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급해 진짜ㅠㅠㅠ (9)
2.엄마 남자친구 (5)
3.내가 핑꼐대고 도피만 하는 것 같아 (5)
4.차라리 정말 감정을 못 느꼈으면 좋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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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살에 초등학생 동생데리고 독립할수있을까 (9)
7.. (1)
8.- (1)
9.정신과 상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6)
10.내가 동성애자인걸까? 아니면 단순 호기심일까... (14)
11.엄마를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아야할까?? (4)
12.이런 상상이 정상적인거니? (3)
13.난 왜이러지??? (1)
14.살이 너무 안 쪄 (4)
15.ㅈㄴ어이없어 진짜 (2)
16.나 내일 생일이야 (14)
17.내 고민좀 들어줘.. (13)
18.죽음의 기한으로부터 오년째 (7)
19.다 포기해버렸어 (4)
20.너무 힘들고 지쳐 (3)
1
이름없음
2020/08/16 11:32:20
ID : Y2r88qmIE01
0
진짜 못 느껴본 사람은 중2병이다 그럴텐데 그럴나이도 훨씬 지났고
감정때문에 피곤하고 힘든게 한 두번이 아니라 너무 지겹다 꿈이 있다면 나중에는 정말 큰 집에서 나 혼자만 살고싶어 그저 식물들이랑 나만 평화롭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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