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거식증 환자를 동경하고 따려하려는거 자체가 진짜 환자 분들에 대한 실례라고 생각함. 그리고 굶지말고 운동을 해 제발... 단식 몇 주 동안 하고 먹토하고 그게 자해랑 다를게 뭐임? 이상한 안아키 같은 유사과학 정보 주워듣고 공유하고 조작된 연예인들 식단 공유하면서 이렇게 해야 살이 빠진다 이러는거 너무 기괴함 그렇게 먹으면 농담 아니고 ㄹㅇ 죽는다고 시발... 안죽어도 신장 기능 작살나고 머리 빠지고 근육 빠지고 면역체계 씹창나고 지금이야 젊어서 괜찮을지 몰라도 늙으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럼? 그리고 주위 걱정하는 사람들이 예뻐지는거 방해하는게 아니라 ㄹㅇ 걱정해서 그런거니까 피해의식 가지지 마...

>>1 놉 프로아나들 운동 개열심히해 문제는 먹토 굶기폭식 번갈아가면서 운동까지 한다는게 문제지 난 프로아나 애들 특유의 사고방식이 너무 기괴하더라 마르면 모든게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하는거 167/41의 저체중이 되면 모든옷이 다 예쁘게 맞고 스킨스 에피같은 치명적인 퇴폐미 캐릭터가 될수 있고 남자도 내맘대로 골라사귀고 여자들한테는 마르고 완벽한 애로 대접 받아서 시녀 여럿거느리고 활발하면 호리호리하고 상큼한 캐릭터 신경질적이면 예민미 있는 쿨시크 차도녀 대접 받을거라고 진지하게 믿는거 보고 기함함 심지어 프로아나 짓하면서 공부열심히 하던데 이유가 "쟨 마른데 공부도 잘해"이소리 듣고 싶어서라고...레게노

그리고 프로아나 애들 문제점이 뭐냐면 마르고 싶으면 지들끼리 모여서 그사세 만들지 꼭 프로아나가 아닌 멀쩡한 사람을 비웃거나 본인들 특유의 뒤틀린 기준에서 평가함 정상체중인 사람보고 뒤에서 뚱뚱하다고 수군거리고 남들 평범하게 치킨 떡볶이 디저트 먹고 노는거 보고 쓰레기를 위장에 집어넣는 병신들이라고 욕함 웃긴건 본인들도 계속 굶다가 식욕 못참고 정크푸드 고칼로리 음식 폭식하다가 토하잖아 마름지상주의 마르면 뭘해도 용서받아 마르면 사랑받아 어휴 진짜 옆에서 보기만해도 숨막혀

걍 정신병 일종...근데 병원엘 안 가고 #프로아나_트친소 이딴 거나 하면서 끼리끼리 모여 같은 얘기 밖에 안 하니까 세뇌되지 ㅂㅅ들 말하는 거 보면 숨막힘 개말라만 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인싸 아이돌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그 망상 좀 버렸으면 좋겠어 나까지 전염될 것 같애 솔직히 그냥 자학하면서 혼자 살 빼고 근육 빼는 거까진 남의 일이니까 신경 안 써 근데 거식증으로 고통받은 적 있는 여돌 사진 갖다쓰면서 얘처럼 되고 싶다 다리 너무 예쁘다고 찬양하는 거 너무 짜증남 ㅋㅋ 그리고 비단 프로아나 뿐만 아니라 극단적으로 외모강박 있는 사람들은 지 몸 얼굴에 집착하는 거 만큼 남의 몸에도 관심 참 많음 눈에 보이는 게 그런 거 밖에 없으니까

혼자 조용히 해도 이상한데 이걸 트친소까지 돌리면서 전시하네.. 대가리가 덜 컸냐

처음 들어봐서 레스들 죽 읽어봤는데 이 정도면 정신과 가야 하는 거 아님...?

168에 33키로 만들겠다는 프로아나도 봤다 진심 보자마자 개당황했음... 근육은 있는건지 뭘 대체 어떻게 보이고 싶어서 그러는지 궁금해졌음... 한 40키로 후반만 가도 정말 정말 많이 얇아보이고 걔들이 말하는 개말라 수준으로 보이거든. 진짜 40키로 그 이하로 내려가면 정말 미안하지만 걸어다니는 시체 수준으로밖에 안 보임. 먹고 안찌고 하시는 분은 어쩔 수 없고 죄송하지만... 뭘 위해서 거기까지 빼는지도 잘 모르겠고.

체음엔 뭐 지들이 마르고싶은데 걍 그러라 해 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젔거든? 근데 보면 볼수록 그냥 살빼고싶어하는게 아니라 정병집단임 시불 정상체중 비만이라고 욕하는거처럼 지들기준에 맞춰서 남들한테 강요해대는고는 물론이고 음식을먹으면 그게 다 위장에 섞여서 예쁘지 않아서 투명허고 예쁜 물을 먹어야 한다고 남들한테 존나게 들이댄다던가 진짜 보면볼수록 기묘해

지들끼리 괴상한 기준 만들어서 저체중 아니면 돼지다 뭐다 하고 살만 빼면 이뻐지고 인기많아지고 인싸에 공주님 된다는 망상하고ㅋㅋㅋ 정신에 문제있는거 자기들도 아는것같드만 왜 정신병원을 안가고 자기들끼리 모여서 정신병 키우는건지 이해가 안감 우울계는 감정 털어놓는거로 안정이라도 된다지만 프로아나는 뭐 나아지는 게 있음? 지들끼리 모여서 더 조여야 한다 이런 말 하면서 눈막귀막이나 하지... 그리고 아이돌 사진 끌어와서 얼평몸평에 일반인 사진 불펌해서 지들 자극짤ㅋㅋ 이랍시고 쓰고 마른 애들은 다 독한년이다 이딴 말 하고 이건 섭식장애랑 관련없이 걍 존나 무례한 거잖아 왜그러는지 정말 이해 1도 안감

170에 53 도전이란 소리를 듣고 입을 다물수 없엇다 그리고 내 친구새기 164에 50인데 55 넘으면 살찐줄 안다. 164에 59 까지도 평균인데..

진심으로 걔넨 살만 빠지면 날 무시하던 애들도 날 우러러볼거고 갑자기 공부도 잘하는 전교1등이 될거고(대체 왜?) 예뻐질거라고 착각하는게 안쓰러울 지경임. 맨날 자기들이 몸때문에 얼마나 무시당했는지 아냐며 한쳐먹고 지랄하는데 내 장담컨대 그건 몸무게 때문이 아니라 걍 지들 성격이 존나 개음침하고 개빻은 정병 그 이상의 레벨이라 그런거임ㅇㅇ 맨날 남의 사진 가져와서 여기저기 품평하고 피해망상에 찌들려 남 행실 깎아내리고 살빼는 방법으로 걍 굶겠다는 처참한 능지를 가진 새끼들이 상식적으로 친구가 있겠음? 내 주변에도 마르지 않아도 충분히 인기 많고 공부 잘하는 애들 차고 넘치는데 자기들 성격이 못난걸 왜 다른 사람한테 표출하는지ㅋㅋ 지들끼리 굶든가 말든가 신경 안쓰려고 해도 꼭 여자연예인들 사진 나노단위로 뜯어보고 일반인 사진 가져와서 얘는 여기가 어떻고저쩌네 따지니까 개빡침;;; 그리고 걔네 맨날 굶는다고 아가리 털면서 대체 살은 언제 빼는거? 굶기는 함? 어쩌다 아침 점심 거르는거 가지고 이정도면 살빠질텐데 왜 안빠지는거냐고 짜증내는 마인드부터 글러먹음 식단목록보니까 나보다 잘쳐먹더구만ㅅㅂ 살빼겠다고 징징거리는건 지리면서 운동도 하기싫고 그렇다고 굶는것도 고통스럽고 어쩌라고...

거식증은 아니고 소화기가 너무 약한 사람이야ㅠㅠ진짜 안 좋을 땐 고기 냄새만 맡아도 올라올 것 같고, 닭가슴살도 가끔 너무 기름지게 느껴질 때도 있어서 강제로 야채러버 하고 있는데…프로아나 지망생들 나 너무 부럽다고 하고 그래서 너무 충격이었어. 누구는 토해서 식도 나갈 것 같은데 다리 봐 이러면서 하는 제스쳐 있잖아ㅠㅠㅠㅠ175에 43? 정도까지 떨어졌어서 입원치료 고민했는데 내가 그말 하니까 엄청 부러워하더라 다들ㅎ…프로아나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마른 건 무조건 좋은거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걔네들은 한술 더 떠서 40 맞추는 게 어떻겠냐더라. 그정도면 걸어다닐 수 있는 게 맞긴 해??

마르고 싶은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거식증 동경하는건 뭐임 도대체? 거식증은 치료해야하는 병이지 장점이 아닌데... 글고 살만 빠진다고 애들이 우러러보고 그러진 않음. 애들이 우러러보고 남친도 생기고 고백도 줄줄이 받으려면 일단 성격부터 좋고 자존감도 높아야 하는데 그게 다 마른거로 커버될거라 생각하더라 멸치라는 비하단어가 괜히 있겠냐고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마른건 근육이랑 체지방 적당히 잡힌, "정상체중 중에서" 체중 낮은 편인 거지 그렇게 근육도 없고 살도 없는 뼈다귀가 아닌데 기준이 너무 뒤틀린거같음 그냥 자존감 회복 잘했으면 좋겠더라...

>>15 ㅋㅋㅋㅋㅋㅋㅋㅋ 16레스에 구구절절이라니... 본인이 몸을 어떻게 쓰던 내가 참견할수는 없는데 일단 거식증이나 환자들 동경하는건 실례가 맞고 마르다고 해서 칭송받는다는 그 생각도 틀렸어. 마르든 뚱뚱하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본인의 모든 결점을 보지 않고 단지 '마르지 않아서' 미움받는다는 사고방식이 좀 무서움

난 이런 애들 보면 걍 한심하고 안쓰러움.... 그래 니들 개말라 프로아나 해서 볼품없게 살아라

딴건모르겠고 저렇게 해서 ‘살찐것보다 건강해!’라고는 안했으면 좋겠다 일단 영양분이 없고 몸에서 쓸 에너지가 없는데 뭔 몸이 건강한데? 니들이 그렇게 안좋다고 말하는 임신출산으로 몸망가지는것보다 168에33이면 그게 더 몸 많이 망가지겠다 아무리 자발적인거라고해도 먹토하고 배고프면 그냥 물마셔라는 말도있고 이틀 굶으면 더이상 배가 안고프다는 헛소리도 하던데 그러다 역류성 식도염+식도화생에 나중에 니들이 아무리 먹고싶어도 습관적으로 토하게 된다?

나 처음에 알고 충격먹음 더빼야해 더빼야해 ㅇㅈㄹ하고 존나 강박증같음 정병집단

심지어 ㅋㅋㅋ 트위터에서 그짓 하는 애들 대부분이 아가리 개말라라던데 진짜라면 ㄹㅇ 애잔

>>21 ㄹㅇ 나보다 잘먹고살더만;; 인터넷 좀만 찾아봐도 다들 하는 소리가 절대 굶어서 살빼지 말란 소린데 능지가 존나 딸리나

프로아나가 원하는 체중이 된다 = 비하 의도 1도 없이, 실험실 뼈 모형에 살가죽 붙여놓은 모양새가 됨. 근데 이 상태에서 프로아나 애들이 원하는 하이틴 드라마 생활이 될 것 같음? 절대 불가능함. 땀도 아예 안나서 여름에 등교하다가 쓰러질 수도 있는데 + 그 와중에 추위는 또 더럽게 타서 한여름에도 패딩 입고 다녀야 할 지경이 되는데다 + 먹토 & 굶기 반복하다 보면 식도랑 위 다 상해서 입냄새 존나 심하게 나기 시작하는데 영양실조까지 와서 탈모 등 부정적인 신체적 변화가 생긴 덕에 사회생활이 완벽하게 박살나기 때문임. 게다가 음식을 장기간 안먹다 보면 몸 속 장기들이 동작을 거의 안하기 시작 -> 뭘 먹고 싶어도 못먹는 상황이 올 수 있음.

그냥 삐쩍 마르면 자기가 예뻐질거라 믿는 애들도 있더라ㅋㅋ 삐쩍 마르다고 예뻐지는게 아니라 뼈대가 예쁜 애가 말라도 예쁜거임 뼈대가 짧고 굵고 못생긴 애가 말라봤자 아프리카 기아나 탈북자 몸매일뿐임 내가 알고싶어서 알게된게 아니라 더 어이없고 서럽네 ㅅㅂ

내친구 40이하로 뺀다길래 미쳣냐고 뭐라 함 예뻐보이고 싶다는데 그정도면 예쁘다는 생각보다 걱정될것 같은데;; 무조건 마르면 좋은 건줄 아나봐

혈육이 프로아나인데 짜증존나부리고 밥처먹는데 앞에서 씹뱉하고 프로아나들 개논리 ( 쌀밥, 탄수화물 먹으면 살찐다 등등 ) 펼치면서 밥 한입도 안처먹고 밥위에다가 생선뼈 발라서 가족들 빡치게하고 성격도 존나 이상해져서 피해 존나줌 혈육보면 걔네 인터넷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라 집에서 자기 가족들한테도 그럴것같음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이 밥안먹고 말라가는걸 보고만 있겠음? 부모님이 밥먹으라고 하면 짜증낼듯ㅋㅋ

구구절절이라도 차라리 구구절절이 낫지ㅋㅋㅋ

거식증환자 동경하는 것도 그 분들에 대한 실례고 자기 몸 망쳐가면서 마르려고 하는 것도 어리석고 남들 까는 것도 어이없네ㅋㅋ

어디서 저런 덜떨어지는 짓을 하나 싶었는데 그 사이트네ㅋ저기서 생겨나는 패션퀴어, MBTI과몰입, 프로아나 전부 파헤쳐보면 자기가 특이한 사람이기를 바라고 컨셉을 잡아서 거기에 과몰입하는거 같음. 자존감이 떨어지니까 컨셉에 몰입하고 그 컨셉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헐뜯으면서 자기위로 하는거임. 그리고 있지도 않은 사건을 부풀려서 우울한 과거때문에 여기에 발을 들이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30 아니 동생분 너무 안쓰럽다..지금은 어때?ㅠㅠㅠ

>>31 유구한 사이트 특

프로아나까는건 이해되는데 개말라는 왜 까

예쁜애가 말라도 예쁜거지 말라서 예쁜 것도 아냐 뭘해도 예쁜 애여도 식단조절하고 운동 꾸준히하고 균형잡힌 생활해서 얻은 날씬하고 탄력있고 건강한 체형이 삐쩍 마른 것보단 훨씬 더 예쁠 수밖에 없음

근데 정신병 있는 사람들을 까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네...

식이장애 안타까운건 맞는데 프로아나 동경하는건 진짜 미친거 맞지....

난 거식증은아닌데 팔,상체,다리가 심각하게 말랐어. 그런사람 동경하는거 진짜 짜증나.. 니가 뭘알아.. 가슴도작단말이야

실제로 식이장애도 아니고, 스스로 개말라라고 자기세뇌하는 폰장애면서 지들 편할때만 나는 장애인이고 약자고 사회로부터 꾸밈과 마름을 강요받아 이렇게된 피해자인척함. 설령 본인들이 사회 분위기의 피해자라면 적어도 또다른 피해자를 안 만들어야 하는거 아님?ㅋㅋ 자기들 욕하면 여혐이라면서 뚱뚱한 여자는 ㅈㄴ까고 마른 여자한텐 열폭 오지게함 프아라고 나대는 애들 대부분이 중고딩이라 그런가 살만 빠지면 남녀 모두에게 인기 많아지고 공부도 잘하게되고(프아 성공 위시리스트중에 성적 관련된거 많아서 뿜었음) 갑자기 인싸되는 상상하더라.. 인기랑 학교내신은 몸매에 관련 없는데요ㅋㅋ 그냥 지 성격탓이지; 뚱뚱해도 인기있는 애들 많고 말라도 멸치년이라고 ㅈㄴ까이는 애들 많은데...ㅠ솔직히 말해서 걍 피해망상에 똘똘 뭉쳐서 그걸 환경탓하는 찐따의 허황된 망상같음. 이렇게 말하면 또 장애혐오라느니 여혐이라느니 하겠지만 실제로 식이장애 겪는 사람들이랑 뚱뚱한 여자들을 ㅂㅅ으로 만드는게 누군데? 그렇다고 얘네가 진짜 좋은 몸매를 향해 노력하는 것도 아님 먹을건 있는대로 다 먹고선 괜히 마르고 적게먹는 주변사람한테 열폭하는 트윗이나 올리고 무작정 굶으면 다 되는줄 알아.. 얘네가 자극한답시고 올리는 사진 운동으로밖에 못만드는 몸인데 운동 절대 안하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까는거 이상하게 까는 애들 개많네 정신병 전시까는 거는 이해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개말라는 왜 깜 뭐 이젠 마른 죄라고 까게?

>>43 예~~ 뼈만보여서 어디 전쟁통에 굶어서 죽기직전의 모습이랑 식이장애로 하루종일 토하고 남이 음식먹을때마다 먹지말라 지랄하는 삶이 정상이면 그렇게사세요~~ 누가 다이어트 욕했음? 저딴식으로 살면서 지 몸 지가 망쳐서 수명 깎아먹는 머저리를 욕하지ㅋㅋ 진심으로 저게 정상이라 생각하면 정신병원부터 가서 치료받아야함 실제로 거식증은 질병 목록에 등재돼있던데ㅋㅋ

지인이 프로아나인데 볼 때마다 손절각 섬. 에너지 뱀파이어가 따로 없어.

자기 혼자 프아가 되든말든 상관없는데 함부로 전시하고 주변사람한테 강요하고 자기 예민하다고 주변에 시비걸거나 그러는게 싫다.

솔직히 정신병자들이니까 불쌍하긴한데 봤을때 기분 더러운건 어쩔수가없네 좀 숨어서하던가

나 작년 말부터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프로아나판에 있었는데 그때는 진짜 조금이라도 과식하면 울면서 토하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운동하고 며칠씩 단식하고 물만 마시고 그랬는데 진짜 정신병이야. 프로아나보고 굶지 말고 운동으로 빼라는거 진짜 웃긴데ㅋㅋㅋ 프로아나의 사전적 의미는 ‘거식증 동경’ 이지만 요즘은 거식증을 동경하는 사람이라기보단 그냥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개말라 몸매를 원하는 사람 정도? 뜻으로 변질된 거 같아… 솔직히 프로아나들 대부분 외모지상주의와 비만혐오의 피해자인 사람 수두룩해서 자기혐오 심하고 오히려 비만혐오는 안해. 프로아나 판에서 비만혐오하면 싸불먹어ㅋㅋ 이런 사람들때문에 프로아나가 욕을먹는거라면서 비만혐오 죽도록 싫어해 왜냐면 프로아나들은 아무리 체중 감량을 해도 자기 몸이 뚱뚱해보이거든

여기 애들 왜 까스레에서 쉴드를 치냐

프로아나들한테 그러다가 쓰러진다 뼈랑 가죽밖에 안남는다 아무리 말해도 이미 자기 자신한테 너무 엄격해져있어서 그런 말 들어도 타격 1도 없음. 오히려 내가 프로아나였을때 나는 진짜 뼈밖에 안 남고 싶었어 한여름에도 추운걸 느껴보고싶었고 허벅지 둘레보다 무릎뼈가 도드라지는걸 보고싶었고 그랬는데 건강엔 진짜 너무 안좋지. 나는 내 몸이 망가지는걸 실시간으로 보니까(이런 짓 계속 하니까 생리도 안했어) 그만두고싶었는데 한번 강박이 생기니까 내맘대로 안되는거야 그래서 병원 다니면서 치료받고 이젠 건강해졌어.. 다시 보니까 너무 안쓰럽더라 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인 거 같아

스레 제목의 개말라의 뜻은 뭐임? 개마른 사람임? 개마르고 싶어서 굶는 사람임? 후자면 제목좀 바꿔야겠다. 난 장이 약해서 끼니 잘 챙겨먹어도 마른 사람이거든. 그래서 제목보고 좀 놀랬어.

프로아나들아 그렇게 안먹으면 나이 먹어서 골다공증와.. 골다공증때문에 노인되어서 큰 뼈 골절되면 못돌아다니다가 약해져서 폐렴걸려 죽는 사람들 개많다구..오죽하면 1년내 사망률 통계까지 내냐 커피,인스턴트,술,담배 끊고 운동 열심히 하고 밥 잘먹어서 정상체중~오히려 약간 과체중 유지하고 살아야함 특히 여자는 더더욱 젊음과 아름다움은 한순간이다 진짜 대접받고 싶으면 건강을 바탕으로 능력을 키워야지 능력 조또 없는데 예쁘기만 한걸로 대접받으려면 이미 그런 노력 안해도 받았음 진심으로 하는 말임 나도 예쁜거 좋아하지만 건강이 우선이야

>>4 인정 내 동생 나한테 뚱뚱하다 이지랄함 근데나 마른 건 아닌데 정상이거든

프로아나들 살빠지면 공부도 잘하는 개말라 될거라는거 보고 현웃터짐..야 그럴거면 수험생들이 왜 수능'끝나고' 다이어트 들어가겠냐ㅋㅋ시발 개웃기네

프로아나는 몰라도 개말라는 왜 깜? 마른사람들이 뭘 잘못했다고 정신병소리까지 들어야 해?

ㄹㅇ개말라가 그냥 진짜 마른 사람 뜻하는 거면 제목 에바 아니냐

ㄹㅇ 말랐다는 이유로 욕먹는게 말이 됨??

개말라는 그냥 마른 게 아니라 거식증에 대한 동경이나 극도로 마른 몸을 추구하는 걸 가리키는 단어로 아는데 단순히 마른 사람 욕 멕이자! 고 넣은 단어는 아닌 것 같음

개말라인간이라고 하던가 그냥 개말라라고하면 마른사람 지칭하는 거 같은데? 스레제목 수정좀

그냥 보면 말랐다는 이유로 욕먹는 거 같음 ㄹㅇ

병이나 체질상의 이유 때문에 평균 무게 보다 훨씬 마른 사람도 있음 ㅇㅇ 그냥 마른 사람이면 다 까고자 하는 의도로 세운게 아니라면, 개말라 인간은 빼줘야할 것 같은데? 애초에 뚱뚱한 사람 욕하지 말자는 말이 나오는 것 처럼, 마른 사람도 걍 보기 싫다고 까는건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사람이 운동을 해서 마른 몸이 되었든, 체질상의 이유든 병이 걸려서 그리 되었든 간에 욕할건 아니지않아? 비만인들 존중해주듯이 마찬가지로 마른 사람도 존중해줬으면 좋겠어

프로 아나 10년도 더 전에 문제된 적 있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하더라;; 난 처음에 프로 아나 계정 봤을 때 어디서 여론 조성하려고 쉰 떡밥 하나 캐서 바이럴 계정 여러개 만든거 아닐까 생각했어 하지만 아니었고...... 일단 다른건 몰라도 자기들이 살빼면 모두가 사랑해줄거라고 믿는거 그건 진짜 아님 뚱뚱하다고 욕한다? 그건 원래 무례하거나 그 사람이 싫어서 어떻게든 까고 싶은거라 살을 빼면 빼는대로 뒷담하고 욕할 확률이 아주 높음 그냥 그런 말 듣거나 인지했을 때 최대한 빨리 손절하고 새로운 인연 찾아가는게 방법인데 그게 핏줄이라면 그게 참......

비만 돼지도 까는데 개말라는 왜 못까는데ㅋㅋㅋ 그냥 단순히 마른 사람을 까는 게 아니잖아ㅋㅋㅋ 논점 흐리지마

>>63 근데 거기선 '자신이 게을러서 살을 못 빼는 걸 남탓하는' 비만돼지 까는 거라고 확실히 말해뒀잖아 심지어 그마저도 죄다 클로즈판 갔구...ㅠ 솔직히 제목을 저렇게 써두면 좀 오해할만하다고 생각해

>>64 그것도 첨에 이랬어 그래서 나중에 제목을 그렇게 한거고 난 오해고 뭐고 내로남불 하니깐 남긴 레스임

>>65 무튼 그래서 결국 비만 스레도 룰 바꾸고 제목 더 정확하게 수정하지 않았나? 이것도 당연히 상세하게 바꿔줘야 하는거 아니야? 오해가 생기지 않게? 그 레더들 주장은 이랬어. 그냥 자기가 먹고 찐 비만이든 병 때문에 비만이된거든 그들의 몸으로 깔 명분이나 이유같은건 전혀 없다고. 남의 몸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게 주를 이뤄서, 결국 지도 그저그러면서 남탓하거나 남들한테 고나리질 하는 사람들 까는 스레로 제목 바꾸고 내용도 수정하지 않었나? 클판 자주 갔던 스레도 그냥 뚱뚱한 사람들 말고, 남들에게 피해를 입힌 뚱뚱한 사람들 까자는 내용으로 바꿨고. 즉, 그 비만인 사람들이 자기 몸을 망치든, 뭘 하든 남에게 욕을 한다던가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은 한, 그 외의 이유로는 까지 말자는걸로 결론 났음. 그럼 이것도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 솔직히 프로아나나 개말라들이 자기몸에 있는 살을 뺀거지 남의 살을 뺀게 아니잖아. 내가 보기에 기분이 안 좋다, 그래서 까야겠다. 그말도 위의 비만 스레 상황에 대입해보면 얼마나 모순적인 말 인지 알 수 있지. 그래서 그냥 체질상 마르거나, 아파서 마른 사람들을 까는건 당연히 안되고, 프로아나나 개말라 중에서도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은 개말라, 프로아나는 까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프로아나나 개말라가 자기가 음식을 못 먹으니까. 괜히 다른 사람한테 화풀이하거나, 다른 사람보고 너도 살 좀 빼야겠다. 하면서 고나리질 하지 않은 이상 까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냥 뼈다귀 같아서 싫다, 살만 빼면 다 지를 좋아핳 줄 아는 것 같은 망상증이 있는 것 같아서 싫다, 이건 좀 아니지.

>>66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냥 내로남불이 웃겨서 남긴거라니깐 비만 돼지들 까는판에 뭐가 됐든 돼지년놈들 어쩌고 하면서 비하하고 낄낄 웃던 걸 봐서 나도 똑같이 비꼰 거 뿐임 걍 뒷담판 자체가 이럴려고 오는 거 아닌가??? 오해고 자시고 그냥 단순히 웃겨서 그런거야 내로남불이 그저 웃겨서

>>67 지금 네가 하는게 내로남불인듯. 그래서 그 스레주는 고치지않음? 여기는 안 고쳤고

>>68 안 고친건지 못 고친건지 우에 알아ㅋㅋㅋㅋ 작년 스레에;; 그 스레주가 아니라 여러번 블라 가니깐 새로 세운 레주가 고친거지 싫으면 신고해 나는 비만 돼지 까는 스래에서 무작정 까지 말란 말도 안 했는데 뭔 내로남불이여~ 난 내가 생각하는 그 상황 생각하면서 남긴 레스임 너네 의견에 반박도 안 했고 내가 저 레스단 이유만 설명해주는건데 뭘 바람? 애초에 뒷담판인데 걍 마른 사람을 까든 돼지를 까던 뭔상관인지 모르겠네 걍 신고를 해 나한테 말하면 뭐가 달라지나 난 내가 비꼰고 인정했고 뒷담판 원래 이런 분위기임ㅋㅋㅋ 다른 스레 가봐라 더 가관이지 걍 현실에서 못까니깐 여기서 찐따짓 하는구나 하면서 넘겨

>>69 논점 흐리는 건 너임. 1년전 비만돼지 까 스레는 클로즈가서 없고, 이전에 문제된 최근스레는 제목을 바꿈. 그래서 같은 잣대를 들이밀자는 건데 최근 문제된 스레의 제목을 바꿨다고 얘기하니 클로즈간걸 이제서야 끄집어내고, 이런걸 까려고 오지않았냐며 합리화까지 시전중임. 의견 반박을 안했다면 그냥 다른 레더들 글에 스루를 하면 될 걸 굳이 하나하나 반박하는 게 꼭 뭔가 찔려서 그런거같은데? 뒷담판이 이런걸 까려고 왔는데 유독 돼지에만 엄한잣대 들이밀잖슴. 한 때 돼지 까스레 그냥 이유없이 클로즈간거 기억안남? 그것도 19년스레가? 그럼 남한테 피해안주고 조용히 자기 할 일하는 프로아나 개말라들은 까면 안되지. 같은 논리아님? 피해안주고 자기 할일하는 사람들 왜 까냐는 거. @@@@@@@ 42  이름없음 2021/10/08 20:08:18 ID : tAo2JRvdDBw  >>39 규칙 위반사례를 말해줬는데,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게 이해가 안돼. 그리고 그런 스레가 내 눈에 보였다면 가서 이야기 했겠지. 어떤 스레에서 말을 꺼내는 가는 내 자유고, 다른 스레에서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도 그래선 안된다는 건 너도 말이 안된다는 거 알지? @@@@@@@ 특정스레에 쓰인 레스 복붙했음. 뒷담판이 이런 분위기라길래. 저 레스말대로 어떤스레에서 말을 꺼내는가는 내 자유고 다른스레에서 그러지않았다고 여기서 그러면 안된다는 건 말이 안되지. 너야말로 그냥 다 까고싶은거면 스루해. 여기 스레주한테 볼일있지 너한텐 별 볼일 없음.

>>70 볼일 없으면 넘기라고;; 난 그냥 까로 온거니께 너도 못넘기면서 나보고 넘기라 하냐

>>71 그 말 그대로 전해주고픔.

>>72 아니ㅋㅋㅋㅋㅋ 나한테 볼일없다몈ㅋㅋㅋㅋ 아 신경전임? 니가 이겼네ㅋㅋㅋㅋ

자존감없고 자존심은 개쎈 본인이 병신짓하는걸 모르다못해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 병신들임..

161에 30이면 내신 1등급이고 뭐고 그냥 살아있기도 버거운 상태 아니냐ㅋㅋㅋㅋㅋ 과학실 인체 모형이 따로 없을 듯..... 아니 인체 모형이 더 보기 좋을 듯....

나는 마르고 공부 잘하는 딸내미 소리 듣고싶어서 굶고 먹토하는 뻘짓거리한다고? 그 전에 어머니 가슴 찢어지실거같은데. 탄수화물은 쓰레기니까 먹으면 안되고 연예인 식단이라는 둥 해괴한 식단으로 배 채우고 이상한 사이트에서 몸매품평하는 꼴 보면 뒷목잡고 쓰러지겠냐 안 쓰러지겠냐? 이런 놈들은 말로 해선 안 고쳐짐. 님 그러다가 진짜 쓰러져요ㅠㅠ 알게 뭐야 걔들은 말라서 쓰러지고 싶어서 뻘짓거리 하는거임. 그냥자기가 영양실조로 쓰러지고 한 번 넘어졌을때 살도 없어서 존나 아픈 그 고통과 먹뱉으로 심해진 입냄새와 턱 퉁퉁 붙고 탈모에 말라도 볼품없이 해골같이 마른 꼴 봐야 정신차림.

얘네들이 웃긴 건, 가져오는 사진들이 죄다 식단+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는 것임. 그냥 뼈가 아니라 쉐잎이 완성된 몸.

난 이 사람들 특유에 '얇고 매끈한 몸매'에 대한 동경이 공포스러움. 굶을대로 굶어서 지방은 물론이고 근육까지 퇴화한 그게...예뻐? 진짜? 오르막 올라가는 데 최소 10분 걸리고 내리막길에서 넘어질까봐 급해도 못 뛰는게 예뻐? 외출 한 번 하면 발목이 아파서 뻗는게 예뻐? 앉았다 일어나면 눈앞이 새하얘지는 게 예뻐? 심장기능 혈관기능 다 망가져서 발은 항상 시퍼렇고 혈액순환 개판인 게 예뻐? 갈비뼈 보이는 게 뭐가 예뻐 정신차려 무섭다고::

ㅁㅊㅋㅋㅋㅋ 윗 레스들 읽으면서 말라야지만 인싸된다고 망상한다는 말보고 개 어이터짐. 나 고딩때 진짜 키도 좀 작고 겁나 뚱뚱한 여자애 한명 있었는데 엄청 밝고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유쾌해서 반의 중심인 애가 있었거든. 그럼 얘는 대체 뭐임? 그리고 뚱뚱해도 성격 좋고, 음침찐따같이 안 굴면 인싸된다 이 바보들아... 윗 레스 말대로 너네는 몸 때문이 아니라 음침찐따 성격 때문에 겉도는거야...

진심으로 말하는 건데 그 정도로 마르면 아무것도 못함. 마르고 배고프면 머리 안 돌아감. 컨디션도 개판 되고 정상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오래 휴식해야 겨우겨우 살아짐. 그러다가 '아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식사를 시작하잖아? 위장 씹창나서 정상적인 식사도 못함. 굶주림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라서 배부를 때보다 짜증도 많이 내고 건강도 안 좋아지는 게 팩트인데 왜 불가능 그 자체인 '마르고 여리여리하고 머리좋고 성격좋은' 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먹토니 뭐니, 난 누가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씀(쓸 필요도 없고 권리도 없다 생각). 근데 자기네들 기준에 안맞으면 돼지년이니 뭐니 한다던가, 자기 밥 안먹어서 기분 안좋다고 주변에 지랄 떠는 건 프로아나인지 이구아나인지 모르겠고 그냥 개민폐짓이다. 몸무게가 40이든 50이든 80이든... 그냥 적당히 사회 생활(저 살 빼야해서 밥 못먹어요~+밥 냄새 맡기가 힘들어서 자리 잠깐 비울게요하고 좋게 말하면 다들 인정해주는 분위기인데... 왜 좋게 못말하는지...)하고 살자. >>79 '심장기능 혈관기능 다 망가져서 발은 항상 시퍼렇고' 이 부분 말인데... 발 색이 약간 칙칙하고 푸르스름하면서 만졌을 때 차가운거 말하는거야?

>>82 ㅇㅇ 정확히는 종아리 근육이 퇴화해서 다리 쪽에서 피가 올라가질 못하는 거지만... 신체에 문제가 있어서 운동을 못하거든? 보통 그러면 종아리 퇴화+혈관 약화+심폐기능 약화가 세트로 와서 그냥 뭉뚱그렸음

>>83 그냥 내 발은 종종 블루베리색이되는 운명인갑다~하고 살았는데, 운동 부족으로 몸이 흐물탱해진거였네... 알려줘서 고마워! 앞으로 다닐 때 최대한 계단으로 다녀봐야겠다. (나 돼지임!!!!! 대화 흐름이 뭔가 묘해져서 오해할까봐 적어둔다)

내가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한 끼 굶었다 하면 확 빠지는 체질이라 165에 43~45 왔다갔다 하거든 근데 내가 고딩때 말랐다고 찍었던 손목사진이랑 대학와서(대학이 집이랑 대중교통으로 1시간...) 강의시간 애매하면 한끼 그냥 거르고 해서 그런지 지금 손목사진이랑 비교해보면 나 살빠졌더라... 이게 진짜 나한텐 엄청난 스트레스거든 도서부 5년 경력에 고등학교때 미반납책들 들고 뛰면서 도서관 왔다갔다 했던 인간이라 엥간히 좀 무겁다 싶은거 들 수 있는데 그때마다 주변시선에서 걱정이 느껴지는거 진짜 너무 싫음... 마치 내가 무리해서 드는거 같고... 가다가 쓰러지거나 중간에 물건 떨구게 될거 같다는 그런 시선들 진짜 너무 싫고 스트레슨데 그분들이 다 어른이라 뭐라 하지는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거든 근데 이게 프로아나들은 부러워 하는 삶이란거 알고 어이없어서 웃음 밖에 안 나왔다 누구는 살찌고 싶어서 그런 시선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 단백질 위주로 먹기도 하고 그러는데 스스로 건강 다 망쳐도 좋으니 그런 시선 걱정 받아보고 싶다는게 이해가 안 가

드림러 까스레 보고 있는데 뭔가 얘네들 2D버전같지 않냐 ㅋㅋㅋㅋ

프로아나 판에 있다가 정신차리고 지금은 건강해진 사람인데 보기 싫은 건 둘째치고 진짜 걱정돼죽겠어 나랑 맞팔이었던 분 중에 너무 오래 굶어서 장기가 멈춘 사람도 있었고 나도 탈모에 빈혈에 위가 멈춰서 병원도 많이 갔었단말야 제발 다들 정신차리고 잘먹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개말라 되면 예뻐질거라고 생각하는게 제일웃김 걍 학창시절 찐따st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텐디ㅋㅋ

300px-Portrait_Servant_195_4.png.jpg(초상권때문에 실존인물 사진이 아니라 애니사진 가져와서 문제되면 내릴게) 아니ㅋㅋㅋㅋ 다이어트 하는걸 누가 뭐라해!!! 오히려 칭찬하지!!! 근데 먹고 토하고 무조건 약먹고 굶어서 아프리카 난민마냥 죽어가는거 말고 건강한 방식으로 좀 하고 제발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걸 하라고 제발!! 애초에 프로아나 자체가 저 그림같은 뼈 보이고 죽어가는 몸매를 원하는게 문제야 사실 진짜 프로아나 사진중엔 저 그림보다 더 심한거 많은데 혐짤수준에 실존인물이라 문제될까봐 안가져왔음... 의학적으로 거식증 등이라는 정신병에 등록돼있는데 지들끼리 우린 병 아니라고 합리화하는걸 욕하는거지 누가 다이어트 자체를 욕했음? 하긴 정신병 환자들한테 당신 정신병이라고 설명해봤자 믿지도 않으니 당연한거겠지만..

>>86 나도 공감. 살면서 진짜 제일 이해 안 가고 소름끼치는 망상이 드림이랑 프로아나임. 왜 열심히 살아온 캐릭터가 갑자기 대가리 빈 캐에게 반해서 인생 말아먹고 딜도가 된 건지 도대체 살 빠지는 거랑 성적이랑 인기 이런 게 무슨 연관인지 진짜 보면 볼수록 가장 심각한 정신병 같음. 개말라 자극에 아이유 있거나 중국 연예인 있던데 걔네들 꿈이자 목표는 피부 투명하고 쥐 먹은 것처럼 빨간 존나세 아님? 존나세는 귀여니 저격 용도지. 도대체 프로아나를 무슨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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