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에 대해서 (4)
2.생각해보니 꿈이 이상해 (3)
3.지금부터 저주글 도장깨기 할거야. (627)
4.안녕 중2에 있었던 계곡사건 말하고 온 레스주인데 (2)
5.애들아 나 뭔가 씌인거같아 (10)
6.꿈의 그것 (28)
7.중2에 있었던 이야기인데 조금 많이 무서우니까 무서운거 좋아하는 사람 와조 (25)
8., (8)
9.. (19)
10.. (9)
11.심심하면 내 이야기 들을래 (6)
12.오컬트 좋아하는?애인데 안친한데 지금 욕하는데 뭐지 (33)
13.항상 새벽 5시 반이 되면 잠에서 깨 (5)
14.아빠가 말해준 얘기 (9)
15.괴담이나 흉가 영상 보면서 속 안 좋고 어지러우면 그만 봐야해? (2)
16.내용 (71)
17.나는 자각몽을 꾸면 혼자서는 꿈에서 벗어날 수 없어 (6)
18.나카무라 미나코 실종사건 (73)
19.진짜 죽을 거 같고 지치고 무서워 그냥 들어주라 (144)
20.아 집에 혼자 있는데 개무섭게 (7)
1
◆HBcFjxXAmFh
2020/12/11 21:07:23
ID : cnu09zeZeFb
38
안녕 스레더들.
읽으면 괴이현상 생긴다거나, 저주에 걸린다는 글을 닥치는 대로 한 번 읽어보고 어떻게 되는지 실황해 보려고 해.
스레더들이 추천해주는 글은 순차적으로 다 읽어보겠지만 일단 첫 번째 타자는 '모자인형'이라는 괴담이야.
생각보다 괴이현상이 일어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
참고로 스레주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저주글 같은 걸 읽어본 적이 없어.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yZjwNs4Ntjt
2020/12/24 02:52:57
ID : 8o7ulba3AY7
0
그런가...
뭐, 암튼.
잘 떄 나타나는 놈이 더 위험해?
아직도 소름끼쳐
303
이름없음
2020/12/24 02:54:13
ID : fe0q40rgkq5
0
1일에 출발하는 거야??
벽에 종이 붙여 놓거나해서 D DAY 만들어.
시간이 다가오는 걸 직접 표시하면서 느끼는 게 좋아.
이건 왠만해선 했으면 좋겠어.
304
이름없음
2020/12/24 02:56:52
ID : tBtcsi65cE2
0
아따 아줌씨 왠만이 아니라 웬만인겨
305
이름없음
2020/12/24 02:59:04
ID : 8o7ulba3AY7
0
31일 저녁쯤에 갈라고.
2021년의 시작을
법당에서 보내게 생겼구만
가기 전에 레스 남길게
디데이 메모해놓을게 고마워
306
이름없음
2020/12/24 03:00:40
ID : tBtcsi65cE2
0
아따 나도 궁금항께 갈 때 연락하고 인증샷 남겨 임마
307
이름없음
2020/12/24 03:01:55
ID : 8o7ulba3AY7
0
ㅋㅋㅋ 알았어.
레스 남기고 떠날게
아마 1월 4일에 돌아올 거 같아
지금 자면 괜찮으려나?
네 생각은 어떄
308
이름없음
2020/12/24 06:08:45
ID : tBtcsi65cE2
0
아따 밤을 새부렀네
309
이름없음
2020/12/24 06:09:15
ID : tBtcsi65cE2
0
저기 저 친구 잘 있는감
310
이름없음
2020/12/24 08:49:21
ID : 784Nzf82pSE
0
와 밤사이에 또 뭐가 이렇게 올라왔대 심각했었구나
311
이름없음
2020/12/24 10:48:25
ID : 8o7ulba3AY7
0
이제 아침이라 괜찮아
걱정해 줘서 고맙다
일단 말대로
나 좀 잘 봐달라고 했어
그런 거 봐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런가
오늘은 좀 습기가 없어졌어
또, 청주 한 병 사서 머그컵에 따라놨어
이거나마 먹으라고...
두 잔.
이게 얘들이 장난치는 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어젯밤에 말야
꼬마 얘는 내 두 다리에서 구르고
키 큰 얘는 아직 내 어깨 위에 있어
아마 내 어깨에 있는 얘가
이명의 원인이 아닐까 해.
저번엔 보자마자 혼절해서 몰랐는데
팔척귀신 비슷해
어깨 위에 구깃구깃하게 있어
이제 희미하게나마 보이는 건 좀 익숙해진 거 같아.
이제 귀신 보는 건가 나
꿈에서는 어. 다시 잡아먹히고 있었어
맹장 부분인가
칼로 그어졌는데
그래선가 지금 그 쪽이 아파
일단 이모할머니껜 연락해서
12월 31일에 간다고 해 놨어.
아마 스님들도 몇 분 오실 거래
(어릴 때 몇 번 봤어)
312
이름없음
2020/12/24 10:54:13
ID : 8o7ulba3AY7
0
일단 어제
내 추태를 실시간으로 관람한 레더들한테
미안해
사람이 힘들면 정말 미쳐가는 것 같아.
이모할머니 댁에 가기까진 일주일 남았는데
지금은 뭘 해야 하지?
그, 소금은 매일 갈면 되나?
313
이름없음
2020/12/24 11:03:57
ID : o6ksnUY7e0p
0
아니 스레주 상태가 엄청 안좋아 보이는데
314
이름없음
2020/12/24 11:54:47
ID : 8o7ulba3AY7
0
왜
스레주도 무슨 일 있었어?
315
이름없음
2020/12/24 12:06:59
ID : DwGmmpU7wE7
0
아 난 저주글 안보고 레스주 후기만 봤는데 머리아파.
316
이름없음
2020/12/24 12:12:12
ID : 8o7ulba3AY7
0
어라
후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영향을 주는 건가 봐
레스주도 조심해
317
이름없음
2020/12/24 14:48:16
ID : qmLbxBfdVcG
0
한눈팔기보고 부작용 있었던 다음에 글쓰고 알림와도 무서워서 안들어 왔었는데 그 사이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네..;;; - 읽기는 무서워서 다 스킵했지만...-
다들 조심해..;;
그나저나 요즘 계속 다시 호기심이 일어서 열심히 참는 중이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하니... 이러다가 호기심과 흥미가 이겨서 다시 찾아볼거 같은걸... 내일이든 오늘이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니 기분탓이였던걸까 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318
이름없음
2020/12/24 15:45:27
ID : tBtcsi65cE2
0
엉 잘혔어 임마 근디 왜 1일에 가는겨? 나같으면 지금 당장 가버리겄으
319
이름없음
2020/12/24 15:59:15
ID : 8o7ulba3AY7
0
보지 마
나라고 이렇게 될 줄 알았겠냐.
너도 나처럼 시달리고 싶어?
320
이름없음
2020/12/24 15:59:42
ID : 8o7ulba3AY7
0
일은 해야지
그래도 일요일까진 자유야
321
이름없음
2020/12/24 16:02:01
ID : tBtcsi65cE2
0
허허 연차를 지금 아니면 언제 쓰갔어 임마
322
이름없음
2020/12/24 16:27:55
ID : 8o7ulba3AY7
0
그럴까 싶다가도
오전에 반지하방은 너무 적막해서
일이라도 안 하면
미칠 것 같아서 말야
323
이름없음
2020/12/24 18:57:26
ID : moGliqqi8qo
0
반차 없어?ㅠㅠ
324
이름없음
2020/12/24 21:22:33
ID : 8o7ulba3AY7
0
아아...
지금은 재택근무야
그러니까
연차나 반차나,
집에 있는 건 똑같아
그게 그거지 뭐
오늘은
소화불량
이명
졸다가 꿈에서 칼로 찔림
빼고는 별 일 없었어
325
이름없음
2020/12/25 02:35:32
ID : tBtcsi65cE2
0
안마 친구들은 항상 붙어있나?
326
이름없음
2020/12/25 02:52:10
ID : 8o7ulba3AY7
0
그런 거 같아
잡아먹는 얘는 꿈에서만 나와
327
이름없음
2020/12/25 02:54:03
ID : tBtcsi65cE2
0
너 손은 안전하나?
328
이름없음
2020/12/25 02:56:31
ID : 8o7ulba3AY7
0
손은
평소에도 아팠던 터라...
329
이름없음
2020/12/25 02:56:48
ID : tBtcsi65cE2
0
아니 꿈에서 임마
330
이름없음
2020/12/25 02:57:37
ID : 8o7ulba3AY7
0
배부터 가르더라
아직 배 위로 먹힌 적은 없어
331
이름없음
2020/12/25 02:57:51
ID : tBtcsi65cE2
0
그럼 내 말 똑띠 들어래이 중요한 거닉까
332
이름없음
2020/12/25 02:58:38
ID : tBtcsi65cE2
0
손 둘 다 들어서 그 친구한테 향하게 하래이
333
이름없음
2020/12/25 02:59:52
ID : tBtcsi65cE2
0
그 다음에 쌍뻐큐를 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풀지 마래이. 장난같제? 진지하니께 기억해뒀다가 꼭 해라 임마.
334
이름없음
2020/12/25 03:03:15
ID : 8o7ulba3AY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말야
십자가 알지
그게 거꾸로 박힌 듯한 모양
ㅣ
ㅣ
ㅣ
ㅡㅡㅡㅡㅡㅡㅡ
ㅣ
대충 이런 나무 기둥에 묶여있었어
손도 아예 뒤로 결박
시점은 3인칭이었는데
고통은 그대로 느껴졌고.
나무는 빨간색
축축했던 거 같아
머리에는 성경에 흔히 나오는,
가시나무로 만든 띠 같은 거
얹어져 있었어
가시 면류관이라고 하나
이건 또 뭘까
335
이름없음
2020/12/25 03:04:30
ID : 8o7ulba3AY7
0

336
이름없음
2020/12/25 03:05:08
ID : tBtcsi65cE2
0
너 아플 때 소리만 지르나?
337
이름없음
2020/12/25 03:06:40
ID : tBtcsi65cE2
0
다음부턴 소리만 지르지 말고 개쌍욕을 해라 임마. 대신 이런걸 해라 너 로또 당첨됐는데 종이 잃어버림. 그리고 웃지마 장난아이라.
338
이름없음
2020/12/25 03:07:15
ID : 8o7ulba3AY7
0
음,
'나'는 거기선 두 명인데
나무에 묶여져 있는 건 그냥 몸
3인칭으로 보고 있는 '나'는
혼?
넋?
정도라고 생각해
3인칭의 '나'는 고통을 느끼는데
나무에서의 '나'는 그냥 멍하니
초점 없이
허공을 보고 있었어
그 괴담과는 다르게
아예 처음부터, 3인칭으로 꿈을 꿨어
339
이름없음
2020/12/25 03:09:04
ID : 8o7ulba3AY7
0
내가 걔들한테
물리적인 힘이나 해는
끼칠 수 없던 거 같아
아예 접근 자체가 불가능했어
말 그대로,
'시청자' 느낌?
VR이라고 하는 게 더 편하려나.
청취 가능, 대신 개입은 ×
정도야
340
이름없음
2020/12/25 03:09:54
ID : 8o7ulba3AY7
0
사실 그 꿈
세부적인 거 더 이야기하려면
아직 훨 남았지만...
아 그리고
현실과 꿈에서의 시간 차가 꽤 커
341
이름없음
2020/12/25 03:18:26
ID : tBtcsi65cE2
0
자각몽이네 임마. 꿈에서는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나 임마
342
이름없음
2020/12/25 03:19:21
ID : 6nUY66jfPdx
0
스레주는 더이상 활동 안하남
343
이름없음
2020/12/25 03:20:34
ID : BtfRA2Gq41y
0
다들 안 자고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20/12/25 03:20:54
ID : BtfRA2Gq41y
0
아 심심해라
345
이름없음
2020/12/25 03:28:16
ID : 8o7ulba3AY7
0
꿈인 건 의식하는데
내 의지대로 꿈을 조종하진 못하더라
346
이름없음
2020/12/25 03:59:40
ID : 8o7ulba3AY7
0
음
뭔가 안도감이 들어
잠시 자버렸어 오늘도
근데 귀신은 웃고 았더라
같이 놀았어
혹시 이런 류의
꿈에서의 귀신이 하는 행동의 의미? 같은 거
잘 아는 레더 있으면 알려 줘.
이번엔 1인칭이었고
같이 걸어다니기도 하고
밥도 먹었어.
무슨 꿈이야?
이 레스만 올리고 난 자러 갈게
347
이름없음
2020/12/25 05:43:19
ID : L88mGmrapTS
0
헉 아니 내가 잘못된 걸 알고 있을 수도 있는거야 그니까 완전 믿지는 말고 들어 꿈에서 시점이 3인칭이면 귀신이 지켜보고 있는거라던데 아닐 수도 있으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 마 그냥 혹시 몰라서 말해준거야
348
◆yZjwNs4Ntjt
2020/12/25 06:51:46
ID : 8o7ulba3AY7
0
어라
귀신이 지켜보고 있다고?
꿈에서, 아니면 현실이야?
꿈이 좀 이상했거든
혹시 물어봐도 돼?
349
◆yZjwNs4Ntjt
2020/12/25 06:53:59
ID : 8o7ulba3AY7
0
스레주, 혹시 인코 달아도 될까
내 이야기의 진행과정을 보고 싶은데
너무 헷갈려서
혹 불편하면, 그냥 이대로
'이름없음'으로 갈게
350
이름없음
2020/12/25 07:49:47
ID : o6ksnUY7e0p
0
근데 있잖아 한눈팔기? 그거를 봤는데 진짜 아무일도 없어서 한 5번은 읽어도 아무일도 없더라 음 뭐지
351
◆HBcFjxXAmFh
2020/12/25 08:58:22
ID : cnu09zeZeFb
0
인코 달아도 괜찮아.
352
◆yZjwNs4Ntjt
2020/12/25 09:00:47
ID : 8o7ulba3AY7
0
고마워
인코 이렇게 다는 거 맞나.
353
이름없음
2020/12/25 09:52:21
ID : xzO62Hwty5b
0
그렇구나...ㅠㅠ
354
◆yZjwNs4Ntjt
2020/12/25 18:59:13
ID : 8o7ulba3AY7
0
메리 크리스마스.
혹시 이런 쪽에 대해 잘 아는 레더 없어?
꿈에서 말야
가시 면류관의 가시가 자라서
머리를 뚫었어
그리고 그 귀신은 평소보다 화를 더 내면서
내 몸을 칼로 찌르고 있더라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소름돋는 얼굴로
웃고 있더라
다리가 잘리기 전 꿈에서 깼어
꿈 해몽 같은 거,
해 줄 수 있어?
355
◆yZjwNs4Ntjt
2020/12/25 19:06:09
ID : 8o7ulba3AY7
0
있잖아
또 있어
이거 별 거 아닐 수도 있는데
기억이 한두시간씩 비어
그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한시간에서 두시간씩은
지나가 있었어
사실 이것 때문에 오늘 오전동안은
레스 못 남겼어
이건 뭐야?
빙의 그런 건가?
아니면 그냥 기가 허해서 그런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356
◆HBcFjxXAmFh
2020/12/25 19:22:37
ID : cnu09zeZeFb
0
스레주야. 사실 의학에 조예가 깊은 건 아니지만...
레스주가 지금 겪고 있는 건 일시적 기억 상실증으로 보여.
술 마시고 필름 잘린 듯이 기억이 사라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거 맞지?
일단 기억 상실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치매 같은 병은 아닌 것 같아.
일시적 기억 상실은 아직 의료계에서도 명확한 원인을 밝히지는 못했대.
그래도 감히 추측을 해보자면 뇌에 이상이 생겼거나 지난 몇 일간 일어난 일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방어 기제가 작용해서 기억이 사라진 거 아닐까?
귀신 때문이 아니라면 레스주의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징후일 수 있으니 종합 병원에서 mri를 찍어보는 걸 추천할게.
이렇게 밖에 이야기해줄 수 없어서 미안해.
357
이름없음
2020/12/25 22:56:39
ID : tBtcsi65cE2
0
어 그거는 그냥 다 그래 유튭 한번 킨다? 세시간 훅이지 임마 ㅋㅋㅋㅋ
멍 때린다? 해의 뜨는걸 지는 거 생략하고 두번 보지 임마
358
이름없음
2020/12/25 23:27:40
ID : dQlg41A42E1
0
화장실에서 왼쪽으로 돌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인형괴담이야.?
359
◆yZjwNs4Ntjt
2020/12/26 00:06:21
ID : 8o7ulba3AY7
0
병원 한 번 가 봐야겠다
딱히 유튜브나 티비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닌데
계속 기억이 뚝뚝 끊겨
360
이름없음
2020/12/26 04:26:58
ID : L88mGmrapTS
0
그 꿈이 3인칭 시점으로 꾸면 현실에서 지켜보고 있다는거라던데 나도 좀 예전에 들은거라 제대로 기억 못하는 걸 수도 있어 너무 믿지 마
361
[ ]
2020/12/26 06:42:11
ID : 42K7tcnBe3O
0
먹히지마라
362
이름없음
2020/12/26 14:27:11
ID : beK0oNwHxAY
0
빙의같은게 아니었음 좋겠다 진짜 만약 빙의면 기억못하는 그 시간동안 귀신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게 되는거잖아
363
이름없음
2020/12/26 14:32:06
ID : U6o2K6kpTRy
0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364
이름없음
2020/12/26 17:14:51
ID : wIFjwJSJPiq
0
† 주 우리 하느님, † 십자성호로 † 저희를 원수들에게서 구하소서. (이마, 입술, 가슴에 작은 성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호경) 하느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모든 사탄, 마귀, 악령들은 물러가라 나에게서(여기에서) 물러가라. 지옥으로 가라. (3번)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교만, 음란, 탐욕, 거짓, 허영, 분노, 격정, 컴퓨터, 나약, 게으름, 질투, 기도집중방해, 분심잡념, 병마, ……의 사탄아 물러가라. 나(가족, 공동체, 모임, ……)에게서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이 집(방, 건물, 장소, ……)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사탄, 마귀, 악령들아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기도(방문, 외출, 대화, 통화, 시선, 활동, 인터넷, 게임, TV……)를 통해서 묻어온 악의 세력들아 물러가라. 예수 마리아 요셉께로 가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처치하실 것이다. 하나 되신 예수 마리아 성심이시여,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신앙의 수호자이시며,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이신 티없으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인도하소서. 성 요셉 아버지,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와 모든 천사들이여, 저희를 비추시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천상의 모든 성인들이여, 저희를 도와주시고,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밤에) 저를 비추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고 오시어 당신 은총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소서. (3번)
하례하나이다. 천상의 모후시여, 지극히 높으신 천사들의 여왕이시며, 태초부터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실 권한과 사명을 받으신 분이시여, 저희가 겸손되이 당신을 공경하며 간구하오니, 당신 천상의군대를 보내시어 당신의 명령아래 당신의 권능을 통해서 지옥의 악신들을 몰아내시고, 어디서나 그들의 망상과 자만심을 무너뜨리고 그들을 지옥으로 쫓아버리소서. 지극히 높으신 천주의 모친이시여, 결코 패할 수 없는 당신의 군대를 보내시어, 사람들 가운데서 활동하고 있는 지옥의 괴수들과 무신론자들의 계획을 무너뜨리고 악을 행하고자 하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그들에게 양심의 깨달음과 회개의 은총을 얻어주소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당신에게 영광이 되도록 어디서나 진리와 정의가 승리하도록 도와주소서. 능하신 보호자 성모님, 당신의 빛나는 불과 같은 천사들을 통해서 온 세상의 당신 순례지와 성상을 지켜주시고 또한 그들을 통해서 모든 성당과 거룩한 장소들과 거룩한 물건들과 사람들을, 그리고 특히 성체를 지켜주소서. 그러한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이 신성모독과 도둑질과 속화됨과 멸망됨에서 보호되도록 도와주소서. 천상의 어머니시여, 마침내 볼 수 있거나 볼 수 없는 모든 원수들을 내쫓으시고 저희의 소유와 저희의 집과 저희 자녀와 저희 가정을 보호하여 주소서. 당신의 거룩한 천사들을 각 가정 안에 보내어 머물게 하여 주소서. 순종과 평화와 성령의 기쁨이 가득 차게 하시고 다스리게 하소서. 누가 하느님 같으랴? 누가 천사들의 여왕이시며 지옥의 승리자이신 마리아 같으랴? 오, 착하시고 자애로우신 마리아님,임금님의 얼굴을 바라보기를 갈망하는 천사들의 티없으신 여왕이시며 성령의 순결한 배필이시여, 언제나 저희의 사랑과 희망, 저희의 보호와 영광이 되소서. 거룩한 성 미카엘 대천사님, 거룩한 대천사들과 천사들, 저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지옥의 악령들아, 우리와 이집에서 떠나고, 다시는 여기에 나타나서 우리를 유혹하거나 해치지 마라!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 그리고 성 미카엘 대천사와 모든 천사들이여, 저희를 위해 싸워주소서. 수호천사님, 저희를 악령의 모든 함정에서 보호하소서. 성부님의 축복과 성자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능력과 천상 모후님의 보호와 성 요셉과 천사들의 도움과 성인 성녀들의 전구가 저희 위에(형제 위에, 여러분들 위에) 머무르시고, 언제 어디서나 저희와(형제와, 여러분들과) 함께 하소서. 아멘.
365
이름없음
2020/12/26 17:23:47
ID : wIFjwJSJPiq
0
구마경 (천주교 의식)
거룩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 이름은 영원한 찬미를 받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악령아! 물러가라!"
영원하신 성부시여, 당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공로를 통하여 비오니, 사탄과 악령에게서 우리를 지켜줄 성 미카엘을 보내지키소서. 우리의 마음과 정신에 들어오고자 하는 모든 악령들을 쫓아 버리소서. 아멘! 지극히 거룩하신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소서. 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여, 당신께 의탁하는 저희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시여, 저희를 보호해주시는 당신의 손안에 저희의 마음을 바치나이다. 저희는 잠깐 동안만이라도 죄의 더러움을 씻어내지 못하는 연약한 영혼이오니,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해주시는 당신의 손안에서, 사탄과 그 부하들의 침입에서 이 연약한 영혼을 지켜주시는 당신의 영광에 저희 영혼을 맡기고 바라나이다.
홀로 거룩하신 성부시여! 주님께 모든 권능과 영광이 언제나 함께 하심을 제가 믿나이다. 지극히 흠숭하올 성부의 사랑을 통하여 비천한 죄인인 저희를 지켜주기 위해 오시는 천상군대의 영도자이신 성 미카엘 대 천사이여, 지금 저희를 보호하시며, 다가올 사명에서 천국 모든 이들과 사랑하올 천상 모후의 가슴에 눈물을 가져올 사악한 계획을 우리 가운데 실행하려는 사탄과 그 비열한 부하들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시여,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사랑하게 하소서. 지극히 사랑하올 정배,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시며 가장 흠숭받으셔야 할 지존하신 성부께 제 마음을 바치오니 성 미카엘 대천사를 보내시어 저희를 악령과 모든 어둠의 세력의 공격에서 보호하고 지키소서.
천사군대의 영도자인신 성 미카엘 대 천사여, 저희가 이 세상 전장에서 저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령의 무리를 천주 성부의 권능으로 지옥에로 쫓아 가두소서. 네가 만일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에게 명한다. 천주 성부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늘에 계신 지존하신 천주 성부만이 오직 유일한 참된 신이시다! 너는 사탄에게 돌아가 내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하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가 실망을 느낄때 마다,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오, 나의 예수여, 저희의 죄를 용서하소서. 지옥 불에서 저희를 구해주시고,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끄시되,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인도해 주소서.
천주의 사신, 저희를 거느려 지키시는 자여,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저를 당신께 부탁하여 청하니, 오늘날 저희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주님! 제 영혼을 지켜주소서. 잠이 깨기 전에 제가 죽더라도 모든 이를 용서하게 해주시고, 또한 저를 용서해 주시고 제 영혼을 당신의 자비로 거두어 주소서.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 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아버지 하느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366
이름없음
2020/12/26 17:28:57
ID : wIFjwJSJPiq
0
그리고 이거보고 매일 묵주 20단씩 무조건 외워 마귀나 귀신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기도가 바로 묵주기도니까
* 묵주기도 바치는 방법
1. 십자성호를 긋고 십자가에 입맞춤 후 사도신경을 바칩니다.
2. 주님의 기도 1번, 작은 알 3개에서 성모송 각 1번씩, 그리고 맨 마지막 알에서 영광송과 구원을 위한 기도(구원송)를 바칩니다
3. 그리고 같은 자리에서 신비 제1단을 묵상한 후 주님의 기도를 1번 드립니다.
4. 이어서 성모송 10번을 바칩니다.
5. 영광송과 구원을 위한 기도(구원송)를 바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과 같이 신비 제2단을 묵상한 후 주님의 기도를 1번 드립니다.
6. 이와 같이 매 단마다 그 신비를 묵상하면서 제3단, 제4단, 제5단을 계속 바칩니다.
7. 묵주기도가 끝나면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돌아온 십자가를 잡고 성모찬송과 성호경으로 끝을 맺습니다. 이때 십자가에 친구(입맞춤)하며 마칠 수 있습니다.
사도신경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모두 깊은 절을 한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영광송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숙이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구원을 비는 기도(구원송)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 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성모찬송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삶과 죽음과 부활로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환희의 신비(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빛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고통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영광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367
이름없음
2020/12/26 17:34:17
ID : wIFjwJSJPiq
0
이래도 안된다? 청주교구 서운동성당에 김웅열 신부님이라고 국내에서 구마사제 1위이신 분이 계셔, 아래 본당번호랑 신부님 번호 줄테니까 꼭 만나뵙도록 해, 지금까지 있었던일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알려드리고 -> 성당번호 (043)252-6984 주임신부번호 (043)223-8373
368
이름없음
2020/12/26 21:04:35
ID : r87e3TWnUZe
0
나도 저주글 보려다 버퍼링때문에 걍 안봤는데
이거 스레만든 레주는 괜찮은지 몰라도 나머지 레더들은 웬만하면 읽지말아줘.. 지금 저주글읽고 난리난애 한 두명 본게아니라 안읽는게좋을거라봐..
369
◆yZjwNs4Ntjt
2020/12/26 21:26:42
ID : 8o7ulba3AY7
0
죽는 줄 알았다
일어났는데
몸이 안 움직여지고 꽉 눌린 듯이
목소리도 안 나왔었어
이러다 죽겠다 싶더라
갈수록 기억이 안 나는 장면들이 많아져
고마워
해 볼게
370
이름없음
2020/12/26 22:07:17
ID : tBtcsi65cE2
0
시간표 사서 그 시간에 뭐했는지 적어봐 임마
371
이름없음
2020/12/27 12:16:46
ID : DwGmmpU7wE7
0
가시면류관 그거 예수님이 처형당할 때 썼던 거잖아 최근에 천주교 관련된 뭐 했어.?
372
이름없음
2020/12/27 12:30:24
ID : qmLbxBfdVcG
0
음... 역시 뭔일인지 다시 읽어 보기는 해야겠다 그보다... 저주글이라기보단 그런 공포 종류의 글 읽기 시작했어.
결국 참을 수 없었던 나...
나도 부작용으로 손가락 다치고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ㅋㅋㅋ
무섭긴 하지만 호기심이 이겨버렸다.
겸사겸사 이 스레도 다시 정독해야지
+ 만약 뭔일이 생기면 돌아올께 뭐.. 해봤자 또 어디 다치기만 할거 같지만..(손가락 다친게 엄청 고생시키긴 했지만서도.. 1주일 동안 일하면서 힘들었어 ㅋㅋ)
373
◆yZjwNs4Ntjt
2020/12/27 13:16:53
ID : 8o7ulba3AY7
0
교회에 갔어
또 어제 저거, 주기도문 외고 잤는데
보통,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면
내 외형(십자가에 묶여있는 '나')이 회복되어 있었거든
근데
면류관이 자라서 머리를 뚫은 모습 그대로
난 움직이지 않고 있었어
피가 흥건해
또 그 '공간'말이야
원래 하얀색이었는데
붉은색으로 변했어
피가 물들어 버린 걸까
붉은색이 무슨 의미가 있나?
묶인 끈
십자가
가시 면류관
등등
원래 처음부터 다 붉은색이었어
지금 하얀색이었다가 붉게 변한 건
그 '공간'과
피가 번져 붉게 된 내 몸.
374
◆yZjwNs4Ntjt
2020/12/27 13:20:23
ID : 8o7ulba3AY7
0
무섭잖아...
375
이름없음
2020/12/27 13:25:21
ID : tBtcsi65cE2
0
아따 이번건 쉴드불가다 임마 빨리 이모님 찾아가래이
376
◆yZjwNs4Ntjt
2020/12/27 18:27:35
ID : 8o7ulba3AY7
0
와...
비가 와
반지하방엔 비가 오면
곰팡이가 슬어
비도 집 안까지 들이쳤어
비가 와
반지하방엔 비가 오면
곰팡이가 슬어
비도 집 안까지 들이쳤어
진짜 죽을 거 같다
죽을 거 같아...
377
◆HBcFjxXAmFh
2020/12/27 18:56:09
ID : cnu09zeZeFb
0
레스주 괜찮아?
378
이름없음
2020/12/27 19:02:32
ID : lg0srzgrupP
0
개설레
379
◆yZjwNs4Ntjt
2020/12/27 19:36:03
ID : 8o7ulba3AY7
0
응... 뭐.
근데 레스는 왜 두 번 써져 있지
또
꿈 때문에 그런가
머리 아파
그냥 다 놔 버리고 싶다
380
◆HBcFjxXAmFh
2020/12/27 19:39:44
ID : cnu09zeZeFb
0
있잖아 376레스 쓸 때의 기억이 없는 거야?
381
이름없음
2020/12/27 19:39:48
ID : aq7Buq2Fa8o
0
안녕 지금 이런거 언급해도 친목인가? 지금 다른레스에서 너의 이야기가 저주글이고 너가 일상인척하고 써서 우리를 다치게하려고한다는 이상한레스를 본적이있어.사실은 아니겠지만 너가 기분이 나쁠까봐 적어봐 혹시 사실은 아니겠지?만약 이것도 친목이라고 간주되면 수정할게
382
이름없음
2020/12/27 19:44:20
ID : 8o7ulba3AY7
0
...?
무슨 소리지
혹시 말야
그 스레 어디인지 알려 줄 수 있어?
분명하게 말할게
이건 모두 나에게 일어나는 이야기야
나도 믿고 싶지 않지만...
383
◆yZjwNs4Ntjt
2020/12/27 19:45:18
ID : 8o7ulba3AY7
0
첫 번째 문단,
~집 안까지 들이찼어
와
죽을 것 같다
까지는 대충 쓴 기억이 나
근데 왜 문단이 두 개인지는 모르겠다...
384
이름없음
2020/12/27 19:46:46
ID : aq7Buq2Fa8o
0
얘들아 가급적이면 저주글보지마 에서 너 얘기 있는것같아. 지금은 오해가 풀렸지만 초반에 있어서
385
◆HBcFjxXAmFh
2020/12/27 19:47:11
ID : cnu09zeZeFb
0
그렇구나. 정신적으로 많이 부담되는 상황일 것 같아.
법당에 가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버텨줘.
386
이름없음
2020/12/27 19:59:46
ID : 8o7ulba3AY7
0
.
387
◆HBcFjxXAmFh
2020/12/27 20:01:37
ID : cnu09zeZeFb
0
미안하지만 이 레스는 지워줄래.
388
이름없음
2020/12/27 20:02:53
ID : 8o7ulba3AY7
0
고마워
방금 지웠어
389
◆yZjwNs4Ntjt
2020/12/27 20:21:33
ID : 8o7ulba3AY7
0
나 현실에서도 감시당하는 건가...
어째 슬프네
390
이름없음
2020/12/27 23:58:11
ID : tBtcsi65cE2
0
아따 야들아. 내가 소문을 듣고 왔는디 여기 누가 저주글 올려놨다는게 사실인감? 안그래도 안마친구 있는 애가 힘들어하는데 뭐하는 짓거리인가 임마
391
이름없음
2020/12/28 00:11:59
ID : cmmldCrvwmt
0
.
392
이름없음
2020/12/28 00:12:24
ID : cmmldCrvwmt
0
? 뭐야 넌 뭐야 왜 알림와
393
◆yZjwNs4Ntjt
2020/12/28 00:54:10
ID : 8o7ulba3AY7
0
엑
무슨 일 있어?
394
◆yZjwNs4Ntjt
2020/12/28 01:06:58
ID : 8o7ulba3AY7
0
일단 내내 집안 불을 다 켜고 살고 있어
모리시오도 매일 갈고 있고
술은, 어쩔 수 없이 2일에 한 번씩 갈고 있어
가시 면류관 관련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어
꿈속 공간이 달라졌단 건 위험하다는 건가?
외향은 저번에
배가 찢어졌다고 했잖아. 맹장.
그 후로 계속 아팠댔잖아.
또 생각해보니깐.
꿈속에서 그거 그대로 배 찢어져 있더라
피도 계속 나
이것도 위험한 거야?
날로 갈수록 뭔가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들긴 하네
그 외에 특별한 건
문이 가끔씩 열리는 거랑(이건 이제 익숙해진 거 같아. 나한테 해도 안 끼쳐)
한두시간쯤 기억이 없어지는 정도.
또 위에 레스된 묵주기도 외우고 있어
일단 버텨보는 게 나을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395
이름없음
2020/12/28 01:45:17
ID : cmmldCrvwmt
0
아니... 이 말하는게 알림와서...
원래 언급되지 않는 이상 알림도 오지 않는데 생판 처음인 사람한테 알림 옴..ㅋ.ㅋ.ㅋ.
이 알림때문에 여기 처음 왔는데 아이피까지 다른데 알림와서 소름돋음..
396
◆yZjwNs4Ntjt
2020/12/28 01:59:22
ID : 8o7ulba3AY7
0
오... 무섭네. 뭐야
397
이름없음
2020/12/28 02:04:10
ID : 3CqqmJTVbDv
0
정주행 하고 왔는데 내가 이런 부분에서는 문외한이라 뭐라고 말해줄 수는 없어
그래도 3일만 버티면 31일이잖아 절대 굽히지 말고 나쁜 생각 하지도 말고 버텨 레스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든거 아는데 네가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나쁜 선택 할까봐 걱정돼
그러지 마 절대로 절대 알겠지
398
◆yZjwNs4Ntjt
2020/12/28 02:07:41
ID : 8o7ulba3AY7
0
고마워
사실 하루에도 몇백번씩 생각이 왔다갔다 하지만...
최대한 버텨볼게 고마워.
399
이름없음
2020/12/28 04:05:21
ID : 85O6Y5TRDvx
0
너 여기 스크랩했어 혹시? 스크랩 한스레에 다른 레스 달리면 언급이랑 상관없이 알림 오는 거 설정해 두는 거 있는데 그거 켜둔 거 아니야?
400
이름없음
2020/12/28 10:22:15
ID : cmmldCrvwmt
0
아니 스크랩 안했어 ㅠㅠ 뭐 오륜가봐 짜증....
401
◆yZjwNs4Ntjt
2020/12/28 11:21:54
ID : 8o7ulba3AY7
0
벌써 400레스가 되었네
어제 꿈은
터진 맹장 부근의 장기들이 먹혀지고 있었어
끔찍하더라
앞으로 31일까지
사흘 남았는데
나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또
결국 오늘도 연차 냈어
일어나고 난 이후에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회사 업무를 못 했으니까 말이야
그냥 31일까지, 그동안 모아 놨던 연차 쭉 썼어
그동안 뭘 하고 지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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