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싫어서 죽여버리고 싶어 (1)
2.너무 지쳐서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5)
3.중학생인데 질염에 걸린것같아 (7)
4.친구와의 관계가 이대로 지속돼도 괜찮을까... (43)
5.같은 반 짱친 얘기 (6)
6.친구한테 왜 언팔했냐고 물어봐야 할까?? (9)
7.어렸을때부터 충치 있으면 힘들어?ㅜㅜ (4)
8.정신병원을 가고 싶은데 (34)
9.아빠 폐암일까봐 걱정돼 (2)
10.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 (2)
11.나는 위로를 원한건데 (7)
12.나같은 경우인 사람잇니....? (7)
13.이렇게 아등바등 살 바에 그냥 죽을래 (7)
14.다 말했는데도 힘들어 (3)
15.내가 자퇴를 했던 이유. (107)
16.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적응을 잘 못해 (5)
17.잃어버린 제 꿈을 찾아주세요. (5)
18.날 원래 낳을 생각도 없어서 안낳으려 했대 (13)
19.나는 원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었다. (21)
20.이런 엄마 정상인거야? (2)
1
이름없음
2020/10/08 03:58:56
ID : qjeFbba0063
0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 다리 쪽 주무르고, 강아지가 다리쪽에 근육이 단단하게 있는 편인데. 그 근육을 눌러서 그런지 움직이니까 막 얘 성감대 느끼나? 하고 나보면서 웃는 등. 왜 이런 말을 하지 싶은 약간 수치심 주려는 듯 한 발언을 막 해. 그리고, 꼭 하면 니네 아빠 싫다. 돈도 꼬박꼬박 안 준다, 니네 아빠가 할머니 돈 노리는 것 같아서 이혼 안하면 안 물려준다더라 등등 아빠에 대해 얘기하는데. 이게 하루에 한 두번이면 뭐 그러려니 할텐데. 정말 끝없이 얘기하는 것을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고 약간 내가 감정 쓰레기통 된 거 같고, 정신병 생길 것 같고 그래. ㅠㅡㅠ 근데 내가 엄마한테 불만을 하기에 엄마는 항상 나한테 본인이 나를 위해 이렇게 까지 하고 있다하는 걸 계속 어필해서 말도 못하겠고 그래..ㅠ
2
이름없음
2020/10/08 04:17:02
ID : rxTRu08qjhb
0
개에 관한 건 잘 모르겠고 아빠에 관한 건 비정상인 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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