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08 03:58:56 ID : qjeFbba0063 0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 다리 쪽 주무르고, 강아지가 다리쪽에 근육이 단단하게 있는 편인데. 그 근육을 눌러서 그런지 움직이니까 막 얘 성감대 느끼나? 하고 나보면서 웃는 등. 왜 이런 말을 하지 싶은 약간 수치심 주려는 듯 한 발언을 막 해. 그리고, 꼭 하면 니네 아빠 싫다. 돈도 꼬박꼬박 안 준다, 니네 아빠가 할머니 돈 노리는 것 같아서 이혼 안하면 안 물려준다더라 등등 아빠에 대해 얘기하는데. 이게 하루에 한 두번이면 뭐 그러려니 할텐데. 정말 끝없이 얘기하는 것을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고 약간 내가 감정 쓰레기통 된 거 같고, 정신병 생길 것 같고 그래. ㅠㅡㅠ 근데 내가 엄마한테 불만을 하기에 엄마는 항상 나한테 본인이 나를 위해 이렇게 까지 하고 있다하는 걸 계속 어필해서 말도 못하겠고 그래..ㅠ
2 이름없음 2020/10/08 04:17:02 ID : rxTRu08qjhb 0
개에 관한 건 잘 모르겠고 아빠에 관한 건 비정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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