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원 입원할려고 (15)
2.친구때매 너무 빡쳐 (7)
3.친구랑 둘이노는데 갑자기 너한테 말도 안하고 친구 데려오면 어떨거 같아 (13)
4.폐가 왜 안없애는거야?. , (4)
5.누가 화내면 넘 무서워 (4)
6.혹시 불안장애 관련해서 약먹고있는 사람있어?? (13)
7.내 고민 들어줄 친구 있나요..? (8)
8.연애를 하면 친구관계룰 이해 못 해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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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내 미래에 대한 고민. (7)
11.남자친구때문에 죽을갓ㄱㅌ아 + 애프터 (97)
12.꼰머쉑 (5)
13.아직도 중학생때 트라우마에 사로잡혀서 사는 것 같아 (장문글) (8)
14.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 지 봐 주라 (26)
15.아빠가 외로움을 타시는거같아 (13)
16.짝남 연락 할 말 (11)
17.손톱 물어뜯는 버릇 (11)
18.주기적으로 우울해져 (6)
19.너넨 친언니랑 친해? (11)
20.이시국에 집에서 기침할때 가리고 하라는게 문제야?? (19)
1
이름없음
2020/09/05 22:25:28
ID : Y4HCklilviq
0
나한테 화내는 것도 아닌데 그냥 무섭고 울거같다
좋은 분위기에 누가 좀 정색하면 것두 무서워
방금도 가족끼리 게임하다 내가 실수해서 아빠 목소리가
확성기 킨것마냥 좀 크게 들리더라구
근데 갑자기 눈물날거같고 마음이 아프당..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0/09/05 22:37:28
ID : linPa1coFbh
0
전에 누가 큰 소리를 내서 크게 놀란적이 있던걸까? 아니면 심하게 혼이 나는걸 보거나, 겪어서 무척 두려웠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고. 혹여 기억 못하는 아기 때에라도, 그런 사건이 있었으면 큰 소리나 화내는 어투에 예민할 수 있거든.
3
이름없음
2020/09/05 22:45:18
ID : Y4HCklilviq
0
엄.. 아빠가 기분이 안좋을때 혼나면 많이 무서웠어. 숟가락 접시에 부딪혔을때나 손톱깎은 쓰레기 버리는거 잊어버렸을때 겁나 무서웠거든,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날거같아
4
이름없음
2020/09/05 22:45:55
ID : Y4HCklilviq
0
지금은 그런걸로 화 안내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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