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565054 천스레를 넘기면서 더 이상 이을 수가 없길래 02편 새로 팠어 필요하면 스레주 본인 인증할 수 있고 간단하게 근황 얘기하고 앞으로 어쩔건지 뭐 이런거 얘기하려고 해

1판부터 봤는데 많이 심각한 상황인가 보다... 5월달부터 10월까지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거 보면 걱정할 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뭔가 심상치 않은 게 있는 것 같아. 정주행하면서 계속 내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뻐근해지고 그러더라. 이거 쓰고 나서 어깨 털어보려고 하는데 책상에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후자였으면 좋겠어 제발 스레주도 얼른 평화로워졌음 좋겠어. 나는 뭐 귀신 잘 안 보이고 그런 타입이라 스레주만큼 큰일 난 것 같지는 않은데 계속 지속되는 걸 보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게 아닐까...? 부모님께서 이 사건을 아직 모르시는 거지?

옹...어쩌다가 스레 보게되서 쭉보다가 걸리는게?생각난게? 있는데 스레주님? 이 하신게 분신사바가 아니라 콧쿠리상?(둘다 일본거) 같아요 몇달 지난스레지만 재밌게보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스레주님이 지금은 다 털고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오늘 정주행한 레스주인데 본인들이 이 글을 읽고 머리가 아팠다 배가 아팠다 뒷목이 서늘하다 이건 대부분 이 글 때문이 아닐거야. 비유하자면 오비이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이지. 그냥 그럴 상황에 이 글을 읽었기 때문에 이 글 때문이라고 느껴지는 거야.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기절하듯 잠 들었다는 사람도 있는데 나도 그랬어. 1000스레가 넘는 레스들을 읽느라 눈에 피로가 쌓여서 그랬을 거고. 결론은 무슨 괴담 하나 봤다고 불안에 떨 필요는 없다는 거야. 지금 수수랑 핑핑이는 무지 무섭고 힘들겠지만... 어쨌든 그거 때문에 벌벌 떨 필요는 없다는 거! 수수랑 핑핑이는 꼭 그 일이 해결되면 좋겠다.

레주정도면 그저그런 무당집이 아니라 소위 만신으로 불리우시는 분들 찾아가는게 좋겠어. 그래야 귀신들에 대한 것이나 업보같은 것도 빌면서 없애는게 좋을 것 같아.

이제 다 봤는데 스레주 괜찮은 거지...?? ㅠㅠ

1판 링크 있길래 정주행 하는 도중 비 내리고 천둥?친다는 부분에서 부모님이 지금 비온다고 그려셔서 엄청 놀랏내 ㅋㅋ

글쓴이 온줄 알았네.... 일도 끝난것같은데 갱신하지말자

너무 뒷북이지만 수수 근황 궁금하다... 괜찮다면 생각날때 들어와서 근황 적어줬으면 좋겠어ㅠㅠ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왔길 바라!

절은 잘 갔는지 모르겠네.. 간간이 들어와서 봐야겠다

헐 나 이거 작년에 잘 보던 건데 계속 이어지고 있었구나... 가끔 오면 근황 알려줄 수 있을까?

>>111 스레주도 안오는데 스탑 걸어줘! 이미 몇 달 지난 스레니까....

>>112 스톱 건 줄 알았어!!ㅜㅜ 안 걸려있었구나

이제 정말 마지막으로 남길 근황: 핑핑이랑 나 둘 다 괜찮아 잘 살고 있고 절도 잘 다녀왔고 아빠랑 둘이 또 다녀왔고 꿈도 예전만큼 자주 안꾸고 잘자고 있어 솔직히 아예 이야 다 해결! 까지 된 거 같아 라고 확신은 못해도 그냥 아 뭐~ 별 일 없으니까 주주 트트 다 갔겠지~ 마인드로 사는 중 인간의 상상력이 뭔가를 만들어낸다고 하잖아. 괜히 스레보다가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볼까봐 차마 못적기도 했고 그때 너무 힘들어서 핑핑이랑 나 둘 다 아예 스레딕 탈퇴하고 아예 없는 척 하고 살았었거든 근데 뭔가 이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동안 고마웠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다들 잘 지냈으면 좋겠다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정말 다행이다 행복해야 해 스레주 이거 보고 있는 레스주들도 항상 행복해야 해 오랜만에 와봤는데 괜찮아 보여서 마음이 놓이네 안녕 다들 건강해

또 무슨일 생기면 와서 근황 남길거야?

>>116 주주가 아니라 주야 스레딕 탈퇴 했다는 글자 못봤네 정말 스레주 맞아? 의심병 같으면 미안 그리고 스레주 점 안쓰던데 문체가 바뀐건가... 혹시 스레주 인증 가능할까 ㅠㅠ? 미안 잘 못믿어서...

음 일단 스탑 걸지 않고 쓸께! 나는 일단 영을 가끔 보는 사람이고, 꿈에서도 무당들이 나오는 꿈을 한 2번 꿔본 사람이야 일단 내가 저 글들을 읽으면서 방울소리가 조금 많이 울렸고 비소리도 들리고 천둥소리도 들렸어 분명 밖에 비조차 안오는데 그리고 위층에서 쿵쿵 대는 소리가 들렸는데 큰언니는 엄청 조용히 생활해서 들릴수가 없어 현재 집에 없고 그리고 밖에랑 내방이랑 이어져 있어서 밖에 걷는소리 근처 가게 종소리 다 들리는데 누가 벽타는 소리 들렸더라... 발소리 조차 안났는데 그리고 내 방도 화장실이랑 연결 되어 있는데 샤워기가 튕기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누가 만지는 느낌도 들고 환청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속으로 좀 걔 한테 욕을 좀 짓거렸거든 ㅎㅎ... 그랬는데 막 귀속으로 뭐? 사라져줘? 이런 말 들리고 이명이 좀 심하게 들렸어 지금도 들리긴 해 이거 정말 위험한거 같아 끝났는데 왜 들리지

둘 이건 경험이 아니라 괴담에 너무 관심 많아서 많이 주어 들은 이야기들인데 너에게 주가 붙었다가 더 강한령이 그 주를 잡아먹으로 오는 식으로 귀신의 스케일이 커지는거 아닌가 싶어 그리고 얼굴 뺏기 놀이랑 유언장 꿈을 꾸었다고 말 했잖아? 유언장에 너 이름 밖에 쓰여지지 않았다고 했고 핑핑이 양양이 등등 이름은 써지지 않았었잖아 그 트트 즉 령의 목표가 스레주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커 초반에 양양이가 코피가 줄줄 흘렀다 했잖아 그건 령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고 그만큼 령이 강력하단 소리야 갑자기 핀트가 나갔네 ㅎㅎ... 얼굴 뺏기 놀이를 했다 했잖아 그거 진짜 많이 위험 한거야 귀신과 거래를 한거야 스레주 너 거래에서 지면 계속 쫒아오고 일부러 저주다가 빈틈날때 이겨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야 강하게 뿌리쳐 제발 십자가도 떨어졌다고 했잖아? 십자가를 떨어트린다는건 영향이 꽤나 쎄다는거야 즉 스레주 망한거야 령은 네명의 기를 먹고 자라고 그로 인하여 귀신들이 불려들여지는 상태일 가능성이 큰데 절 만으로 해결 되었을까... 만신 찾아가야 할거 같은데 정말

>>123 레주 그동안 고생했어 나는 새벽에 무드등 키고 이 글 읽거나 대낮에 읽거나 똥싸면서 읽거나 걍 아무때나 정주행했는데 다른 레더들처럼 목이 아프고 기이현상같은건 없었거든? 걍 내가 기가 쎈건지 아니면 진짜 레더들이 겪은게 글이랑 상관없던건지는 잘 모르겠다... 레주 새해복 많이 받아

>>116 다시 가입했고 이거 나 아닌데 누구야

>>127 >>127 수수 맞아? 수수 지금은 괜찮은거야? 걱정된다…

뭘 어떻게 되긴.. ㅈ되는거지 뭐

헐 수수야.. ㅠㅠㅠ 와줬구나! 어떻게됐어?! 잘 해결된거야? 너무 걱정했었어..

>>128 >>130 안녕... 내가 진짜고 저거는 모르겠고... 웃긴게 아무일 없이 사는것도 맞고 이상한 일 더 생길까봐 더 말하지 말자고 핑핑이랑 상의한것도 맞아... 근데 절은 안갔어

몇 시간 전부터 봐서 거의 다 본 레스주인데 지금은 아무 일 없이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근데 앞으로는 네가 겪은 거 어디 가서 말하거나 그러면 안 될 것 같긴 하다 스레딕에 스레 올리고 난 시점부터 이상한 꿈 꾸고 그런 것도 다 여기다가 이야기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난 귀신이 있다고 완전히 맹신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조심했으면 좋겠어 건강하게 지내고 푹 자! 네 친구들도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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