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할까

수학을 잘하고 싶다!! 수학 그 자체를

슬프네 뭔가 울면 눈이 부어서 못 울어 그래서 더 슬프다 울 수 있었으면

심해를 탐험하는 꿈을 꿨어 희한한 꿈이네 그리스로마신화같이 하얀 박스 안에 들어가서 누워 있으면 바다 어딘가로 이동하고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시설이었고 내 옆에 누군가 있었는데 누군지 모르겠네

울고 싶을때 울 수 있는 밤이 그립다

너무 그립다 아무것도 몰랐던 때가 좋았는데

체하기도 했구...이 스레도 이제 작별이겠네 레스 100개만 달면 벚꽃이 지기 시작했어😢😭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그럴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

위드성형외과 브라운성형외과 청담비아이성형외과 발품 팔아볼 성형외과들... 뭐 일단 다이어트 해봐야겠지만 콧볼축소 앞 뒤트임 하고 싶어

내일은 공부하고 통화하고 운동하고

늘 제자리 걸음인게 싫어 앞으로 나가고 싶어 뭘 하든지간에 알바든 공부든 운동이든 외모도 그렇고

히트가 조회수지? 흠 내가 계속 들어오는것도 조회수에 포함되려나...그게 아니면 1340명이 내 일기를 봤다는거야?🙊

부지런한 사람들의 비결 목표가 있고 자신은 그 과정 속이라고 생각한다

렌즈 직경만 중요한게 아니구나 진한 색인데 그라데이션이 아니고 끝이 딱 떨어지니까 너무 꼬막눈같이 보이네 인위적이고

하기 싫은것도 처음이나 하기 싫지 계속 하다보면 목표치에 도달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결국 끝내게 되더라 기억해줘 내 자신아

막상 시작하면 괜찮아

피아노 잘 치고 싶어

하기 싫은것도 일단 시작하자 지지마

깨는것도 참 힘들어...좀 지나면 괜찮은데 깨자마자는 왜이렇게 졸린거야...렘수면 상태에서 깨면 그렇다는데

아모레에 알바하러 다니는데 테스터 없이 판매하라네ㅎㅎ 말이 되냐구

코로나시국 힘들다 취업도 힘들고

피티도 늘리라고 제안 받았는데 더 늘리진 않을거야 조금 불편한것도 있고 도서관 다녀야지

오늘은 알바 끝나면 집갔다 신분증 챙겨서 은행 가서 통장 만들고 공부 좀 해야지

아침에 깨는거 너무 힘들어 깨고나서 뭐 좀 하면 괜찮은데 못 참고 자면...

쌩얼로 있어도 될까 라인이라도 그릴까

많은게 변할거야 네 생각보다

아주 작은 변화가 모든걸 흩트려 놓을거야

오늘 미용실 가고 내일 은행 갈랭

c컬 펌 대만족 이제 살만 빼면 된다😤

큰 일이네 내 외모가 보면 볼수록 내 맘에 안 들어

특히 셀카는 왜케...에휴 😔 실물은 그래도 더 입체감 있고 오목조목 한데

죽고싶다 나라고 왜 그런 생각이 안 들겠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여자 좋아하는게 아닐까 무성애자가 아닐까

제일 많이 하는 상상은

칼 세워놓고 그 위에 엎어져서 죽는 상상

날 붙들어 두고 있는 건 산책할때 평온한 풍경들

음 오늘 알바하는데서 검은 사람이 쭈그려 앉고 뭔갈 하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 잘못 본거였을까

요새 그런 고민 들긴 해...내 외모 평범 축은 되는거겠지?ㅜㅜ

3시에 자서 8시쯤에 깼고 별로 안 졸렸는데 다시 자니 졸리더라... 5시간정도 자면 그래도 괜찮은건가

살 빼면 많은게 달라지려나 얼굴도 좀 줄고 코도 좀 살고 눈도 좀 커졌으면. 수술...수술도 해야지 콧볼 축소하고 눈 수술

>>950 그래도 얼굴살 많아서 많은게 달라질거라 생각해 쫙 빼봐야지

상대방의 마음을 훔쳐랏 그게 영업직의 비결이야 😊😊😊

뭔가를 꾸준히 열심히 해야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것 같아

반응이 없으니 뻘쭘하네 그래도 불안해 하지 말기 반응해줄 말이 없었나보지 나 이상하지 않나 고민하지 말기

뭔가를 꾸준히 열심히 해야 좀 안심이 될 것 같아 그래도 때때로 불안은 하겠지만~~아무것도 안해두는것보다 많이 변할테니까

다른 사람하고 잘 지내고 싶어

유산소 좀 늘려봐야지 체지방이 줄어드는것 같진 않아 근력은 그래도 나아지는거 같은데

나 미쳤었나봐ㅠㅠㅠㅠㅠ 예의 밥 말아먹음 손님 가방 막 뒤지고ㅠㅠㅠㅠ

세트 있는지도 모르고ㅠㅜ 일 잘 할 의지가 없네 노력을 안해

후회막급이지만 다음부터 그러지 않겠어...

정말 뭔가 정상이 아닌게 아닐까

왜 지나고 나서야 깨달을까

일기 들어와서 다시 생각났어 바보

미쳣나봐 에휴 손님 가방을 막 뒤졌지 모야 함부로ㅋㅋ

셋트 있는것도 모르고ㅠㅠㅠ그래도 일한지 한달은 됐는데ㅜㅜ

리리앤코 사이트 괜찮네 데일리로

잊어버리는수밖에 없겠지?ㅠㅠ

에휴 지나고보면 당연한걸

실수라고는 해도 다들 비상식적인 짓은 안하잖아

그 손님이 다신 안 올지도 모른다는게 무섭기도 하고 내가 잘했으면 순조롭고 기분 좋게 갔을텐데 포스도 안되구ㅜㅜ 정신이 너무 없었어

불길한 느낌이 엄습해 견디기 힘들어 난 비정상이야 비상식적이야 이상해 뒷수습 불가야

이걸 이겨내고 다음부터 그러지 않으려면 난 뭘 해야 할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ㅜㅜ 죄송합니다 😭😭

우우 얼굴살 빼야 돼

정말정말 작별이구나 몇개월 걸린거지

흘러가는구나 이렇게 고마웠어 내 일기장아 헤어지려니 아쉽다😭

다음 일기 제목 정했어

좀 오글거려도 괜찮아 어차피 일긴데 또

사랑이란게 꼭 그런 사랑만 있는건 아니잖아

사랑에 빠져봤으면 좋겠어

헤어짐이 아쉬운게 아니라

그동안 고마웠어 다시 볼 수 있을거야

나와 함께해준 시간들 어떤 의미였을까

반드시 의미가 있을걸 알아

이 스레를 완결 지을때가

보고 시플거야 쪽쪽💕

작년 10월 26일부터 올해 4월 17일까지 고생 많았어
스크랩하기
657레스 전면 등교면 수학여행 보내주세요,, 1분 전 new 864 Hit
일기 2021/04/15 21:47:33 이름 : 개똥이
402레스 비행형 고래 1분 전 new 376 Hit
일기 2021/03/01 18:21:50 이름 : ◆zfaoMkoJO64
181레스 오늘도 세계엔 소리가 너무 많아 9분 전 new 192 Hit
일기 2021/06/10 01:28:50 이름 : ◆rulgY7gmJVa
540레스 25살엔 대학 가야지 11분 전 new 440 Hit
일기 2021/05/24 22:19:41 이름 : 이름없음
606레스 ⋆ ₊ ゚ ☽ * ₊ ⋆마녀를 위하여⋆ ₊ ゚ ☽ * ₊ ⋆ 12분 전 new 341 Hit
일기 2021/06/02 19:22:13 이름 : 오묭
396레스 일렁일렁 24분 전 new 384 Hit
일기 2021/05/22 02:21:04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난입 환영!) 40분 전 new 20 Hit
일기 2021/06/25 01:01:11 이름 : ssohee◆wFh84L9jtcl
139레스 가람여우 47분 전 new 237 Hit
일기 2020/07/17 01:03:58 이름 : ฅ•ω•ฅ
603레스 🌱 새싹레주 1시간 전 new 1705 Hit
일기 2020/11/29 04:43:14 이름 : 새싹레주◆cIHBbvhf9eG
44레스 갈비찜을 바비에 얹어주세요~ 1시간 전 new 91 Hit
일기 2021/06/20 08:34:20 이름 : ◆05Pa5RvfQsr
906레스 유령 상어가 될래 아무도 안보이는 곳에서 자유롭게 헤엄칠래 1시간 전 new 1136 Hit
일기 2020/11/30 23:08:02 이름 : ◆nBdO2nxDulg
16레스 개인주의 2시간 전 new 34 Hit
일기 2021/06/24 18:05:47 이름 : 이름없음
92레스 치유 2시간 전 new 278 Hit
일기 2021/04/07 16:20:27 이름 : 이름없음
602레스 어쨌든 난 널 너무 사랑한게 문제였다. 2시간 전 new 417 Hit
일기 2021/05/19 00:15:38 이름 : ◆xVgpdRA1wsk
261레스 🎼전 낮은음자리표를 잘 못 봐요 2시간 전 new 238 Hit
일기 2021/05/25 23:21:48 이름 : ◆4L9du9tdv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