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급해 진짜ㅠㅠㅠ (9)
2.엄마 남자친구 (5)
3.내가 핑꼐대고 도피만 하는 것 같아 (5)
4.차라리 정말 감정을 못 느꼈으면 좋겠다 (1)
5.쌍꺼풀 크기가 왓다갓다해... (6)
6.20살에 초등학생 동생데리고 독립할수있을까 (9)
7.. (1)
8.- (1)
9.정신과 상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6)
10.내가 동성애자인걸까? 아니면 단순 호기심일까... (14)
11.엄마를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아야할까?? (4)
12.이런 상상이 정상적인거니? (3)
13.난 왜이러지??? (1)
14.살이 너무 안 쪄 (4)
15.ㅈㄴ어이없어 진짜 (2)
16.나 내일 생일이야 (14)
17.내 고민좀 들어줘.. (13)
18.죽음의 기한으로부터 오년째 (7)
19.다 포기해버렸어 (4)
20.너무 힘들고 지쳐 (3)
1
이름없음
2020/08/14 23:11:47
ID : wE5RCi4JSIH
0
우울증인지 무기력증인지 아무튼 내가 느끼기에도 내 상태가 많이 위태위태 해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학생이라 부모님께 어떤식으로 말씀드려야 그나마 상처를 덜 받고 시작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그리고 정신과 다녀본 사람 중에 정말 치료 받고 긍정적인 효과를 봤는지도 궁금해 지금 내 상태는 누가 뭐라 말해도 그냥 죽고 싶고 살아갈 의지도 없거든..
2
이름없음
2020/08/15 00:26:44
ID : 46p9js7atxQ
0
my opinion
○○ (Mom or Dad) 나 너무 힘들어. ~~한데 나 어떡하지
How about this one?
3
이름없음
2020/08/15 02:45:33
ID : unyGsqo585Q
0
정신과 약 잘 맞는거 처방받으면 몇 달동안 꾸준히 먹어야 그 후에 겨우 효과가 나지만 실제로 효과가 엄청 좋대!! 근데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게 엄청 어렵지... 부모님이 조금 이상한 분이면 머리채 잡혔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나 같은 경우는 성인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갈 생각이야!
4
이름없음
2020/08/15 05:00:02
ID : nU7umtz9hgq
0
고1때 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상담 받고 약먹고 6개월만에 완치됬어. 병원따라 다르긴한데 난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났고 부모님도 잘 해주셔서 금방 완치할 수 있었어
5
이름없음
2020/08/15 05:00:45
ID : nU7umtz9hgq
0
부모님한테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제일 상처 덜받으실거 같아. 나는 자살직전에 부모님이 찾으셔서 알게된거거든
6
이름없음
2020/08/16 05:27:51
ID : 2sknCi9tii8
0
학생이면 지역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진짜 도움 많이되고 비용걱정도 회당 오천원/무료로 가능하니까 안 들어. 나는 무료로 받고있어! 자살시도같은 경우 빼면 부모님한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할수도 있어서 부담도 적어. 정신과도 다녀보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다니는중인데 둘다 괜찮아! 근데 정신과는 비용이 장난없다 달에 삼사십만원이 쑥 빠져. 나는 약물치료 효과가 별로 없었는데 애초에 치료기간이 짧았고+먹다안먹다 했거든ㅋㅋㅋㅋ 사바사니까 해보고싶다면 해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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