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이상했던 집 이야기 (20)
2.블루베이비가 뭐야? (5)
3.. (2)
4.괴담에다가 써야되는진 모르겠는데 (21)
5.괴담사이트 추천좀..(질문) (3)
6.요즘 키사라기 인기더라? (25)
7.안녕? 내 이야기 좀 들어줄 수 있어? (199)
8.. (2)
9.너네 혹시 괴물 이라는 별명 붙혀져 봤어? (107)
10.귀신과 귀접 한썰 (53)
11.나 좀 또라이 같을까 귀신과 사랑에 빠졌어 (57)
12.우리 언니가 꿈을 사왔어 (256)
13.오늘 퇴근하며 겪었던 소름돋는 일 ( 죄송합니다 다시올려요 ) (29)
14.금할금(禁) 자의 효력 (15)
15.. (23)
16.너네 혹시 창귀라고 알아? (32)
17.자다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 (6)
18.망상벌레 (19)
19.다이어트 한알 (228)
20.지금도 너무 무섭다 무서운 꿈 꿨어..ㅜㅜ (28)
2
이름없음
2020/09/01 22:55:59
ID : eMnXAjdyHA4
0
여름방학을 맞아 할머니 집에 놀러갔거든 (강원도 속초 초 6때)
3
이름없음
2020/09/01 22:56:26
ID : zfcJTSE4FeJ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9/01 22:56:30
ID : eMnXAjdyHA4
0
원래는 아파트 생활을하셨지만 시골에서 노년을 보내고 싶다하셔서
시골로 가셨어
5
이름없음
2020/09/01 22:57:16
ID : eMnXAjdyHA4
0
그래서 난 할머니집 첫 방문겸 놀러갔지 (엄빠는 한번 가봄 그때난 친구 교회 여름방학가고 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9/01 22:57:52
ID : dBalbbbdBe7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9/01 22:58:09
ID : eMnXAjdyHA4
0
장장 4시간에 걸쳐 갔는데 강원도라 그런지 산이 너무 많아서 할머니는 이런 깊숙한곳에 살아도 안무서우신가 했어
8
이름없음
2020/09/01 22:58:37
ID : Y9tcpSJVcGr
0
귀접이지 뭐..
9
이름없음
2020/09/01 22:59:13
ID : eMnXAjdyHA4
0
그리고 도착을 했는데 산넘어 조금 넓은 마을이 있더라?
10
이름없음
2020/09/01 22:59:50
ID : eMnXAjdyHA4
0
동네 구경하면서 마을 끝에 있는 할머니 집앞에 도달하고
할머니를 부르는데 어째 쾡하신거야
11
이름없음
2020/09/01 23:00:51
ID : eMnXAjdyHA4
0
그때 당시에는 아무말 안하셨지만(손자,자식들 앞이라?...)
엄마아빠는 시골에서 고생하시느라 피곤해 보이셔 같이 살자니까 이러고 넘겼짗
12
이름없음
2020/09/01 23:02:06
ID : eMnXAjdyHA4
0
그리고 할머니가 백숙 해준다고 가마솥에 불도 키는데 도시에서만 살았던 나는 정말 신기했어 ㅎㅎ
13
이름없음
2020/09/01 23:02:54
ID : eMnXAjdyHA4
0
그렇게 백숙도 먹고 쉬고있으니 엄마 아빠는 자고 할머니는 뒤에있는 밭에 가셨는데 너무 심심한거야 할것도 없고 그래서 마을 구경 하기로 결심했지
14
이름없음
2020/09/01 23:03:47
ID : eMnXAjdyHA4
0
그때가 5~6시 쯤이였는데 산쪽이라 그런지 노을이 벌써져서 마을돌아 보는건 무리고 뒤에있는 산이나 가자 해서 갔어
15
이름없음
2020/09/01 23:04:40
ID : BuoMi1cpO3D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20/09/01 23:04:59
ID : nXArs04HDAq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20/09/01 23:05:26
ID : eMnXAjdyHA4
0
고맙다 ㅠㅠ 허접한글 잘읽어주네
18
이름없음
2020/09/01 23:06:38
ID : AoY3CjfVcK6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20/09/01 23:06:42
ID : eMnXAjdyHA4
0
그래서 산을 점점오르는데 덥고 그래서 짜증나는거야 그냥 내려가던 찰나에 한 집이 보이더라? 뒷간? 옛날 화장실 느낌인데 알사람은 알거야 그래서 보자마자 뭐지... 겁나 수상하게 생겼다..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20
이름없음
2020/09/01 23:09:11
ID : eMnXAjdyHA4
0
하필 호기심이 발동하는거야 그때가 6학년때였으니 말 다했지 뭐..ㅋ
그래서 문한번 열어보는데 안에 물도 고여있고 역하더라 진짜
그리고 디게 깊어보였는데 (천장에 물이새서 쌓인듯) 올라오면서
들고온 내 액스 칼리버로 물속 안으로 찔러봤어 (나무막대기)
근데 물컹하더라 뭔가? 촉감이 싫으면서도 좋아서 계속찌르는데
21
이름없음
2020/09/01 23:10:34
ID : eMnXAjdyHA4
0
하다보니까 질려서 나갔어 나오니까 해가 거의다 저물었더라이미 산은 꽤 올라왔는데... 그래서 큰일이다 해서 식은땀흘리면서 급경사를 뛰어갔는데 작은 돌을 밟고 굴렀어
22
이름없음
2020/09/01 23:12:42
ID : pQsja5SHxzR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0/09/01 23:13:50
ID : go0msi08lBe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20/09/01 23:14:54
ID : 1fWo6lzSLgr
0
헐 보고있어
근데 제목은 적당히 귀접이라고 바꾸는게 좋을거 같아..
소재도 그렇고 불편해하거나 규칙 어기는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듯..
25
이름없음
2020/09/01 23:15:54
ID : eMnXAjdyHA4
0
고마워!
26
이름없음
2020/09/01 23:16:12
ID : eMnXAjdyHA4
0
그래서 돌을 밟고 굴렀는데 그상태로 조금 잤나봐..?
27
이름없음
2020/09/01 23:16:18
ID : 1fWo6lzSLgr
0
바꿔줘서 내가 고마워!!
28
이름없음
2020/09/01 23:16:38
ID : eMnXAjdyHA4
0
엄청 깜깜하고 달빛도 안들어왔는데 몸이 안움직이더라...
29
이름없음
2020/09/01 23:16:54
ID : AoY3CjfVcK6
0
헐 뭐야
30
이름없음
2020/09/01 23:17:00
ID : eMnXAjdyHA4
0
목소리도 안나오고 진짜 미치겠는거야 한밤중에
31
이름없음
2020/09/01 23:17:36
ID : eMnXAjdyHA4
0
근데 슥슥 ? 이런소리가 나는데 막 숨이 막히더라
32
이름없음
2020/09/01 23:18:14
ID : eMnXAjdyHA4
0
아마도 지금생각하면 가위현상같은데 쨋든 슥슥소리가 나서 개무섭고 울고싶더라
33
이름없음
2020/09/01 23:18:32
ID : dBalbbbdBe7
0
할 물컹물컹.. 무섭다
34
이름없음
2020/09/01 23:19:19
ID : eMnXAjdyHA4
0
고개도 못돌리고 눈도 안감아져서 그상태로 있는데 하야면서 검은?
그냥 이상했어 옷도 안보이고 나체여성이였는데 관절이 이상한거야
35
이름없음
2020/09/01 23:20:02
ID : AoY3CjfVcK6
0
관절 무섭다..
36
이름없음
2020/09/01 23:21:52
ID : eMnXAjdyHA4
0
머리를 자꾸 꺽고 (틱같이) 발내딧으면서 나한테 오는데 가까이올수록 마네킹 같고 이상한몸이더라 .. 이때 내 공포는 니들이 생각하는 급이 아니라서 말은 안할게... 서서히 더 오니까 얼굴도 보이는데 ..
구글에 표정없는 여자라고 치면 나와
37
이름없음
2020/09/01 23:22:10
ID : eMnXAjdyHA4
0
딱 그런얼굴이야
38
이름없음
2020/09/01 23:23:00
ID : Y9tcpSJVcGr
0
오 좋다
39
이름없음
2020/09/01 23:23:21
ID : eMnXAjdyHA4
0
난 이제 죽었구나 하나님 제발 살려주세요 엄마 아빠 제발와줘 이런마음으로 죽음을 느끼며 벌벌떠는데 그 미친귀신놈이 바지를 벗기는거야
40
이름없음
2020/09/01 23:23:58
ID : eMnXAjdyHA4
0
내가 그때6학년이라서 성장도 덜된상태거든..
41
이름없음
2020/09/01 23:24:46
ID : eMnXAjdyHA4
0
어 누가 좋아요 눌렀네 정말고마워!
42
이름없음
2020/09/01 23:25:44
ID : go0msi08lBe
0
와 6학년... 완전 애깅이 시절 아냐?
43
이름없음
2020/09/01 23:26:28
ID : eMnXAjdyHA4
0
그리고 바지벗기고 미친귀신이 부족해 정 ,그래야해 이런거만 들렸는데 난 그후로 기절했고 의외로 스윗한 귀신이였는지 바지는 잊혀져있더라
44
이름없음
2020/09/01 23:26:34
ID : zRzSGttdyIL
0
헠... 아니 넘어져서 가위가 눌린 애 바지를 갑자기 내린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0/09/01 23:26:48
ID : eMnXAjdyHA4
0
어 쪼꼬미 애기지 쇼타콘 귀신아!!!
46
이름없음
2020/09/01 23:27:55
ID : eMnXAjdyHA4
0
깬후로 다리에 힘도안들어가고 너무 무서워서 눈감고 귀가리고 있다 그대로 잠자고 다음날 엄마 아빠가 날 찾았어
47
이름없음
2020/09/01 23:28:11
ID : AoY3CjfVcK6
0
뒷이야기 있어? 있으면 해줘!! + 아 있구나
48
이름없음
2020/09/01 23:28:40
ID : dzTVak3ClyH
0
바지를 벗기다니,,
49
이름없음
2020/09/01 23:28:41
ID : eMnXAjdyHA4
0
그때생각하니까 또 무섭네... 진짜 얼굴이 짜증날정도로 무서웠어
50
이름없음
2020/09/01 23:29:27
ID : eMnXAjdyHA4
0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구조된 후로도 1달? 남은 여름방학을 집안에서 보냈지
51
이름없음
2020/09/01 23:30:48
ID : eMnXAjdyHA4
0
그때 얼굴하고 흡사한게 표정없는여자인데 친구놈쉐리가
개이쁜 여자라면서 갠톡으로 보냈는데 묘하게 닮아서 그날 잠도못자고 갑자기 기억이 나는거야 그래서 하루지난 오늘에 이글을 쓰네
52
이름없음
2020/09/01 23:51:39
ID : 1fWo6lzSLgr
0
나 방금 구글에 레주가 말한거 검색하고 왔는데 어우..
53
이름없음
2020/09/01 23:52:49
ID : AoY3CjfVcK6
0
으 나도 구글에 검색했는데 무섭다.. 화질이랑 흑백때문에 너무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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