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급해 진짜ㅠㅠㅠ (9)
2.엄마 남자친구 (5)
3.내가 핑꼐대고 도피만 하는 것 같아 (5)
4.차라리 정말 감정을 못 느꼈으면 좋겠다 (1)
5.쌍꺼풀 크기가 왓다갓다해... (6)
6.20살에 초등학생 동생데리고 독립할수있을까 (9)
7.. (1)
8.- (1)
9.정신과 상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6)
10.내가 동성애자인걸까? 아니면 단순 호기심일까... (14)
11.엄마를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아야할까?? (4)
12.이런 상상이 정상적인거니? (3)
13.난 왜이러지??? (1)
14.살이 너무 안 쪄 (4)
15.ㅈㄴ어이없어 진짜 (2)
16.나 내일 생일이야 (14)
17.내 고민좀 들어줘.. (13)
18.죽음의 기한으로부터 오년째 (7)
19.다 포기해버렸어 (4)
20.너무 힘들고 지쳐 (3)
1
이름없음
2020/08/16 02:34:42
ID : IIGla07hxTO
0
이거 내가 장난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진심 살이 너무 안 쪄 쪄도 팔이나 이런데는 안 찌고 얼굴이랑 배에 다 가는데 진심 너무 싫고 키에 비해서 몸무게가 낮은거같아 그리고 이번에 군인쪽 준비하고있어서 몸도 키워야하는데 혹시 어떻게 하면 살 제대로 붙이는지, 키는 어떻게 하면 쑥쑥 크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ㅈㅂ 레스로 살 안 쪄서 부럽네 짜증나네 멸치네 이런식으로 달지 말아줘.. 그거 엄청 기분나쁘고 컴플렉스야
2
이름없음
2020/08/16 02:37:22
ID : wLhs07fhBza
0
나도 비슷해
요즘엔 조금 쪘는데 그게 다 배에 지방으로 갔더라고
살 빼려고 식단 조졌더니 배는 안빠지고 팔다리가 빠지고..ㅜ
안빠지는 체질이 베이스로 잡힌 사람은 어쩔수 없이 운동으로 찌워야 하더라
3
이름없음
2020/08/16 02:41:04
ID : IIGla07hxTO
0
헐 ㅠㅠ 슬프다 체질이란게 좀 무섭긴해.. ㅠㅠㅠ
4
이름없음
2020/08/16 02:50:56
ID : wLhs07fhBza
0
맞아맞아
죽어라 노력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이 안바껴
계속 운동하고 식단 챙겨서 뿔려야 하는데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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