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싫어서 죽여버리고 싶어 (1)
2.너무 지쳐서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5)
3.중학생인데 질염에 걸린것같아 (7)
4.친구와의 관계가 이대로 지속돼도 괜찮을까... (43)
5.같은 반 짱친 얘기 (6)
6.친구한테 왜 언팔했냐고 물어봐야 할까?? (9)
7.어렸을때부터 충치 있으면 힘들어?ㅜㅜ (4)
8.정신병원을 가고 싶은데 (34)
9.아빠 폐암일까봐 걱정돼 (2)
10.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 (2)
11.나는 위로를 원한건데 (7)
12.나같은 경우인 사람잇니....? (7)
13.이렇게 아등바등 살 바에 그냥 죽을래 (7)
14.다 말했는데도 힘들어 (3)
15.내가 자퇴를 했던 이유. (107)
16.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적응을 잘 못해 (5)
17.잃어버린 제 꿈을 찾아주세요. (5)
18.날 원래 낳을 생각도 없어서 안낳으려 했대 (13)
19.나는 원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었다. (21)
20.이런 엄마 정상인거야? (2)
1
이름없음
2020/10/08 16:34:24
ID : veFbhaslveM
0
제목 그대로 중학생인데 질염증상이 있더라구.. 노란색 분비물이 생리할때 제외하고 계속 너무많이 나오고 냄새는 비린내?같은게 나 ㅠㅠㅠㅠ
근데 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엄마아빠한테 말을 못하고 2~3개월째 계속 이러고 있는데 질염이 자연적으로 나을수 있어?
질염때문에 생리할때 제외하고 계속 팬티라이너 쓰는데 냄새나 불편한거 때문에 미칠것같아 ..
2
이름없음
2020/10/08 16:39:15
ID : xSGk7asqrta
0
응 생리만 해도 질염은 걸릴 수 있어 어머니한테 말씀드려 봐
3
이름없음
2020/10/08 16:43:16
ID : veFbhaslveM
0
혹시 꼭 산부인과에 가야되는거야..? 창피한게 아니라는건 알지만 엄마한테 말하는게 너무 창피하고 산부인과 가는것도 창피해서 그래..
자연적으로 낫는 방법은 없어??
4
이름없음
2020/10/08 16:43:58
ID : o4Y5WrupSLh
0
자연적으로 낫기 보다는 질염은 정말 감기 같은 질병이라서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어머니랑 얘기 한 다음에 병원가서 약 타와
5
이름없음
2020/10/08 16:48:28
ID : veFbhaslveM
0
아 ..ㅠㅠㅠㅠ 근데 엄마한테 어케 말해야할까..?
6
이름없음
2020/10/08 18:09:53
ID : y7utumr9hgp
0
부끄러워하지마...나도 몇일전에 냉 너무나오고 하혈하는데 질염심한고같애 이럼서 심각한척 말했어
7
이름없음
2020/10/08 18:23:58
ID : veFbhaslveM
0
으앗 고마워..! 엄마한테 말해봐야겠다 다들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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