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사랑일기 (4)
2.폭설 (96)
3.나의 뇌 (7)
4.누군가는 여름을 그리워하겠지 (19)
5.Monologue (104)
6.기계 (60)
7.하루기록장 (20)
8.잠 (2)
9.일기장 (3)
10.생각은 짧고 글은 영원하니까 (5)
11.. (7)
12.. (6)
13.. (185)
14.ㅇ누군가의 일기ㅇ (33)
15.아스팔트를 뚫고 나오는 꽃은 (7)
16.네 인생 말고 내 인생 (222)
17.여름의 끝자락과 만난 기적 (3)
18.. (1)
19.섭식장애일기 (64)
20.살을 에이듯한 찬바람이 물러날 때쯤,🍃 (20)
2
JIN
2020/08/05 22:11:53
ID : jAjg5aq2Mji
0
우리 가족은 화목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다. 다른 가정들과는 다르게.
3
JIN
2020/08/05 22:29:35
ID : jAjg5aq2Mji
0
그래서 나는 항상 다른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들의 가족은 서로를 소중히 여겼고 존중했으며, 사랑했다. 내가 집에서 무기력을 학습할 때 그들은 사랑하는 법에 대해서 학습했다.
4
JIN
2020/08/05 22:33:39
ID : jAjg5aq2Mji
0
그러나 내가 술에 취해사는 부모에게 가난한 집에서 항상 맞고 자랐던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전문직 부모에, 풍족한 자원을 가졌다.
5
JIN
2020/08/05 22:37:19
ID : jAjg5aq2Mji
0
다만 때때로 아버지에게 폭언을 들었고 사소한 일로 맞기도 했다. 어린 나는 그것이 폭력의 일종이며 다른 가정에서는 행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6
JIN
2020/08/05 22:39:23
ID : jAjg5aq2Mji
0
몇년이 지난 지금, 나에게 예전처럼 폭력을 행사하거나 폭언을 하지는 않는다.
7
이름없음
2020/08/05 22:44:10
ID : jAjg5aq2Mji
0
그러나 어릴 때 들었던 말은 아직도 내 뇌리 속에 박혀있고, 그로 인해 나는 지금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으로 뭉친 삶을 살고 있다.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이 어려워 의견을 내야할 때면 중립적인 것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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