒷담판에서 길게 토론해본 적은 처음이었거든 토론판도 아니었는데 말이야
129 이름없음 2021/03/16 00:03:57 ID : s7e583vbjta 0
.
130 이름없음 2021/03/16 00:06:27 ID : pRvjy59dA1x 0
아니 끝까지 욕하고 간 건 레스주잖아? 그럼 좆같았다는 말 듣고 그냥 응 그래~ 하고 넘겨줬어야했니? 적어도 똑같이 욕 쓰지 않은 걸로 난 최대한 예의를 갖췄다고 생각해 우리 이걸로 진짜로 끝내자 여기서 더 싸웠다가 분쟁레스라고 욕먹고 삭제당하면 좀 억울할 거 같거든... 진짜로 잘 가렴 ㅂㅇㅂㅇ
131 이름없음 2021/03/16 00:07:03 ID : s7e583vbjta 0
그래 바이..
132 이름없음 2021/03/16 00:08:45 ID : 0q0nu1dxwoF 0
피 튀긴다
133 이름없음 2021/03/16 00:47:08 ID : s7e583vbjta 0
.
134 이름없음 2021/03/16 10:40:06 ID : 1zWqmHu9s8p 0
솔직히 왜 장애인 분들이 남들과 다르지 않은 건지 모르겠음 장애인들은 신체 한 부분이 없거나 불편하거나 그러신 분들인데 그럼 보편적인 정상인의 틀에서 벗어나는 거잖아 근데 왜 비정상인이라고 하면 화내는거지? 왜 정상인인 우리가 소수의 비정상인들을 위해 비장애인으로 불려야되는지 모르겟넹
135 이름없음 2021/03/16 11:07:21 ID : Mi3CqlvimE7 0
여기 위에 누가봐도 이상한 레스들은 신고 달아주면 되고, 스탑걸고 쓰는데 솔직히 신체적 장애인이면 모를까 정신지체 장애인을 일반학급에 보내는 건 특수학교 설립 수가 적어서라는 연구결과도 있음. 그럼 왜 적느냐, ㅇ리 도시에 특수학교 들어오는 게 싫다라는 님비현상이 예전에 있었었고, 그게 지금으로 내려온 것. 나도 예전에 어떤 정신지체 장애인 친구 덕에 학교생활 3년 주옥같이 보내긴 했는데 일단 이 점도 알아뒀으면 함. 여튼 이제 이 스레 안 올라왔으면 좋겠다 또 싸울 것 같음;;
136 이름없음 2022/01/10 08:16:16 ID : Nz9a1eLhwGl 0
ㄹㅇ
137 이름없음 2022/01/10 08:34:32 ID : KY9y4Y9thfd 0
남자반에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이 있는데 어디서 이상한 걸 배워와서는 노ㅁㅎ은 살아있다!! mcㅁㅎ 사랑해요!! 이지랄하면서 학교를 헤집고 다님
138 이름없음 2022/01/10 09:05:46 ID : E4E1hak4HzV 0
갑자기 왜 갱신?
139 이름없음 2022/01/10 09:18:53 ID : pWoY7fcE003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898023 얘가 비슷한 스레 이ㅛ음 갱신하래서 그런듯?
140 이름없음 2022/01/10 09:23:37 ID : o5bA5dO04K6 0
저 스레 보고 왔는데 양쪽 다 이해가 돼서 뭐라고 말을 못 하겠다ㅠㅠ
141 이름없음 2022/01/10 10:06:38 ID : r9hbxCpbDs6 0
스탑걸고 쓸게. 애초에 보편적 다수를 정상이라 정의하는 것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그렇게 따지면 대단한 인간도 수많은 종들이 가졌던 일반적인 자연법칙을 무시하고 성장했으니 비정상이지. 또한 과거에 대다수가 믿어 정상이라 여겨왔던 것(넓게 보아서는 당연하다 여겼던 것)들이 지금 와서는 그렇지 않게 평가되는 일도 많잖아. 지동설이라든지, 지구평평설 같은 것들 말이야. 공적, 넓게는 법적으로 한 그룹을 묶기에 정상적이다, 비정상적이다와 같이 주관적인 단어를 쓰기에도 무리가 있고 말이야. 개인의 처지가 다르기에 어떤 사람은 지체 장애인이 비정상적이다, 어떤 사람은 지적 장애인이 비정상이라고 할 수 있잖아. 장애인은 비장애인을 비정상인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걸. 게다가 다수의 정상인인 우리가 소수의 비정상인들을 위해줘야 하겠는지 모르겠냐는 말은.. 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가 마련되었는지 생각해 봐. 언제나 자신이 다수에 들어갈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아. 나도 자식의 장애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숙부가 하나 있어. 일상 생활이 불가능한데도 장애인 판정 안 받더라. 공부를 잘해서 그런가. 말이 서툴러. 떨고. 군대 가서 이제는 끝났어. 집이 부유한 것도 아니고 형제의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살련지. 나도 그 오빠 별로 좋아하진 않아. 그래서 이 스레에 온 것이고. 근데 그와 별개로 레더의 발언은 아닌 것 같다. 뒷담의 분위기를 흐리는 것 같으면 언급해줘. 펑할게. 근데 레더도 그 발언은 지워줬으면 좋겠어.
142 이름없음 2022/01/10 10:49:54 ID : 84LbzO2q6nT 0
솔직히 장애인이고 비장애인이고 범죄를 저질렀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함 장애인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위에 언급되어있는 것들은 정도가 심한 범죄들이네. 나도 친척 중에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들은 얘기가 있어. 장애아동 자녀를 가진 부모들 중에서는 뭐 일반 학교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사람? 있을수도 있어 아예 없다고는 말은 못하지.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특수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학교들이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이야. 만약에 어떤 시에다가 그런 특수학교를 설립하겠다고 발표를 한다? 그 인근 지역 아파트 주민들 집값떨어진다고 단체로 시위하고 난리도 아님. 근데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계속 늘어나고 있는건 현실인데 특수학교 설립은 곧죽어도 반대하고 의무교육은 일단 받아야해. 근데 대안학교도 자리가 턱없이 부족하니까 결국 일반학교로 다닐 수 밖에 없는거지 대부분 부모들도 장애를 가진 내 아이가 일반학교 다니면서 안좋은시선 받는거 원하지 않아 특수학교 보낼수 있으면 무조건 보내고 싶어한다고 자리가 없으니까 못보내는거지. 그렇다고 멀쩡한신체 갖고있는 애들들이 장애인들 배려를 잘하느냐 하면 솔직히 그것도 아니야. 물론, 배려를 잘 해주는 애들들도 있기는 있어. 나는 일반 인문계 학교를 다녔었고 학교 내에 장애학생들을 따로 모아놓은 특수반이 있었거든? 그 중에 자폐증을 앓던 애가 하나 있었는데 애들들이 귀신본다고 수군대고 걔가 지나갈때마다 걔 놀리고 다니던 것도 심심치않게 많이 봤었음. 장애인들이 차별을 아예 안받는건 아니라는 얘기야.
143 이름없음 2022/01/10 11:12:34 ID : e1zXzgoZdDu 0
하..이건 진짜 직접 겪어봐야 아는 것 같아 그저 장애인이라고 이유없이 까거나 피해도 안 줬는데 뭐라 하는 건 분명 잘못된 거지만 장애인이라고 뭔 짓을 하던 무조건 편 드는 것도 잘못된거임.. 같은 반이나 강의실이나 학원이나 아무튼 같은 장소에 장애인이 있다고 '무조건' 까는 스레로 보이나 여기가? 하도 답답해서 글 쓴다 물론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생활에 있어서 불편한 건 맞음..그걸 상대적으로 불편하지 않은 비장애인들이 어느정도 배려하고 채워줘야 하지 그런데 우리가 그들이 주는 피해까지 고스란히 받아야 한다는 건 좀 이닌 것 같아 나도 학창시절에 장애가 있는 친구들이 같은 반에 있었어. 나는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이니 불편한 부분은 조금 배려해주고 뭐 그러면서 잘 지내면 되지 않나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해왔거든. 그런데 현실은 다르더라고..트러블이 정말 많았어. 유치원생 때는 장애가 있는 친구가 뭔갈 잃어버리면 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친구들부터 혼내고 보고, 나는 특히 그 친구랑 가까이 지냈었는데 그 이유만으로 범인으로 지목받고, 그 친구의 잘못이 곧 내 잘못인 것처럼 말하더라고 그 이후로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새로 온 반에 장애인 친구가 있었거든 유치원때는 나도 친구들도 어렸으니까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 친구를 딱히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고 이번에도. 물론 이해를 해 줘야 하는 건 맞는데 그래도 정도가 있지 하루종일 전화를 해 대고 지금 바쁘다고 다음에 해 달라 해도 또 걸고 문자하고 맨날 집 앞, 반 앞으로 찾아오고 만나기만 하면 멱살잡고 흔들어대고 뺨을 막 때리질 않나 이건 나쁜 행동이라고 잘못된 거라고 몇 번을 말해도 알았다는 말 한 디도 없어..참고로 이 친구는 말하는데엔 문제 전혀 없었음. 이러는데도 그 친구 부모님은 그걸 당연하게 여기더라고.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일 테지만..이렇게 그쪽에도 문제가 있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있다는 것을 좀 생각해 줬으면 좋겠더라고 결국 아무리 피해도 끈질기게 쫓아오길래 3년을 넘게 당하고만 있다가 틱장애랑 각종 정신장애,신경성 위장장애..등등 각종 병만 잔뜩 얻고 멀리 이사왔어 지금은..지금 생각해도 완전 진절머리가 나.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 와서 뜬금없이 쉴드를 치거나 무조건적으로 장애인 편드는 사람들아..여기 대부분의 레더들과 나는 '장애인이라고 까는'게 아니라 '자기 권리가 당연한 줄 알고 남들에게 피해를 아무렇지 않게 끼치며 그의 주변인들과 부모님도 그저 방임하는 경우에 속한 장애인을 까는'거라고 봐줬음 좋겠어. 이건 어느 한 쪽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잡하긴 해..장애인 본인의 문제, 그 주변인들의 문제, 비장애인들의 문제까지. 검수를 안 하고 써서 조금 횡설수설하지만 무조건 장애인들을 비장애인 무리에 억지로 끼워넣으려 한다면 장애인도 힘들고 비장애인도 힘들어. 배려와 수용에도..우리도 사람인지라 한계치가 존재하잖아. 아무튼 복잡하네.. 둘 다 편하게 살 순 없는 걸까 추가로 나는 '장애인 친구가 같은 반인데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에서 장애인이 아니라 불편하고 짜증나는 감정과 상황을 까고 싶었어. 그럼 이만
144 이름없음 2022/01/10 11:27:35 ID : 84LbzO2q6nT 0
142번인데 솔직히 심정 이해가 나도 당해본적 있어서.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범죄를 저지르거나 민폐를 끼치면 당연히 지탄받거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위에 스레 보다보니까 좀 선넘는 레더들도 있길래 저리 얘기를 한거거든.
145 이름없음 2022/01/10 11:36:50 ID : o5bA5dO04K6 0
ㅇㅈ 바퀴벌레도 아니고 무조건 다수면 다야?ㅋ
146 이름없음 2022/01/10 11:45:02 ID : e1zXzgoZdDu 0
143이야.맞아 나도 동의해.. 내가 말한 뜬금없는 쉴드는 장애인을 까? 응 스레딕 수준~ 이따구 스레 말하는거였어..ㅋㅋㅋ 아무리 까스레라도 까 입장 까까 입장 상관없이 기본적인 선은 넘으면 안 되는게 맞지..
147 이름없음 2022/01/10 11:58:37 ID : HwlfPilBdRv 0
지적장애인 애들한테 '장애인이니까' 라면서 도덕적 관념을 이해시키는걸 포기한 어른들이 제일 잘못 아닐까
148 이름없음 2022/01/10 12:07:05 ID : 0q0nu1dxwoF 0
장애인을 비정상인이라 부르는 어감이 기분 나쁜 건 이해하겠는데 진짜 문제가 없는 사람이ㅕㅁㄴ 사회에서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제공하는 혜택들을 받을 필요가 없겠지. 그런데 그런 혜택들을 받을 때는 피해자가 되어 꿀꺽하고 막상 본인들을 지칭할 때는 장애가 없는 사람들처럼 우리도 멀쩡하다고 주장하는 게 이해가 안 감
149 이름없음 2022/01/10 13:11:29 ID : 0r9bg4ZjvyK 0
장애인 자녀를 일반학교에 보내는 부모의 욕심이 문제임 장애인 자녀를 일반 학교에 보내면 일반 학생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사회성이 길러진다는 기적?? 그런건 없어 솔직히...학교다닐때 장애인 학생들 한번 생각해봐 어땠는지 일반 학생들이 장애인 학생을 도와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줬어?? 전혀 아니었잖아 오히려 괴롭히고 놀리고 비웃고 그랬잖아 이런게 장애인 학생들한테 다 상처야 ...그렇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을 위해서가 아닌 장애인 학생들이 학폭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장애인들을 일반 학교가 아닌 특수 학교로 보내야 된다고 생각해 나는 거기서는 적어도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손가락질 받지는 않으니깐 그리고 애초에 장애인들 가를칠 목적으로 특수교육 전공한 전문 교사들도 있으니깐
150 이름없음 2022/01/10 13:50:21 ID : r9hbxCpbDs6 0
혜택을 제공받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야. 그럼 학생을 위한 무상 급식과 무상 교육 제도는 학생들이 문제가 있어서 해주는 것이고, 청년 구직 활동 지원금 같은 것은 청년들에게 문제가 있어서 지원해주는 거야? 하다못해 재난지원금은? 코로나란 특수 상황으로 인해 힘든 사람들에게 주는 지원금도 일종의 혜택이니 재난지원금을 받는 사람들은 모두 문제가 있는 사람이겠네. 인생에 있어 사람마다 출발선은 공정하지 않고 국가는 그 출발선을 완전히 맞출 수는 없더라도 뒤쳐지는 사람이 자신의 환경에 눌려 주저앉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뿐이야. 그런 혜택을 받는 것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공정해지는 것이지. 너무 과하거나 문제있는 기준은 사람들도 반발을 하고 말이야. 너무 편파적이게 생각하는 것 같다. 까스레라서 웬만하면 끼어들지 않으려 했는데 자꾸 끼어들게 되네.
151 이름없음 2022/01/10 16:45:13 ID : jhcFfPeKY7h 0
스레주 말도 일리 있다
152 이름없음 2022/01/10 17:01:41 ID : 84LbzO2q6nT 0
그런 욕심 많은 부모도 물론 있긴 한데, 대부분의 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특수학교 보낼 수 있으면 보내고 싶어함. 특히나 정신지체 쪽은 특수학교 쪽으로 더 보내고 싶은 마음이 절박했으면 절박했지 일반학교는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경우가 더 많아. 왜냐하면 장애인 학생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중인데 특수학교들은 많지 않아서임. 그렇다고 특수학교를 짓자고 하면 집값떨어진다는 이유로 그 동네 주민들이 엄청 반대를 해. 어느 지역이어도 마찬가지임. 그러니 선택지가 따로 있겠어? 의무교육을 받긴 해야하니까 진짜 어쩔 수 없이 일반학교 들어가는 경우도 많아.
153 이름없음 2022/01/10 18:17:53 ID : 2HyFeIK45dQ 0
사실 본인 제목만 보고 ;;;하며 들어왔음 근데 읽어보니 납득가는 일들도 많네 어디가 불편하기 때문에 이해해줘야 하는 선은 그선까지만 이해해주고 걔가 불편해서 그런것과 별개의 일로 민폐 끼치는건 절대 이해해주면 안된다 생각하는데 ㅋㅋㅋ 무지성으로 장애인이니까~ 이러면서 오냐오냐만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ㅋㅋㅋ 어른이 애를 망친다
154 이름없음 2022/01/10 19:06:40 ID : lBffhy3SE7a 0
장애인 자녀를 일반 아이들 사이에 섞어 키우고 싶은 어른, 집값이 떨어진다며 님비주의 펼치는 어른, 그것을 중재하지도 않고 해결할 의지도 없는 어른, 아이들을 이끌 의지가 빈약한 어른 등등.... 장애인인 아이들이랑 비장애인인 아이들이 섞여서 생기는 문제는 어른들의 이기심과 책임감 부재로 이뤄지는 문제라고 생각함. 어른들이 해결해야할 문제를 애들한테 막무가내로 떠넘기면서 "배려해야지" "양보해야지"라며 일방적인 인내와 봉사만 강요하고, 거기에 불만을 품거나 반감을 가지면 '장애인에 대해 배려가 전혀 없는 이기적이고 못된'아이로 몰아가버리는 게 가장 나쁘다고 봄. 사람 사는 게 배려도 필요하고 서로서로 돕는다고 하지만 그것도 사람인 이상 한계가 있는건데....
155 이름없음 2022/01/10 22:58:08 ID : klfPg41CmFi 0
나도 옛날에 좀 지적장애인인 남자애랑 같은 반이었는데 애들이랑 걍 즐겁게 놀다가 사물함 위에 내가 올라갔는데 걔가 갑자기 내려오래서 알아서 한댔더니 내 배를 막 만지고 웃으면서 푸슝푸슝이러면서 자리에 앉는거임 존나 수치스럽고 빡치고… 스레주 이해감 ㅠㅠ 안겪어보면 몰라 물론 무조건적인 혐오는 안되지만 편애도 그렇고 고통스럽긴 해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3레스좆같은친구 2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4 0
6레스누가 옆에서 쳐다봐 23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4 0
8레스넷사세 깐다 2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3 1
1레스정신병 안걸리고 정신병(번아웃, 우울증 등)있는척 하는 핑계러까스레 1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3 0
57레스아는 사람이 너무 병신같음 6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3 3
1레스위문편지에 이상한 거 쓰는 애들 깜 1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2레스엠비티아이 과몰입충들 깐다 9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69레스가슴 깐다 20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6레스털털한 척하는 놈들 깐다 15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10레스게임에서 이것저것 퍼주는 애들이랑 그거 받는 애들 깜 34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5레스그놈의 '아이들' 때문에 이런 거 올리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23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7레스스레 주제에서 벗어나는 애들 까는 스레 1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2 0
45레스성매매 종사자가 올리는 스레 깐다 142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12
2레스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하라는 사람들 깐다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1
7레스피코용 단어 깐다 23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4레스주말깐다;;;; 1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4레스제니한테만 유독 꼬투리잡아 욕싸지르는 악플빡대들 깐다 30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2
1레스코로나 백신 맞았는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밖에 싸돌아다니는 사람들 깐다 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16레스롤링페이퍼 깐다 3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1 0
155레스» 우리반에 장애인 있는데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 59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1.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