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이야기가 하고싶었어. (19)
2.난 교회를 다녀 (26)
3.스레딕 하고싶다는 친구 (4)
4.엄마랑 너무 싸운다 (2)
5.재수 시작하기 너무 무섭다. (16)
6.취미생활을 만들고싶어 (8)
7.그냥 스레딕 유저1로써의 푸념임 (41)
8.내 동생의 네이버 아이디를 되찾아 주고 싶다 (9)
9.나는 우울증이야. (39)
10.첫사랑이 계속 꿈에 나온다... (2)
11.난 평생 아무것도 못해 (2)
12.남을 너무 신경써 (6)
13.제발 살려줘 PTSD 앓는 사람 있어? (20)
14.아빠가 수상해요 (3)
15.인생이 거지같지만 어디가서 말도 못하는 우리들 (13)
16.정신적으로 피폐해졌어. 근데 난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 거 같아 (15)
17.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해 하소연 하는 글 (24)
18.열등감 때문에 힘들다 (21)
19.친구관계가 걱정되...... (11)
20.누군가가 읽어주길 바라며 쓰는 글 (8)
안녕 얘들아? 고민상담이라는 판이 되게 무거운 고민만 올려야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레 써본다..! 내가 평소에 뭐를 잘 즐기지도 못하고.. 내가 지금 살아온 내내 주변환경이 바뀐적이 없어 이사도 가본적 없고 학교도 다 그대로 올라가서 주변 친구들도 다 아는 애들이고 별로 설렐만한 일도 없고 햇빛..? 같은거 보면 위화감 들고.. 전에 어떤스레 봤는데 나도 그 스레주분 같이 되게 문을 열거나 다른 방문을 열거나 그러면 다른 세계로 가는 것 같고.. 근데 그것도 또 익숙하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싶으면서도 즐길거리가 없다보니 그게 제일 힘들어.. 화내거나 기뻐할만한 문제가 없고 워낙 질투도 없고 승부욕도 없어서 다른 애들이 신경전 벌이고하는 문제도 전혀 아무렇지않아서 막 나 공감능력 떨어지는 것 같고 자존심도 진짜 심각하게 낮아서.. 그냥 이 문제 통틀어서 나는 내가 즐길거리 즉 취미를 갖고싶어..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고 희귀하거나 좀 보기힘들거나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안하는 취미..?? 그런 취미활동이면 좋겠어.. 여행 같은거 말고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취미생활.. 일단 집에서 공간은.. 내 방이 세 개인데 그 세 개의 방이나 베란다 두 개의 공간에서 취미를 즐길 수 있어.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취미면 더 좋겠고.. 그런 취미활동이아니라고해도.. 상관ㅊ없으니까 추천 부탁할게 방금까지 말한건 어디까지나 지향이니까
그림그리는 거. 화구랑 노트 사는 데 욕심만 안 부리면 크게 돈 들지도 않고 아무 때나 할 수 있고, 소리도 안 나고 조용해.
뜨개질!! 읽자마자 바로 떠올랐어!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안하고 집에서 혼자 할 수 있고 남한테 피해 안주는 그런 취미! 실값도 막엄청 비싼 실을 사지 않는 이상 한타래에 천원대 가고?
어... 근데 한번 실수하면 스트레스가 꽤 많이 나서... 근데 그 스트레스도 익숙해지면 괜찮더라... 난 1년 좀 넘었는데 조끼 하나 뜨고 나니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수준
TRPG 하자~~ 가상의 이야기속에서 한 인물을 맡아서 그 인물을 연기하고 세계를 탐험하는 그런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 친구
누군가를 좋아하지 않아서 힘듦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어떻게 해야알까요?
19레스그냥 이야기가 하고싶었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9
0
26레스난 교회를 다녀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9
0
4레스스레딕 하고싶다는 친구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9
0
2레스엄마랑 너무 싸운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9
0
16레스재수 시작하기 너무 무섭다.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9
0
8레스» 취미생활을 만들고싶어
110 Hit
고민상담
하나리
18.01.09
0
41레스그냥 스레딕 유저1로써의 푸념임
3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8
2
9레스내 동생의 네이버 아이디를 되찾아 주고 싶다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8
0
39레스나는 우울증이야.
7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8
1
2레스첫사랑이 계속 꿈에 나온다...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8
0
2레스난 평생 아무것도 못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6레스남을 너무 신경써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20레스제발 살려줘 PTSD 앓는 사람 있어?
3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3레스아빠가 수상해요
120 Hit
고민상담
별빛☆
18.01.07
0
13레스인생이 거지같지만 어디가서 말도 못하는 우리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15레스정신적으로 피폐해졌어. 근데 난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 거 같아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1
24레스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해 하소연 하는 글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21레스열등감 때문에 힘들다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11레스친구관계가 걱정되......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8레스누군가가 읽어주길 바라며 쓰는 글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