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1 14:32:07 ID : raty3QpO8kn 0
나 공모전 하는데 곧 마감이거든 그래서 어제 밤 9시부터 새벽 7시까지 채색하고 11시쯤 일어나서 1시까지 폰 하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갑자기 넌 열한시까지 쳐자다가 고작 하는게 폰이냐고 그러면서 침대가 문제다 이러면서 침대 방에서 빼버림 ㅅㅂㅋㅋㅋㅋ 아니 여태 채색하다 좀 쉬겠다는데 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0/08/16 02:07:27 ID : MlxDyZeHxu5 0
타이밍이 어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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