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파트앞에서 몇번이나 마주친 팔척귀신 (27)
2.귀신한테 통하는 실전기술을 알아보자 (11)
3.굿판을 보고 나서 무서운 일이 생겼어 (155)
4.본인들이 겪은 4차원, 신기한 썰 풀어보자 (23)
5.요물 아가씨 (53)
6.가위에 눌릴때마다 나타나는 녀석들이 진화해 (45)
7.정신 차려보니 화장실에 서있음 (20)
8.차크라 수련 일지 (11)
9.나도 꿈에서 이성이랑 (2)
10.다시는 가지말아야할 도서관 (30)
11.. (5)
12.다향茶香 찻집 (83)
13.'진짜 괴담' (22)
14.혹시 초능력 (14)
15.존나 개소름 돋고 싶다 (54)
16.무섭거나 기괴한 얘기해줘! (4)
17.다들 살면서 제일 소름돋는적 있지?? 난 3개 정두 있어!! (24)
18.꿈 관련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14)
19.스레 보다가 흥이 식는 상황들 (7)
20.기차에 타는 꿈을 꿔버렸어 (155)
1
소름썰
2020/08/09 11:08:28
ID : lBhAnSGtByZ
1
음 뭔저 외국에 살아서 맞춤법이 틀ㅈ릴수도 있어!!!! 양해부탁해:)
총 3개중에 첫번째껄 풀어보자면 뭔저 내가 2살때 막 울더래 계속 아빠가 나간뒤로 그래서 엄마가 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새벽까지 술 드시고 계신거야 그런데 평소에는 아빠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던 내가 아빠를 찾으면서 계속 울으니까 엄마께서도 아빠한테 전화를 계속 했데 뭐 (@@ 이가 계속 아빠찾는다고 )
2
소름썰
2020/08/09 11:10:27
ID : lBhAnSGtByZ
0
근데 아빠 선배분이 계속 술한잔 더하고 세벽에 스키장 가자고 하시는거야
근데 아빠가 자기딸이 찾는다고 안가셨고 그 아빠 선배분은 혼자 택시타고 무주까지 가신거야 (내가 살던 지역에서 무주까진 3시간?3시간 30 분 걸려)
3
소름썰
2020/08/09 11:12:25
ID : lBhAnSGtByZ
0
그래서 그분은 혼자 택시타고 가시는중에 세벽이니까 살짝 졸으신거야
그래서 조수석에 타있는데 자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셔서 기사님께 뒷자리로 자리를 옮긴다고 했데:)
4
소름썰
2020/08/09 11:12:51
ID : lBhAnSGtByZ
0
혹쉬 보고있ㄴㄷㄴ 사람 이써? 없으면 쫌따 다시올께!!!
5
이름없음
2020/08/09 11:35:25
ID : 5fgmFjzgrBw
0
ㅂㄱㅇㅇ
6
소름썰
2020/08/09 11:44:13
ID : lBhAnSGtByZ
0
근데 자리를 옮기려고 문을열고 뒷자석으로 나가는 순간 트럭?이 그 분을 깔아 뭉갠?거야 그래서 그분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시고 그 다음날에 아빠한테도 연락이 온거지 ..아빠는 처음엔 장난치는줄 알았데 불과 3시간?4시간 전까지만 해도 같이 술먹고 헤어진사람이 사망했다 하니까
7
소름썰
2020/08/09 11:46:25
ID : lBhAnSGtByZ
0
음 그다음에 두번째도 나 3살때 있었던 일인데 아빠가 직접 겪은일이야
아빠가 세벽에 누굴 기다리고 있었데 근데 거기가 약간 호수공원?같은 장소인데 막 물빛다리도 있고 하튼 우리지역에선 유명했엉!!
8
소름썰
2020/08/09 11:47:42
ID : lBhAnSGtByZ
0
근데 세벽에 갑자기 차 뒷쪽에서 엄처엉 크게 쾅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아빠가 나가보려했는데 저 멀리서 20대?10대?들이 엄청 우르르 몰려와서
9
소름썰
2020/08/09 12:04:17
ID : lBhAnSGtByZ
0
아빠보고 자기들이 야구하다가 공이 아빠 차 뒤로 날라갔다는거야
근데 상식적으로 가로등도 없는 새벽에 공도 안보일텐데 누가 ㅋㅋㄲㅋ야구를 하겠어ㅋㄱㅋㄱㅋㅋ
10
소름썰
2020/08/09 12:06:00
ID : lBhAnSGtByZ
0
근데 아빠가 느낌이 쫌 이상하더래 그래서 그날따라 그냥 다음에 확인해보겠다고 수리비 안물테니까 가라고했데ㅋㅋ 근데 솔직히 수리비 안물어도 되니까 가라고하면 감사하다고 하고 가는게 일반적인 상황?인데 그사람들은 막 계속 확인해보라는거야
11
소름썰
2020/08/09 12:10:41
ID : lBhAnSGtByZ
0
그래서 아빠가 거기서 확신이 든거지 ㅋㅋㄲ 그래서 아빠친한 지인분이 경찰이신데 전화를 한거지ㅋㅋㄲ 그래서 아빠는 일부러 시간끌고 ㅋㅋ 그때 그 경찰분 말고 원래 만나기로 한 그 사람들이 와서 ㄱ그 청소년?들을 잡아서 솔직히 말하라고 하면서 못도망가게 신발을 꾸부려? 신게 했데 (맞춤법 이상한거같은데? ) 근데 그 청소년들은 끝까지 말 안하다가 그 경찰분이 온거야
12
소름썰
2020/08/09 12:13:42
ID : lBhAnSGtByZ
0
그래서 경찰서로 가서 나중에 조사해서 알게된건데 그 사람들이 일부러 비싼 차만 골라서 그런 수법을 쓴다음 차주인이 나와서 차 흉터? 를 보는 사이에 야구빠따로 내리쳐서 기절시킨다음 차 타고 도망가려고 했데!!!
혹시 모르니까 이런일 있으면 절대로 나가면 안되고 그자리에서 그냥 차타고 나가야해!!! 여기까지가 2번째야
13
소름썰
2020/08/09 12:17:07
ID : lBhAnSGtByZ
0
마지막은 최근일인데 내가 지금해외에 살고있어 엄마랑 동생이랑 나는 해외에 살고 아빤한국에 계셔:) 근데 내가 2층 내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
(우리집은 2층집이야) 근데 내가 갑자기 장난으로 1층 소파에 있는 엄마한테 영통을 걸고 놀래켜주려고 눈을 크게 뜨고 혀를 옆으로 흔드는?표정을 했어
14
소름썰
2020/08/09 12:19:34
ID : lBhAnSGtByZ
0
근데 엄마랑 통화를 하는중에 노랫소리가 들렸데 .. 내가 3분전에 부르던 노랫소리가 .. 그래서 엄마한테 장난하지 말라고 했지만 속으론 나름 무서워서내려왔어 그리고 혹시 또 그런노랫소리가 들릴까 하고 엄마 옆에서 엄마한테 영통을 걸었어
15
소름썰
2020/08/09 12:21:26
ID : lBhAnSGtByZ
0
근데 엄마가 전화를 받고 보니까 내 2층방 배경에서 내가 혓바닥을 낼름거리는 표정이 그 엄마 전화기에 비치더래.. 그래서 엄마가 깜짝 놀래서 옆에 있는 내 표정을 보니까 나는 그냥 웃고있더래 그래서 또다시 폰을 보니까 이제 진짜 나로 보이더래..
16
이름없음
2020/08/09 12:22:25
ID : FbbipbDxQlc
0
무서워ㅠㅠㅠㅠㅠ
17
소름썰
2020/08/09 12:22:35
ID : lBhAnSGtByZ
0
근데 그게 엄마혼자 본거면 그냥 엄마가 잘못본거라고ㅈ느끼고 넘어갈텐데 그때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엄마 폰화면을 보고있었는데 동생도 내가 그러고 있는걸 봤데..
18
소름썰
2020/08/09 12:24:09
ID : lBhAnSGtByZ
0
진짜 그뒤로ㅈ소름이 돋아서 그뒤로 절대로 혼자 2층방에 안올라가..
글로쓰면 별로 안무서울거같은데 진짜 난 너무 무서웠ㅇ어..
솔직히 이건 너무 말도안되서 주작이라고 할까봐 안쓰려고 했는데 절대로 주작아니야!!!
19
이름없음
2020/08/09 12:24:42
ID : 2IK0tta3BcE
0
나도 별로 소름안돋지만 이야기허나해도될까?
20
이드
2020/08/09 12:28:24
ID : 2IK0tta3BcE
0
난 어릴때 아파트 1층에 살았었는데 그날 친구 2명이 놀러왔었어
근데 집에 간식이없어서 애들보고 슈퍼에서 사오라고했어
알겠다고하면서 애들이 나가서 문을잠궜어(도어락아닌 수동문)
문잠그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야
'똑똑'
그래서 '누구세요' 했더니 아무말도안해
한번더 '누구세요? 너네들이야?'
이러니까 '우리왔어 문열어줘' 나는 그냥 애들이 빨리왔네? 이생각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없는거야...
사람이 지나간흔적도없고
그냥 애들이 장난쳣나봐 하고 애들오고나서 물어봤는데
애들은 그냥 바로 슈퍼로갓데
뭐였을까...
21
이름없음
2020/08/09 12:41:03
ID : lBhAnSGtByZ
0
ㅂㄱㅇㅇㅜㅜ
22
이름없음
2020/08/09 12:55:52
ID : kso3O4HB86Z
0
난 택시탔는데 네비가 혼선되서 과속방지턱이 있습니다가 두명이말하는것처럼 들렸을때 므서웠는데 기사아저씨가
또 두명이서 말하네 그러지말랬잖아 라고 한거 술 취해있었는데도 소름이였음 그래도 집엎까지 무사히 옴^^..
23
이름없음
2020/08/09 13:35:22
ID : lBhAnSGtByZ
0
또 두명이서.. ㅁㅊ
24
이름없음
2020/08/09 18:02:17
ID : 6jbfO4IHCrx
0
나는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밖에 생각이 안나! 작년 2학기 기말고사였을거야. 국어시간이였는데 시간이 한 25분? 정도 남아서 잠깐자려고 엎드렸거든 그런데 그 잠깐 사이에 꿈을 꿨어... 그 꿈에서는 내가 시험이 끝나고 우리학교 체육관을 청소하려고 벽에 널려있던 대걸레를 들어올렸어. 우리학교가 산이라서 벌레가 많은 편이거든? 그래서 대걸레를 쓰려면 안에있는 벌레들을 털어야해서 대걸레를 열심히 털고 가려했는데 밑에 빨간색 벌레가 있는거야. 꿈속에서 나는 그 벌레를 주워들어서;;;(벌레 못만지는 사람임) 봤는데 그 벌레는 피처럼 빨간색이였어. 나는 그게 징그러워보여서 발로 밟아서 죽였어. 그 순간 같이 청소하는 후배가 나오더니, 나한테 '언니 뭐해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하기는 청소하려고'이렇게 말했는데 후배가 내 말을 가로채더니 '언니 뭐해요? 언니 뭐해요? 언니 뭐해요? 언니 뭐해요?' 계속 이렇게 하는거야. 그런데 말이 점점 빨라지더니 왜 그있잖아 칠판 긁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목소리가 그렇게 바뀌더니 갑자기 막 웃더라고 그러자 내 시야가 검은색으로 들어찬거야. 나는 그때부터 꿈에서 깨어났는데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었나봐. 그래서 안심하며 일어나려고 했는데 웃음소리가 들리면서(지금 시험치는중) 안일어나 지더라고 이런걸 가워눌렸다고 하는거지? 목소리도 안나오고 내 마음대로 되는거라고는 숨쉬는거랑 눈을 깜빡이는거밖에 못했어.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옆에 선생님이 지나가셨어. 그런데 완전 신기한게 선생님이 지나가시니까 몸이 움직이더라. 그때는 다시 생각해도 소름돋는거같아...
레스 작성
27레스아파트앞에서 몇번이나 마주친 팔척귀신
597 Hit
괴담
140
20.08.10
2
11레스귀신한테 통하는 실전기술을 알아보자
28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155레스굿판을 보고 나서 무서운 일이 생겼어
984 Hit
괴담
◆HvfTXy5e0pS
20.08.10
5
23레스본인들이 겪은 4차원, 신기한 썰 풀어보자
116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53레스요물 아가씨
65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4
45레스가위에 눌릴때마다 나타나는 녀석들이 진화해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20레스정신 차려보니 화장실에 서있음
44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11레스차크라 수련 일지
644 Hit
괴담
ㅇㅇ
20.08.10
0
2레스나도 꿈에서 이성이랑
26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30레스다시는 가지말아야할 도서관
21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5레스.
1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0
83레스다향茶香 찻집
125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0
2
22레스'진짜 괴담'
34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0
14레스혹시 초능력
5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1
54레스존나 개소름 돋고 싶다
65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1
4레스무섭거나 기괴한 얘기해줘!
16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0
24레스» 다들 살면서 제일 소름돋는적 있지?? 난 3개 정두 있어!!
341 Hit
괴담
소름썰
20.08.09
1
14레스꿈 관련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12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0
7레스스레 보다가 흥이 식는 상황들
3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0
155레스기차에 타는 꿈을 꿔버렸어
28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09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