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상한 나무 다리에 대해 아시나요 (20)
2.펑? (61)
3.한국이랑 동양 관련 요괴들을 모은 책을 샀는데 재밌는듯 (45)
4.혹시 사주 해석 가능한사람있어? (4)
5.생년월일시각성별 가지고 사주 풀어줄 수 있는 사람 있어? (2)
6.누군가의 복을 뺏어오면 (10)
7.레딧 괴담 재밌는거 없나?? (1)
8.애듀라 나 무서운 얘기 들ㄴ려줘 (18)
9.폐가체험을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4)
10.뭐지? 내 착각인가 좀 이상해 (10)
11.나 뭐 예지력 같은거 있는 건가 (14)
12.몽유병 말이야,, (5)
13.영혼은 과★학이다 (3)
14.우리 집이 이상해 (18)
15.요즘 뭔가한테 계속 도움받고있어 (55)
16.빨간실로 이어진 운명 (140)
17.어쩌다보니 인정받는 일반인이 되었다. (1000)
18.자 ,선택을 시작하지 🤡[양자택일 공포 ] (44)
19.이런거 들어본사람? (14)
20.너희 그런 꿈 꿔봤어? (84)
2
이름없음
2020/07/11 15:14:12
ID : xCrs5Qla5U4
0
엥? 어떻게 이상한데
3
이름없음
2020/07/11 15:15:55
ID : e2E5V84E4E7
0
?? 뭔데뭔데
4
이름없음
2020/07/11 15:17:24
ID : xUY3zO4E7dP
0
원래 우리 집이 다른 가족들이 부러워 할 정도로 진짜 화목 했거든 근데 언니가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 집 분위기가 차가워졌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1년 간 그랬어 난 처음에 뭣 모르고 떠들었는데 반응 없는 거 보고 나도 이젠 익숙해서 그냥 조용히 사는 중이야
5
이름없음
2020/07/11 15:20:54
ID : i62IFcmsjeG
0
언니분이 뭔가 있으신거 아니야?
6
이름없음
2020/07/11 15:21:28
ID : BcE07eY9xSF
0
언니의 성적 저하..?
7
이름없음
2020/07/11 15:23:59
ID : xUY3zO4E7dP
0
뭔가 있는 것 같은데 말을 잘 안 하다 보니까 그게 뭔지를 모르겠네 근데 하튼 뭔가 찝찝한 건 맞아
8
이름없음
2020/07/11 15:24:49
ID : e2E5V84E4E7
0
와 레주 불편하겠다... 이유도 모르고 갑자기 분위기가 차가워져서.. 이도저도 못하겄네.... 원인을 알아야될듯
9
이름없음
2020/07/11 15:26:12
ID : xUY3zO4E7dP
0
처음에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고등학생이니까 공부 더 열심히 하라는 둥 근데 공부 때문이라고 해도 가족끼리 대화가 거의 단절 될 수가 있나 싶어 원래 언니도 중학생때 되게 활발 하고 친구도 많았거든
10
이름없음
2020/07/11 15:27:13
ID : xUY3zO4E7dP
0
이제는 익숙해졌지만 원인을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이제 몇 마디 대화 빼고는 집에서 얘기를 안 하니까... 그리고 나 빼고 다 늦게 들어와서 집에 보통 혼자 있어
11
이름없음
2020/07/11 15:28:33
ID : xCrs5Qla5U4
0
그냥 스레주 없는 사이에 뭔가 부모님이랑 언니랑 싸운거 아냐?
12
이름없음
2020/07/11 15:30:15
ID : xUY3zO4E7dP
0
싸운게 이렇게나 오래갈까..? ㅠㅠ 언니가 뭔 잘 못을 했는지 몰라도 부모님이랑 언니랑 사이가 별로 좋지는 않아보이는 건 확실한 거 같기도 해
13
이름없음
2020/07/11 15:32:31
ID : xCrs5Qla5U4
0
가능하더라. 사고 한번 크게 치면. 이건 그냥 예시인데 예를들어 부모님 몰래 오디션을 보러 갔다왔는데 집안이 반대해서 포기해서 화가 났다던가..
14
이름없음
2020/07/11 15:36:24
ID : xUY3zO4E7dP
0
언니가 진짜 평범해서 예상을 못 하겠단 말이지 ㅜㅜ 저번에 나는 미리 저녁 먹고 방에 있었는데 엄마, 아빠, 언니 셋이서 저녁 먹는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나길래 문 살짝 열고 봤는데 바닥에 밥그릇이 떨어져 있었어 아빠가 뭐라 뭐라 하신 것도 들었고 뭐라 했는지는 모르지만
15
이름없음
2020/07/11 15:40:13
ID : e2E5V84E4E7
0
헉쓰... 진짜 뭔일 있나보네... 언니가 큰 잘못을 했나...?
16
이름없음
2020/07/11 15:40:16
ID : xUY3zO4E7dP
0
엄마 아빠는 두 분다 일 하셔서 저녁에 들어오고 언니도 학원 갔다 오느라 밤 늦게 들어와서 마주치는 일이 전혀 없어 그래서 언니랑 얘기 해 본 적도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네 워낙 말을 안 해서
17
이름없음
2020/07/11 15:41:08
ID : xUY3zO4E7dP
0
뭐라도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 언니랑 얘기도 못 하게 해
18
이름없음
2020/07/11 16:44:43
ID : BcE07eY9xS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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