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싫어서 죽여버리고 싶어 (1)
2.너무 지쳐서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5)
3.중학생인데 질염에 걸린것같아 (7)
4.친구와의 관계가 이대로 지속돼도 괜찮을까... (43)
5.같은 반 짱친 얘기 (6)
6.친구한테 왜 언팔했냐고 물어봐야 할까?? (9)
7.어렸을때부터 충치 있으면 힘들어?ㅜㅜ (4)
8.정신병원을 가고 싶은데 (34)
9.아빠 폐암일까봐 걱정돼 (2)
10.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 (2)
11.나는 위로를 원한건데 (7)
12.나같은 경우인 사람잇니....? (7)
13.이렇게 아등바등 살 바에 그냥 죽을래 (7)
14.다 말했는데도 힘들어 (3)
15.내가 자퇴를 했던 이유. (107)
16.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적응을 잘 못해 (5)
17.잃어버린 제 꿈을 찾아주세요. (5)
18.날 원래 낳을 생각도 없어서 안낳으려 했대 (13)
19.나는 원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었다. (21)
20.이런 엄마 정상인거야? (2)
1
이름없음
2020/10/08 12:42:10
ID : SK1A1zVbDxP
0
솔직히 다 말한건 아니다. 나는 친구들을 무리가 많은데 그게 무ㅏ라고 해야하니 a랑 b랑 나랑 다니는 무리가 있다면 c가 거기 들어오는게 아니라 a,b,c,나 이렇게 따로 다니는 무리가 또 생기는거임 그래서 c가 a,b가 있는 무리에 들어오려고 하면 나도 모르게 엄청 화냄 이거 따문에 저번에 애들이랑 싸움 내 남사친은 자기 여자친구를 우리 무리에 끼고 싶어 했는데 난 불편했음 내 사람들을 그대로 데려가려고 하니까 이런 친구 나누는 법을 말한 사람이 그 많은 친구 중에서 11년 지기 여자애 한 명이랑 2년 밖에 안됐지만 내가 엄청나게 의지하는 남자애한테 밖에 말 안했어 이번에 말한 친구는 4년지기 남자애고 어제 좀 싸웠다가 화해하면서 얘기 나눴는데 처음에는 속 시원하고 그랬어 어제 밤이야 근데 지금은 너무 불안하고 답답하고 죽을거 같아 그런 기분이 들어 당장 찾아가서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협박해야할거 같은 기분도 들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의지는 하지만 믿지는 못해서 비밀을 잘 안말해 그냥 지나가는 사람 아무한테나 말할 수 있는 그런걸 비밀이라고 만들어서 말해준거야 속으로도 안말해주면 서운해하니까 이런 생각 하고 그냥 지금도 모르겠어 어떡해
2
이름없음
2020/10/08 12:46:24
ID : SK1A1zVbDxP
0
사람을 처음부터 못 믿었던 것도 아니야 진짜 걸어 다니는 TMI였어 다 말했거든 어느 순간부터 말하지 않았어 말을 할 수록 내가 내려가는게 보였거든 내 여자친구들은 다 공부 잘하고 예쁘고 인기도 많고 모범생 그 자체들이야 나만 성적 안좋고 놀러 다니고 비행 해봤어. 남자애들은 그래도 나랑 비슷한 친구들이야 여자애들도 노는게 재밌지만 자주 못 만나 남자애들은 거의 맨날 만나서 놀고 그러고 있는데 재밌고 내가 좋아하는 애도 거기 있는데 잘 모르겠어 사실 짝남도 전남친 잊으려고 그러는거 같고 진짜 모르겠어
3
이름없음
2020/10/08 12:48:01
ID : Cpgi1fSJQk2
0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르겠다만 그 다음 학교를 가서 또 찢어질 애들인데 뭐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어.
추억은 많이 남겠다만 그냥 비즈니스 관계라고 생각해.
학교생활을 잘 끝내기 위한.
매정하지만 거기에 너무 마음쓰면 레주만 힘들어.
그리고 친구는 많이 만나보는게 좋을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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