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싫어서 죽여버리고 싶어 (1)
2.너무 지쳐서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5)
3.중학생인데 질염에 걸린것같아 (7)
4.친구와의 관계가 이대로 지속돼도 괜찮을까... (43)
5.같은 반 짱친 얘기 (6)
6.친구한테 왜 언팔했냐고 물어봐야 할까?? (9)
7.어렸을때부터 충치 있으면 힘들어?ㅜㅜ (4)
8.정신병원을 가고 싶은데 (34)
9.아빠 폐암일까봐 걱정돼 (2)
10.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 (2)
11.나는 위로를 원한건데 (7)
12.나같은 경우인 사람잇니....? (7)
13.이렇게 아등바등 살 바에 그냥 죽을래 (7)
14.다 말했는데도 힘들어 (3)
15.내가 자퇴를 했던 이유. (107)
16.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적응을 잘 못해 (5)
17.잃어버린 제 꿈을 찾아주세요. (5)
18.날 원래 낳을 생각도 없어서 안낳으려 했대 (13)
19.나는 원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었다. (21)
20.이런 엄마 정상인거야? (2)
1
이름없음
2020/10/08 12:15:48
ID : u8lu02pPhbv
1
할아버지도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ㅠㅠ 너무 무서워 걱정되고
아빠 담배도 오래피셨고 매일 피셔
얼마전에 기침했는데 피가 나와서
놀래서 병원을 바로 가셨는데
엑스레이 찍었는데 별 이상은 없대
CT는 오늘 아니면 며칠 있다가 찍을 거 같은데 너무 걱정돼ㅠㅠ
혹시 나랑 비슷한 레더들 있니
너무 걱정돼 사정상 아빠가 일을 매일 하시는데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ㅠㅠㅠ 쨋든 피가 나왔다는게 좋은게 아니니까
2
이름없음
2020/10/08 13:59:08
ID : tbfSIFeFfU5
0
우리아빠도ㅜㅜ 30년 넘게 펴서 너무 걱정돼ㅜㅜ 끊을생각이 없어보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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