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BcFjxXAmFh 2020/12/11 21:07:23 ID : cnu09zeZeFb 38
안녕 스레더들. 읽으면 괴이현상 생긴다거나, 저주에 걸린다는 글을 닥치는 대로 한 번 읽어보고 어떻게 되는지 실황해 보려고 해. 스레더들이 추천해주는 글은 순차적으로 다 읽어보겠지만 일단 첫 번째 타자는 '모자인형'이라는 괴담이야. 생각보다 괴이현상이 일어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 참고로 스레주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저주글 같은 걸 읽어본 적이 없어.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줘.
2 ◆HBcFjxXAmFh 2020/12/11 21:10:15 ID : cnu09zeZeFb 0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1106473973 첫 번째 괴담의 링크야. 관심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읽어보도록 하자.
3 이름없음 2020/12/11 21:11:51 ID : 3QnxvjBy2E9 0
난 보기만 할게 재밌을거 같다
4 ◆HBcFjxXAmFh 2020/12/11 21:13:24 ID : cnu09zeZeFb 0
보고 있는 사람이 있구나. 지금 나는 1편 읽으려고 컴퓨터 키는 중이야. 저주글 추천은 언제나 환영이야.
5 이름없음 2020/12/11 21:16:15 ID : yZeGtzbvfWr 0
다읽었어
6 ◆HBcFjxXAmFh 2020/12/11 21:20:42 ID : cnu09zeZeFb 0
정말? 속도가 굉장히 빠르네. 나는 이제야 2편 읽고 있어. 괜찮다면 후기를 남겨줄래?
7 이름없음 2020/12/11 21:27:14 ID : s1beGk2twE5 0
그 저주글 중에 코토리바코 있어
8 ◆HBcFjxXAmFh 2020/12/11 21:33:31 ID : cnu09zeZeFb 0
추천 고마워! 이제 모자인형 반절 읽었으니까 10분 정도 후에 근황 보고 후에 코토리바코도 읽어볼게.
9 ◆HBcFjxXAmFh 2020/12/11 21:45:29 ID : cnu09zeZeFb 0
안녕. 모자인형 다 읽고 돌아왔어. 내용 자체는 별로 무섭진 않았지만 일단 이상현상이 조금 생긴 것 같아서 보고할게. 일단 노트북 키보드가 이상해. 안 쳐지는 글자도 있고, 백 스페이스를 누르지 않았는데도 글자가 지워져. 그리고 오른손 검지에 통증이 와. 위 링크 따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상현상의 대부분이 신체의 오른쪽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나 봐. 뭔가 진짜 글을 읽어서 이상한 일이 생긴다는 느낌이 들긴 해. 다음 글은 위 레스주가 추천해 준 코토리바코로 결정했어. 글을 다 읽고 또 올게.
10 ◆HBcFjxXAmFh 2020/12/11 22:05:34 ID : cnu09zeZeFb 0
코토리바코를 다 읽고 왔어. 주의사항 중에 여자와 아이는 특히 조심하라는 내용이 있던데, 여자이면서 미성년자인 나는 저주의 효과를 배로 받으려나. 일단 딱히 새로 이상한 일은 벌어지지 않는 것 같아. 아까 오른손 검지에서 느꼈던 통증도 사라졌고. 다만 좀 무서운 건 여전히 노트북 키보드가 이상하다는 것 정도야. 다음 글은 키사라기 역 괴담으로 해보려고. 이것도 이상현상을 겪은 후기가 있어서. 밑은 코토리바코의 링크야. 혹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482492345
11 ◆HBcFjxXAmFh 2020/12/11 22:13:19 ID : cnu09zeZeFb 0
키사라기 역 괴담도 다 읽었어. 꽤나 싱거운 이야기인 것 같은데. 여전히 키보드는 이상해. 스레딕에 글 쓸 때도 갑자기 글자가 지워지는 현상이 자꾸 나타나. 그 외에 딱히 보고할 만한 이야기는 없는 것 같아. 다음 글은 한눈팔기로 정했어. 링크는 이쪽이야. 나랑 같이 도전할 사람은 언제나 환영이야.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518357927
12 이름없음 2020/12/11 22:22:26 ID : 01fPbcty1Ds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12/11 22:24:49 ID : oGr860pTRvd 0
ㅂㄱㅇㅇ
14 ◆HBcFjxXAmFh 2020/12/11 22:46:38 ID : cnu09zeZeFb 0
한눈팔기도 다 읽었어. 이야기 자체는 하나도 무섭지 않아. 그런데 읽으면서는 오른쪽 가슴 밑이 살짝 아팠는데 이제는 안 아파. 긴장해서 그런지 손발에 땀이 차고 살짝 오한이 느껴지는 것 같지만 그 외에는 이상이 없어. 다음은 똑같은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읽으면 저주받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을 읽으려고. 밑에 링크 첨부해둘게. (읽고 이상현상이 생겼다는 후기가 있어. 아무래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792358824
15 이름없음 2020/12/11 22:48:35 ID : 01fPbcty1Ds 0
도전하고싶지만 이상현상 생길까봐 못하겠다...
16 ◆HBcFjxXAmFh 2020/12/11 22:51:50 ID : cnu09zeZeFb 0
위에서 언급한 글도 다 읽었어. 근데 이번엔 괴담에 특이한 사항이 있길래 적어보려고 해. 첫번째 이야기는 듣고 나서 일주일 동안 화장실에서 왼쪽으로 돌면 안된대. 만약 왼쪽으로 돌아버리면 귀신이 나와 '날 죽인 건 당신이야?'라고 묻는데 여기서 아니라고 대답하면 그 자리에서 죽는대. 그 대신 친구 5명의 이름을 대야 귀신이 사라진대. 이거 흥미롭지 않아? 지금 화장실 가서 해보고 돌아올게.
17 이름없음 2020/12/11 22:52:36 ID : o7y3Vbu4Lby 0
헐 뭐야 무서워
18 ◆HBcFjxXAmFh 2020/12/11 22:56:45 ID : cnu09zeZeFb 0
화장실 다녀왔어.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았는데 아무 일도 안 생기더라.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19 ◆HBcFjxXAmFh 2020/12/11 22:58:29 ID : cnu09zeZeFb 0
무서워져서 밖에 조심스럽게 나와봤는데 햄스터가 쳇바퀴 돌리는 소리더라. 지금까지 진짜 좀 이상한 현상은 노트북 키보드가 잘 안 먹는다는 거 뿐이야. 다음으로 읽을 거 좀 찾아보고 올게.
20 ◆HBcFjxXAmFh 2020/12/11 23:02:36 ID : cnu09zeZeFb 0
흥미로운 걸 하나 찾았어. '발을 내밀어'라는 제목인데, 윗 글처럼 특정한 행동을 해야 되는 류의 괴담인가봐. 이번에도 읽고 올게.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659839870
21 ◆HBcFjxXAmFh 2020/12/11 23:07:17 ID : cnu09zeZeFb 0
이번 이야기는 들으면 일주일 동안은 이불 밖에 발을 내놓고 자면 안된다는 저주가 걸린다나봐. 발을 내놓고 자면 발에 상처가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고 죽는다는 이야기도 있어. 궁금하니까 발을 일부러 내놓고 자볼게.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할까? 내일 아침에 발 내놓고 잔 후기와 함께 돌아올게.
22 이름없음 2020/12/11 23:09:02 ID : hwFjuq5bDs3 0
햄스터라니.. 귀엽네 도장깨기가 주제라 그런지 시원시원하게 넘어가는 진행 마음에든다,,! 아직까지 심한 이상현상은 없나보네 조심하구 화이팅 잘자
23 이름없음 2020/12/11 23:13:24 ID : 3QnxvjBy2E9 0
잘자
24 이름없음 2020/12/11 23:29:06 ID : 07cK7Ap9a5X 0
엄ㄹ 도장깨기래서 하루에 하나 읽으려나...? 했는데 하루만에 몇개나 읽으ㅡㄴ거야 스레주 용자다... 옹 암튼 간만에 흥미로운 스레당 기다릴겡
25 이름없음 2020/12/11 23:31:59 ID : oGr860pTRvd 0
헉 스레주 잘자!! 조심해야 해!!
26 이름없음 2020/12/12 01:50:43 ID : 6nUY66jfPdx 0
코토리바코 엥간한 시리즈 다 읽었는데 정말 놀랍도록 아무일도 안생김 (뒤로갈수록 뻔히 보이는 전개도 그렇고..첨에야 무서웠지 뒤로 갈수록 어떻게될지 비디오임ㅋㅋ) 발을내밀어도 읽어봐야겟당
27 ◆HBcFjxXAmFh 2020/12/12 07:24:21 ID : a5Ph9beLdWn 0
안녕 레스주들. 발 내놓고 잔 후기랑 돌아왔어. 생각보다 스레를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네. 걱정해주는 레스주들, 고마워. 그렇지만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발에도 내 몸에도 아무 이상 없어. 오늘도 간간히 저주받는 글을 읽고 후기를 남길테니까 지켜봐줘.
28 이름없음 2020/12/12 08:12:21 ID : yZeGtzbvfWr 0
후기? 질 수 없는 티어에서 연패중 ㅋㅋㅋ
29 이름없음 2020/12/12 10:04:03 ID : 02rgphzhBy0 0
ㅋㅋㅋㅋ다행이다
30 ◆HBcFjxXAmFh 2020/12/12 13:25:54 ID : cnu09zeZeFb 0
막간을 타서 잠시 접속해봤어. 보고할 것도 있고. 지금 다쳐서 손가락에서 피가 좀 나. 키우는 햄스터가 물어서 상처가 났어. 원래 우리 햄스터가 순해서 날 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이상할 정도로 공격적이더라고. 그냥 발정기라서 사나워 진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글은 못 읽겠고 저녁 쯤 다시 올게. 레스주들 그때 다시 보자.
31 이름없음 2020/12/12 14:24:22 ID : va3xCjdu65h 0
레주 너무 위험해지면 그땐 그만하기!!
32 이름없음 2020/12/12 16:09:45 ID : WrBxO3DteNx 0
으아아 나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뭘 할지 고민되네
33 이름없음 2020/12/12 16:14:18 ID : oGr860pTRvd 0
앗아ㅠㅠㅠㅠ많이 아팠겠다ㅠㅠㅠㅠ...스레주 괜찮아??? 그리고...나는... 개인적으로 햄스터가 경계하는 거라고 생각해... 왜ㅐ동물들 몇몇은 귀신 본다기도 하잖아ㅏ....뭔가 불안하다..ㅠ
34 이름없음 2020/12/12 16:16:46 ID : WrBxO3DteNx 0
으갸갹 모자인형 들어가고 경고문 살짝 읽었는데 왠지 모르게 소름끼침
35 이름없음 2020/12/12 17:21:39 ID : 5gpe4Y4GoJS 0
다 읽었는데 역시 아무 일 없네. 가위눌리겠다고 온갖 짓을 해도 멀쩡하고 역시 난 이쪽으론 정말 관계없는듯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0/12/12 17:32:23 ID : z9h8781g6qp 0
나도 귀신 저주 오컬트 안믿는 사람인데 같이 도전해보겟삼ㅋ +가위 눌리고 싶어도 눌린적 없음
37 이름없음 2020/12/12 17:43:39 ID : hwFjuq5bDs3 0
ㅋㅋㅋㅋㅋㅋ 분위기가 같이 읽어보는식이라 재밌네 그치? 난 쫄려서 구경만 할래ㅋㅋㅋㅋ 다들 화이팅
38 이름없음 2020/12/12 17:57:51 ID : PbdB9g3QsmL 0
나도 쫄리니깐 구경만할래ㅋㅋㅋㅋ우선 도전하는 사람들 모두 조심해!
39 ◆HBcFjxXAmFh 2020/12/12 19:21:27 ID : cnu09zeZeFb 0
안녕. 다시 돌아왔어. 이번에도 저주가 걸린다는 글을 하나 찾아왔어. 이름은 '카시마 씨'. 빨리 읽고 돌아올게. 나랑 같이 도전한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기쁘면서도 걱정된다. 밑에는 링크를 걸어둘게. http://naver.me/FmTDxhgJ
40 이름없음 2020/12/12 19:22:31 ID : yZclfQoGpPf 0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음!! 스레주 생존신고 자주 해줭
41 이름없음 2020/12/12 19:25:11 ID : PbdB9g3QsmL 0
근데 얼마전에 강령술 스레에서도 일이 있어서 조금 걱정이네..무리하지는말아,레주!
42 ◆HBcFjxXAmFh 2020/12/12 19:27:32 ID : cnu09zeZeFb 0
이번 괴담도 위에서 읽었던 것과 비슷한 류인 것 같아. 괴담 자체는 열차 선로에 떨어져 죽은 한 여자에 관한 내용인데, 이 이야기를 알게 된 사람한테는 그 여자가 밤에 나타나서 죽여버린다는 저주가 걸려 있대. 유일하게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그 여자를 보고도 눈을 감지 않고 카시마 씨라고 3번 외치는 것이야. 오늘 밤이 상당히 기대되는데... 다음 글은 좀 더 찾아보고 올게.
43 ◆HBcFjxXAmFh 2020/12/12 19:29:12 ID : cnu09zeZeFb 0
레스 읽었어. 왠지 그 추측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햄스터는 며칠 더 지켜보고 우리 집에 귀신이 정말 온 건지 결론을 내려야 하나 싶어.
44 이름없음 2020/12/12 19:31:06 ID : zQk2k7atBs2 0
다읽은거 뭔내용인지 간단하게 요약 좀 해줄 수 있어? 궁금한데 무서워서 ㅠㅠ
45 ◆HBcFjxXAmFh 2020/12/12 19:31:54 ID : cnu09zeZeFb 0
아무래도 나는 강령술은 아니고 그저 저주 받는다는 글의 효력을 시험해보는 거니까 덜 위험하진 않을까 하는데... 그래도 왠만하면 위험한 건 지양하고 도전해볼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46 ◆HBcFjxXAmFh 2020/12/12 19:32:36 ID : cnu09zeZeFb 0
알게 되면 저주가 옮는다는데 괜찮겠어? 괜찮으면 내가 요약해줄게.
47 ◆HBcFjxXAmFh 2020/12/12 19:37:40 ID : cnu09zeZeFb 0
팔척귀신 괴담 중에도 읽으면 저주받는다는 게 있네. 이번에는 이거 읽고 올게. 밑에는 나랑 같이 도전해 줄 레스주들을 위한 링크를 걸어둘게. http://naver.me/F55WErqC
48 ◆HBcFjxXAmFh 2020/12/12 19:55:37 ID : cnu09zeZeFb 0
팔척귀신 괴담도 읽고 왔어. 내용은 그냥 여러 사람들의 팔척귀신 목격담 모음집 정도? 읽은 사람한테 팔척귀신이 나타난다, 뭐 이런 저주인 것 같아. 오늘은 괴담을 2개나 읽었는데도 아무 이상 반응이 없네. 다음은 토미노의 지옥으로 해보려고. 밑은 링크. http://naver.me/xWosmf8T
49 ◆HBcFjxXAmFh 2020/12/12 20:01:51 ID : cnu09zeZeFb 0
토미노의 지옥은 시야. 이걸 일본어로 음독하면 무슨 일이 생긴다나봐. 특이하게 이 시를 읽은 사람들의 후기도 있어서 좀 놀랐어. 발등이 벗겨지거나, 혀가 베인 사람도 있나봐. 어때, 레스주들. 나도 한 번 음독해볼까? 레스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동안 나는 다른 저주글을 찾아볼게.
50 ◆HBcFjxXAmFh 2020/12/12 20:09:00 ID : cnu09zeZeFb 0
아직 아무도 레스를 안 달았네. 조금 더 기다릴 동안 새로 가져온 괴담을 읽고 있을게. 여관 구인이라는 제목이고 읽은 후에 이상현상이 나타날 수 있나봐. http://naver.me/F9n2T8Dd
51 이름없음 2020/12/12 20:09:36 ID : 01fPbcty1Ds 0
어디서 괴담을 찾고있어?
52 이름없음 2020/12/12 20:09:56 ID : 01fPbcty1Ds 0
찬성
53 이름없음 2020/12/12 20:11:32 ID : cnu09zeZeFb 0
음 2ch 괴담을 중심으로 번역하는 블로그 하나에서 가져와서 읽고 있어. 이름을 언급하긴 좀 그러니까 링크를 남길게. 사실 위에 있는 모든 링크도 다 그 블로그의 링크야. http://naver.me/FN2cgQ50 고갈되기 전까진 여기서 찾으려고.
54 ◆HBcFjxXAmFh 2020/12/12 20:19:26 ID : cnu09zeZeFb 0
이번 괴담은 상당히 꾸며낸 것 같은 뉘앙스가 풍겨서 저주의 효력이 미심쩍지만... 재미있었으니까 내 스레를 읽고 있는 레스주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위에서 언급한 토미노의 지옥을 음독하는 것에 반대의견은 없는 것 같네. 다음 저주글로 넘어가기 전에 먼저 그걸 음독하고 올게.
55 이름없음 2020/12/12 20:21:25 ID : hwFjuq5bDs3 0
흐음 다치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내심 궁금하네ㅋㅋㅋㅋ 음독하고와! 기다릴께
56 이름없음 2020/12/12 20:24:56 ID : 3QnxvjBy2E9 0
찬성2
57 이름없음 2020/12/12 20:25:48 ID : XvDxTUY9wFh 0
그 카시마씨?요약 그거 듣기만 해도 오는거여..?
58 ◆HBcFjxXAmFh 2020/12/12 20:34:43 ID : cnu09zeZeFb 0
돌아왔어. 작성자의 말에 의하면 그런 것 같아. 토미노의 지옥도 음독했어. 일본어 반 출신이라 그런지 읽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 읽다가 혀 베인 사람이 있다길래 솔직히 조금 쫄았는데 생각보다 그냥 무난했어. 아까부터 어깨가 좀 무겁긴 한데, 그외에 이상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다음 저주글 또 찾아보려고. 저주글 추천도 항상 받고 있으니 알고 있는 레스주가 있다면 언제든 알려줘.
59 이름없음 2020/12/12 20:42:31 ID : NBs1h9dzPjx 0
이거 읽었을지도 모르지만 링크 걸어두고갈게!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aya1217&logNo=22079235882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혹시 모르니까 이상증세가 생기면 문앞에 소금을 쌓아두는방법이나 쑥을태워서 정화하는 거 아니면 인센스? 들고 집안을 돌아다녀서 집안을 정화시켜야해..!! 몸조심하고 화이팅!!
60 이름없음 2020/12/12 20:46:48 ID : cnu09zeZeFb 0
이미 읽은 글이지만 추천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집을 정화하는 방법 알려준 것도. 위급상황엔 한 번 시도해볼게. 레스주들 덕분에 힘내서 스레 이어가고 있어.
61 이름없음 2020/12/12 21:02:39 ID : Pcr84MjfTVc 0
나 첫번째거 읽어봣는데 저주인지 지금 똥나올거같아 조졋어 지금 ㅈ밖인데 진짜 읽지말걸 ㅡ급똥 스레주 힘내
62 이름없음 2020/12/12 21:05:51 ID : bBglB87fe7z 0
모자인형 조낸 아무일도 없음 읽다 노잼이라 2~3편 까지만 읽고 그만둠
63 이름없음 2020/12/12 21:06:22 ID : 84GleGqZjy2 0
으악 무서워 조심해 레주야...
64 이름없음 2020/12/12 22:44:49 ID : XvDxTUY9wFh 0
아니그럼요약을왜째서...??나엄청쫄보인데ㅠㅠㅠ
65 이름없음 2020/12/12 22:49:31 ID : hBBz9a7ammm 0
첫번째 이야기 읽었는데 모든 편을 다 읽어야 해? 1편만 읽었는데 저주인지는 모르겠지만 키우는 햄스터가 혈당이 떨어져서 죽을 뻔 했어. 설탕물 먹이니까 괜찮아지긴 했지만...
66 이름없음 2020/12/13 16:29:23 ID : zQk2k7atBs2 0
괜찮아
67 이름없음 2020/12/13 16:35:27 ID : o3SJTTO1fPa 0
모자인형이랑 키사라기역같은건 옛날에 몇번이나 읽었는데도 효력 없었고 나머지도 별 효과 없는듯... 효과 본 사람 있어?
68 ◆HBcFjxXAmFh 2020/12/13 20:26:49 ID : cnu09zeZeFb 0
안녕. 생존신고하러 왔어. 오늘 아침부터 설사 때문에 좀 몸이 안 좋아. 게다가 내일부터 시험이라서 다음 주에 접속은 좀 힘들겠네. 그래도 나 아직 잘 살아있으니까 다음에 또 와서 생존신고 할게. 걱정해주고 나 기다려주는 레스주들에게는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 다음 주 주말 쯤 다시 보자.
69 이름없음 2020/12/14 04:59:37 ID : xRB9hapSE5V 0
안녕 레더들... 나 스레주 도장깨기 흥미진진하게 보고있던 레더인데 나한테 있던 일 간단하게 얘기만 해주고 갈게ㅠ 난 쫄보기도 하지만 이런 거 엄청 맹신하는 편은 아니라서 볼까 말까 망설이던 중에 저기 링크 중에서 몇 개만 깔짝깔짝 보다 말았거든? 들어가면 맨 위에 뜨는 주의문구나 무서운 짤 몇개 보고, 첫문단 몇 글자 읽다가 그냥 괜히 찝찝해져서 나오고ㅋㅋㅋ 그후 별일은 없었어. 근데 아까 가위 가지고 뭐 좀 자르다가 손가락 마디가 가위끝에 긁혔는데 약간 따끔한 거 치고 피가 좀 많이 나오더라. 지혈이 잘 안 돼서 밴드로 칭칭 감았다가 풀고. 티슈가 너무 많이 젖어서 몇장 버렸어ㅋㅋ 나는 날붙이를 오래 다뤘어서 꽤 능숙한 편이고, 그래서 잘 베이지도 않지만 베여도 피가 금방 멎는 편이라 조금 의아하기는 했어. 이거 글 때문일 거라고 믿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히 기분 찝찝하니까 다들 조심은 하자ㅋㅋㅋ
70 이름없음 2020/12/14 10:25:09 ID : yFck03va3yI 0
다 읽어봤고 늦게까지 읽어보느라 피곤해서 꿀잠잠. 코토리바코 보고는 조금 쫄아서 안쓰는 박스는 다 버림. 이상현상 없음
71 이름없음 2020/12/15 00:43:38 ID : zTU6rzfdVgn 0
몇년 전에 노래 들으면서 괴담 읽고 있었는데 토미노의 지옥 있길래 이게 진짜 그럴까싶어서 읽으려고 노래 잠깐 끄고 다 읽고 다시 틀었는데 노래가 이상하게 재생됐던 기억이 나네...
72 이름없음 2020/12/15 22:06:14 ID : 7hvxvikqZhd 0
한눈팔기 이거 안보는게 좋을거 같아..;; 나는 뭐 영능력이고 뭐고 딱히 이야기 할만한 것도 없지만서도 교회 열심히 다니는 모태신앙 기독교 인이고 특별한 경험 이야기 한다고 하면 중학생때 엄청 교회 열심히 다닐때 중고등부 회장하고 그럴때 데자뷰현상을 매우 뚜렸하게 경험했다는 것 정도 뿐이지만 이거 진짜 위험한 느낌이야. 기본적으로 귀신이나 악마 등 나쁜 존재나 착한 존재나 이름을 가지고 있고(그래서 영화 같은곳에 보면 천주교 사제들이 나와서 구마의식이라고 기도문 외워서 귀신 물리치는거 할때 이름 말하라고 하는 거) 대부분 자기 이야기를 하거나(굳이 이름을 안불러도) 관련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면 주변에 찾아와. 그 영화 해리포터 보면 1편에서 볼드모트의 볼도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하잖아. 이것도 앞서 설명한 이유 때문이야(대부분의 판타지관련 영화들 보면 알게 모르게 이런 종교적이거나 오컬트 적인 요소가 아주 많이 숨겨져 있어. 의외로 이런거 찾아보것도 재미있음.) 일단 난 그런 사람이고 본 내용으로 와서 뭔일이 있었냐면 퇴근전에 시간 보내려고 읽고있었는데 3번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단 말이야. 4번부터 갑자기 글을 읽기 힘들어 지는 거야 난독증? 비슷하게 전체 문장을 보기가 힘들어졌어. 뭐... 평소에도 약간 그런편이였고 그래서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한단어씩 콕콕집어가면서 차분하게 읽기 시작했어. 5번째 첫문장 보자마자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 이거 위험한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 그냥 이게 뭔가 싸한게 아니고 비속어 좀 써서 씨발... ㅈ된거 같은데...? 이런 느낌? 그래도 뭐 기분 탓일 수도 있잖아? 그래서 무시하고 계속 읽기로 했지. 그리고 나서 문제가 하나씩 발생하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뒷골이 당기더니 한 중간쯤 갔을때 오른쪽 눈 아래가 콕콕 쑤시기 시작했고(그 내용에서 나오는 칼로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이였나 내용 생각하면서 이런느낌이겠지 생각했어.) 그후 몇줄 더 읽었을때 왼쪽 팔 관절이 아프기 시작했어. 이게 그런데 그냥 관절이 안좋아서 아픈게 아니라 그 뼈속? 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이야기 하기 어려운데 뭔가 오컬트 적으로 말해보자면 내 본질? 영혼을 찌른다고 해야하나 깊은 곳을 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손가락도 아파오기 시작했고 가만히 있떤 왼손이 말이야... 그리고 나서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서 화장실을 갔지. 앞에서도 말했지만 난 기독교 신자고 진짜 하나님이 날 지켜준다고 믿고 곁에 있다고 느낀적도 있고 해서 이런 공포관련 글 영화 등등울 봐도 깜놀이나 주인공이 죽을까봐 쫄긴하지만 보고나서 찜찜하거나 어두운곳에 가길 무서워하거나 한적은 없는데 진짜 화장실 문앞에서 들어가기 싫어지는거야. 그래도 뭐 어떻게 화장실은 하나뿐이고 바지에 쌀 수도 없으니까 들어갔는데 화장실에 유일하게 작은 창문 하나 있는데 그 창문에서 뭔가 날 보는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들어가서 바지 내리기전에 한 세번은 다시 쳐다봤어. 그러다가.. 볼일 보려고 집중했는데 옆 곁눈질로 거울에 검은 형상이 살짝 보이는 거야. 이때 뭐지 잘못봤나 ?????하고 다시 보려다가 이건 다시 보면 안될거 같은거야. 그 예전에 다른 쓰레에서 이상하거나 한 부분 있으면 일부러 가까이 다가가거나 다시 보지말고 모른척하고 자연스럽게 하라는게 생각나서 애써 무시하면서 노래부르고 화장실에서 나왔어. 갔다와서 다시 읽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왼손 손가락 까지 아픈거야. 팔 관절도 아프고 집게손가락 관절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전부다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걸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였어) 느낌도 쌔하고 시선이 느껴지고 해서 꺼버렸음. 집 오다가 왼쪽 손가락(계속 아프던 그 관절) 다치고 했는데 집오니까 괜찮아 졌어. 기분도 바로 풀렸고. + 이부분은 내 생각인데 대부분 기독교에서 하나님은 곁에 항상 계신다고 생각하는데(나도 그렇고) '집'이란 장소는 따로 공간이라는 범위로 지켜주시는 장소같은 느낌이야. 그런 이유에서 집에 들어오고 나서 괜찮아 졌다고 생각이 들음. 다시 읽고 싶은데 너무 기분나쁘고 찝찝해서 못읽겠어. 글 쓰는 것도 그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과 같아서 안쓰려다가 글 썼는데 굳이 스레따로 팔 필요 없을거 같아서 여기다가 썼어. + 나도 주변에서 별로 기독교 안좋아하는 것도 알고 그렇지만 내 경험과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거니까 혹시나 싫거나 그래도 그냥 그렇다고 만 생각해줘. 교회다니라고 안할거니까. 뭐.. 다니면 좋겠지만 말이야... - 요약 - 1. 4번째 글 읽기 시작할때 부터 기분이 쌔하고 오른쪽 눈 아래가 따끔따금 뾰족한걸로 찌르듯이 아파옴. 2. 5번째로 넘어가 중간쯤 읽었을 때는 왼팔 관절화 왼손 집게 손가락 관절이 아파옴 3. 화장실의 작은 창문에서 이상함과 시선을 느끼고 거울에서 검은 형체를 발견하지만 모른척하고 자연스럽게 도망침. 4. 그 후로 끄고 집에오다가 아프던 왼손 집게 손가락 관절부분 다쳐서 피남. 5. 집에 오니까 찌르는 고통과 위험한 느낌은 사라짐 6. 글 쓰기 시작하니까 왼손이 조금 다시 아픔. 7. 위험한 글인거 같다.
73 이름없음 2020/12/15 22:09:51 ID : 7hvxvikqZhd 0
아 이거 안쓸걸 그랬다... 시..ㅂ.. 진짜.. 위험하다고 진짜 다시 아프기 시작했어 오른팔로 서서히 전염중...;;;; 나 이제 자는 것도 무섭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무서워...;;
74 이름없음 2020/12/16 11:37:17 ID : Wqo6lyHyHxC 0
안녕 레스쥬 올 겨울에 귤과 딸기중 하나는 먹었늬???
75 이름없음 2020/12/16 19:05:41 ID : anzPhcMlwk8 0
엥 친목 금지아니야?
76 이름없음 2020/12/16 19:10:58 ID : IFfPa4KZhgn 0
안녕 레스쥬2 너도 먹었닝?
77 ◆HBcFjxXAmFh 2020/12/17 11:40:29 ID : cnu09zeZeFb 0
안녕 나 스레주야. 시험 보는 중간이긴 한데 잠깐 돌아왔어. 주말동안 저주글을 잔뜩 읽었지만 나한테 딱히 이상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안 좋은 일이 있다면 시험을 망쳤다는 거 정도.... 아무래도 나는 기가 아주 센 사람인가봐. 시험 끝나면 다시 와서 저주글 달려볼테니까 기대해줘.
78 ◆HBcFjxXAmFh 2020/12/17 11:42:16 ID : cnu09zeZeFb 0
한눈팔기 읽고 나는 아무 문제가 없었어서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어. 한눈팔기 링크 위에 조심하라는 내용의 주의사항을 추가할게. 그리고 레스주 참여해줘서 정말 고맙고 몸 조심해야 해!
79 이름없음 2020/12/18 01:53:47 ID : q7unu2oMktB 0
헉 레주 시험기간 이구나 남은 시험이라도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랄게!
80 ◆HBcFjxXAmFh 2020/12/18 21:38:11 ID : cnu09zeZeFb 0
어머 늦게 봤지만 응원 정말 고마워!
81 ◆HBcFjxXAmFh 2020/12/18 21:39:53 ID : cnu09zeZeFb 0
하여간 스레주 돌아왔다! 저주글 읽고도 일주일 내내 멀쩡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지만 스레주는 아쉽게도 실패한 것 같다. 지금부터 천천히 일주일 동안 벌어진 일들에 대해 보고해볼게.
82 ◆HBcFjxXAmFh 2020/12/18 21:44:34 ID : cnu09zeZeFb 0
내가 가장 소름끼쳤던 건 그 '발을 내밀어' 라는 괴담 있잖아. 이게 뭔 괴담인지 모르는 스레더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 괴담을 읽고 발 내놓고 자면 발에 상처가 나거나 죽는다는 설이 있어. 그 괴담 읽고 잘 때 발을 이불 밖에 내놓고 계속 잤거든? 근데 정말 마법같이 며칠 후에 문에 발을 찧어서 네번째 발가락에 상처가 났어....
83 ◆HBcFjxXAmFh 2020/12/18 21:45:44 ID : cnu09zeZeFb 0
인증사진. 근데 사람에 따라 혐짤일 수 있으니 주의!
인증사진. 근데 사람에 따라 혐짤일 수 있으니 주의!
84 ◆HBcFjxXAmFh 2020/12/18 21:49:44 ID : cnu09zeZeFb 0
그리고 어제 한 번 거의 죽다가 살아났어. 파스타를 먹다가 실수로 새우 껍질 부분을 씹고 바로 뱉었는데,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기도가 막혀서 저녁에 급하게 응급실 다녀왔어. 약도 먹고, 링거도 맞고 하면서 밤을 샜어. 숨쉬기가 어려워서 정말로 죽는 줄 알았지 뭐야. 평소에 잔병치레 안 하는 타입인데 저주글 읽고 나서 한 주 사이에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니까 진짜 좀 무서웠어.
85 ◆HBcFjxXAmFh 2020/12/18 21:52:02 ID : cnu09zeZeFb 0
그래도! 스레주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오늘은 시험도 막 끝났고 해서 너무 힘드니까 저주글 달리는 건 좀 무리일 거 같고 내일 다시 오는 걸로 할게. 이 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지? 내 스레 봐주는 레스주들 항상 고맙고 사랑해!
86 이름없음 2020/12/18 22:32:30 ID : NBs1h9dzPjx 0
헐 스레주 ㅠㅠㅠ 몸 조심해야해 ㅠㅠㅠ 내가 오늘 스레주 건강하게해달라고 기도해볼게..소용은없겠지만..ㅋㅋ.. 암튼 셤보느라 수고했어~!!
87 ◆HBcFjxXAmFh 2020/12/18 22:36:19 ID : cnu09zeZeFb 0
응원해줘서 항상 고마워! 레스주가 걱정 안하게 몸 사리면서 진행해볼게.
88 이름없음 2020/12/18 22:42:38 ID : nyK1AY8kq3S 0
스레주 조심해 보는 내가 다 걱정된다
89 reversedog 2020/12/19 00:38:07 ID : tBtcsi65cE2 0
조심하게나. 괜히 저주받는 글이 아닐세.
90 이름없음 2020/12/19 01:51:46 ID : xO05PhbB807 0
흥미롭네. 링크도 같이 남겨줘서 고마워. 바쁜 일이 끝나면 참여해볼게.
91 이름없음 2020/12/20 20:39:09 ID : qo2GmsmGk9u 0
요새 유행하는 평행세계 가는 법은 어때?
92 ◆HBcFjxXAmFh 2020/12/20 20:43:14 ID : cnu09zeZeFb 0
쉬프팅 말하는 건가...? 스레의 취지와는 많이 벗어나지만... 고려는 해볼게. 일단 하는 방법부터 좀 찾아보고 올게.
93 이름없음 2020/12/20 21:22:04 ID : u9ta2pO05XA 0
액땜 된 걸 거야 레더.. 너라도 도망가
94 이름없음 2020/12/21 01:29:03 ID : zhvyHu5O9y4 0
오 흥미로운데 무서워서 글은 못읽겠다.. 늘 조심해 레주야!
95 이름없음 2020/12/21 09:57:21 ID : hwFjuq5bDs3 0
에구.. 부작용이 처럼 잔병도 있구 처럼 심하기도 하나보네ㅜㅜ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 내가 말릴순 없겠지만ㅋㅋㅋ 그래두 너무 심한거같다 하면 좀 쉬다 읽어도 괜찮으니까 조심하길..!!
96 이름없음 2020/12/21 19:41:43 ID : 8o7ulba3AY7 0
음, 안녕. 나도 뭔가 이상한 일을 겪었어 일단, 나는 휴대폰을 깨끗하게 쓴다고 자부해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잔고장도 없이 쭉 써 왔으니 말이야. 그런데 어제- 집에 오자마자 일이 터졌어. 위에... 스레주던가. 암튼 누가 집은 편안한 장소라고, 그치만 뭔가 서늘했다고 했잖아. 나도 그와 비슷했어. 어릴 적- 조부님들 따라 성당엘 많이 갔어. 세례도 받고 미사도 하고. 지금은 발길을 끊은 지 오래지만 그치만 그 영향인지 뭔지, 겁은 없었지만 집에 들어오기 전부터 오한이 돋았어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5분동안 안 닫히기도 했고. 결국 계단으로 올라왔지 뭐야 그리고 집엘 돌아왔는데, 거실이 축축해져 있더라 보통 습기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일 줄은... 몰랐어 오른쪽 발을 삐끗하면서 넘어졌고, 그 과정에서 휴대폰이 바닥으로 굴렀어 그런데, 보통 마루는 폭신한. 그게 아니더라도 그렇게 단단한 편은 아니잖아? 그치? 그런데 휴대폰 화면이 아예 꺠져 버린 거야. 그냥 아예 다 깨졌어 지금은 컴퓨터로 글을 쓰는 중이라 보여 줄 순 없지만... (원한다면, 사진 첨부해 보도록 노력할게) 밑에 버튼 부분 양 옆 모서리는 전부 박살났고, 화면엔 기분나쁜 노이즈와 잉크가 터진 것 같은 검은 얼룩이 생겼어 별 일 아니지 싶을 수도 있는데 누군가 아예 바닥에 찍어내린 것처럼 되어 있다니까. 옆 베젤 부분도 이가 나가버린 부분이 있어 있잖아 스레주 그 저주 말이야.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음 일단, 테이프를 붙여 놓았는데 이거 계속 떨어진단 말이야 너희들도 저 글들은 되도록 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나, 저 글들 전부 완독했거든 부디 조심해
97 이름없음 2020/12/21 19:45:53 ID : 8o7ulba3AY7 0
아... 또, 위에서 오른편이 많이 다치는 경우가 많다고 했잖아. 오른발을 삐끗한 걸 보면 그것과 연관이 있는 거 같기도 다행이 난 많이 다치진 않았지만... 휴대폰을 보면 슬퍼지네
98 이름없음 2020/12/21 22:36:07 ID : fTTVanwnBam 0
으악 나 모자잌형 주의사항만 읽고 무서워서 후기만 봤는데 화장실에서 왼쪽으로 돌아도 되겠지?? 난 화장실에서의 댄수파티를 포기할 수 없다구...
99 이름없음 2020/12/21 22:48:11 ID : IFinVhurbvd 0
와...이게 연관된건지는 모르겠는데 꽤 다친사람들이 많구나 앞으로 공포스레같은거 읽을때 조심해야겠다 스레주도 같이하는 레스주들도 다들 조심해 건강이 최고야
100 이름없음 2020/12/21 23:46:12 ID : 8o7ulba3AY7 0
어이... 얘들아. 글 하나 읽는다고 저주 걸린다는 거, 진짜는 아니겠지? 위에 휴대폰이 이상하다고 글을 쓴 사람이야 계속 이명이 들려 삐---하는 소리야 팔척귀신이 낸다는 '포포포포'하는 소리에서 음을 높인 느낌이 나. 이거 내가 미친 거야? 조언 부탁드립니다
101 이름없음 2020/12/22 02:12:02 ID : RveFimL879e 0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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