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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 남자친구 (5)
3.내가 핑꼐대고 도피만 하는 것 같아 (5)
4.차라리 정말 감정을 못 느꼈으면 좋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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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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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엄마를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아야할까?? (4)
12.이런 상상이 정상적인거니? (3)
13.난 왜이러지??? (1)
14.살이 너무 안 쪄 (4)
15.ㅈㄴ어이없어 진짜 (2)
16.나 내일 생일이야 (14)
17.내 고민좀 들어줘.. (13)
18.죽음의 기한으로부터 오년째 (7)
19.다 포기해버렸어 (4)
20.너무 힘들고 지쳐 (3)
1
이름없음
2020/08/01 03:46:52
ID : papPhhBy46q
0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른 세수를 하고 머리를 엉망으로 만드는 버릇이 있는데 요즘에는 그냥 내 얼굴 가죽을 벗겨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야 너무 짜증나서 얼굴을 긁었는데 얼굴에서 피나는거 보고 정신 차렸어 그 뒤로 더 자주 그래 그냥 몇 번만 그랬지 참을 수 있던 정도였는데 아무리 소리 질러보고 뭘 던지고 그래도 기분이 나빠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 울컥하다가도 소리 지르고 싶고 누굴 죽여버리고 싶어 엄마가 내 이름 부르는 것만으로도 죽고 싶어지고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어 나 어ㅐ 이러지?
2
이름없음
2020/08/01 03:50:26
ID : SHAZjBAmLhz
0
아이고... 레주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다... 하지만 레주가 이상한건 절대 아니라는건 알아줘. 누구나 힘들면 그런생각 할수있어. 레주는 절대 이상하지 않아, 괜찮아.
3
이름없음
2020/08/16 04:05:00
ID : RDzbBfaslBh
0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거 아니야?
나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별의 별 생각 다 하고 그래..
절대 레주가 이상한 건 아니니까 너무 자신을 탓하지마
그런 버릇 고치고 싶으면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무언가를 한다던지 레주 혼자만의 규칙?같은 걸 정해보는 건 어때?
난 드라마를 많이 좋아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드라마에 집중하려고 노력해! 그렇게 안 하면 진짜 제정신에 못 살 것 같아서..
최대한 아무 생각 안 하려고 노력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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