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이상했던 집 이야기 (20)
2.블루베이비가 뭐야? (5)
3.. (2)
4.괴담에다가 써야되는진 모르겠는데 (21)
5.괴담사이트 추천좀..(질문) (3)
6.요즘 키사라기 인기더라? (25)
7.안녕? 내 이야기 좀 들어줄 수 있어? (199)
8.. (2)
9.너네 혹시 괴물 이라는 별명 붙혀져 봤어? (107)
10.귀신과 귀접 한썰 (53)
11.나 좀 또라이 같을까 귀신과 사랑에 빠졌어 (57)
12.우리 언니가 꿈을 사왔어 (256)
13.오늘 퇴근하며 겪었던 소름돋는 일 ( 죄송합니다 다시올려요 ) (29)
14.금할금(禁) 자의 효력 (15)
15.. (23)
16.너네 혹시 창귀라고 알아? (32)
17.자다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 (6)
18.망상벌레 (19)
19.다이어트 한알 (228)
20.지금도 너무 무섭다 무서운 꿈 꿨어..ㅜㅜ (28)
2
이름없음
2018/11/15 18:38:39
ID : 2lbcq2Ny1xx
0
알레르기 있는게 두 종륜데 하나는 몇 일 전부터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어보는게 어떠냐 이정도는 괜찮다 맛있어서 주고싶다 그런식으로 말을 하셨는데 그 알레르기가 심하거든 향만 있는 가공된거 먹어도 반응이 와 증상이 심각한건 아니고 붓고 빨개지고 뭐 나고 심하면 열 나는 정도? 죽을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그 음식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가공된거 먹었을때는 그랬어
3
이름없음
2018/11/15 18:40:44
ID : 2lbcq2Ny1xx
0
그런데 가장 소름 돋는건 다른 하나 알레르기가 게 알레르기거든 게 말고 위에 말한건 나 말고 있는 경우를 못 봐서 신변 보호상 말 안 할게 내가 저번주부터 열나고 아픈데 병원은 안 가고 집에서 쉬고 엄마가 약국에서 감기약 사다줘서 먹었거든 집에서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랑
4
이름없음
2018/11/15 18:42:46
ID : 2lbcq2Ny1xx
0
내가 원래 요리 자주 하는데 아파서 계속 주방 안 갔거든 근데 엊그제 주방에 갔다가 우연히 봤는데 끓어준 국에 육수를 게로 낸 흔적이 있는거야 엄마는 내가 게 못 먹는거 당연히 알지 알레르기 검사를 초등학생 때 같이 하러 갔으니까
5
이름없음
2018/11/15 18:43:23
ID : 2lbcq2Ny1xx
0
그리고 어제는 속 안 좋다고 하고 밥을 안 먹었어 뭔가 찝찝해서
6
이름없음
2018/11/15 18:44:54
ID : 2lbcq2Ny1xx
0
오늘은 밥 방금 먹었는데 엄마가 앞에서 계속 쳐다보시면서 국 더 줄까? 이러셔서 부담스러워서 혼자 먹을 수 있어요 하고 엄마 방에 들어가셨고 국 더 먹을려고 주방 갔는데 나한테 게를 떠서 주진 않으셨거든? 그런데 게가 떡하니 들어있었어 내가 먹은 그 국에
7
이름없음
2018/11/15 18:46:07
ID : 2lbcq2Ny1xx
0
생각해보니까 일반 감기 증상이라기보다 내가 알레르기 증상 있는 음식들 먹으면 심하게 붓는데 붓고 열나고 두드러기도 올라와서 컨디션이 안 좋나보다 했는데
8
이름없음
2018/11/15 18:47:30
ID : gi7gqlwrgmN
0
헐?
9
이름없음
2018/11/15 18:47:41
ID : 2lbcq2Ny1xx
0
나 지금 너무 소름돋아 도대체 왜 나 알레르기 있는거 알면서, 그리고 나 컨디션 안 좋은거 알면서 평소에는 넣지도 않던 게를 넣어서 끓인거지?
10
이름없음
2018/11/15 18:47:42
ID : 0ljAi7e7uq6
0
음...뭘까
11
이름없음
2018/11/15 18:52:28
ID : 2lbcq2Ny1xx
0
엄마랑 평소에 사이가 안 좋은 편은 아닌데 요즘 갱년기이시라 자주 부딪히긴 해 사실 아까도 혼자 먹을 수 있다고 하니까 화 날만한 말은 아닌것 같은데 좀 화내시면서 들어가셨거든 그런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인거야? 평소같으면 서운하다는 생각만 들고 엄마한테 가서 나 알레르기 있는거 알면서 넣었냐고 화냈을텐데 (지금까지는 알레르기 있는 음식 실수로라도 먹이신적은 없고 가끔 아빠가 게를 좋아하셔서 가족끼리 집에서 게를 먹을 때가 있었는데 나 못 먹는데 굳이 집에서 먹어야겠냐고 화낸적은 있었어) 요즘 스레딕에서 무서운걸 많이 봐서 그런가 그냥 소름돋고...
12
이름없음
2018/11/15 19:00:42
ID : vzWmIGoHyHu
1
헐...?나도 소름돋는데..?알러지 음식 함부로 먹으면 큰일나는데;;;;왜 그러시는걸까
13
이름없음
2018/11/15 19:01:25
ID : gi7gqlwrgmN
0
물어봐..
14
이름없음
2018/11/15 20:49:13
ID : nvjwGljy2Gt
0
한 번 엄마께 여쭈어보는 게 낫지 않을까 ㅠㅠ
15
이름없음
2018/11/15 21:08:31
ID : e5eZjs8qp9g
1
헐... 아빠나 친한 친척들한테 얘기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무슨 백설공주 독사과도 아니고...
16
이름없음
2018/11/15 23:07:44
ID : k9yY5O7803B
1
스레주 괜찮아?...
17
이름없음
2018/11/15 23:10:09
ID : Fhanu1jvA46
0
스레주 기분 나쁠 수도 있겠지만... 혹시 기억에 문제가 있으신 것도 아닐까. 좋게 생각하자면...
18
이름없음
2020/09/02 12:15:15
ID : pbu2lfQq1u4
0
옛날에 우리엄마도 나 계란알러지 있었는데 계란 조금씩 먹이셨어 생명에 위협될 정도는 아니고 조금씩 익숙?해지라고 그러셨대 아직까지 알러지 있긴한데 그 덕분인지 심한 편은 아니야 혹시 그런거 아닐까? 조금씩 먹여서 내성?생기라고 그러신거 아닌가 싶다..
19
이름없음
2020/09/02 13:11:18
ID : 1DuoE3ClDs3
0
맞아 그런 경우 꽤 있더라
20
이름없음
2020/09/02 13:23:09
ID : 9yY2mtAlvfQ
0
근데 이런 경우는 컨디션 좋을 때 조심스럽게 주시지 특별히 더 컨디션 안 좋을 때 몰래 넣어주지는 않잖아..
21
이름없음
2020/09/02 13:44:53
ID : pbu2lfQq1u4
0
아 그렇네...소름..
이거 18년도 스레인줄 모르고 실수로 갱신했다.. 스탑걸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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