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2 03:31:26 ID : ClyGmldzRwt 0
적적하이 들고싶넹
2 이름없음 2020/07/12 03:33:40 ID : ClyGmldzRwt 0
없으면 내가 한당!!!!!!?
3 이름없음 2020/07/12 03:34:13 ID : ClyGmldzRwt 0
이건 무서운 얘긴 아니고 좀 소름 돋았던 내 첫가위 썰이야
4 이름없음 2020/07/12 03:34:15 ID : fe0pUZirBul 0
해줘
5 이름없음 2020/07/12 03:34:29 ID : dWrAnQq3U1D 0
꿈 꿀때 꿈 속 애들한테 이거 꿈이잖아 말하면 애들이 다 돌아본다는 괴담 듣고 저번에 해봤는데 배경이 학교에서 하얀 배경으로 바뀌고 책상의자 다 없어지면서 애들 다 나 쳐다봤어... 그러면서 옆에 있던 짝궁이 ‘어떻게 알았어?’ 이러는데 소름 쫙 돋더라...
6 이름없음 2020/07/12 03:35:26 ID : ClyGmldzRwt 0
초등학교때 난 완전 깡 시골에 살았었어 당연히 아파트라곤 찾아 볼 수 없었고 난 좀 오래된 양옥집에 살았어
7 이름없음 2020/07/12 03:35:29 ID : dWrAnQq3U1D 0
근데 나중에는 계속 하니까 마지막은 짱구 꿈이었는데 유리였나 철수가 나한테 진짜로 작작 좀 하라고 했어 그래서 그 뒤로 하려고만 하면 튕기듯이 일어남...ㅠㅠ
8 이름없음 2020/07/12 03:39:13 ID : dWrAnQq3U1D 0
스레딕에서 몇 번 얘기해서 본 적 있을수도 있어!!
9 이름없음 2020/07/12 03:39:22 ID : ClyGmldzRwt 0
초등학교 고학년 때 안방에서 낮잠을 잤는데 그 날따라 잠을 잘 못 자고 뒤척인거야 그러다 딱 눈을 떴을 때 온 몸이 마비된걸 느꼈지 바로 " 아, 이게 가위구나 " 라는걸 느꼈어 소리를 지르고싶어도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고 바로 옆에서 같이 자던 오빠를 찾으려고 눈알을 이리저리 굴렸지만 오빠의 모습 또한 보이지 않았어 생전 처음 느껴보는 마비의 식은땀이 나더라고
10 이름없음 2020/07/12 03:40:07 ID : ClyGmldzRwt 0
으악...완전 소름
11 이름없음 2020/07/12 03:41:21 ID : ClyGmldzRwt 0
난 이때까지 가위에 수 없이 눌려봤음에도 불구하고 귀신? 같은 건 단 한번도 본 적이 없거든? 또 가위는 몸은 자고 뇌가 깨어있는 상태라고들 하잖아 그런데 처음 가위에 눌린 날, 나는 어떤 소리를 들었어.
12 이름없음 2020/07/12 03:42:35 ID : Qk2nu1bbii4 0
몽중몽 꾸다가 깼는데 혹시 꿈인가? 해서 뺨 때렸는데 아픈거야...그래서 아 현실이구나하고 동생한테 말걸고 평소처럼 대화했는데 내 방문 열어보니까 외할머니댁으로 텔레포트 된거 뭔가 소름돋았음.... 아 나 아직도 꿈이었구나...가 화악 느껴지니까 꿈에서 깸.. 일어나고서 30분동안 방황함..
13 이름없음 2020/07/12 03:44:46 ID : ClyGmldzRwt 0
안방 창 밖에서 사물 놀이가 행진하는? 그런 소리가 났었어 그것도 엄청 가까이서 다들 알거야 꽹가리랑 징, 북 뭐 그런 소리! 그 소리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난 생생하더라고 더 무서워진 난 손ㄴ가락을 움직이면 가위에서 깬다는 말이 생각나서 필사적으로 손가락을 움직였어 그때, 손가락이 움직였다? 그런데 가위에서 깨질 못 한거야 나오라는 목소리는 안 나오고 몸은 안 움직이고 어렸던 나에겐 엄청난 충격이였지 다행ㅇㅣ 눈을 꾹 감으니까 가위에 깨긴하더라고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야
14 이름없음 2020/07/12 03:45:51 ID : ClyGmldzRwt 0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돋아!!!!@ 와....
15 이름없음 2020/07/12 03:49:14 ID : ClyGmldzRwt 0
가위가 그 뒤로도 수 없이 눌렸어서 내성이라면 내성이 생긴건지 쉽게 쉽게 깨고 가위에 눌릴수도 있고 뭐 암튼 그런 몇년을 보내다가 2년이 지나고 난 도시로 이사를 왔어 그 뒤로 3년 뒤, 그니까 첫 가위로부터 5년이 지난 해에 오빠가 그러더라고 자기가 그 시골집에 살 때에,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가위에 눌렸었다 눈을 떠 보니 사물놀이꾼들이 자기를 중심으로 빙글 빙글 돌고 있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소름이 확 끼쳤어
16 이름없음 2020/07/12 03:51:01 ID : ClyGmldzRwt 0
내가 처음 가위를 눌린 방과 오빠가 가위 눌린 방과 같을 뿐더러 난 소리 밖에 듣지 못 했지만 사물 놀이꾼들도 같았던거지 지금은 그냥 웃자고 가끔 꺼내는 얘기긴 한데 난 아직도 소름이고 미스테리야 ㅋㅋ......
17 이름없음 2020/07/12 03:51:25 ID : dWrAnQq3U1D 0
재밌당... 잘 봤어 고마워 스레주
18 이름없음 2020/07/12 03:53:54 ID : ClyGmldzRwt 0
으앙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 💕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0레스이상한 나무 다리에 대해 아시나요 239 Hit
괴담 Kp 20.07.12 0
61레스펑? 3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2
45레스한국이랑 동양 관련 요괴들을 모은 책을 샀는데 재밌는듯 5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1
4레스혹시 사주 해석 가능한사람있어? 312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0
2레스생년월일시각성별 가지고 사주 풀어줄 수 있는 사람 있어? 271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0
10레스누군가의 복을 뺏어오면 6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1
1레스레딧 괴담 재밌는거 없나?? 1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0
18레스» 애듀라 나 무서운 얘기 들ㄴ려줘 167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0
4레스폐가체험을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518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1
10레스뭐지? 내 착각인가 좀 이상해 41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2 0
14레스나 뭐 예지력 같은거 있는 건가 32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1 1
5레스몽유병 말이야,, 1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1 0
3레스영혼은 과★학이다 182 Hit
괴담 이름없음◆DxRCksqpfgp 20.07.11 0
18레스우리 집이 이상해 2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1 0
55레스요즘 뭔가한테 계속 도움받고있어 921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1 3
140레스빨간실로 이어진 운명 3954 Hit
괴담 ◆bwsrBzanva4 20.07.10 18
1000레스어쩌다보니 인정받는 일반인이 되었다. 9604 Hit
괴담 ◆1a63PhgoY8o 20.07.10 16
44레스자 ,선택을 시작하지 🤡[양자택일 공포 ] 740 Hit
괴담 직쏘 20.07.10 3
14레스이런거 들어본사람? 4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0 1
84레스너희 그런 꿈 꿔봤어? 1189 Hit
괴담 냥냥펀치 20.07.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