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급해 진짜ㅠㅠㅠ (9)
2.엄마 남자친구 (5)
3.내가 핑꼐대고 도피만 하는 것 같아 (5)
4.차라리 정말 감정을 못 느꼈으면 좋겠다 (1)
5.쌍꺼풀 크기가 왓다갓다해... (6)
6.20살에 초등학생 동생데리고 독립할수있을까 (9)
7.. (1)
8.- (1)
9.정신과 상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6)
10.내가 동성애자인걸까? 아니면 단순 호기심일까... (14)
11.엄마를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아야할까?? (4)
12.이런 상상이 정상적인거니? (3)
13.난 왜이러지??? (1)
14.살이 너무 안 쪄 (4)
15.ㅈㄴ어이없어 진짜 (2)
16.나 내일 생일이야 (14)
17.내 고민좀 들어줘.. (13)
18.죽음의 기한으로부터 오년째 (7)
19.다 포기해버렸어 (4)
20.너무 힘들고 지쳐 (3)
1
이름없음
2020/08/16 11:14:38
ID : s8mLhvwpQk0
0
엄마 남자친구가 싫고 불편한데 내가 꼬인거야? 1년째 그 사람이 집에서 자던 뭐 하던 비워만 대충 맞췄는데 이제 엄마는 그게 당연한것 처럼 행동하셔. 처음부터 불편 했던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나한테 한번 무례하게 훈수 둔 후로 도저히 정이 안드는건데 내가 불편한 티 내면 못된건가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
참고로 레주는 고1이야
2
이름없음
2020/08/16 11:24:13
ID : 3WlyFa1eMjc
0
진짜 가족된것도 아닌데 당연히 불편할수있지 나도 약간 그런 상황이였던적이 있는데 내 성격상 엄마한테 말 할 수 있는 성격도 아니여서 속만 썩이고있었어 그래서 그냥 방에서 안 나오고 그 사람 있을때면 밖에 나가고 그랬어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면 그냥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고 난 그래도 견딜만해서 피하기만했는데 정말 못 참겠으면 레주는 엄마랑 상의하는걸 추천해
3
이름없음
2020/08/16 11:34:51
ID : RDs4JXxVbA1
0
솔직히 지들이 걍 연애하는 거면서 느닷없이 자식한테 이제 아빠라고 불러랑~~ㅋ 가족이야^^ ㅇㅈㄹ하는거 진짜 이해불가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 지 눈에만 사랑하니까 가족이지 자식 눈엔 그냥 남인데;
4
이름없음
2020/08/16 11:44:30
ID : AoY1jvBbyGp
0
나도 완전 똑같아
입시 준비 땜에 스트레스 받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더 예민해진건진 모르겠지만 방에 틀어박혀서 헤드폰 끼고 신경 안쓰려 하고 있어 심지여 난 엄마한테 두번이나 말했는데 달라지는건 딱히..
5
이름없음
2020/08/16 11:46:29
ID : AoY1jvBbyGp
0
진짜 이 말이 맞는것 같아ㅠ 처음엔 괜찮았는데 친아빠한테 선물받은 아이패드를 내 허락 없이 주고 점점 내 사생활에 그 사람이 들어오니까 거부반응이 심하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것도 아니니까 나름 기뻐했는데 이젠 나만 화병 날라그래
레스 작성
9레스얘들아 나 급해 진짜ㅠㅠㅠ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5레스» 엄마 남자친구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5레스내가 핑꼐대고 도피만 하는 것 같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1레스차라리 정말 감정을 못 느꼈으면 좋겠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6레스쌍꺼풀 크기가 왓다갓다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9레스20살에 초등학생 동생데리고 독립할수있을까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2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1레스-
17 Hit
고민상담
1111
20.08.16
0
6레스정신과 상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14레스내가 동성애자인걸까? 아니면 단순 호기심일까...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4레스엄마를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아야할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3레스이런 상상이 정상적인거니?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1레스난 왜이러지???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4레스살이 너무 안 쪄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2레스ㅈㄴ어이없어 진짜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14레스나 내일 생일이야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1
13레스내 고민좀 들어줘..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7레스죽음의 기한으로부터 오년째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1
4레스다 포기해버렸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3레스너무 힘들고 지쳐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