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1 23:25:58 ID : 3zU1Bf81jxO 1
구렁덩덩신선비 같은거 나오는데 이름 존귀인듯 ㅋㅋㅋ
2 이름없음 2020/07/11 23:26:43 ID : RzXs7e1BdPc 0
헉 책 이름 뭐야??
3 이름없음 2020/07/11 23:28:35 ID : FjwIFjxPimK 0
나도 책 이름 알고싶어🤓🤓
4 이름없음 2020/07/11 23:28:47 ID : q3U3SNupU5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렁덩덩신선비 이름 겁나 하찮아... 재밌을 것 같은데 책 이름 뭐야?
5 이름없음 2020/07/11 23:28:53 ID : 3zU1Bf81jxO 0
구미호에게 홀렸을때 인삼, 복신, 원자, 귀전우, 구절창포, 백출, 창출, 당귀,벽도건, 웅황,진사, 우황, 금박등을 섞어 가루를 내고 술에 탄후 쌀가루를 섞어 환을 만들어 먹인다 -의림촬요 5권 그래서 잘 안 알려진거 한번 여기에 써봄 ㅇㅇ 궁금한 요괴 있으면 물어봐!
6 이름없음 2020/07/11 23:29:20 ID : 3zU1Bf81jxO 0
한국 요괴 도감! 고성배가 지은이
7 이름없음 2020/07/11 23:29:58 ID : RzXs7e1BdPc 0
오 책 이름이 의림촬요야? 혹시 도깨비 관련 내용도 있스??
8 이름없음 2020/07/11 23:30:09 ID : 3zU1Bf81jxO 0
동양 요괴 괴담도 있어 (일본이랑 힌두교쪽으로 좀 많음) 이것도 같은 지은이인데 삽화도 있구 재밋음
9 이름없음 2020/07/11 23:30:19 ID : RzXs7e1BdPc 0
아하..!대박 나중에 사봐야겠다
10 이름없음 2020/07/11 23:30:29 ID : 3zU1Bf81jxO 0
책 자체는 한국요괴 도감 도깨비 찾아볼께 ㄱㄷㄱㄷ
11 이름없음 2020/07/11 23:33:50 ID : 3zU1Bf81jxO 0
다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금방 못 찾겠음 ㅠ
12 이름없음 2020/07/11 23:35:03 ID : 3zU1Bf81jxO 0
되게 많아
되게 많아
13 이름없음 2020/07/11 23:37:31 ID : 3zU1Bf81jxO 0
거루, 대무 신왕이 타던 고구려 말이다. 말들의 왕이며 신마로, 삼국지 등에 나오는 적토마와 비견될 정도의 명마로 추정된다. 한번은 전쟁중에 잃어버렸으나>>>> 후에 백여필의 말을 이끌고 찾아왔다<<< 효마 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7/11 23:39:22 ID : 3zU1Bf81jxO 0
구렁덩덩신선비, 민담 구렁덩덩신선비 설화에 등장하는 구렁이. 노파가 낳은 뱀으로 인간의 말을 할줄 알고 양팔이 달려있다. 인간과 결혼하여 허물을 벗으면 인간처럼 보이게되는데, 모습이 미남자로 변신한다. 구렁덩덩신선비에게 허물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결혼반지나 결혼 서약서 정도의 의미로 만약 배우자가 이걸 태우거나 손상 시키면 이에 실망하여 배우자를 떠난다.
15 이름없음 2020/07/11 23:44:29 ID : 3zU1Bf81jxO 0
웬만한 괴담보다 재밋다 백두야차. 백두산에 사는 괴물이고 야차의 한종류, 거인처럼 키가 큰데 수십 척 ( 척 하나당 약 30cm )이 넘을 정도이다. 어우야담에서 늙은 호인의 목격담이 전해지는데. “젊었을때 백두산을 간적이 있습니다. 거인과 같은 짐승 하나를 보았는데 사람처럼 서서 걸어다녔습니다. 키가 수십억이나 되고 몸은 긴 털로 덮혀있었습니다. 머리는 풀어 헤쳤는데 그 길이가 어깨까지 닿을 정도였습니다. 흉악하고 사나워보이는 괴물이었습니다. 등에는 새끼를 업고있었고 새끼또한 덩치가 커 십여척 전도 되었습니다. 사슴이 앞으로 지나가는것을 보더니 펄쩍 뛰어서 낚아챈후 사슴의 다리를 찢어 등에 압은 아이에게 먹이는것을 보았습니다. “ 엎드려있었기때문에 호인은 살았을것이라고 추측하고있다.
16 이름없음 2020/07/11 23:47:01 ID : 3zU1Bf81jxO 0
대충 흥미로웠던건 이런거~ 도깨비 종류 찾아보는중인데 다른거 알고싶은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셈
17 이름없음 2020/07/11 23:49:29 ID : 2K6rvAZdzVc 0
그 책 나도 살까 고민했는데 스레주 보니까 사고싶다
18 이름없음 2020/07/11 23:49:31 ID : 3zU1Bf81jxO 0
착시, 붙어있는 시체라는 뜻으로 실제 괴물의 이름은 아니고 시체가 등이나 팔에 붙어있는 현상을 말한다. 붙은 시체는 아무리 애를 써도 절대 떨어지지않는다. 물리친치는 방법은 부처에게 진심으로 기도하는것뿐이다.
19 이름없음 2020/07/11 23:50:10 ID : 3zU1Bf81jxO 0
웬만한 괴담보다 소름 돋기도 하고 재밌기도해! 항상 나오는 레퍼토리 요괴들이 적고 모르는 귀신들만 가득
20 이름없음 2020/07/11 23:53:47 ID : 3zU1Bf81jxO 0
도깨비 찾았다!!!! 가장 한국적인 귀물로 “망량”, “나티”등으로 불린다. 사실 정령에 가깝다. 주로 잘생기고 털이 많은것으로 묘사된다. 근처에 가면 누린내가 나고 장난기가 많으며 인간을 만나면 주로 “ 김서방”이라고 지칭한다. 오래된 싸리 자루나 그릇에 깃들때도 있고 자연적으로 생길때도있다.
21 이름없음 2020/07/11 23:56:30 ID : 3zU1Bf81jxO 0
산림경제 4권을 보면 도깨비를 퇴치하는 독특한 방법이 등장한다, 9촌 (약 27센티) 되는 거울을 등 뒤에 달면 도깨비들의 현상이 거울에 비치면 변하지못하고 사라지거나, 뒤로 물러간다. 도깨비는 주로 밤에 활동한다. 연안집에 “ 태양이 막 솟으면 도깨비들은 재주를 부릴수없고” 라는 기록이 있다.
22 이름없음 2020/07/11 23:59:34 ID : 3zU1Bf81jxO 0
혼쥐라고 인간의 영혼이 쥐로 변한것두 잇어 사람이 잠을 자면 영혼이 생쥐로 변하여 콧구멍에서 나온다는데 얼굴에 낙서하면 혼쥐가 다시 찾아오지못하거나 다른데로 들어가 영영 못온대
23 이름없음 2020/07/12 00:01:18 ID : 3zU1Bf81jxO 0
나 더 쓸까 ㅠ?
24 이름없음 2020/07/12 00:03:41 ID : RzXs7e1BdPc 0
헉 더 쓰면 좋지 구미호도 혹시 잇어?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여우 요괴같은거 좋아했고 관심도 많았어서
25 이름없음 2020/07/12 00:03:56 ID : RzXs7e1BdPc 0
도깨비 김서방 ㅋㅋㅋㅋㅋㅋ귀엽다
26 이름없음 2020/07/12 00:04:58 ID : 3zU1Bf81jxO 0
조승주, 여의주와 비교되는 보배로운 구슬. 그광채가 멀리까지 비추는데, 여의주는 용의 턱밑에서 만들어지는 반면. 조승주는 주로 아무가 뱃속에서 발견된다. 이무기 뱃속에는 수십에서 수백가량의 조승주가 있는데, 그 크기가 손가락 한마디 크기 정도이다. 이무기가 오래 살수록 만들어지는 구슬의 개수는 많아진다.
27 이름없음 2020/07/12 00:07:31 ID : 3zU1Bf81jxO 0
꼬리가 아홉개 달린 여우,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 모두 알려진 괴물이다. 인간으로 변하며 인간의 간을 빼먹는 존재로 여우가 500년을 살면 꼬리가 갈라지고 아홉개가 되면 불사의 존재가 된다고 전해진다. 죽은이의 영혼을 깨우거나 여우구슬을 이용해 살아있는 혼령을 빼내기도 한다. 사냥개 특히, 삼족구와 복숭아 나뭇가지를 무서워한다. 구미호의 이미지는 중국 구미호와 구전 설화가 만들어낸것으로 놀랍게도 한국문헌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28 이름없음 2020/07/12 00:10:08 ID : 3zU1Bf81jxO 0
삼족구: 다리가 세개로 구미호나 늙은 너구리등 인간으로 변한 괴물을 찾아 쫓는 영험한 개이다. 몸집이 매우 작은 강아지이기때문에 소매에 숨기고 다니기도 하는데 필요한 순간에는 재빨리 뛰쳐나와 도와준다.
29 이름없음 2020/07/12 00:11:24 ID : 3zU1Bf81jxO 0
여우 요괴는 되게 많은데 관심 있으면 더 쓸게
30 이름없음 2020/07/12 00:24:59 ID : RzXs7e1BdPc 0
오 진짜 여우 요괴가 많긴 하지! 시간도 늦었으니까 졸리면 그만써두되고 혹시 조금만 더 써줄 수 잇으면..3개?정도만 더 써줘 너무 재밌다
31 이름없음 2020/07/12 00:36:02 ID : 3zU1Bf81jxO 0
방 불 껏지만 힘내볼게
32 이름없음 2020/07/12 00:37:59 ID : 3zU1Bf81jxO 0
그냥...사진으로 봐 ..! ( 귀찮아짐 )
그냥...사진으로 봐 ..! ( 귀찮아짐 )
33 이름없음 2020/07/12 00:38:33 ID : 3zU1Bf81jxO 0
귀엽다 ㅎㅎ
귀엽다 ㅎㅎ
34 이름없음 2020/07/12 00:40:27 ID : 3zU1Bf81jxO 0
해뜰때쯤에 다시 올게~ 궁금한 요괴 있으면 써놔~
35 이름없음 2020/07/12 00:46:20 ID : RzXs7e1BdPc 0
헉 고마워!!
36 이름없음 2020/07/12 09:56:18 ID : 3zU1Bf81jxO 0
다시 돌아옴 ㅎㅇ
37 이름없음 2020/07/12 09:59:09 ID : 3zU1Bf81jxO 0
백색인, 피부와 머리카락이 모두 하연 인간으로 서양인이나 우라가 아는 백인과는 다르다. 흰물고기, 그중에서도 뱅어를 먹으면 백색인을 잉태하는데. 그렇게 태어난 인간은 온몸이 하얗고 심지어 옥처럼 피부가 반질반질하다고, 다만 눈동자는 엷은 황색의 흰빛을 띈다. 시력이안좋고, 햇빛을 잘 보자 못한다. 하지만 어두운곳에서는 시력이 일반인보다 높으며 총명함또한 뛰어나다. 백색인이 나타나면 전란이 일어난다고 한다는 속설이 있다.
38 이름없음 2020/07/12 10:04:48 ID : 3zU1Bf81jxO 0
유키온나(설녀)의 아이는 유킨코라고 하는데 사람에게 가끔 맡기고 간데 어쩌다 낳은걸까
39 이름없음 2020/07/12 10:10:43 ID : 3zU1Bf81jxO 0
티아마트 하이마트 생각난다 ㅋㅋ 이라크쪽, 티아마트는 깊은 바다라는 어원을 가지는데 티아므투라고 불리기도 한다.바다를 지배하는 신이다.티아마트는 신중에서도 악신이다. 자기 이후에 태어난 신이 맘에 안들어 죽이려다가 자신이 거대한 뱀이 된것이다. 어떤 부분은 조류 같기도 하다고 하고 상반신이 여자 아래가 뱀인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그리고 티아므투는 세계의 근본인데 신과의 싸움후 하늘과 대지가 되었기때문이다. 그녀의 눈은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강이 되었다고 한다.
40 이름없음 2020/07/12 10:12:15 ID : 3zU1Bf81jxO 0
하시히메는 사람들에게서 나쁜걸 막아주는데 연인이 없어서 가끔 연인 관계를 질투한다고 ㅋㅋㅋ 귀여워
41 이름없음 2020/07/12 10:14:19 ID : 3zU1Bf81jxO 0
보고있는 사람잇어? 열심히 쓸게잉..
42 이름없음 2020/07/12 10:46:29 ID : tfSJTQldwts 0
보고있어!!
43 이름없음 2020/07/12 11:00:44 ID : 3zU1Bf81jxO 0
귀곡성, 귀신들이 내는 소리. 주로 곡소리가 많아 귀곡성이라고 부른다. 귀곡성을 들으면 안좋은 일에 휘말리는대, 나라가망하거나 사람이 죽기도 한다. 정말 드문 사례로 무언가에 감동받아 울때도 있다. 어우야담, 신축년 8월 3,4일에 죽은 아내의 곡소리를 들은 노인이 등장한다, 다음날이 추석이기때문애 죽은 아내가 감화한덧으로 알고 기분이 좋아졌으나, 다음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혔다.
44 이름없음 2020/07/12 11:01:42 ID : 3zU1Bf81jxO 0
어우 오타 많네 미안해
45 이름없음 2020/07/12 11:05:32 ID : 3zU1Bf81jxO 0
식인충, 하늘에 쏟아져 사람에개 병을 옮기는 벌레로, 비처럼 내려 “우(비우)충” 이라고도 불린다, 하얗고 가늘고 길며 백마의 갈기 처럼 생겼다. 다양한 음식물로 들어가는데 이를 퉁해 배속이나 피부를 거쳐 살을 빨아먹기도 한다, 주로 생선이나 고기에서 발견되는데, 약이나 치료하기 어려운 괴충이다. 하지만 파즙을 벌레 몸에 바르면 저절로 죽는다. ( 기생충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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