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이야기가 하고싶었어. (19)
2.난 교회를 다녀 (26)
3.스레딕 하고싶다는 친구 (4)
4.엄마랑 너무 싸운다 (2)
5.재수 시작하기 너무 무섭다. (16)
6.취미생활을 만들고싶어 (8)
7.그냥 스레딕 유저1로써의 푸념임 (41)
8.내 동생의 네이버 아이디를 되찾아 주고 싶다 (9)
9.나는 우울증이야. (39)
10.첫사랑이 계속 꿈에 나온다... (2)
11.난 평생 아무것도 못해 (2)
12.남을 너무 신경써 (6)
13.제발 살려줘 PTSD 앓는 사람 있어? (20)
14.아빠가 수상해요 (3)
15.인생이 거지같지만 어디가서 말도 못하는 우리들 (13)
16.정신적으로 피폐해졌어. 근데 난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 거 같아 (15)
17.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해 하소연 하는 글 (24)
18.열등감 때문에 힘들다 (21)
19.친구관계가 걱정되...... (11)
20.누군가가 읽어주길 바라며 쓰는 글 (8)
저희 가족은 아빠는 다른지방에서 일을하시고 일주일마다 저희를 보러오시는 식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자주 안오시고 3주에 한번에 대부분이며 어쩔땐 한달넘을때도 있어요...
그리고 평소에 폰을 항상 잠금으로 두시고 비밀번호도 엄청복잡하고 길어요. 보통 이런가요....동생이 어렸을때 아빠폰을 달라고 했는데 확뺐으셨던 기억이....
게다가 얼마전엔 밤12시에 아빠주무실때 아빠폰이 울려서 봤는데 여자이름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기다려 봤더니 그상태로 4통정도가 더왔어요. 보통 이런가요 여자이름으로 전화가 12시에 이렇게 오는게....
객관적으로 어떤가요ㅠㅠ그냥 평범한 가정을 원했을 뿐인데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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